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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마스터키 생명수의 샘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마스터키 생명수의 샘 어머니 하나님>



"내가 새일을 창조하였나니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렘31:22)는 예언의 말씀대로
전 세계 어떤 곳이든지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진리의 가르침이
영적인 마스터키가 되어 복음의 대로가 모두 열리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선지자 스가랴는 영적 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전 세계로 넘쳐 흐를 것이라 예언하였으며
초막절에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비를 내리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슥14:8,슥14:16)


예루살렘은 생명수가 솟아나는 생명수의 샘이 됩니다.
그렇다면 생명수의 샘 예루살렘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사도바울은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라 증거하였습니다.
(갈4:26)

결국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은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은
생명수를 받을 수 없어 천국 본향에 갈 수 없다고 예언한 것입니다.

장차 영적으로 목말라 있던 죄인들이
생명수 샘 되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와서 
영생과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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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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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마지막 아담 안상홍님<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아담은 히브리어로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영혼을 그 속에 넣자 
비로소 아담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그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 거했다. 
후에 아담은 930세라는 나이로 죽기까지 가인과 아벨 등 
많은 자녀를 낳았다고 구약성경 
창세기는 전하고 있다. 이것이 아담의 일생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에서는 이러한 아담을 두고 두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린도전서 15:45)

창조된 아담은 분명 한 사람인데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씀 가운데 두 아담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다. 
첫 사람 아담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그 속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시킨 아담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살려주는 영’이라는 점이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 아담은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담을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아담을 오실 자에 대한 표상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실 자’는 성경 맨 마지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오실 자’는 장차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로마서에서 ‘오실 자’를 표상하는 아담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아담 또한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인류를 살려주실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다. 
과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신단 말인가.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살려주는 영’인 마지막 아담이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아담의 예언 그대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은 과연 누구일까.



오늘날 오직 유월절을 전하여 주시고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알려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신 분은 오직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시대 살려주는 영으로써
인류에게 살려주는 방법인 유월절을 주시기 위해 오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2015년 7월 26일 일요일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의 모든 예언따라 임하신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새언약 생명의 진리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께서는 진리를 가지고 오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마지막시대에는 이 땅에 예수님께서 임하실때
 믿음을 볼수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재림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면 구원에 이를수 있는 
믿음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8장 8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믿기만 하면 구원??
 결단코 아닙니다.
구원에 이를수있는 믿음이 없는 세상이기에
2천년전 세워주신 새언약 생명의 진리를 다시금
 회복하여주시기위해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것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성경 예언의 말씀을 통해 구원자로 임하신 하나님에 대해
 힘써 알아야하겠습니다(호3:6)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예언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영접하는자 그이름을 믿는자만이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12장 50절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초림과 마찬가지로 재림때에도 인류인생의 구원을 위해 
육체의 모습으로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고린도전서 4장 5절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지못하고
성경에 기록된 두번째 임하심을 심판으로 잘못알고서
새언약 생명의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보면 재림그리스도를 영접지 못한 
그들은 아무것도 판단치 말아야할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한 
교회이기에 불법을 행하는 이들에게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소식을 
전하고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전하고있습니다.




2015년 7월 23일 목요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안상홍님]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길을 선택하는게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이라는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3:15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구원의 메세지를
 전해주시고 구원에 나아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함으로써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 18~19

하나님의 말씀에 다른 내용을  추가해서도 안되겠고 있는
 말씀을 빼서도 안 되겠습니다. 어떤 말씀을 그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좋았더라'하실지, 
바로 앞구절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 17

성령과 신부의 부르심에 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나아와 생명수의 진리 가운데 거하게 되는 순간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좋은 장면이 되겠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라 하시매 그대로 나누어졌던 모습도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지만,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실 때 부르시는 
그 음성에 그대로 순종하고
 나아오는 사람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출처
엘로히스트




2015년 7월 19일 일요일

어머니 하나님 왜 알아야 합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 왜 알아야 합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펼쳐서 이렇게 말씀을 전하면 많은 사람들은 되묻곤 합니다.
"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까?"
이 근원적인 질문부터 해답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은 자신과는 상관없는
사람으로 여기고 하나님을 찾으려고 하는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또 그렇게 일상에 매여 하루하루를 살아가곤 합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어머니이심도 증거해 주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도 증거해 주셨지요.

그러면 이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우리가 태어나서 부모님을 억지로 믿어야 합니까? 
어떤 사람들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부모님을 알지 못한 채
 다른 곳으로 보내지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은 참 부모님을 알기 위해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붓기도 합니다.
 자녀가 부모님을 아는 것은 억지가 아니라 순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먼 관계에 있는 분이 아닙니다. 
하늘 높은 곳에서 우리를 무심히 내려다보시는 상관 없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또 하나님은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이 알고 믿어야 할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영혼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라면 반드시 숙명적으로 알아야 할 순리요 천리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라 하십니다.
우리의 진정한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오라 하십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분명히 알고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가야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아버지 어머니를 믿고 영원한 하늘 우리 집으로
 돌아가지 않으시렵니까?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예수님을 전하는 신흥 종교=성령과신부 그리스도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을 전하는 신흥 종교=성령과신부 그리스도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 전 유대교인들의 눈에는 '예수님을 전하는 신흥 종교' 였습니다. 
이스라엘이 4천여년간 믿어왔던 하나님은 여호와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하나님이다' 라고 전파했던 하나님의교회 복음은 그 시대로 볼 때 새롭게 등장한 신흥 종교이며,
유대인들로선 처음 들어본 진리의 내용이었습니다.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진리이기에 그들 사이에 크게 논란을 일으킬 만한 소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던 하나님의교회 진리는 당대 종교 지도자들의 부패하고 타락했던 상태를 
혐오하던 민중들에게 영적 기갈을 해소하는 생명수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곳곳마다 믿는 사람들이 하루에 3천 명,5천 명도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4장 2절~4절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하여 저희를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문고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사도행전 4장 11절~12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장15~20절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꼬 저희로 인하여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 예수님이 구원자라고 전하는 복음을 듣고 하루에 오천 명씩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니 당대 종교 지도자들이 어찌 놀라지 않을 수 있었겠습니까?
 타락해 있던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올바로 믿든지 아니 믿든지 둘째 문제였고, 
무엇보다 자신들의 위상과 권위가 허물어지고 있어서 그것이 두려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잡아서 위협하고, 협박하고, 옥에 가두고 심지어 채찍으로 
때리고 온갖 수단을 써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진리는 하나님께로서 났기 때문에 그들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은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며 전진했습니다. 
느헤미야 성전 건축의 역사 때에도 산발랏과 도비야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훼방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손엔 벽돌을, 
한 손엔 창을 들고 적을 막아내며 성전 건축을 계속 진행해 나갔습니다. 
드디어 성전이 완공되자 대적들은 그것을 보고 간담이 녹았습니다. 
마찬가지로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다'라고 담대히 전했던 하나님의교회 사도 바울은 지금 어디 있겠습니까? 
당연 영화로운 천국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교회 사도 바울을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고 지목하고 핍박한
 대제사장이나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지금 어디에 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이제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구원자 '성령과 신부'(계22:17)를 담대히 전하고 있습니다. 
2천년 전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예수님이 하나님이시다'라고 전했던 것처럼, 
이제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가 하나님이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다면, 물욕적이고 현세주의적이고 성경대로 하지 않는 
이 세대의 교회를 보고서 진리를 찾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전하는 성령과 신부의 진리의 빛을 보고, 
온 세상이 너도나도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고 나아오고 있습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있었던 불합리한 사건들이 전부 재현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하나님의교회는 친히 하나님께서 경영하시고 이끌어가십니다. 
인류 사회에 군림한 용이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고 그들 위에 섰다고 했으니 
영적 쟁투는 반드시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18장에서 그 용을 이기신 분은 하나님이라고 하셨으니 
영적 쟁투의 승리는 이미 하나님의교회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 당시에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얼마나 조롱하고 훼방했으면 사도들이
 예수님을 가리켜 '사람이신 예수'라고 증거하고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들은 전부 적그리스도 영'이라고 증거했겠습니까
당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의 입장을 살펴보면서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사람이신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영접하여 천국에 가는 지혜로운 자들이 됩시다

출처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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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1일 일요일

영적 유대인이 되기 위한 특별한 조건'어머니'[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


영적 유대인이 되기 위한 특별한 조건'어머니'


이스라엘에서'어머니'의 존재는 국적 취득 시에도 적용되는 기준이다.
결혼을 했을때 남자가 정통 유대인이라 할지라도
여자가 이방인이면 국적 취득이 불가능해 시민권을 받을 수 없다.
반면 여자가 유대인이면 남자가 어느 나라 사람이라도 상관없이 결혼 즉시 남편은
이스라엘 국적을 취득해 시민권을 얻을 수가 있다.



"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롬 2장 28~29절)"
 
성경에서 이르는 택함 받은 민족으로서의 유대인은 육신적인 유대인을 지칭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보혈로써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은 영적 유대인이야말로 진정한 유대인인 것이다.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 등지에서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유대인들은 표면적 유대인(육적 유대인)
이지만, 하나님의 혈통으로 진리의
자녀가 된 전 세계의 모든 성도들은 이면적 유대인(영적 유대인)이 되었다.


그러나 분명 중요한 것은
정통 유대인은 어머니가 유대인일 때 비로소 주어지는 자격이라는 점이다.

육적 어머니의 혈통으로 유대인이 되고 자동적으로 시민권을 얻는 육적 유대인처럼 영적 유대인으로서 천국의 시민권을 받아 천국의 유업을 이을 수 있는 자격 또한 하늘 어머니를 통해 이루어질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사라로 인해 아브라함의 유업을 잇고 가나안을 상속받은 이삭처럼 우리는 어머니로 말미암아 
약속의 땅 가나안을 유업으로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사실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하늘의 혈통을 잇게 해주고 하늘 가나안의 시민권을 상속받게 해줄 절대적인 조건.
'어머니'를 부인하는 사람들은 영적 유대인이 될 수 없다.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우리 어머니'는 영적 유대인을 판별하는 결정적인 요소요. 
하늘 가나안의 시민권을 상속받게 해주는 절대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각인해야 할 것이다. 
또한 천국의 시민권을 얻어 우주의 유업을 이을 수 있는 권리를 갖게 해주신
 어머니를 믿고 어디든지 따라가는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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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가 기성교회와 다른 큰 이유'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가 기성교회와 다른 큰 이유'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기성교회와 많은 부분에 대해 차이점이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있는데
성경을 통해 짧게 알아볼께요


기성교회에서 믿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에 호칭만 생각해보더라도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것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아버지'를 부르는 호칭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단어는 문자적으로 자녀를 가진 남자를 뜻합니다.

다시말해 어떤 남자가 '아버지' 라고 불리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게는 자녀가 있어야만 합니다. 
자녀가 없으면 '아버지'라고 불리울수가 없지요. 
그러면, 우리 영혼의 아버지하나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하나님'이라고 불리운다면 아버지하나님을 부를 
영의자녀들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고후 6:17~18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라고 말씀주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아버지께 하나님의 자녀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럼, 아버지와 자녀만으로 끝일까요?


가정에서도 아버지를 부를 자녀가 있다면 그 자녀에게
 '생명'을 주실 어머니가 반드시 존재해야합니다.

즉 가정에서는 아버지가 있다면 어머니도 당연히 존재합니다. 
우리 영혼도 마찬가지로 아버지하나님을 부를 영의자녀들이 
존재하기에 영의자녀들에게 '영의생명'을 주실 어머니하나님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어머니라』


'위'는 하늘을 가르키므로 하늘예루살렘의 실체는 
우리 어머니 이시라며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하늘에도 우리 하늘어머니께서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있으므로 성경에서는 하늘가족에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며 아버지어머니를 믿을 영의자녀들이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서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참 부모님을 만나지 못하였다면 영의생명을 받기
 위해 성경이 증거하는 참 부모님을 만나야합니다.
우리에게 생명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꼭 
영접하시고 만나셔서 축복받으시기 바랍니다.^^


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5년 6월 4일 목요일

남자로 사는 여인[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 그릇 넓히기]

남자로 사는 여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행복한 가정]





이집트 룩소르의 
한 기차역 앞에서 구두닦이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시사 아부 다우(65)' 씨.
짧은 머리에 터번을 두르고 헐렁한 옷을 입은 모습이 
영락없는 남자이지만 그는 사실 여자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을 갖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건만, 
그녀는 왜 21살 때부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남장을 해온 것일까요?


임신6개월 때 남편을 여읜 그녀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세상과 홀로 싸워야 했습니다.
딸을 키우려면 어떻게든 일을 해야 했지만 성차별이 
엄격했던 당시에는 여성에게 일자리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심한 것이 바로 남장입니다. 
남자의 모습으로 평생 고된 일을 하다 점차 기력이 
쇠해지자 길거리에서 구두닦이를 하게 되었고, 
딸을 시집보낸 후 남장을 그만두려 했지만 
사위가 아파 일을 못하게 되자 
딸의 가정을 돕기 위해 남장을 계속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접한 지역 정부는 그녀에게 
'헌신적인 어머니'상과 함께 작은 가게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시상식에서 이집트 대통령이 직접 상을 수여하였지요.
자녀를 위해서라면 여성의 삶도 포기할 수 있는 것이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월간지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중에서-


어머니는 자녀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희생하시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십니다.
자녀를 위해 다른 모습으로 변한채 살아가셔도
그 부모인것은 변함이 없듯이
우리 엘로힘 하나님께서 사람의 허름한 모습으로
오신것은 죄인된 자녀를 살리시기 위함입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6월 2일 화요일

머리가 길면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머리수건>

머리가 길면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머리수건>



하나님의교회는 
여성도의 머리에 수건을 쓰는 규례가 있습니다.
이러한 규례는 분명 성경을 근거로한 규례입니다.


그러나 혹자는 고전11:15절을 인용
"여자의 긴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해서 주신것이므로 쓰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데요.
이부분의 모순을 한번 찾아볼까요^^


1.머리가 짧은 여자들은 수건을 쓰고 예배드리고 있나요?

2.왜 쓰지 않으려면 머리를 깎으라고 했을까요??

-쓰지 않아도 되는것이라면 왜6절에는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라고 강권했을까요??

3.사람의 본성이 알려주는 수건규례

-고린도전서11장의 수건규례는 고린도교회 여자들이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사람에게 주신 본성을 보더라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말고,
여자는 가려야 한다는 사실을 바울이 편지를 통해 강력히 권고하는 내용입니다.

고전11:14~16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욕이되고, 여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통해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않으려고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리려 함을 대신 보여준다.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자가 
있을지라도 모든 하나님의교회에 
수건을 쓰지 않는 규례는 없음


현대어 성경
"혹시 여자는 본능적으로 머리를 가리려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남자는 긴머리를 수치로 여기지만 여자는 긴머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나는
 더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자는 교회에게 공중앞에 예언하거나 기도할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현대인의성경  
"만일 남자가 긴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것을 본성이 가르치지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사람이 이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


이렇듯 성경은  고린도전서11장15절을 인용하여
수건을 쓰지않아도 된다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임을 증거하고있습니다.
"긴 머리는 쓰는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라는 말씀은
여자의 머리가 길어 머리를 덮을때 아름답게 
느껴지는 본성이여자는 머리에 써야함을 대신
 보여주는것이라는 뜻입니다.

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여성도는 머리에 머리수건을쓰는 규례를 지키고있습니다.
작은것부터, 큰것까지
하나님의 계명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5월 26일 화요일

기쁨을 창조하시는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안상홍님]


기쁨을 창조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어머니 하나님/하늘어머니>


어린아이들은 하루 평균400번 정도를 웃는다고 합니다.
그에 반해, 어른은 고작 8번도 웃지 않고 그마저도
 50대 이상이 되면 현저히 줄어든다고 합니다.


왜 어린아이가 어른보다 웃음이 많은 것일까요?
어린아이들의 곁에는 웃음을 창조하는 엄마라는 존재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미소를 따라 미소 짓고, 
엄마가 함께 놀아줄때 까르르 웃고, 

엄마의 '까꿍'하는 소리에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른이 될수록 점점 엄마 곁을 떠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니 웃을 수 있는
시간과 횟수도 줄어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65장 17~19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새 하늘과 새 땅, 
곧 천국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영원한 천국에 가면 분명 기쁨과 즐거움의 소리, 
하나님을 찬송하는 소리가 가득할 것입니다.
반대로 슬퍼하는 소리나 곡하는 소리, 아픔에 신음하는 
소리는 고통의 잘소인 영원한 불못,
지옥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장차 천국에 이를 자녀들에게 항상 
기뻐하고 웃으며 복음생활을 하도록 교훈하고 계십니다.

예루살렘으로 말미암아 기쁨과 즐거움이 창조된다 하셨는데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이신 우리 어머니를 뜻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품에 있는 어린아이가 많이 웃는 이치처럼,
하나님께서 지상에 세우신 시온에서 늘 웃음과 기쁨이 
끊이지 않는 것도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창조하시는
 예루살렘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아버지 하나님뿐만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하늘 자녀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영생과 복락을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