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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잃어버린 시간<부모님의 사랑/안상홍님>


잃어버린 시간


2006년 열한 살의 동은이가 사라졌다.
2015년인 지금까지도 동은이 엄마는 '동은'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하염없이 눈물이 난다.

동은이를 잃어버리고 처음 2년은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만 있었다.
배고픈 줄도 어떤 생각도 나지 않았다.
동은이가 사라지고 동은이 엄마는 하루하루가 고통의 나날이었다.



4살배기 하늘이는 엄마를 찾아서 집을 나섰다가 엄마 품에 영영 돌아오지 못했다.
하늘이를 잃어버린 엄마는 죽지 못해 산다고 했다.
그리고 하늘이를 잃는 동시에 모든 것을 잃었다.
하늘이 엄마의 단 한가지 소원은 죽기 전에 하늘이를 한번만이라도 보는 것이다.

모 방송에서는 실종된 아이를 찾는 부모의 노력과 고통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아이들과 아이를 잃어버린 그 순간부터 시간이 멈처버린 부모의 삶!

자녀를 잃은 부모의 삶

딸을 잃어버린 한 아버지는 15년 동안 전국을 돌았다.
자녀를 잃은 부모에게는 돈, 시간 심지어 자신의 건강도 필요없다.
오직 자녀를 찾기위한 수고 뿐이다.
그리고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그 아픔과 상처는 없어지지 않는다.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안 순간,
정신이 아득해지고 다리에 힘이 풀려나가는 것을 느낀다.
당하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상상조차 하기 어려울 것이다.”


부모에게 자녀는 이런 존재다.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은 존재
삶의 이유가 되고, 기쁨과 희망이다.
끝까지 지켜주고 싶고, 결단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존재가 바로 자녀다!


이렇게 마음아픈 세월을 우리 하늘 부모님은 6천 년의 세월동안 아파하셨다.


인자(하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온 우주의 왕되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께서
천국에서 쫓겨내려온 우리를 찾으러 이 땅까지 오셨다.

당신의 안위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직 전 세계에 흩어진 자녀를 찾아 부르시고 하나님의교회로 모으시고 안아주신다.

죄인된 자녀라서 하늘 부모님을 잊고, 부모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녀일지라도
끝까지 참아주시고 천국가자고 우리를 불러주신다.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기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이사야 49:14~16)




하나님의교회는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찾은 자녀들이 모인 장소다.
이는 천국에 가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라는 것이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 다 같이 천국가자며
우리를 시온(하나님의교회)로 불러주시는 성령과 신부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보자.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우리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하늘 부모님께 이제는 돌아가야 한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5년 8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마스터키 생명수의 샘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마스터키 생명수의 샘 어머니 하나님>



"내가 새일을 창조하였나니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렘31:22)는 예언의 말씀대로
전 세계 어떤 곳이든지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진리의 가르침이
영적인 마스터키가 되어 복음의 대로가 모두 열리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선지자 스가랴는 영적 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전 세계로 넘쳐 흐를 것이라 예언하였으며
초막절에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비를 내리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슥14:8,슥14:16)


예루살렘은 생명수가 솟아나는 생명수의 샘이 됩니다.
그렇다면 생명수의 샘 예루살렘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사도바울은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라 증거하였습니다.
(갈4:26)

결국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은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은
생명수를 받을 수 없어 천국 본향에 갈 수 없다고 예언한 것입니다.

장차 영적으로 목말라 있던 죄인들이
생명수 샘 되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와서 
영생과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패스티브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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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5년 5월 28일 목요일

하나님이 거하시는 시온[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시온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며 
구원이 약속된 곳입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이 앞다퉈 자신들의 교회가 시온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시온은 과연 어디일까요?

사진출처 [The Western Wall by Golasso]

- 시온이란? -

시온은 가나안의 중심 도시인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의 이름이었습니다.
원래 시온은 이방 사람인 여부스 사람의 거주지였지만
 다윗이 왕이 되어 그곳을 
정복함으로 이스라엘의 영토로 예속되었습니다.
다윗왕은 그곳에 성벽을 쌓고 그 성의 이름을 다윗성 또는 
시온성이라 불렀습니다.
[삼하5:3~9]

하나님께서 거처로 삼으신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절기의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고 하나님의 축복이 백성들에게 약속되었습니다.
제사에는 안식일과 유월절,무교절,초실절,칠칠절,나팔절,
대속죄일,초막절 등이 있었으며 절기적인 제사 외에도 
매일 드리는 상번제와 수시로 드리는 제사가 성전 안에서 
행해졌습니다.

이와 같이 율법에 명시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이스라엘
 백성(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을 가리켜'시온'또는
 '시온의 백성'이라 부릅니다.
'시온성'이란 표면적(육신)으로는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지역을 가리키나 이면적(영)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의
 제사를 드림으로 구원의 축복을 받는 곳인, 절기 지키는 
진리 교회를 가리킵니다.(사33:29)

사진출처[히스토리 채널 '사라진 세계']

-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시온 -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상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계14:1]


하나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마지막 시대 구원받을 
백성이 모두 시온산에 섰다고 하셨습니다. 
즉 구원이 약속된 하늘 백성들은 모두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며 시온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으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사33:20]


사도 바울은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이 바로 천만천사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라고 증거했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히12:22~24]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 거한다는 것은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 즉 구원받은 
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품에 머문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성,
하나님의 교회만이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처소이며 구원이 
베풀어지는 장소입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5월 4일 월요일

하나님보시기에 매를 버는 사람들[안식일과 주일예배/하나님의교회/안상홍]

매를 버는 사람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누가복음 12:47~48]



안식일 예배와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옳은 것인지를 알면서도 
이를 무시한다면 형벌이 더 무거울 것이고, 
설령 잘 몰랐거나 거짓 선지자에게 속아서 일요일예배와 같은 불법을 저지른다면 
결국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것이 아니라 소경된 지도자를 믿고 따라간 죄 
또한 결코 면책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AD.321년 3월,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틴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했다. 
그러면서 박해받던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대신 일요일에 예배볼 수 있는 
특혜(?)를 베풀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성경 전반에 걸쳐 
누누이 말씀하셨다. 과연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로마제국의 황제가 명한 일요일 휴업령과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 중 누구의 명을 따라야 옳을까?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없느니라
[요한복음15:22]

이 말씀을 성령시대 교회들에게 대입해본다면, 
이제는 일요일예배가 성경은 물론 교회사를 통해 보더라도 영혼을 죽이는
 독소교리이고 불법이라는 증거가 백일하에 드러났기 때문에, 
굳이 일요일예배를 지키면서 그것이 불법인 줄 몰랐다는 어떤 핑계도 변명도 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그 죄악을 결코 덮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오늘날 이 시대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왕 그리스도의 재림이 없었다면 
영원히 묻혀버릴 뻔했던 불편한 진실이 어디 한두 가지뿐이겠는가?
 하나님이 아니시면 누가 능히 이러한 교묘한 속임수들을 소상히 밝힐 수 있었겠는가?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이 말씀은 이론과 지식을 앎보다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안식일이 맞다는 것을 알기만 해서는 아무 가치가 없고,
 옳고 그름을 깨달았다면 실행을 하는 사람이 제대로 아는 것이요,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자라 볼 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이 누구의 말씀인가? 
하나님보다 목사님의 권위가 더 높을까? 
지키지 않아도 될 안식일이라면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 않겠는가?




우리목사님은 일요일예배, 주일예배를 성수하라고 강조하지만 
우리하나님께서는 안식일성수를 명령하신다. 

우리는 누구의 뜻을 따르고 순종해야 옳을까? 

교회에 나가는 것이 구원이나 영생을 얻을 목적이 아니라면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 
구원과 영생이 목적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이 마땅치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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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200명 방한[ 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200명 한국문화체험차 방한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이 12일 창덕궁을 방문해 고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이 올해에도 한국을 찾았다. 
신앙의 모국으로 여기는 한국의 문화와 발전상 등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서다.

교회 측에 따르면 세계 100여개국에서 온 200여명으로 구성된 
하나님의교회 제62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국회의사당과 창덕궁을 방문하는 등 2주간의 방한 일정에 들어갔다.

이들은 국내에 머무는 동안 서울의 주요 고궁과 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 등을 
방문해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한편, 
광화문과 강남 테헤란로, 남산N타워 등을 동아보며 한국 발전상도 확인할 계획이다.

교회 측은 해외성도들이 한국을 '어머니 나라'로 여기는 만큼 
조선시대 부모님에 대한 효심과 백성에 대한 사랑이 지극했던 
정조대왕의 품성을 느껴보도록 체험 장소에 화성을 추가했다. 
화성은 한국의 성곽 건축기술이 집대성된 곳이다. 
정조의 효심은 축성의 근본이 됐다.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이 12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교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외성도들은 하나님의교회 성지가 있는 서울과 충청권을 오가며 
하나님의 교회가 지고지순의 가치로 여기는 진리를 연마하고 겸손과 배려, 
섬김의 도리 등도 배우게 된다. 
전국적으로 큰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주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도 관람하며 국적과 언어를 초월한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들의 방한 일정을 총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측은 "해외성도들에게 한국은 '어머니의 나라'이자 새언약 유월절이 다시금 회복된 
예언의 땅이요,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시작된 거룩한 성지"라며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지구촌 가족들을 겸손과 사랑으로 섬기고,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관광공사 측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한국 방문을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과 문화를 알리고, 
한국의 위상과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다마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1500명 가량이 방한하고 있으며, 
올해는 신청자가 쇄도해 2000명 이상이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 측은 이에 대비해 올해 성전과 숙박시설을 대폭 확장했다.


출처

성경의 예언따라 동방땅끝나라 대한민국에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오는 해외성도들의 방한 소식이 올해 끊임없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한국을 방한하려는 해외성도들의 그간 쇄도했던 신청을 
올해는 성전과 숙박시설을 확장하여 
더욱 많은 해외성도들이 방한할 예정입니다.
기독교는 쇠퇴하고 교회는 경매로 넘어가는 이 시대 
하나님의교회는 날로 많은 영혼들로 넘쳐납니다.
이는 성경에 예언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오신 교회이기에 
가능한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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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6일 월요일

새언약 절기지키는 곳=시온=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마지막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미가 4:1, 요한계시록 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입니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33:20)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일까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입니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합니다.

마지막때 구원을 얻을 장소인 시온은 새언약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출처: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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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성경에 기록된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성경에 기록된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된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엘로힘 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하면 남성적 하나님의 모습만 떠올립니다.
그러나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보면 하나님께서는 오랜세월동안 남자의 모습으로 나타셨기에
하나님은 남자라는 고정관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 성경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합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처럼 어머니하나님은 불연듯 나타나신 분이 아니라
이미 창세의 역사에서부터 등장합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 즉 사람을 창조하신 우리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가족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는 가정에서 부르는 호칭이잖아요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부모와 자녀의 관계,
 한마디로 영혼의 가족임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가족이라면 아버지와 자녀뿐 아니라 
자녀를 낳아준 어머니도 당연히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의 영혼을 낳아준 부모님이신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우리 영혼을 낳아준 하늘부모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즉 엘로힘하나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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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어렵다구요??당신의 가족들을 돌아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어렵다구요??
당신의 가족을 돌아보세요~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하나님이 성경에 어디있어?? 라며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설명해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는 이 땅의 제도를 통하여 영의 하늘 제도를 설명하셨습니다.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이 땅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 하셨습니다.
 영혼의 어머니가 계시다는 사실을 이 땅의 가족제도를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상가족제도는 하늘가족제도의 모형과 그림자 입니다.  
그림자인 지상가족의 기본 구성원을 살펴 보면 아버지, 어머니, 형제, 자매로 되어 있습니다.

과연.. 지상가족제도의 구성원과 같이 영의 하늘가족에도 구성원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영의 아버지..아버지하나님


히12:9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마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우리 육의 아버지가 계시듯 영의 아버지가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영의 형제,자매

고후6:7 나는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 육의 형제자매가 있듯 영의 형제 자매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영의 어머니..어머니하나님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갈4:31 형제들아 너희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 생명주시는 육의 어머니가 계시듯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영의 어머니..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체입니다.
육체의 생명을 허락하신 육의 아버지, 어머니가 계시듯이..
영혼의 생명을 허락하시는 영의 아버지, 영의 어머니가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영의 어머니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지금 영의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한자에게 값 없이 영원한생명을 주고 있습니다.




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예루살렘을 향해모이는 영적 디아스포라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패스티브]

예루살렘을 향해 모이는 영적 디아스포라들...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다





디아스포라(διασπορα)는 헬라어로, ‘이산(離散)’을 의미한다. 즉, 강제로 분산된 유대인들의 역사를 설명하는 용어로 ‘이산 유대인’을 뜻하고 있다.

B.C. 6세기 이스라엘을 정복한 신바빌로니아는 이스라엘 민족을 포로로 잡아가 여러 곳에 분산시켰다. 수십 년 뒤 이스라엘 민족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지만, 상당수는 신바빌로니아에 남거나 중동 일대의 여러 지역으로 흩어졌다.

이후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제국의 지배를 받으며 박해를 받게 된다. 급기야 그들은 대대적인 반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로마에 패하여 결국 70년 9월, 예루살렘은 정복당했고 성전도 소실되었다. 135년에도 로마에 대항하여 전쟁을 일으켰으나 패하여 유대지역은 더더욱 황폐해졌고, 유대인들은 세계 각지로 강제 이산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어느 곳에 있어도 율법을 지키며 독자적인 공동체를 유지했다. 또한 자신들이 거하고 있는 이산의 땅이 임시 거하는 땅이라는 것을 항상 잊지 않았다. 그리고 해마다 예루살렘을 순례하기 위해 애썼다. 그들에게 성전은 오직 예루살렘 한 곳뿐이었다.

고향을 잃어버리고 타향에 흩어져 사는 그들의 예루살렘을 향한 그리움은 날이 갈수록 더해갔다. 대부분의 디아스포라 유대인에게 예루살렘 방문은 가장 큰 소원이었고, 예루살렘으로의 귀향은 최대의 이상이요 꿈이었다. 타국에서 정치적, 종교적, 사회적 지위가 약화될수록 시온을 향한 갈망은 더욱 불타올랐다. 마침내 1948년 5월, 그들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예루살렘 품에 다시 안겼다.



   이스라엘 독립선언 1948년


그런데 사도 바울은 우리가 이산 유대인들처럼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하는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1:13~16)

이산 유대인들이 그토록 소망하고 돌아가기를 원했던 곳이 예루살렘이다. 영적 이산을 겪고 있는 우리들이 가장 소망하고 돌아가기를 바라야 하는 곳은 어디일까.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나님께서는 장구한 세월에 걸쳐 이산 유대인들을 통해 우리로 하여금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야 할 분명한 이유를 보여주셨다. 고향을 떠난 타향살이는 설움과 고난의 연속일 수밖에 없다. 고향만이 진정한 안식처가 되는 것이다. 그 안식처가 되는 우리 영혼의 고향이 바로 하늘 예루살렘이다. 그리고 그 실체가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이산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을 갈망하듯,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갈망한다는 건 그가 하늘 이산 유대인이라는 증거일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오늘 날 전 세계에 수없이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많은 교회들 가운데 어머니하나님을 인정하고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나가는 생명의 진리를 가르켜 주는 곳은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의교회뿐이죠.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말씀에 따라 오직 영의 예루살렘 되신 어머니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수의 축복과 구원을 통해 이 땅에서의 디아스포라를 끝내고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줄 수 있음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의 예루살렘 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천국을 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천국혼인잔치-신부는 성도를 의미하는가[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천국혼인잔치-신부는 성도를 의미하는가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서 신부는 '성도'를 의미하기 때문에 신부가'어머니 하나님'이라는 하나님의교회의 가르침은 잘못된 것이라도 주장한다.
그들의 주장대로 성경에서 '신부'는 오직  '성도'만 의미할까.


성경에서 하나의 단어가 반드시 한가지 뜻만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일례로 '양' 이라는 단어가 그렇다. 때로는 성도들을 의미하기도 하고' 때로는 그리스도를 의미하기도 한다. (요한복음 10:10, 1:29)

이와 같이 성경에서  '신부'는 때로는 '성도'를 의미하기도 하고.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앞뒤 말씀을 잘 살펴 '신부' 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뜻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성도가 신부로 비유된 말씀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린도후서 11:2)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에베소서 5:23~31)

위 말씀에서는 성도들을 남편 되신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하였다.


성도가 청함 받은 자로 비유된 말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마태복음 22:2~10)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마가복음 2:19~20)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9:7~10)

이 비유들은 성도들을 혼인집 손님들로 비유하였다. 위 두 가지 경우를 비교해보면 성도들을 신부로 비유하기도 했지만 어린양의 혼인잔치 즉, 마지막 천국 혼인잔치에서 혼인집 손님들로 비유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마지막 천국 혼인잔치에서 신부는 누구란 말인가.


천국 혼인잔치의 신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어린양의 아내인 하늘 예루살렘을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우리 어머니’에서 ‘우리’가 성도들이다. 그러므로 어머니는 성도들과 구분된 성도들의 ‘어머니’이다. 마지막 천국 혼인잔치에는 반드시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가 존재한다. 성도들은 혼인집 손님으로 묘사되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19장의 마지막 천국 혼인잔치의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도무지 말씀의 앞뒤를 살피지 않은 주장이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의 청첩장은 참 부담스러운 청첩장이 될 것 같다. 손님으로 청해 놓고 갑자기 신랑 옆에 세워서 신부가 되라고 할 테니 말이다. 그것도 혼인잔치에 온 손님들 전부를 말이다.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는 저 멀리 하늘에서 이땅까지 자녀에게 생명 주시려 친히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결단코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 구원받을 ‘우리’에 속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생명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찾으십시오!!
아버지하나님만 믿어서는 결코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은 최종적으로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예루살렘과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예루살렘과 예루살렘


성경에서는 예루살렘을 두가지로 나타내고 있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동의 그곳이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수없이 많은 곳에서 예루살렘을 이처럼 묘사하고 있다. 이는 결코 지금 중동에 있는 예루살렘이라 할 수 없다. 성벽 하나 남아 있는 중동의 예루살렘이 보좌에 앉을 수도 없으며, 찬송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위의 성경구절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성경에서는 예루살렘을 두 가지로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동의 그곳이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진출처 [The Western Wall by Golasso]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사도 요한은 계시 가운데 구원을 베푸시는 성령과 신부를 보았다. 성령 하나님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값없이 인류에게 전해지는 장면에서 성경은 끝이 난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바로 전장에서 여기 나타난 신부가 누구인지 무척 궁금해 했다. 그리고 결국 천사를 통해 신부에 대해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사도 요한을 데리고 간 천사가 보여준 신부는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눈을 뗄 수 없었던 사도 요한이 이를 보고 마치 ‘남편을 위해 단장한 신부’라고 기록했다(요한계시록 21:2). 분명 이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아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늘에서 내려온, 사도 요한이 보았던,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그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의 어머니시다. 그런데 이 짧은 성경 구절 속에 우리는 여러 가지 의문이 든다. ‘우리의 어머니’라는 말의 뜻은 무엇이며, ‘왜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왔을까’ 하는 것과 또 ‘우리’라는 존재는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먼저 ‘어머니’에 대해 살펴보자.

지구에 존재하는 어떤 생명체든 그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모체가 필요하다. 즉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이어 받는다. 육신의 생명은 육신의 어머니에게서, 영의 생명은 바로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다. 성경에 과연 영의 어머니가 존재하는가.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다. 하나님 자신을 말씀하시는데 왜 ‘나’라고 단수의 표현을 쓰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의 표현을 쓰셨을까. 또한 여기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도 ‘남자’와 ‘여자’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분명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 하시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영의 생명을 위해서는 분명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 하고, 그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성경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다음으로는 ‘왜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왔을까’ 하는 문제다. 이 문제는 예루살렘이 ‘하늘 어머니’라는 데 그 답이 있다. 어머니의 존재는 생명을 잉태하고 낳으며 기르는 일에 자신의 전부를 희생한다. 마찬가지로 하늘에 계셔야 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하늘에 계시지 않고 이 땅에 내려온 이유는 바로 이 지구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 때문이다.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일서 2:25)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인 영생은 영의 어머니가 아니면 우리에게 주실 수 없기에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결국 희생이라는 길을 택하셨던 것이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 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이사야 50:1)

하늘에서 이 땅까지의 멀고 먼 여정을 오로지 자녀 사랑으로 감내하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시다. 그러기에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이유를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이 성경구절 속에 담긴 뜻 중에 마지막으로 ‘우리’는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8~31)

‘우리’라는 대상은 이삭과 같은 존재다. 이삭은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 미리 축복해 주셨다. 아브라함 가정에는 이삭 외에 하갈이라는 종의 몸에서 장자인 이스마엘을 얻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직 이삭에게만 유업을 주겠다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창세기 17:18~19)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상속자의 조건은 아버지가 낳은 자녀가 아니었다. 만약 아버지의 피만 이어 받아도 상속자의 조건이 된다면 14년이나 먼저 태어난 이스마엘이 당연히 상속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삭이 상속자가 될 것이라 하셨다. 이는 상속자의 조건이 바로 어머니에게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어머니인 사라를 통해 태어난 자만을 상속자로 정하겠다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의 가정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이삭과 같은 자녀라고 하신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가 구원의 약속을 받은 자라는 것을 밝혀두셨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아래의 영상 참고>



하늘나라의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종의 자녀가 아닌 오직 어머니로 말미암아 상속을 약속받은 이삭처럼 하늘 어머니를 믿음으로 구원을 약속받은 자녀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라고 하셨다. 우리는 곧 이삭과 같이 어머니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녀라는 뜻이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가 될 수도 없고 영생을 받을 수도 없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은 최종적으로 어머니로 말미암아 완성되기 때문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