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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0일 일요일

그리스도를 배척한 자들의 결말<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영접지 않은 자들>

그리스도를 배척한 자들의 결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영접지 않은 자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2,000년 전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되어
 예수님이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
끝까지 배척했던 유대인들의 결과는 어떠했는지 아십니까?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께서 전하시는 천국 복음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들어 예수님을 배척한 유대인들은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라고
자청한대로 AD70년 로마 군대에 의해 철저하게 멸망당했습니다

2차 대전 때는 독일 나치에 의해 유럽의 15개국에서 어린이 150만명을 포함한
 유대인 600만명이 비참하게 학살당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성경의
 예언을 보고 참그리스도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알려주고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그리스도의 생활,환경,육적가족,출신지 등
 육신적인 면이 결토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으로 실족하지 않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을 만민에게 증거했던 
사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알지 않노라고 선언했습니다.

마11: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고후5: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재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 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성경에 증거된 참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일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알기를 힘쓰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제대로 알고 본다면 알아보는 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2,000년 전 유대인들의 모습을 교훈 삼아 성경을 통해 이 시대 참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꼭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16일 수요일

긴머리가 있다면 머리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수건문제>

긴머리가 있다면 머리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수건문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는 다른 누군가의 가르침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 행하는 머리수건 규례에 대하여,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지 않는 자들은 고린도전서 11:15을 인용하여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해서 주신 것이므로 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주장합니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지키지 않음이 민망해서인지 
그저 부정하기에만 급급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고전 11:15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저들의 주장대로 이 말씀과 같이 머리가 길면 머리에 쓰는 수건을 대신하여 주셨으니 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가정했을때 머리가 짧은 여자들은 수건을 쓰고 예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저들은 짧은 머리의 여자들도 머리수건을 쓰지 않고 예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쓰지 않으려면 왜 머리를 깎으라고 했을까요??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면 어찌하여 6절에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며 강권했겠습니까?

고전 11장의 수건규례는 고린도교회 여자들이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사람에게 주신 본성을 보더라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가려야 한다는 사실을 바울이 편지(고린도전서)를 통해 강력히 권고하는 내용입니다.

고전 11:14~16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욕이 되고, 여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통해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않으려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리려 함을 대신 보여준다.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모든 하나님의 교회에 수건 쓰지 않는 규례는 없음..."


현대어성경

 "혹시 여자는 본능적으로 머리를 가리려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남자는 긴 머리를 수치로 여기지만 여자는 긴 머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나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공중 앞에 예언하거나 기도할 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현대인의성경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고전 11:15을 인용해서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입니다.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라는 말씀은, 
여자의 머리(Hair)가 길어 머리(Head)를 덮을 때 아름답게
 느껴지는 본성이 여자는 머리에 써야 함을 대신 보여주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여성도들이 쓰는 머리수건 규례는 지극히 올바른 하나님의 가르침이고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하나님의가르침을 가장 잘 따르는 교회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좋은글>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좋은글>



빌 포터는 193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뇌성마비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그는 어눌한 말투에  오른팔은 부자연스러운 데다,
등은 굽고, 다리마저 불편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직장을 구하려 했지만 채용해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었지요.
가정용품을 판매하는 '왓킨스'사도 처음에는 그를 거부했습니다.
그러다 "지원자들이 가장 가기 싫어하는 곳으로 보내달라"는 
그의 말에 어렵사리 영업직으로 입사를 승낙했습니다.

그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거운 가방을 들고 
매일 11km씩 걸으며 자신의 구역을 돌았습니다.

돌아오는 것은 냉대뿐이었지만 문전박대를 당할 때면 더
 좋은 제품으로 찾아오라는 뜻이라 여기며 
무려 20여년을 한결같이 고개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에 감동한 고객들은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실적이 점점 늘어난 그는 어느새'판매왕'이라는 
영예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가 왓킨스사에 남긴 기록은 아직까지 깨어지지 않고 있다는군요.
자신의 갈길을 묵묵히 걸어가게 해준 '인내'의 힘은 온갖 
불리한 조건을 뛰어넘는 가장 강력한 힘이었습니다.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끝까지 인내하라"
빌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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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조건이 있었음에도 끝까지 인내하고 
인내한 빌포터의 이야기처럼 
자신의 환경과 처지에 불만불평하지 않고
인내하면 끝내는 소망을 이룰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정통?%<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정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사진 경인일보 발췌

하나님의교회가 기성교단으로 부터 이단 혹은 이상한 교회가 아닌가
여러 악성루머에 시달리고 있었는데요

하나님의교회는 국가와 사회로 부터 모본이 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말입니다.
오랜시간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한 전 세계적으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단체표창까지 수여했습니다.
2014년,2015년 2년 연속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을 미국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수여하였으며  환경정화/이웃사랑/재난구호/사회지원 모든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지원해왔습니다.

2015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하나님의교회 수여

평생에 걸쳐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
(이 외 상 다수 )

하나님의교회 활동 내용=>http://award.watv.org/
물론 상으로만 단체를 판단할 수는 없으나 그만큼 국가의 발전과 사회에 이바지해왔던
순수한 신앙을 가지고 인정받은 교회임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득권을 가진 기존 교단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이단이라 지목받는 교단이라 할지라도
신앙의 목적이 구원에 있고 나름대로 종교인으로서의 바른 삶을 살아가려 하는 측면이 있다면 하나의 종교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입니다.

마치 기독교와 불교가 다른 교리를 갖고 있을지라도 각자 종교로서 인정을 하고 있는 것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엄밀히 이단과 사이비는 구별이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내에서의 이단은 성경과는 상관없이 자신들이 소속된 교단의 교리를 중심으로 한 상대적인 기준에 의해
자신들과 다르면 이단이라 주장하는데 이를 상대적이단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붙여쓰는것이 사이비 이단이죠~


자신이 속한 단체의 교리와 다르면 이단이라고하는 현실의 이단론이 정확한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기준에서라면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는 이단일수밖에 없습니다.

이단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성경대로 하느냐 안하느냐인데
하나님의교회는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았지만 신앙또한 성경대로 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재림예수님으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을 나쁘게 말하는 것은 사람을 믿는다는 이유인데요.
원래 기독교가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입니다.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이신것처럼 안상홍님도 사람으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을 믿어서 이단이란 말을듣는다면 모든 기독교도 이단입니다.


1900년전 예수님께서 오셨을때도 기득권 세력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판단했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께서 오셨을때도 기득권 세력들은 '이단'으로 판단합니다.
 진리는 세월이 흘러 받아들여지게 되지만 그러나 이미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뒤였습니다.
같은 역사가 반복될때 구원자를 못박아죽인 무리에 서선 안됩니다.



교회라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국가와 사회에 먼저 종교인다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성경대로 하지 않으면서 성직자의 모습을 한 자들은 타교단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쇠퇴하고 타락한 기성교단과 달리 오히려 극찬받아 마땅한 단체입니다.



칭찬은 하지 못할 망정 기성교단의 시기와 질투섞인 비방의 말을 하는 그들은 열등감에 사로잡힌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도 틀릴 기성교단의 성경해석 문제<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하나님도 틀릴 기성교단의 성경해석 문제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최승호 시인이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하는 쓴소리도 덧붙였다.
십수 년 전,시인 신경림도 한 중학교에서 본인의 시에 관한 10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소설가 황석영도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시험문제를 풀어보았던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시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에 대해 최승호 시인은 "이런 가르침은 가래침"이라며 죽은 문학 교육에 일침을 가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죽은 성경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사들이 성경을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하나님보다 목사에게 더 주력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마지막 사도,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 4~5)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바로 이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성경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오늘날 기성교단이 해석해 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 재림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멸망에 이르고 만다.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한다면 먼저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 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어머니 하나님 왜 알아야 합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왜 알아야 합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펼쳐서 이렇게 말씀을 전하면 많은 사람들은 되묻곤 합니다.
"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까?"
이 근원적인 질문부터 해답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은 자신과는 상관없는
사람으로 여기고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는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또 그렇게 일상에 매여 하루하루를 살아가곤 합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머니이심도 증거해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도 증거해 주셨지요.

그러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우리가 태어나서 부모님을 억지로 믿어야 합니까? 
어떤 사람들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부모님을 알지 못한 채
 다른 곳으로 보내지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은 참 부모님을 알기 위해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붓기도 합니다.
 자녀가 부모님을 아는 것은 억지가 아니라 순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먼 관계에 있는 분이 아닙니다. 
하늘 높은 곳에서 우리를 무심히 내려다보시는 상관 없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이 알고 믿어야 할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영혼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라면 반드시 숙명적으로 알아야 할 순리요 천리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라 하십니다.
우리의 진정한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라 하십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분명히 알고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가야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아버지 어머니를 믿고 영원한 하늘 우리 집으로
 돌아가지 않으시렵니까?

2015년 7월 15일 수요일

변할수 없는 성경 더하거나 감하지 말라[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패스티브]

변할수 없는 성경 더하거나 감하지 말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21)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5~16)


약 1600여 년간 수많은 선지자에 의해 기록된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구약 39권과 신약 27권,
 총 66권으로 되어 있다. 
각각 다른 저자들에 의해, 
다른 시기에 쓰여졌지만 그 말씀들은 한 치의 오류 없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모든 예언들은 기록대로 이루어져가고 있다. 

인쇄술이 발달하기 전, 
서기관들은 성경을 필사할 때 글자 수를 일일이 세어 
정확히 옮겨 적었는지 확인했고, 
다른 서기관이 여러 차례 다시 검증하는 절차를 거쳤다. 
지금까지 발견된 성경 사본들의 내용이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변치 않고 
지금 이 시대까지 그대로 보존되어 왔다고 볼 수 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수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성경 말씀을 더하지도, 빼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지켰다.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를 영접하고
 새 언약의 모든 가르침을 따라 안식일을 지키고,
 유월절 성만찬을 행했던 그들은 지금 하나님의 나라에 있을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새 언약을 전하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유대인들은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의 구원을 위한 교훈은 성경에만 있다(로마서 15:4). 
성경을 통해 사도 베드로와 바울, 믿음의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자. 
그리고 그들이 지켰던 안식일과 유월절,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자.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고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 
하나님의 나라의 명예는 그런 자들에게 돌아올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