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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유월절을 아시나요??<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을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이랍니다.
유월절하면 구약의 율법 정도로만 생각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을 구약의 모세의 율법을 완성시키신 
완전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은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것으로 성력1월14일 저녁에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에 담아두신 약속을 믿고 지키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또한 재앙에서 보호함을 받는 축복이 있습니다.



패스티브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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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5년 5월 10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절기 승천일[3차7개절기/안상홍]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 승천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의 절기를 지킵니다.
새언약의 절기에는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승천일을 지킵니다.


승천일은
예수님께서는 무교절에 십자가에 운명하셨다가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사도들과 함께한 
감람산에서 승천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2-9절
그의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부활하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승천일은 바로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승천은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보이신 본으로서,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인 소망이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40일 동안사도들의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하시며 천국복음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마지막 교육을 통해 믿음을 
곧 추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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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천일은, 잃어버린 하늘 자녀들을 찾기 위해 이 땅에 임하셔서 
생명의 진리를 주시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 삼일 후에 
부활하시어 40일만에 감람산에서 하늘로 올리우신 
그리스도의 승천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2015년 4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복을 타고난 사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복을 타고난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5년을 맞이했을 것이다. 
매일 그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힘들고 걱정스러운 일이 더 많아 보이는 것이 우리네 삶이다. 
그런데 우리나의 옛이야기 중에는 복을 타고나서 걱정을 모르는 노인이 있다.
이름바 '무수옹설화'


무수옹은 열세 자녀를 두었다. 
자식들 모두가 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서로 모시려 하자, 
무수옹은 한 달씩 돌아가면서 아들의 집에서 살고 윤달에는 딸의 집에서 지냈다. 
어느 집에 가든지 행복한 웃음이 넘쳐났으니 과연 걱정이 없는 노인이었다. 
이 소문을 전해들은 임금은 노인을 시험해보기로 하였다. 
그리고는 노인을 불러 진귀한 구슬을 주면서"언제든지 가져오라 하면 가져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임금에게서 귀한 구슬을 받은 노인을 기쁜 마음으로 강을 건너는데 뱃사공이 구슬을 
구경하다가 그만 강물에 빠뜨리고 말았다. 
실은 임금이 일부러 그러도록 시킨 것인데, 노인의 복을 시험하기 위해서였다.


아주 난처한 상황에 빠진 노인은 이 같은 사실을 자식에게 털어놓았다.
 자식들은 아버지를 위로하며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때 며느리가 저녁을 지으려고 생선 몇마리를 사와 배를 갈랐는데 한 생선의 뱃속에서 
구슬이 나왔다. 다름 아닌 노인이 임금에세서 받은 구슬이었다. 
노인은 구슬을 들고 궁궐로 들어가 그간 구슬에 얽힌 이야기를 임금에게 전한다. 
노인의 이야기를 들은 임금은 무릎을 탁 치며 "하늘이 내린 복은 어쩔수 없자."며 감탄했다.


과연 엄청난 복을 타고난 노인이다. 
누가 며느리가 사온 물고기에서 구슬이 나올 줄 알았을까. 
세상에는 천복을 타고난 자들이 있다고 하는데, 무수옹이 꼭 그런 사람이다. 
그런데 무수옹만큼이나 하늘의 복을 타고난 자들이 있다.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신명기 28:6~8)


이들도 대단한 복을 타고난 자들이다.
 나가는 곳마다 복을 받고 들어가는 곳마다 복을 받으니 필연코 삶 자체가 
축복으로 넘친다는 뜻이다. 무수옹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 복이 저절로 생겨난 것일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을 복된 존재로 만든 비밀은 무엇일까.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명기 10:13)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1~6)


복의 비결은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것에 있었다.
 하나님의 규례는 인생으로 하여금 축복과 행복을 받게 하는 열쇠가 분명하다. 
인생들은 규례를 지킴으로 하나님께 복을 받고 덤으로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갈 희망과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교회부터 찾을 것이다. 진리는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처럼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진리교회도 우리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른다. 
그곳을 찾아 무수옹보다도 더 ‘복을 타고난 주인공’이 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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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6일 월요일

새언약 절기지키는 곳=시온=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마지막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미가 4:1, 요한계시록 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입니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33:20)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일까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입니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합니다.

마지막때 구원을 얻을 장소인 시온은 새언약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출처: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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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5개 국가 2천500여개 교회에서 거행~!!


하나님의 교회 분당 성전 등 175개 국가에서 '유월절 대성회'가 거행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오는 3일 
분당 소재 새 예루살렘성전을 비롯해 세계 175개 국가 2천500여 곳에서
 '2015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연다.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 예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식을 시작한다.


세족예식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월절 성찬예식을 행하기 전, 베드로와 사도들의 
발을 씻겨주던 것에서 본을 딴 것이다. 
깊은 의미가 있는 만큼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에 참여한 모든 성도들이 반드시 
세족예식을 행하도록 하도록 하고 있다.


이어 오후 7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을 진행한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다음날인 4일 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형을 당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해 ‘무교절’을 지킨다. 
이어 5일에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 대성회를 각 본당에서 집전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는 
소중한 하나님의 절기”라며 “굳건한 신앙적 믿음 만큼이나 
우리 마음도 깨끗하게 정화해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과 구원을 선물로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예수님께서 유언으로까지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죄사함의 축복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니 그 가치야말로 어떠한 물질과 
가치를 논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이 귀한 새언약 유월절을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또한 우리에게 생명주시기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그 은혜를 생각하며 함께 지켜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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