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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2일 금요일

우승비결[하나님의교회/안상홍/좋은글/엘로히스트/쉼터]

우승비결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쉼터]


1984년 도쿄국제마라톤대회에서 
야마다 혼이치라는 무명 선수가 쟁쟁한 우승 후보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람들은 그에게 엄청난 행운이 따랐다고 했지만 2년 후,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마라톤 대회에서 야마다 선수는 
또다시 우승을 거머쥐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그가 밝힌 우승 비결은 다음과 같았다.


"시합이 열리기 전에 미리 코스를 둘러봤다. 
주변에 눈에 띄는 건물이나 나무를 수첩에 빠짐없이 
기록한 뒤 전체 코스를 여러 개의 구간으로 나누었다. 
그러고는 첫 번째 목표 지점은 은행,두 번째는 큰 나무, 
그 뒤에는 붉은색 건물...
이런 식으로 세부 목표 지점을 정했다. 
시합이 시작되었을 때,100미터 달리기를 하듯 
첫 번째 목표물을 향해 뛰었다.
목표물에 도착하면 같은 속도로 두번째 목표물을 향해 달렸다."




그가 지치지 않고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었던 것은, 
결승선이라는 최종 목표에 앞서 단기적으로 이룰 수 있는
 여러 개의 목표를 세웠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쿼바디스<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쿼바디스


아직 이 영화를 본 것은 아니다, 다만 교계를 뜨겁게 하며 논란이 되고 있어 관심이 
갈 뿐이다. 영화의 줄거리와 리뷰, 뉴스 등을 살펴본 결과 ,
 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기는 건 사실이다. 


영화 '쿼바디스 (QUO VADIS, 2014)’는 국내 대형 개신교회들의 감추고 싶은 치부들을 
들춰내 낱낱이 고발하고 있다. S교회 목사의 배임 사건, J 목사의 성추행 의혹, 
수천억 원이 소요되는 교회 건축 문제, 목사 아버지들의 아들 세습 문제 등 
오늘날 교회들이 돈과 권력을 좇아가는 세속적인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영화는 개봉부터 순탄치 않았다. 한국교회언론회는 기독교 교단에 
공문을 보내 ‘쿼 바디스’ 상영 중단을 압박했다. 
아무래도 그들의 민낯을 드러낸다는 것이 껄끄럽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의 내용은 그저 그들의 겉모습을 드러낸 것에 불과하다. 
오늘날 기독교가 ‘개독’이라는 몹쓸 별명을 얻은 이유가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겉모습에서 비롯됐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기독교의 부패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리더들은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수세기 전부터 정치와 결탁하고,
심지어 살인, 간음, 근친상간 등 온갖 치졸하고 비열한 패륜을 저질렀다.




그렇다면 과연 기성교단의 부패 원인과 건강한 기독교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목회자의 정직한 신앙생활? 
세습 청산? 
교회의 대형화 억제?
 이런 것만으로는 개독을 벗어나기는 어렵다.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한다
기성교단이 흔히 말하는 겉모습의 개혁이 아니라 진정한 개혁을 이루기 위해 
뼛속 깊이 그리스도를 닮고 변화되고자 노력하는 진리의 개혁이 우선돼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전수받았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들처럼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사도행전 20:6)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사도행전 2:1)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계명대로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오순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

하지만 현재, 
예수님의 새 언약의 계명은 어디로 갔는가.
 하나님의 절기를 뺀 곳에는
 일요일 예배,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등 
낯선 ‘사람의 계명’이 들어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기독교인들이 근본적인 진리의 개혁은 배제하고 겉모습만 
고쳐보겠다고 개혁을 운운하고 있다.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누가복음 11:39)


쿼 바디스? 기독교인들이여, 그대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그대들에게 물으신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4년 12월 28일 일요일

훌륭한 리더, 성공한 팔로어<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훌륭한 리더, 성공한 팔로어





어떤 조직이나 단체에서, 구성원들을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을 
리더(leader)라고 부릅니다.


리더라는 말은 ‘참다’, ‘고통받다’, ‘견디다’ 등을 뜻하는 독일 고어에 어원을 둔다고 합니다.


그만큼 리더의 역할이 쉽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리더의 지시를 따르며 리더가 조직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조직이 나아가는 방향에 맞추어 주도적으로 일을 해나가는 사람은
 팔로어(follower)라 칭합니다.


팔로어 역시 독일 고어에서 어원을 찾을 수 있는데 ‘돕다’, ‘후원하다’, ‘공헌하다’ 등의
 의미를 지닙니다.


결국 리더의 고충을 십분 이해하고 뒤에서 힘껏 도와주는 사람을 팔로어라 할 수 있습니다.


좋은 팔로어들이 많을수록 조직은 활발하게 움직이고 눈에 띄는 성과를 냅니다.


리더의 의도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파악해, 필요한 능력을 갖추고 헌신하는 팔로어들이
 많은 단체는 순풍에 돛을 단 배와 같이 목표를 향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나아갑니다.   


멜기세덱 군사로 부르심받은 우리는 하늘 군대를 이끌어가시는(lead) 
하늘 아버지 어머니를 따르며(follow) 복음에 헌신하는 영적 팔로어들입니다.


온 세상의 구원을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깨닫고, 맡겨주신 사명을 은혜롭게 
감당하며 천국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사람들.


우리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리더를 만난, 가장 성공한 팔로어들이 아닐까요?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입니다.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입니다.


같은 말도 듣기 싫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투가 퉁명스럽거나 거친 용어를 사용하거나
목소리가 유난히 공격적일 때 그런 느낌을 줍니다.


그러나 말투가 좋지 않으면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 전혀 다른 의미로 변질됩니다.


당신이 좋은 말도 퉁명스러운 말투로 하면
듣는 사람은 "나한테 화난 것일까?"라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거친 말투는 당신의 의도와 다르게
"나를 겁주려는 것일까?"라는 메시지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말이란 내용만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방법도 의미를 갖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속마음과 달리 퉁명스러운 말투로 말한다면
당신은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을 것입니다.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입니다.
물을 어떤 모양의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세숫물로 보이기도 하고 먹는 물로 보이기도 하듯
말투는 그 나름대로 독립된 의미를 지닙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은
어머니교훈처럼 큰그릇이 되기위해 노력합니다.
형제에게 한 모든것이
결국은 내게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