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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천지창조와 안식일[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식일]
천지창조와 안식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성경의 첫 마디다. 천지창조의 역사에는 하나님의 중요한 약속이 담겨있다.

안식일은 편안할 안(安), 쉴 식(息), 날 일(日)로
'편안히 쉬는 날'을 뜻한다. 그 유래는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실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이날을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처럼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 시작된 위대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성일로 구별하셔서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날로 제정하셨다. 
모세때에 내려와서는 하나님의 법을 성문화하시며 십계명을 반포하셨는데,
네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 준수에 관한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하시며
 그 이유를 이렇게 부연하셨다.



이는 엿새 동안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20"11)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공포하신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그날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켰다.
하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20:19~20)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의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에스겔20:19~20)





믿음의 근간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 셈이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5년 5월 28일 목요일

하나님이 거하시는 시온[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시온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며 
구원이 약속된 곳입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이 앞다퉈 자신들의 교회가 시온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시온은 과연 어디일까요?

사진출처 [The Western Wall by Golasso]

- 시온이란? -

시온은 가나안의 중심 도시인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의 이름이었습니다.
원래 시온은 이방 사람인 여부스 사람의 거주지였지만
 다윗이 왕이 되어 그곳을 
정복함으로 이스라엘의 영토로 예속되었습니다.
다윗왕은 그곳에 성벽을 쌓고 그 성의 이름을 다윗성 또는 
시온성이라 불렀습니다.
[삼하5:3~9]

하나님께서 거처로 삼으신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절기의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고 하나님의 축복이 백성들에게 약속되었습니다.
제사에는 안식일과 유월절,무교절,초실절,칠칠절,나팔절,
대속죄일,초막절 등이 있었으며 절기적인 제사 외에도 
매일 드리는 상번제와 수시로 드리는 제사가 성전 안에서 
행해졌습니다.

이와 같이 율법에 명시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이스라엘
 백성(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을 가리켜'시온'또는
 '시온의 백성'이라 부릅니다.
'시온성'이란 표면적(육신)으로는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지역을 가리키나 이면적(영)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의
 제사를 드림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는 곳인, 절기 지키는 
진리 교회를 가리킵니다.(사33:29)

사진출처[히스토리 채널 '사라진 세계']

-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시온 -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상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계14:1]


하나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백성이 모두 시온산에 섰다고 하셨습니다. 
즉 구원이 약속된 하늘 백성들은 모두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며 시온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으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사33:20]


사도 바울은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이 바로 천만천사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라고 증거했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히12:22~24]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 거한다는 것은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 즉 구원받은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품에 머문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성,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처소이며 구원이 
베풀어지는 장소입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5월 14일 목요일

성령을 받기위해 오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성령을 받으려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성령을 받으려면]


2,000년 전 예수님을 믿었던 사도들이 오순절에 성령을 받았다. 
그 성령의 역사로 사도들은 방언을 하며 복음을 전파하므로
 수많은 사람들이 침례를 받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기도 했다. 
당시 성령의 역사는 실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오늘날 신앙의 길을 가는 우리들도 이러한 성령의 역사하심을 구하고 있다 .
해서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는다고 하는 신앙인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에 참가하기도 한다.


그런데 2,000년 전 사도들이 성령 받은 것은 떠들썩한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가 아니었다. 
단 한가지 조건, 
그것이 완벽했을 때 성령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사도행전5:32]

성령 받는 조건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었다. 
어떤 이유나 변명,자신의 생각을 배제한 말 그대로 '순종'이다.

이러한 순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성령의 임재도 없다.
이스라엘의 제1대 왕이었던 사울도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아 결국 성령이 떠나고 악령이 
들어갔던 역사가 있었다. 



이를 반추해 볼때, 우리는 과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 스스로 신앙의 길을 돌아보아야 한다.
[사무엘상15:1~31]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16:14]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은 결과는 비참했다. 
분순종의 말로는 성령이 떠남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지 못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다.
사울의 역사를 교훈 삼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성령의 임재를 기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과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안식일, 3차7개 절기 등 어느 것 
하나 지키지 않고 있음에도 순종을 말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명하신 가을절기인 초막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기성교단들의 행태를
 과연 '순종'이라 말할 수 있을까 그러면서도 성령을 받고자 한다면 지나친 착각일 것이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다
애굽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스가랴14:16~19]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는 자는 결코 성령을 기대할 수 없다. 
오히려 하나님의 신은 떠나갈 것이며 악령의 역사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이다.

이 시대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3차7개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오순절과 초막절을 지켜 성령을 충만히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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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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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6일 월요일

새언약 절기지키는 곳=시온=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마지막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미가 4:1, 요한계시록 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입니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33:20)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일까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입니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합니다.

마지막때 구원을 얻을 장소인 시온은 새언약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출처: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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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1일 수요일

9일 하나님의교회 성도 100명 동참 가양동 환경정화운동[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대전 동구 하나님의교회, 설맞이 내고장 가꾸기 행사
9일 하나님의교회 성도 100여명 동참 가양동 일대에서 환경정화운동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전 세계적으로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가운데 대전동구 하나님의 교회도 9일 설을 앞두고 환경정화운동을 펼치는 등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대전동구 하나님의 교회 성도 100여 명은 이날 가양동 일대 동부사거리에서 우암오거리를 거쳐 가양사거리까지 주택가와 대로변을 중심으로 약 2km 구간 정화활동을 통해 담배꽁초, 각종 오물,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 50L종량제 봉투 20여 개분을 수거했다.

특히 음식점 밀집지역은 많은 유동인구로 인해 무단투기 쓰레기를 비롯한 생활쓰레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어 환경정화운동이 절실한 상황이었는데, 성도들은 일대를 돌며 거리를 말끔하게 치워 오가는 사람들의 기분까지 흐뭇하게 했다.






또 이번 정화운동엔 대학생들도 10여 명 참여해 버스정류장 부근 바닥에 붙은 껌을 떼고 도심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도 제거하는 등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문선(여·36·가양동) 씨는 “주민의 한 사람으로 우리 지역을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바꾸고 싶은 바람으로 참여했다”며 “꾸준한 환경 개선을 통해 많은 이들이 마음의 평안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단비(여·15·가양동) 학생도 “정화활동은 다소 힘들었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거리와 모인 쓰레기를 보니 뿌듯한 마음” 이라며 “지나가시던 이웃 분들도 칭찬해주셔서 정말 보람된 하루였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에 대해 가양동지구대 경찰관 고계윤 씨는 “날씨도 추운데 봉사 활동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다”고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활동 해 주시고 저희도 더욱 가양일대의 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정화운동에 동참한 대전동구 하나님의 교회 조길래 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손님맞이 일환으로 시작했는데 봉사자들도 생활쓰레기의 배출에 대한 폐해와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다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이어서 보람이 컸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선사하여 귀향길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기쁨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대전동구 하나님의교회, 설맞이 내고장 가꾸기 행사
9일 성도 100여 명 동참 가양동 일대에서 환경정화운동


구석구석 열심히 청소해주셔서 거리가 환해졌을거 같네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는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며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합니다.~^^

2014년 12월 23일 화요일

6도의 사소한 변화<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6도의 사소한 변화



지구 온난화, 기후변화의 심각성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 100년간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은 1.7도 상승하였으며 연강수량은 19% 증가하였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지 않는다면
2100년에는 최대 6.4도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고작 6도 올라가는 게 뭐 그리 대수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6도의 변화는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니다.





지구 평균기온이 1도만 올라가도 지구에는 이상 징후가 생긴다.
한쪽에서는 가뭄으로 동식물들이 말라 죽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엄청난 폭우가 내리는 기현상이 나타난다.
수자원의 양극화 현상으로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물로 고통받게 될 것이다.
비옥해 보이던 대지는 건조해져 모래가 날리기 시작하며 산불이 일어나 숲이 없어진다.
이쯤 되면 도시, 농촌 할 것 없이 온 세상은 흙먼지와 모래폭풍에 휩싸이게 된다.
자연, 농사는 어려워지고 식료품 가격이 폭등해 식량부족으로 힘겨워질 것이다.
고작 1도의 상승으로 벌어지는 일들이다.



평균기온이 2도 상승하게 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바닷물이 산성화되어 플랑크톤이 바닷물에 녹아죽고,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수많은 어종들도 덩달아 죽는다.
결국 바다 생태계는 파괴되고 인류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3도 상승하면 아마존의 열대우림이 붕괴된다.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의 식물들이 말라 죽으면 온난화의 속도는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진다.
알프스 정상의 만년설이 사라지고, 엘니뇨 현상에 의한 극단적인 기후가 일상이 된다.



4도 상승하면 북극은 물론 남극의 빙하들까지 녹하 해수면이 높아진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곳곳의 바닷물이 불거나 수억 명의 피난민이 발생한다.
침수를 면한 지역은 피난민들로 붐비게 될 것이다.



6도가 상승한 지구는 더 이상 푸른 행성이 아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모두 사라지고 정글도 불타 없어진다.
해수면의 상승으로 마침내는 대륙 깊숙한 곳까지 물에 잠기거나
사막화되어 생명체가 디딜 곳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
자연재해는 일상적인 사건이 되고 도시들은 물에 잠기거나 폐허로 변한다.
한마디로 6도의 상승은 ‘지구 최후의 날’이나 마찬가지다.
사소할 것 같은 6도의 변화는 이처럼 삶의 모든 것을 휩쓰는 위력적인 것이다.



현재, 이상기후로 인해 북반구에서는 영하 50도까지 내려가
세계 최대의 나이아가라 폭포가 결빙되고,
남반구에서는 영상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는 서서히 녹아 내리고 있으며,
해수면이 높아져 국토를 잃은 나라도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변화들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재앙의 이유 역시 중요한 것을 사소하게 여긴 데서 비롯된다.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
예레미야 6장 19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말씀은 곧 삶이다.
우리로 하여금 생명을 이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말씀,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법을 소홀하게 여기고 있다.
 반면,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법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어떨까?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장11~13절


이르시되 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15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시편 91편 7절


6도는 사소한 변화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유월절이 뭐 그리 대수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은 결코 사소하지가 않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는 문제로,
구원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의 엄청난 결과를 맞이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은 당신을 재앙으로부터 구원하고
당신의 생명을 책임지는, 위력적인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