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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3일 목요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안상홍님]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길을 선택하는게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3:15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구원의 메세지를
 전해주시고 구원에 나아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함으로써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 18~19

하나님의 말씀에 다른 내용을  추가해서도 안되겠고 있는
 말씀을 빼서도 안 되겠습니다. 어떤 말씀을 그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좋았더라'하실지, 
바로 앞구절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 17

성령과 신부의 부르심에 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나아와 생명수의 진리 가운데 거하게 되는 순간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좋은 장면이 되겠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라 하시매 그대로 나누어졌던 모습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지만,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실 때 부르시는 
그 음성에 그대로 순종하고
 나아오는 사람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출처
엘로히스트




2015년 5월 26일 화요일

기쁨을 창조하시는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안상홍님]


기쁨을 창조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어머니 하나님/하늘어머니>


어린아이들은 하루 평균400번 정도를 웃는다고 합니다.
그에 반해, 어른은 고작 8번도 웃지 않고 그마저도
 50대 이상이 되면 현저히 줄어든다고 합니다.


왜 어린아이가 어른보다 웃음이 많은 것일까요?
어린아이들의 곁에는 웃음을 창조하는 엄마라는 존재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미소를 따라 미소 짓고, 
엄마가 함께 놀아줄때 까르르 웃고, 

엄마의 '까꿍'하는 소리에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른이 될수록 점점 엄마 곁을 떠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니 웃을 수 있는
시간과 횟수도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65장 17~19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영원한 천국에 가면 분명 기쁨과 즐거움의 소리, 
하나님을 찬송하는 소리가 가득할 것입니다.
반대로 슬퍼하는 소리나 곡하는 소리, 아픔에 신음하는 
소리는 고통의 잘소인 영원한 불못,
지옥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장차 천국에 이를 자녀들에게 항상 
기뻐하고 웃으며 복음생활을 하도록 교훈하고 계십니다.

예루살렘으로 말미암아 기쁨과 즐거움이 창조된다 하셨는데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이신 우리 어머니를 뜻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품에 있는 어린아이가 많이 웃는 이치처럼,
하나님께서 지상에 세우신 시온에서 늘 웃음과 기쁨이 
끊이지 않는 것도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창조하시는
 예루살렘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아버지 하나님뿐만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하늘 자녀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영생과 복락을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5월 4일 월요일

하나님보시기에 매를 버는 사람들[안식일과 주일예배/하나님의교회/안상홍]

매를 버는 사람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누가복음 12:47~48]



안식일 예배와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옳은 것인지를 알면서도 
이를 무시한다면 형벌이 더 무거울 것이고, 
설령 잘 몰랐거나 거짓 선지자에게 속아서 일요일예배와 같은 불법을 저지른다면 
결국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것이 아니라 소경된 지도자를 믿고 따라간 죄 
또한 결코 면책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AD.321년 3월,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틴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했다. 
그러면서 박해받던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대신 일요일에 예배볼 수 있는 
특혜(?)를 베풀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성경 전반에 걸쳐 
누누이 말씀하셨다. 과연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로마제국의 황제가 명한 일요일 휴업령과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 중 누구의 명을 따라야 옳을까?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없느니라
[요한복음15:22]

이 말씀을 성령시대 교회들에게 대입해본다면, 
이제는 일요일예배가 성경은 물론 교회사를 통해 보더라도 영혼을 죽이는
 독소교리이고 불법이라는 증거가 백일하에 드러났기 때문에, 
굳이 일요일예배를 지키면서 그것이 불법인 줄 몰랐다는 어떤 핑계도 변명도 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그 죄악을 결코 덮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오늘날 이 시대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왕 그리스도의 재림이 없었다면 
영원히 묻혀버릴 뻔했던 불편한 진실이 어디 한두 가지뿐이겠는가?
 하나님이 아니시면 누가 능히 이러한 교묘한 속임수들을 소상히 밝힐 수 있었겠는가?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이 말씀은 이론과 지식을 앎보다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안식일이 맞다는 것을 알기만 해서는 아무 가치가 없고,
 옳고 그름을 깨달았다면 실행을 하는 사람이 제대로 아는 것이요,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자라 볼 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이 누구의 말씀인가? 
하나님보다 목사님의 권위가 더 높을까? 
지키지 않아도 될 안식일이라면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 않겠는가?




우리목사님은 일요일예배, 주일예배를 성수하라고 강조하지만 
우리하나님께서는 안식일성수를 명령하신다. 

우리는 누구의 뜻을 따르고 순종해야 옳을까? 

교회에 나가는 것이 구원이나 영생을 얻을 목적이 아니라면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 
구원과 영생이 목적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이 마땅치 않을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2015년 3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성경에 기록된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성경에 기록된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된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엘로힘 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하면 남성적 하나님의 모습만 떠올립니다.
그러나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보면 하나님께서는 오랜세월동안 남자의 모습으로 나타셨기에
하나님은 남자라는 고정관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 성경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합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처럼 어머니하나님은 불연듯 나타나신 분이 아니라
이미 창세의 역사에서부터 등장합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 즉 사람을 창조하신 우리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가족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는 가정에서 부르는 호칭이잖아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
 한마디로 영혼의 가족임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가족이라면 아버지와 자녀뿐 아니라 
자녀를 낳아준 어머니도 당연히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영혼을 낳아준 부모님이신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우리 영혼을 낳아준 하늘부모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즉 엘로힘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2015년 2월 22일 일요일

걱정 많은 딱새[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어머니하나님]

걱정 많은 딱새(하나님의교회&행복한 가정)





딱새 한마리가 나뭇가지에 앉아 울상을 짓고 있었습니다.
어머참새가 아기참새와 함께 그곳을 지나다 딱새를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딱새야,무슨 일 있니?"
"포수가 언제 총을 쏠지 몰라서 말이야, 걱정이 되서 못살겠어"


그 말을 들은 아기 참새가 근심 가득한 얼굴로 어미 참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우리도 포수가 쏘는 총에 맞으면 어떡해요?엄마는 걱정 안되요?"
"걱정은 결코 위험을 사라지게 할수 없어 "


"그럼 걱정거리가 생기면 어떻게 해결해야 되요?"
"날개를 활짤 펴야지,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없단다"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어미 참새를 따라 어기 참새도 부지런히 날갯짓을 했습니다 
그때 였습니다 


'탕' 하는 소리와 함께 새 한 마리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조금 전 나뭇가지에서 만난 딱새였습니다 


이제는 날아야 할 시기 입니다 
걱정만 하고 앉아 있다가는 딱새와 같은 입장이 될것입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어린새는 엄마새를 따라야 살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 감사함으로 따르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패스티브닷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며 
어두운 소식으로 가득한 세상에 천국복음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어머니께서 함께 하심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어머니께서 함께 하심으로 편안한 하나님의교회





아기에게 꼭 필요한 엄마 냄새!
말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아기들은 울음이나 칭얼거림으로
자신의 불편을 표현하고 보살핌을 요구하지요.


아기가 칭얼대고 보챌 때는 첫째로 배고프다는 절박한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젖이나 우유병을 물려주면 금방 울음을 그치는 것이 이 때문이죠.
이 밖에도 기저귀가 젖어 축축하다거나, 아프거나, 심심해서 엄마와 같이 놀고 싶다, 졸리다 등의 속뜻이 아기의 칭얼거림에 담겨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옆에서 엄마가 따뜻한 체온을 느끼게 해주어야 하고
때로는 눈도 맞춰주고 놀이도 함께 해주어야
아이와 엄마 사이에 가장 중요한 본성적인 교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 엄마의 냄새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배고프거나 아픈데도 없는데 
아이가 계속 칭얼거리는 경우가 있지요.
이 때 엄마 옷을 옆에 갖다 두면 아이는 편안하게 잠을 잡니다.
엄마의 체취가 많이 배어 있는 옷일수록 효과가 더 좋다고 하죠.



심리학자들도 태어나서 36개월까지 하루 최소 세 시간 정도는 엄마 냄새를 맡게 해줘야
정서적으로 안정된 성장을 할 수 있으며 이 시기에 엄마 냄새를 충분히 맡지 못한 아이는
성장 후에도 정서 불안 등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신의 자녀들도 어머니의 냄새를 맡지 않으면 불안해하고 성장후에도 문제가 되는데 
하물며
"어머니하나님이 안 계신다."
"어머니하나님이 없다"
믿는 사람들의 영적인 정서가 얼마나 불안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오면 마음이 편안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편안한 이유 가운데 하나가
어머니의 냄새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영혼들이 어머니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 냄새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교회로 모여드는 것이죠~


- watv 말씀과 진리 中 -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온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패스티브닷컴)는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며 재앙을 넘기는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고 있습니다.
삭막한 세상에 따뜻한 위로로 다가오시는 어머니 하나님계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재림계수님)
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2015년 1월 3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

더불어 사는 세상
어머니 마음이… 정답입니다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와 더불어 침몰한 우리 사회의 양심을 건져 올린 이들은 사고 직후부터 현장에 모여든 자원봉사자들이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있었다.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자들은 진도 팽목항, 실내체육관 현장에 무료급식캠프를 설치, 44일간 밤낮 없이 따뜻한 밥을 짓고 죽과 국을 끓여 실종자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했다. 실종자 가족들의 건강을 걱정해 실내체육관 넓은 바닥을 구석구석 걸레질 했다. 

묵언의 진정성에 실종자가족과 다른 자원봉사자들, 언론이 주목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4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하나님의 교회측에 표창장으로 감사를 표했다.

통칭 '하나님의 교회'로 불리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964년 설립, 지난해 50주년을 맞았다. 
반세기만에 세계 175개국에 2천500여 교회를 설립하며 등록성도가 20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2013년 교회 추산)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하나님의교회의 세상을 향한 봉사가 성장의 큰 지렛대였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제자들이 지켰던 안식일, 유월절 같은 예배일을 그대로 지키고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다. 

또 재해 복구, 국제대회 자원봉사, 환경정화,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진정성 있고 헌신적인 봉사로 정부 훈장, 표창, 미 대통령 자원봉사상과 캄보디아 국왕 훈장, 필리핀, 몽골, 페루 정부 장관표창 등을 비롯하여 각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상을 받으며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최근 하나님의교회가 해수부장관표창을 받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실종자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 곁에서 한마음으로 봉사하신 전남지역 성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4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8월 13일부터 9월 1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정성스러운 어머니 손길로 식사를 준비하느라 다들 고생이 많았어요. 그래도 아직 사고가 다 수습되지 않은 상황이라 마냥 기쁘지만은 않네요. 한솥밥을 먹었으니 다들 우리 식구, 우리 가족 아니겠습니까. 세월호 유가족들도 슬픔을 함께 나누는 또 하나의 가족이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이번 표창은 이주영 전 해수부장관이 꼭 상을 주고 싶다고 해서 사임 전에 행정처리를 마쳐놓았다고 한다.)
..........

-어머니 마음으로 봉사한다는 대목이 신선하네요.

"어머니는 가정에서 온갖 일을 다 합니다. 자녀를 위해 끊임없이 나눠주고 배려하고 베풀어주고, 당신은 어렵고 힘들어도 자녀만큼은 잘되게 하려는 희생과 사랑이 어머니의 본성입니다. 어머니만큼 훌륭한 봉사자는 없을 겁니다. 요즘은 자기만 알고, 자기만 사랑하고, 자기 욕심을 추구하는 마음이 너무 강해 사회적으로 큰 병폐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쉽게 욱하고, 타인을 존중하기보다 그 위에 군림하려 하고, 타인의 안전보다 자기 욕심이 우선이고, 그로 인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요. 어머니 마음은 그렇지 않죠. 다 주고도 더 못 줘서 아쉬워하고, 자식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자기 몸 힘들고 위험한 건 생각지 않아요. 그런 어머니 마음이 생명을 살리고, 마음에 위로를 주고, 세상을 평화롭게 만듭니다."
......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 신앙이 궁금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성경을 근간으로 합니다. 성경이야말로 영생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책이니까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하는 창세기 1장에서부터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 표현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가리키는 말로 약 2500회 기록된 '엘로힘'은 신학자들 사이에 많은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유일신인 하나님이 왜 성경에 '하나님들'이라는 복수형으로 표기되었느냐는 거죠. 그 답은 1장 26절과 27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거든요. 복사기를 생각해보면 아시겠지만 복사본에 남자, 여자 모습이 있다면 원본에도 남자, 여자 모습이 있지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류가 남자, 여자라면 하나님 형상에 남자 형상도 있고 여자 형상도 있다는 얘깁니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류가 '아버지 하나님'으로 불러왔어요. 그렇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요? 생각해본 적이 없더라도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죠. "


출처 경인일보

2015년 1월 19일 월요일

왜 세상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지않을까요?(하나님의교회)


왜 세상의 기독교인들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를 핍박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자신들이 믿는 신앙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넘어지게 될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벧전 2:6>>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2000년전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요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내 자신의 고정관념에 맞춰서는 안됩니다.
성경은 사람의생각과는 달리,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실 어머니하나님도 증거하고있습니다.
그럼, 어머니하나님을 내 생각과 다르다고 배척해야될까요?
결코, 2천년전 안타까운 과오를 되풀이해서는 안될것입니다.



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누구나 알고 있는 주기도문이지만<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누구나 알고 있는 주기도문이지만


기독교 특유의 사상과 교리적 색채가 물씬 느껴지는 주기도문
주기도문은 전 세계 초교파적으로 암송되고 있는 기도문이다.
예수님의 뜻을 따라 사도시대부터 지금까지 2천년 동안이나 매 예배때마다
기독교인들의 마음에 천국 소망을 각인시키면서 읊어지고 있다.


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마태복음 6:9~13)


그런 가운데 오랜 세월 숨겨지고 감춰져 왔던 주기도문 속의 극비사항이 예언의 때를 따라
이 사람 저사람의 입소문을 통해 전 세계 곳곳으로 널리 퍼지고 있다.
종교계 기득권층의 거부와 박해에도 좌절하지 않고 온갖 편견과 모함을 극복하고 
고정관념의벽을 뛰어 넘어, 예수님의 새이름과 함께 하늘에서 내려온 
새 예루살렘 성의 실체가 드러난 것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어머니 하나님의 실체는 존재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과 신선한 충격일 뿐 아니라 오랜 전통과 
상식을 뒤집는, 인류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화젯거리일 수밖에 없다. 
화석처럼 굳어진 편견과 낡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의식을 깊은 잠에서 강렬하게 
깨워주는 자명종이라고도 할 수 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을 통해서 하나님과 자녀들과의 관계를 가족의 핵심인
 ‘아버지’라는 단어를 먼저 지정하여 특별호칭을 사용하도록 허락하셨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아버지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한 분인 것을 의미한 것일 뿐, 
예언적 시기상 아직 거론할 수 없는, 또 다른 한 분의 존재를 포함해서 표현된 것이 아니다.


사전에서는 ‘아버지’라는 단어의 의미에 대해 “자기를 낳아 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혹은, 
“자녀를 둔 남자를 자식에 대한 관계로 이르거나 부르는 말”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자기를 낳아 준 남자, 자녀를 둔 남자가 바로 아버지인 것이다. 
전 세계 모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그런데 과연 기독교인들 중 얼마나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에서 남성 형상의 이미지를 의식하거나 떠올려 보았을까?


실제 필자는 실험적으로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이에 대해 물었다. 
“아버지 하나님을 머릿속에 그릴 때 어떤 형상이 떠오르는가? 남성 형상의 모습을 생각해본 
일이 있는가?”라고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그냥 호칭상 아버지일 뿐이지, 무슨 의미가 있다고 남성이니 여성이니 따지는가?” 하고 
무미건조하게 대답했다. 아버지라는 단어의 근본 의미조차 상실해버린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에서 남성 형상을 의식하지 못하는 한 결코 여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을 수용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의 머릿속에는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신데 그냥 하나님의 별칭이나 대명사 정도로 
아버지라고 부르면 되는 것이지 남성, 여성을 왜 생각해야 하는가?’ 
하는 편견과 고정관념이 박혀 있기 때문이다.


시대가 바뀌어도 하나님과 자녀들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아버지’라는 호칭의 의미는 
함부로 왜곡되어서는 안 된다. ‘아버지’는 다른 존재로 대체할 수도 없고 타인이 대신할 수도 없다. 
아버지 하나님은 하늘의 자녀들을 두신 ‘남성’ 형상의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영원불변의 진리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모르거나 무관심한 것은 마치 
자신의 근원도, 고향도, 부모도, 형제도 무시하고 부정하는 반항아와 다를 바 없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재판으로 손꼽는 솔로몬 왕의 명재판을 생각해보라. 그의 생애 동안 수없이
 많은 재판을 진행했을 터인데, 성경에 유일하게 기록된 재판이기도 하다. 
어머니의 모성본능을 통해 진실과 거짓을 파헤친 이 사건은 온 인류에게 어머니의 존재와 역할을 
묵시적으로 깨우쳐주고 있다. 
솔로몬의 지혜를 가진 자만이 주기도문 속 비밀인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깨달으리라.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4년 10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 심장소리

[하나님의교회]어머니의 심장소리




“별님들이 반짝거리고 달님이 환희 웃는 밤
다정스레 바라보시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내 미소 보며 용기 내고 
기쁘고 즐거울 때면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제목의 동요가사이다.
한 심리학자에 따르면, 어머니의 80%가 아이를 자신의 왼쪽 팔에 안는다고 한다.
아이의 머리를 엄마의 왼쪽 가슴으로 향하도록 하는 것인데,
엄마의 심장소리를 아이의 귓가에 울리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때 아이는 엄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며 쌔근쌔근 잠이 든다고 한다.
어머니들의 이러한 행동은 의식적인 것이 아닌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관심 속에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사회성도 우수하며 사회에 필요한 
일원으로 살아간다.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불만을 품으며 자라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한다.
  

왜 아이들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낄까.
또 군인들은 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뭉클해지는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 속에 
심어주신 본성 때문일 것이다.

이 땅의 아이들은 어머니의 사랑과 관심으로 올바로 자란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이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쓴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이다.


천국도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은 안 계시는 천국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이다.
  


…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4~16)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은 자녀를 잊지 않습니다.
부디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동요가사처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어머니의 따뜻한 심장소리에 영혼의 평안함을 얻으세요~




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Wedding」천국혼인잔치에 어머니하나님께서 초대합니다./패스티브/

[어머니 하나님]

어떤 초대


한나라의 왕 혹은 대통령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퍽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으리라.
그런데 당신은 곧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초대를 받게 될 것이다.



1937년 10월 28일자 동아일보 2면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다. 기사의 제목은 '신부 실종'이다. 기사는 혼인을 앞둔 신부 김영자의 행방을 찾는 내용이다.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신부가 없어지다니,신랑과 가족들이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성경에도 이 사건과 흡사한 내용이있다.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잔치에 손이 가득한지라 ···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 
(마태복음 22:1~14)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속에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신부가 보이지 않는다. 신랑과 하객은 있는데 혼인잔치의 주인공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신부는 어디로 갔을까. 혹자는 “성경의 신부는 성도들”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한다. 성경을 자세히 읽으면 그 주장이 오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비유 속 신랑은 예수님 자신이며 청한 사람들은 성도를 가리킨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9:15, 마가복음 2:20, 누가복음 5:35)

이 말씀에서는 청한 사람들, 즉 성도를 혼인집의 손님들이라 비유하셨다. 하객을 불러놓고 신부 대신 결혼을 시키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다시 말해 성도는 결코 신부가 될 수 없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 신부가 언급되지 않았던 공관복음서의 기록과는 달리 천국 혼인잔치가 성대히 열리는 장면을 기록하며 아내, 즉 신부를 언급해놓은 책이 있다. 요한계시록이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요한계시록 19:7~9)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열리는 모습과 그의 신부, 청함을 받은 손님들을 계시로 보았다.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당연히 성도들이다. 그렇다면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인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도 요한의 요청에 천사가 보여준 것은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었다. 이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언급한 사도 바울의 증거를 보자.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신부를 일컬어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라 했으며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말했다. 그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의 어머니라고 설명했다. 우리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우리의 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긴다. 성도인 우리는 과연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온 기성교인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잣대를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6~7)

예루살렘이 단순히 성벽이라면 하나님께서 무슨 이유로 찬송을 받게 하시겠는가.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즉, 이 말씀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이 증거한 우리의 어머니 즉, 하늘 어머니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누가 예루살렘을 세운다고 하셨는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영적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는 아무나 세울 수 있는 분이 아니다. 우리가 섬기고 알아야 하는 하늘 어머니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세워줄 수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창세기 2:22~23)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오자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말하며 ‘여자’라 칭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성경에 아담과 하와는 단지 아담과 하와만을 뜻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성경 맨 마지막에 ‘오실 자’에 대해 언급했다. 바로 예수님이다. 즉 아담은 오실 자를 표상하고 있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아담이 예수님을 나타낸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아담이 하와를 일컬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칭했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 주실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창세기 3:20)

또한 아담의 아내에게 ‘하와’라는 이름을 준 것도 아담이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이다. 이 말씀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실 것에 대한 예언이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영혼을 낳으시고 구원하실 하늘 어머니다.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이 시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나아온 자들이 천국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영생의 축복이 예비된 천국혼인잔치에 참여하려면 신랑과 신부가 
누구이신지 알아야합니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신부는 하늘아버지와 하늘어머니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