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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6일 수요일

긴머리가 있다면 머리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수건문제>

긴머리가 있다면 머리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수건문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는 다른 누군가의 가르침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 행하는 머리수건 규례에 대하여,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지 않는 자들은 고린도전서 11:15을 인용하여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해서 주신 것이므로 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주장합니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지키지 않음이 민망해서인지 
그저 부정하기에만 급급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고전 11:15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저들의 주장대로 이 말씀과 같이 머리가 길면 머리에 쓰는 수건을 대신하여 주셨으니 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가정했을때 머리가 짧은 여자들은 수건을 쓰고 예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저들은 짧은 머리의 여자들도 머리수건을 쓰지 않고 예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쓰지 않으려면 왜 머리를 깎으라고 했을까요??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면 어찌하여 6절에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며 강권했겠습니까?

고전 11장의 수건규례는 고린도교회 여자들이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사람에게 주신 본성을 보더라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가려야 한다는 사실을 바울이 편지(고린도전서)를 통해 강력히 권고하는 내용입니다.

고전 11:14~16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욕이 되고, 여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통해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않으려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리려 함을 대신 보여준다.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모든 하나님의 교회에 수건 쓰지 않는 규례는 없음..."


현대어성경

 "혹시 여자는 본능적으로 머리를 가리려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남자는 긴 머리를 수치로 여기지만 여자는 긴 머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나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공중 앞에 예언하거나 기도할 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현대인의성경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고전 11:15을 인용해서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입니다.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라는 말씀은, 
여자의 머리(Hair)가 길어 머리(Head)를 덮을 때 아름답게
 느껴지는 본성이 여자는 머리에 써야 함을 대신 보여주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여성도들이 쓰는 머리수건 규례는 지극히 올바른 하나님의 가르침이고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하나님의가르침을 가장 잘 따르는 교회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2015년 9월 2일 수요일

성경의 비밀이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하늘 어머니>

성경의 비밀이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의 모든 기준은 성경입니다.
많은 이들이 정말 성경에 하늘어머니가 있느냐고 물어봅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에 확실히 증거되어 있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천지창조 때부터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창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 칭하듯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당연히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이라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에 감취어진 비밀이었지만 
예언의 때가 되어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로 임하셨습니다.


골1:26~27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고후 4:4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 


골로새서에서는 비밀이 그리스도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시말해 비밀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비밀로 감취어진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 예언의 때가 되어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의 신부되어 친히 육체로 하감하셔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생명수를 
주시며 아직도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한 영혼들에게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라 부르고 계십니다. 
진정 구원을 바라신다면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영접해야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인생들의 구원을 바라시며 부르고 계십니다. 
그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는 자가 진정 지혜있는 자입니다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 연습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연습하지 않으면


어느 외국 가수의 내한 공연에서 관객들이 실망을 넘어 
분노를 쏟은 일이 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금을 울리던 가수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싶어 비싼 입장권을 끊어 콘서트를 보러 왔는데 불안한 음정에, 
목소리마저 작아 뒤에서는 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충분한 연습 없이 무대에 선 것이다.
예전에는 잘하고 익숙했던 일이 오랜만에 다시 하려면 영 어색하다.
잘 다루던 악기도 오래 손을 놓으면 손가락이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
일 년 내내 열심히 운동해서 만들어놓은 근육이 한 달 만에 도로 빠지기도 한다.

음악이든 운동이든 학문이든 꾸준한 연습이 있어야 
실력이 유지되는 것처럼 믿음 생활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아무리 잘했더라도 기도하지 않는 생활, 
말씀을 상고하지 않는 시간,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않는 날이 길어지면 질수록
 경건한 신앙인의 모습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

언제가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것처럼 부자연스러워져
 다시 시작할 엄도조차 내지 못할 수도 있다.

경건에 이르기를 날마다 연습하자.
천국에 입성할 하나님의 자녀로 끝까지 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너무나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우리에게 주신 작은 달란트를 숨겨두고 썩힌다면
 그 달란트는 더이상 나의 달란트가 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는 일도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일도 섬겨주는 일도 모두 날마다 실천하는 자녀들이 되어요~

2015년 7월 23일 목요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안상홍님]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길을 선택하는게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3:15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구원의 메세지를
 전해주시고 구원에 나아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함으로써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 18~19

하나님의 말씀에 다른 내용을  추가해서도 안되겠고 있는
 말씀을 빼서도 안 되겠습니다. 어떤 말씀을 그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좋았더라'하실지, 
바로 앞구절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 17

성령과 신부의 부르심에 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나아와 생명수의 진리 가운데 거하게 되는 순간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좋은 장면이 되겠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라 하시매 그대로 나누어졌던 모습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지만,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실 때 부르시는 
그 음성에 그대로 순종하고
 나아오는 사람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출처
엘로히스트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 요한계시록 21:9의 예루살렘은 신부가 아니다?라는 거짓주장에 대해



하나님의교회는 만물이 증거하고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성경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가진 자들은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하나님의교회-요한계시록 21:9의 예루살렘은 신부가 아니다?
라는 거짓주장에 대해


하늘 어머니를 부정하는 자들은 요한계시록 21:9의
 '새 예루살렘'이 신부가 아니라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는 말씀처럼 신부로
 비유된 것일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사도 요한의 추측과 천사의 증거 중에 어느 것이 더 정확한가?
요한계시록 21장에는 저들이 인용한 말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새 예루살렘에 대하여 보다 더 확실하게
 알려주시는 말씀도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1:9~10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이 계시를 보는 중 명확하게 
알지 못한 상태에서 '같더라'고 말한 부분과 천사가 
요한에게 신부라고 단정적으로 말한 부분 중에서 어느 것이
 새 예루살렘에 대하여 더 정확하게 알려주신 말씀이겠는가?


그러므로 "새 예루살렘은 신부로 비유된 것이지 신부가 아니다"라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어머니 하나님 왜 알아야 합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왜 알아야 합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펼쳐서 이렇게 말씀을 전하면 많은 사람들은 되묻곤 합니다.
"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까?"
이 근원적인 질문부터 해답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은 자신과는 상관없는
사람으로 여기고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는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또 그렇게 일상에 매여 하루하루를 살아가곤 합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머니이심도 증거해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도 증거해 주셨지요.

그러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우리가 태어나서 부모님을 억지로 믿어야 합니까? 
어떤 사람들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부모님을 알지 못한 채
 다른 곳으로 보내지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은 참 부모님을 알기 위해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붓기도 합니다.
 자녀가 부모님을 아는 것은 억지가 아니라 순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먼 관계에 있는 분이 아닙니다. 
하늘 높은 곳에서 우리를 무심히 내려다보시는 상관 없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이 알고 믿어야 할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영혼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라면 반드시 숙명적으로 알아야 할 순리요 천리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라 하십니다.
우리의 진정한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라 하십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분명히 알고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가야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아버지 어머니를 믿고 영원한 하늘 우리 집으로
 돌아가지 않으시렵니까?

2015년 6월 19일 금요일

진실과 현실[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좋은글/감동글]

진실과 현실



1878년
 미국의 에디슨이라는 과학자가 백열등을 연구한다는 소식이 영국에 전해졌습니다.


그러자 체신부 기사국장 윌리엄 프리스경은 전기로 빛을 
만든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그 연구를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인 1879년 에디슨은 백열전구를 발명해 
캄캄했던 밤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20세기 초 라이트 형제는 하늘을 날고 싶은 마음에 
최초의 비행기를 제작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공기보다 무거운 비행물체는
 없다며 라이트 형제를 손가락질했습니다.

그러나 1906년 라이트 형제는 '날으는 기계' 비행기로 
미국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현실의 눈높이로 진실을 외면해도 진실이 
현실이 되는 날은 반드시 찾아옵니다.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엘로히스트 중에서-



그동안 사람들의 고정관념으로 깨닫지 못했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진실이고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구원받을 자들과 시온산에 
서게 될 날도 현실이 될것입니다.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5월 22일 금요일

우승비결[하나님의교회/안상홍/좋은글/엘로히스트/쉼터]

우승비결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쉼터]


1984년 도쿄국제마라톤대회에서 
야마다 혼이치라는 무명 선수가 쟁쟁한 우승 후보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람들은 그에게 엄청난 행운이 따랐다고 했지만 2년 후,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마라톤 대회에서 야마다 선수는 
또다시 우승을 거머쥐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그가 밝힌 우승 비결은 다음과 같았다.


"시합이 열리기 전에 미리 코스를 둘러봤다. 
주변에 눈에 띄는 건물이나 나무를 수첩에 빠짐없이 
기록한 뒤 전체 코스를 여러 개의 구간으로 나누었다. 
그러고는 첫 번째 목표 지점은 은행,두 번째는 큰 나무, 
그 뒤에는 붉은색 건물...
이런 식으로 세부 목표 지점을 정했다. 
시합이 시작되었을 때,100미터 달리기를 하듯 
첫 번째 목표물을 향해 뛰었다.
목표물에 도착하면 같은 속도로 두번째 목표물을 향해 달렸다."




그가 지치지 않고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결승선이라는 최종 목표에 앞서 단기적으로 이룰 수 있는
 여러 개의 목표를 세웠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5월 18일 월요일

가장 정다운 말-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어머니 하나님/안상홍]

가장 정다운 말




"가장 정다운 말"은 무엇일까요?
어느 조사 결과 4위는
"밥은 먹었니""참 대견하다""일찍 자" 등 이었습니다.
3위는 "수고했어"
2위는 "어디 아프니?"였습니다.
가장 큰 지지를 얻은 1위는 바로
"힘내!"였다고 합니다.


위로와 격려,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에는
상대를 향한 배려와 따뜻한 정이 담겨 있습니다.
가족,친구,사랑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건네보면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중에서-


여러분들 곁에 있는 가족,친구,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힘내~!!"라고 얘기해보세요
들으시는 분들이 많은 배려와 따뜻함을 느낄겁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5월 1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절기 승천일[3차7개절기/안상홍]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 승천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의 절기를 지킵니다.
새언약의 절기에는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승천일을 지킵니다.


승천일은
예수님께서는 무교절에 십자가에 운명하셨다가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사도들과 함께한 
감람산에서 승천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2-9절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부활하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승천일은 바로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승천은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보이신 본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인 소망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40일 동안사도들의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하시며 천국복음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마지막 교육을 통해 믿음을 
곧 추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www.pasteve.com

승천일은, 잃어버린 하늘 자녀들을 찾기 위해 이 땅에 임하셔서 
생명의 진리를 주시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 삼일 후에 
부활하시어 40일만에 감람산에서 하늘로 올리우신 
그리스도의 승천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은 두분이십니다[하나님의교회/엘로힘 하나님/어머니하나님/안상홍]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하나님들'이다.



하나님들,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 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다...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여기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요한복음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에베소서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도는 생가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부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창세전부터 존재하셨던 복수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영접하는 자만이
영생의 축복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성령과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하셨습니다.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015년 4월 6일 월요일

새언약 절기지키는 곳=시온=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마지막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미가 4:1, 요한계시록 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입니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33:20)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일까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입니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합니다.

마지막때 구원을 얻을 장소인 시온은 새언약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출처: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2015년 3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누구일까요?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나는 늘 당신과 함께 합니다.

당신의 행동을 지켜보다

나중에는 자동적으로 일을 해냅니다.

나를 잘 연습시키면

당신은 성공이라는 보물을 얻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지배당하면

실패라는 뼈아픈 낭떠러지로

떨어질것입니다.

.

.

나는 성공한 사람들의 하인이지만

실패한 사람들의 주인이기도 합니다.

.

.

.

.

.

.
내 이름은 '습관'입니다.


나는 누구일까요?[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중에서]




좋은 생각과 행동은 좋은 습관이 되지만
안좋은 생각과 행동은 나쁜 습관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습관이 몸에 베이도록 
좋은 생각과 좋은 행동을 해야겠어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2014년 12월 31일 수요일

유혹을 이겨내는 비결<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유혹을 이겨내는 비결





어떤 젊은이가 온 국민의 존경을 받고 있는 왕을 찾아갔습니다.

젊은이는 왕에게 자신은 쉽게 유혹에 흔들리고 참지 못하니 그것을 이기는
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아무런 대답도 않고 자신의 앞에 있던 잔을 들어 포도주를 가득 따라
젊은이를 주면서, 큰소리로 신하를 불러 명령했습니다.

“이제 이 젊은이가 포도주 잔을 들고 거리를 한 바퀴 돌 것인데,

너는 칼을 들고 젊은이의 옆에 있다가 포도주를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그 즉시 목을 베어버려라!”

거리로 나간 젊은이가 진땀을 흘리며 조심스레 걸어 무사히 왕궁까지 돌아왔습니다.

왕이 물었습니다.

“거리를 한 바퀴 도는 동안 네가 보고들은 것을 이야기해 보거라.”

그러자 젊은이는 당황하며 말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왕이 다시 한 번 물었습니다.

“거리에서 뛰노는 아이들, 시장에서 떠드는 장사꾼들의 소리를 하나도 듣지 못했단 말이냐?”

젊은이는 더욱 난처해하며 말했습니다.

“예, 저는 정말 아무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제야 왕은 젊은이를 향해 인자한 목소리로 이렇게 충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네가 알고자 하는 유혹을 이기는 비결이다.

거리를 돌아다니는 동안 포도주잔에 온 신경을 집중시키고 있었기에 아무것도 못 보고 들은 것처럼,

인생의 목표에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노력한다면 유혹의 손길이 아무리 거세다 해도 이길 수 없을 것이다.”






옛적 40년 광야 길을 걷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했듯이 

천국을 목적 삼고 복음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도 하늘 가나안에 도착하기까지 시험과 유혹거리가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하늘 소망만을 생각하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그 길만 바라보고 따른다면

어떤 훼방과 유혹이 있을지라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이 임박한 이때 그 어떤 유혹에도 고개 돌리지 않고 하늘의 것만을 바라보는 자녀가 되리라 다짐해봅니다.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4년 12월 28일 일요일

훌륭한 리더, 성공한 팔로어<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훌륭한 리더, 성공한 팔로어





어떤 조직이나 단체에서, 구성원들을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을 
리더(leader)라고 부릅니다.


리더라는 말은 ‘참다’, ‘고통받다’, ‘견디다’ 등을 뜻하는 독일 고어에 어원을 둔다고 합니다.


그만큼 리더의 역할이 쉽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리더의 지시를 따르며 리더가 조직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조직이 나아가는 방향에 맞추어 주도적으로 일을 해나가는 사람은
 팔로어(follower)라 칭합니다.


팔로어 역시 독일 고어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는데 ‘돕다’, ‘후원하다’, ‘공헌하다’ 등의
 의미를 지닙니다.


결국 리더의 고충을 십분 이해하고 뒤에서 힘껏 도와주는 사람을 팔로어라 할 수 있습니다.


좋은 팔로어들이 많을수록 조직은 활발하게 움직이고 눈에 띄는 성과를 냅니다.


리더의 의도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파악해, 필요한 능력을 갖추고 헌신하는 팔로어들이
 많은 단체는 순풍에 돛을 단 배와 같이 목표를 향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나아갑니다.   


멜기세덱 군사로 부르심받은 우리는 하늘 군대를 이끌어가시는(lead)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따르며(follow) 복음에 헌신하는 영적 팔로어들입니다.


온 세상의 구원을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닫고, 맡겨주신 사명을 은혜롭게 
감당하며 천국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사람들.


우리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리더를 만난, 가장 성공한 팔로어들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