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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느 교파(당)인가?안상홍 하나님의교회는 무슨 파??

하나님의교회 어느 교파(당)인가?안상홍 하나님의교회는 무슨 파??


하나님의교회는 어느 교파인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으신데요
하나님의교회는 그 어느 교파도 아닙니다.

참고로 교파는 말입니다.
주장에 따라 누구나 만들수있습니다.
1517년에 일어난 루터의 종교 개혁 운동에 따라 기존의 로마 중심의 교황제도를 개혁하려는 교회와 새로운 교회들이 교파를 형성하기 시작했는데요.
세계 기독교 백과에 따르면 2001년 이후 238개 국가에 33,000개 이상의 개신교 교파가 있으며, 매년 270~300개의 교파가 새롭게 생겨나고 있답니다.
고로 개신교는 주장에 따라 누구나 만들수있다는것이죠

그렇다면 여기서 중요한것은
예수님은 어느 교파일까요?? 
예수님계실 당시에는 제자들에게 교파(당)를 주신 적이 없습니다.
오직 단 하나의 교회를 세우셨을 뿐입니다.

오히려 단 하나의 교회(예수님의 피로세우신 하나님의교회)를 떠나 당 짓는 행위를 엄중히 금하셨지요.

[유다서 1:18-19 ]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당을 짓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은 없는 자니라

[롬 2:8 ]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좇지 아니하고 불의를 좇는 자에게는 노와 분으로 하시리라

이처럼 당을 지어 교회를 자누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리보다 자신의 정욕을 좇는 자들이요, 이들에게 성령 즉 하나님은 계시지 않다고 경고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당신의 피로사신 단 하나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행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여기서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출34장 25절)를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유월절 양이 되셔서 희생하셨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희생을 기념하여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눅22:15, 19-20]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내몸이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장로교도,감리교도,침례교도,성결교도,성공회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희생이 담겨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명칭은 하나님의교회로서  이교회가 예수님께서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입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절기(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최근 미국 뉴욕에 새로 설립한 뉴윈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경.

오늘날 수많은 교파가 소속된 기독교가 쇠퇴하는 이 때 날로 성장하는 유일한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2014,2015 연속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단체상 금상)수여
이외 상 다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판교 성전 전경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기에 175개국에 2500여개 교회가 설립되었고 
현재는 더 많을겁니다.


오늘날 같은 교파에서도 서로 맞지 않아 나뉘어지고 있으니
교파끼리 서로 이단이라며 물고 뜯는 오늘날 기성교회를 보며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만들어 준적도 없는 교파를 만들어 사람들끼리 분쟁을 만들고 있는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오직 단 하나의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9월 20일 일요일

그리스도를 배척한 자들의 결말<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영접지 않은 자들>

그리스도를 배척한 자들의 결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영접지 않은 자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2,000년 전 하나님께서 직접 사람되어
 예수님이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
끝까지 배척했던 유대인들의 결과는 어떠했는지 아십니까?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께서 전하시는 천국 복음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들어 예수님을 배척한 유대인들은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라고
자청한대로 AD70년 로마 군대에 의해 철저하게 멸망당했습니다

2차 대전 때는 독일 나치에 의해 유럽의 15개국에서 어린이 150만명을 포함한
 유대인 600만명이 비참하게 학살당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이런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성경의
 예언을 보고 참그리스도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알려주고 증거하는 것은 성경의 예언이지 그리스도의 생활,환경,육적가족,출신지 등
 육신적인 면이 결토 아닙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으로 실족하지 않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을 만민에게 증거했던 
사도들은 그리스도를 육체대로 알지 않노라고 선언했습니다.

마11: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고후5: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재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 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성경에 증거된 참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일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을 알기를 힘쓰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제대로 알고 본다면 알아보는 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2,000년 전 유대인들의 모습을 교훈 삼아 성경을 통해 이 시대 참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꼭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정통?%<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정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사진 경인일보 발췌

하나님의교회가 기성교단으로 부터 이단 혹은 이상한 교회가 아닌가
여러 악성루머에 시달리고 있었는데요

하나님의교회는 국가와 사회로 부터 모본이 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말입니다.
오랜시간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한 전 세계적으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단체표창까지 수여했습니다.
2014년,2015년 2년 연속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을 미국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수여하였으며  환경정화/이웃사랑/재난구호/사회지원 모든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지원해왔습니다.

2015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하나님의교회 수여

평생에 걸쳐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
(이 외 상 다수 )

하나님의교회 활동 내용=>http://award.watv.org/
물론 상으로만 단체를 판단할 수는 없으나 그만큼 국가의 발전과 사회에 이바지해왔던
순수한 신앙을 가지고 인정받은 교회임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득권을 가진 기존 교단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이단이라 지목받는 교단이라 할지라도
신앙의 목적이 구원에 있고 나름대로 종교인으로서의 바른 삶을 살아가려 하는 측면이 있다면 하나의 종교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입니다.

마치 기독교와 불교가 다른 교리를 갖고 있을지라도 각자 종교로서 인정을 하고 있는 것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엄밀히 이단과 사이비는 구별이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내에서의 이단은 성경과는 상관없이 자신들이 소속된 교단의 교리를 중심으로 한 상대적인 기준에 의해
자신들과 다르면 이단이라 주장하는데 이를 상대적이단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붙여쓰는것이 사이비 이단이죠~


자신이 속한 단체의 교리와 다르면 이단이라고하는 현실의 이단론이 정확한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기준에서라면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는 이단일수밖에 없습니다.

이단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성경대로 하느냐 안하느냐인데
하나님의교회는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았지만 신앙또한 성경대로 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재림예수님으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을 나쁘게 말하는 것은 사람을 믿는다는 이유인데요.
원래 기독교가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입니다.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이신것처럼 안상홍님도 사람으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을 믿어서 이단이란 말을듣는다면 모든 기독교도 이단입니다.


1900년전 예수님께서 오셨을때도 기득권 세력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판단했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께서 오셨을때도 기득권 세력들은 '이단'으로 판단합니다.
 진리는 세월이 흘러 받아들여지게 되지만 그러나 이미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뒤였습니다.
같은 역사가 반복될때 구원자를 못박아죽인 무리에 서선 안됩니다.



교회라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국가와 사회에 먼저 종교인다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성경대로 하지 않으면서 성직자의 모습을 한 자들은 타교단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쇠퇴하고 타락한 기성교단과 달리 오히려 극찬받아 마땅한 단체입니다.



칭찬은 하지 못할 망정 기성교단의 시기와 질투섞인 비방의 말을 하는 그들은 열등감에 사로잡힌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도 틀릴 기성교단의 성경해석 문제<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하나님도 틀릴 기성교단의 성경해석 문제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작가인 내가 모두 틀렸다."

최승호 시인이 자신의 시가 출제된 수능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한 말이다.
그는 "작가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진짜 작가가 모른다면 누가 아는 건지 참 미스터리"하는 쓴소리도 덧붙였다.
십수 년 전,시인 신경림도 한 중학교에서 본인의 시에 관한 10개의 문제 중 겨우 세 문제밖에 맞히지 못했다. 
소설가 황석영도 자신의 소설을 예제로 출제한 국어시험문제를 풀어보았던 일이 있다.
 결과는 60점.

왜 이런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교육이 작가의 의도보다는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더 주력하기 때문이다.
출제자가 작가의 의도와 다르게 문제를 내더라도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출제자의 해석이 더 중요하게 느껴진다.
이러니 작가가 자신의 시에 얽힌 문제를 풀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에 대해 최승호 시인은 "이런 가르침은 가래침"이라며 죽은 문학 교육에 일침을 가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죽은 성경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의 의도와 상관없이 목사들이 성경을 풀이한다.
묵시록 강해, 이사야 강해,요한복음 강해 등 강해서를 출판하며 성경을 가르친다.
이러다 보니 신도들은 하나님보다 목사에게 더 주력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성경을 제대로 풀어주실 분도 하나님밖에 없다.
마지막 사도,요한은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실 것이라고 기록했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이 책(성경)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 4~5)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요한계시록 5장에 기록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바로 이분이 성경의 저자요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자시다. 
이분을 만나야만 제대로 된 성경교육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오늘날 기성교단이 해석해 놓은 강해서를 토대로 문제를 푸신다면 얼마나 맞히실까. 
목사 자의적으로 해석한 성경 교육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실지도 의문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성경의 저자이신 다윗의 뿌리, 재림 예수님이 아닌 다른 이가 성경을 풀면 멸망에 이르고 만다. 
깊고 오묘한 성경의 비밀을 알려줄 살아 있는 성경 교육을 원한다면 먼저 다윗의 뿌리를 만나야 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2015년 9월 4일 금요일

단 하루를 살아도<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생각그릇넓히기>

단 하루를 살아도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지 말라고 한다면 하루살이 앞에서는 단명을 논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하루살이는 그 이름처럼 수명이 고작 하루입니다.
 물론 종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길어봐야 2주 정도입니다. 
그런 하루살이가 세상에 나오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천 일입니다.

물속에서 유충으로 있으면서 날개 가진 성충이 되기까지 
허물을 벗는 횟수도 무려20번이 넘습니다.

아무리 짧은 생이라도 세상에 쉽게 나오는 법은 없다는 걸 보여주려는 듯,
그렇게 오래 참고 탈피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물 밖으로 나온 하루살이는 
자신의 사명인 종족 번식을 위해 분주히 날아다닙니다.

게으름을 피우지도 않고 내일로 미루는 법도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할 뿐이지요.
하루만 사는 미물이라고 얕잡아보는 이들에게 하루살이는 말합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안다면 천 일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다고,
생이 단 하루일지라도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생각그릇넓히기



하루살이에 비하면 많은 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남은 생애를 헛되지 않도록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여
진정 의미있는 삶을 살수 있도록 하여야겠습니다.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천지창조와 안식일[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식일]
천지창조와 안식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성경의 첫 마디다. 천지창조의 역사에는 하나님의 중요한 약속이 담겨있다.

안식일은 편안할 안(安), 쉴 식(息), 날 일(日)로
'편안히 쉬는 날'을 뜻한다. 그 유래는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실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이날을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처럼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 시작된 위대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성일로 구별하셔서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날로 제정하셨다. 
모세때에 내려와서는 하나님의 법을 성문화하시며 십계명을 반포하셨는데,
네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 준수에 관한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하시며
 그 이유를 이렇게 부연하셨다.



이는 엿새 동안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20"11)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공포하신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그날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켰다.
하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20:19~20)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의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에스겔20:19~20)





믿음의 근간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 셈이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 연습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연습하지 않으면


어느 외국 가수의 내한 공연에서 관객들이 실망을 넘어 
분노를 쏟은 일이 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금을 울리던 가수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싶어 비싼 입장권을 끊어 콘서트를 보러 왔는데 불안한 음정에, 
목소리마저 작아 뒤에서는 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충분한 연습 없이 무대에 선 것이다.
예전에는 잘하고 익숙했던 일이 오랜만에 다시 하려면 영 어색하다.
잘 다루던 악기도 오래 손을 놓으면 손가락이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
일 년 내내 열심히 운동해서 만들어놓은 근육이 한 달 만에 도로 빠지기도 한다.

음악이든 운동이든 학문이든 꾸준한 연습이 있어야 
실력이 유지되는 것처럼 믿음 생활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아무리 잘했더라도 기도하지 않는 생활, 
말씀을 상고하지 않는 시간,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않는 날이 길어지면 질수록
 경건한 신앙인의 모습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

언제가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것처럼 부자연스러워져
 다시 시작할 엄도조차 내지 못할 수도 있다.

경건에 이르기를 날마다 연습하자.
천국에 입성할 하나님의 자녀로 끝까지 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너무나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우리에게 주신 작은 달란트를 숨겨두고 썩힌다면
 그 달란트는 더이상 나의 달란트가 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는 일도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일도 섬겨주는 일도 모두 날마다 실천하는 자녀들이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