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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5일 금요일

안식일과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으로서 폐지되었으니 안 지켜도 된다는 거짓 주장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식일/유월절>


안식일과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으로서 폐지되었으니 안 지켜도 된다??는 거짓 주장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식일/유월절>


어떤 사람들은 십일조는 행하면서도
 "안식일과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으로서 폐지되었으니 안 지켜도 된다."라고 주장합니다.
이와 같은 주장에 다음과 같이 답할 수 있습니다.



1.십일조는 구약의 율법

안식일과 유월절이 폐지된 구약의 율법이므로 지키지 않아도 된다면,
구약의 율법인 십일조는 왜 지킵니까?

레27:30~34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이니라


십일조는 분명 구약의 율법입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면서 
구약의 율법인 십일조를 행하는 것은 모순된 신앙입니다.


2.우리가 지켜야 하는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물론 우리가 지켜야 하는 율법이 구약의 율법은 아닙니다.
우리가 지켜야 하는 율법은 예수님께서 완전케 해주신 새 언약의 율법입니다.

마5:!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폐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 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께서는 흠이 있었던 구약의 율법을 완전한 율법인 새 언약으로 바꿔주셨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친히 행하심으로 본보여 주셨습니다.
(눅4:16,눅22:7~20)

우리가 전하는 안식일과 유월절은 예수님에 의해 완전케 된 
새 언약의 율법이지 결코 폐지된 구약의 율법이 아닙니다.

따라서 십일조는 행하면서도 안식일과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으로서 폐지되었으니 
안 지켜도 된다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2015년 9월 20일 일요일

Helper's High 헬퍼스 하이<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좋은글>

Helper's High


조건없이 남을 도울 때 엔도르핀이 다량 분비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것이 신체에도 좋은 변화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를 정신의학적 용어로 '헬퍼스 하이 Helper's High '라 부른다.
말 그대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느끼는 최고의 심리적 포만감을 뜻한다.
실지로 일주일에 8시간 이상 남을 돕는 자원봉사자 3천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95퍼센트가 헬퍼스 하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억지로 하는 봉사라고 다르지 않다.
범죄자들을 주로 상대한 한 법조인은,
집행유예 판결과 함께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피고인들이
처음에는 억지로 봉사활동을 하다가 차츰 진심으로 봉사에 임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한다.
봉사는 남을 돕는 것은 물론 나 자신까지 변화시킨다.

'봉사'하면 시온의 성도들을 빼놓을 수 없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힘을 보태는 시온 가족들은 헬퍼스 하이를 자주 경험한다.
그래서 얼굴에 항상 웃음과 기쁨이 넘치고,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선한 행실을 묵묵히 이어간다.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5년 9월 16일 수요일

긴머리가 있다면 머리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수건문제>

긴머리가 있다면 머리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거짓 주장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수건문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지켜 행하고 있습니다.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는 다른 누군가의 가르침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 행하는 머리수건 규례에 대하여,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지 않는 자들은 고린도전서 11:15을 인용하여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해서 주신 것이므로 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주장합니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지키지 않음이 민망해서인지 
그저 부정하기에만 급급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저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고전 11:15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저들의 주장대로 이 말씀과 같이 머리가 길면 머리에 쓰는 수건을 대신하여 주셨으니 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가정했을때 머리가 짧은 여자들은 수건을 쓰고 예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저들은 짧은 머리의 여자들도 머리수건을 쓰지 않고 예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쓰지 않으려면 왜 머리를 깎으라고 했을까요??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면 어찌하여 6절에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며 강권했겠습니까?

고전 11장의 수건규례는 고린도교회 여자들이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에 사람에게 주신 본성을 보더라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가려야 한다는 사실을 바울이 편지(고린도전서)를 통해 강력히 권고하는 내용입니다.

고전 11:14~16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욕이 되고, 여자의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통해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않으려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리려 함을 대신 보여준다. 수건을 쓰지 않으려고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모든 하나님의 교회에 수건 쓰지 않는 규례는 없음..."


현대어성경

 "혹시 여자는 본능적으로 머리를 가리려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남자는 긴 머리를 수치로 여기지만 여자는 긴 머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나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공중 앞에 예언하거나 기도할 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현대인의성경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고전 11:15을 인용해서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입니다.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라는 말씀은, 
여자의 머리(Hair)가 길어 머리(Head)를 덮을 때 아름답게
 느껴지는 본성이 여자는 머리에 써야 함을 대신 보여주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여성도들이 쓰는 머리수건 규례는 지극히 올바른 하나님의 가르침이고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하나님의가르침을 가장 잘 따르는 교회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정통?%<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정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사진 경인일보 발췌

하나님의교회가 기성교단으로 부터 이단 혹은 이상한 교회가 아닌가
여러 악성루머에 시달리고 있었는데요

하나님의교회는 국가와 사회로 부터 모본이 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말입니다.
오랜시간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한 전 세계적으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단체표창까지 수여했습니다.
2014년,2015년 2년 연속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을 미국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수여하였으며  환경정화/이웃사랑/재난구호/사회지원 모든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지원해왔습니다.

2015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하나님의교회 수여

평생에 걸쳐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
(이 외 상 다수 )

하나님의교회 활동 내용=>http://award.watv.org/
물론 상으로만 단체를 판단할 수는 없으나 그만큼 국가의 발전과 사회에 이바지해왔던
순수한 신앙을 가지고 인정받은 교회임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득권을 가진 기존 교단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이단이라 지목받는 교단이라 할지라도
신앙의 목적이 구원에 있고 나름대로 종교인으로서의 바른 삶을 살아가려 하는 측면이 있다면 하나의 종교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입니다.

마치 기독교와 불교가 다른 교리를 갖고 있을지라도 각자 종교로서 인정을 하고 있는 것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엄밀히 이단과 사이비는 구별이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내에서의 이단은 성경과는 상관없이 자신들이 소속된 교단의 교리를 중심으로 한 상대적인 기준에 의해
자신들과 다르면 이단이라 주장하는데 이를 상대적이단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붙여쓰는것이 사이비 이단이죠~


자신이 속한 단체의 교리와 다르면 이단이라고하는 현실의 이단론이 정확한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기준에서라면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는 이단일수밖에 없습니다.

이단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성경대로 하느냐 안하느냐인데
하나님의교회는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았지만 신앙또한 성경대로 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재림예수님으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을 나쁘게 말하는 것은 사람을 믿는다는 이유인데요.
원래 기독교가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입니다.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이신것처럼 안상홍님도 사람으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을 믿어서 이단이란 말을듣는다면 모든 기독교도 이단입니다.


1900년전 예수님께서 오셨을때도 기득권 세력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판단했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께서 오셨을때도 기득권 세력들은 '이단'으로 판단합니다.
 진리는 세월이 흘러 받아들여지게 되지만 그러나 이미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뒤였습니다.
같은 역사가 반복될때 구원자를 못박아죽인 무리에 서선 안됩니다.



교회라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국가와 사회에 먼저 종교인다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성경대로 하지 않으면서 성직자의 모습을 한 자들은 타교단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쇠퇴하고 타락한 기성교단과 달리 오히려 극찬받아 마땅한 단체입니다.



칭찬은 하지 못할 망정 기성교단의 시기와 질투섞인 비방의 말을 하는 그들은 열등감에 사로잡힌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2015년 9월 7일 월요일

"성경엔 없지만~"이라는 말로 가감하며 변명하는 무리들 [하나님의교회/새언약 안식일]

"성경엔 없지만~"이라는 말로 가감하며 변명하는 무리들
[하나님의교회/새언약 안식일]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는 자로꺼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그 말씀에 순종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은 성경에 일요일 예배가 없음을 알려주어도

"성경엔 없지만~" 우리 교회에서 그렇게 하니까 목사님이 그렇게 하니까~
라는 변명을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건지 목사를 믿는건지 스스로도 헷갈리나 봅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하나님께서는 분명 성경 마지막장에 성경을 보는 모든 각사람에게 증거하셨습니다.
성경 외에 더하는 자는 성경에 기록된 재앙을 받을 것을...또한
성경 말씀에서 제하는 자는 천국문에서 제하여 버린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는 성경 말씀을 가감하는 것은 구원이 아닌 멸망의 길이라는 것을 일찍이 경고하신 엄중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행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에 없지만~"이라는 말은 이미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을 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사람의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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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4일 금요일

단 하루를 살아도<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생각그릇넓히기>

단 하루를 살아도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지 말라고 한다면 하루살이 앞에서는 단명을 논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하루살이는 그 이름처럼 수명이 고작 하루입니다.
 물론 종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길어봐야 2주 정도입니다. 
그런 하루살이가 세상에 나오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천 일입니다.

물속에서 유충으로 있으면서 날개 가진 성충이 되기까지 
허물을 벗는 횟수도 무려20번이 넘습니다.

아무리 짧은 생이라도 세상에 쉽게 나오는 법은 없다는 걸 보여주려는 듯,
그렇게 오래 참고 탈피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물 밖으로 나온 하루살이는 
자신의 사명인 종족 번식을 위해 분주히 날아다닙니다.

게으름을 피우지도 않고 내일로 미루는 법도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할 뿐이지요.
하루만 사는 미물이라고 얕잡아보는 이들에게 하루살이는 말합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안다면 천 일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다고,
생이 단 하루일지라도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생각그릇넓히기



하루살이에 비하면 많은 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남은 생애를 헛되지 않도록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여
진정 의미있는 삶을 살수 있도록 하여야겠습니다.

2015년 9월 2일 수요일

성경의 비밀이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하늘 어머니>

성경의 비밀이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의 모든 기준은 성경입니다.
많은 이들이 정말 성경에 하늘어머니가 있느냐고 물어봅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에 확실히 증거되어 있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천지창조 때부터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창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 칭하듯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당연히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이라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에 감취어진 비밀이었지만 
예언의 때가 되어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로 임하셨습니다.


골1:26~27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고후 4:4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 


골로새서에서는 비밀이 그리스도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시말해 비밀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비밀로 감취어진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 예언의 때가 되어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의 신부되어 친히 육체로 하감하셔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생명수를 
주시며 아직도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지 못한 영혼들에게 
나아와 생명수를 받으라 부르고 계십니다. 
진정 구원을 바라신다면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영접해야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온 인류인생들의 구원을 바라시며 부르고 계십니다. 
그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와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는 자가 진정 지혜있는 자입니다


2015년 8월 2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마스터키 생명수의 샘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마스터키 생명수의 샘 어머니 하나님>



"내가 새일을 창조하였나니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렘31:22)는 예언의 말씀대로
전 세계 어떤 곳이든지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진리의 가르침이
영적인 마스터키가 되어 복음의 대로가 모두 열리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선지자 스가랴는 영적 생명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전 세계로 넘쳐 흐를 것이라 예언하였으며
초막절에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비를 내리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슥14:8,슥14:16)


예루살렘은 생명수가 솟아나는 생명수의 샘이 됩니다.
그렇다면 생명수의 샘 예루살렘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사도바울은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라 증거하였습니다.
(갈4:26)

결국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은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은
생명수를 받을 수 없어 천국 본향에 갈 수 없다고 예언한 것입니다.

장차 영적으로 목말라 있던 죄인들이
생명수 샘 되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와서 
영생과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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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천지창조와 안식일[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식일]
천지창조와 안식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성경의 첫 마디다. 천지창조의 역사에는 하나님의 중요한 약속이 담겨있다.

안식일은 편안할 안(安), 쉴 식(息), 날 일(日)로
'편안히 쉬는 날'을 뜻한다. 그 유래는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실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이날을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처럼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 시작된 위대한 창조주의 기념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성일로 구별하셔서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날로 제정하셨다. 
모세때에 내려와서는 하나님의 법을 성문화하시며 십계명을 반포하셨는데,
네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 준수에 관한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하시며
 그 이유를 이렇게 부연하셨다.



이는 엿새 동안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20"11)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공포하신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그날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켰다.
하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제 칠일에 쉬어 평안하였음이니라 하라
(출애굽기20:19~20)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또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의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에스겔20:19~20)





믿음의 근간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 셈이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식일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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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을 아시나요??<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을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이랍니다.
유월절하면 구약의 율법 정도로만 생각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을 구약의 모세의 율법을 완성시키신 
완전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은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것으로 성력1월14일 저녁에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에 담아두신 약속을 믿고 지키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또한 재앙에서 보호함을 받는 축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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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마지막 아담 안상홍님<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아담은 히브리어로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영혼을 그 속에 넣자 
비로소 아담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그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 거했다. 
후에 아담은 930세라는 나이로 죽기까지 가인과 아벨 등 
많은 자녀를 낳았다고 구약성경 
창세기는 전하고 있다. 이것이 아담의 일생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에서는 이러한 아담을 두고 두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린도전서 15:45)

창조된 아담은 분명 한 사람인데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씀 가운데 두 아담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다. 
첫 사람 아담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그 속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시킨 아담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살려주는 영’이라는 점이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 아담은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담을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아담을 오실 자에 대한 표상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실 자’는 성경 맨 마지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오실 자’는 장차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로마서에서 ‘오실 자’를 표상하는 아담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아담 또한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인류를 살려주실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다. 
과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신단 말인가.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살려주는 영’인 마지막 아담이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아담의 예언 그대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은 과연 누구일까.



오늘날 오직 유월절을 전하여 주시고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알려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신 분은 오직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시대 살려주는 영으로써
인류에게 살려주는 방법인 유월절을 주시기 위해 오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2015년 8월 16일 일요일

하나님교회 특별한 날 안식일-<하나님의 날 안식일>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으로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고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합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는데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루 차이인데 하나님께서 내 임의대로 하는 예배를 받아주시겠지~
순전히 미천한 사람의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라하신 대로 하는것이 가장 쉽고 구원과 빠른 길입니다.




나만의 교만 퇴치법[하나님의교회/소울]

나만의 교만 퇴치법
-하나님의교회 소울중에서-


"왜 저렇게 밖에 못해?'
'그건 이렇게 했어야지!'
'내가 더 잘하겠다.'

내 생각과 기준에 맞지 않는 일이 일어날 때, 
이렇게 생각한 적 있나요?

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언제나 감사할 거리를 찾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불만과 교만이 싹 사라질 겁니다.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어머니 교훈 일곱번째-


하나님의교회 소울중에서


2015년 8월 12일 수요일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은 새언약의 절기,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은 새언약의 절기,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가르침주시는 절기지키는 시온,구원의 처소입니다.



요한계시록14장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경을 통해서 증거해주시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살펴보시면
마지막때 구원받을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성경에 기록된재로 초대교회의 신앙을 회복하여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임하시어 2천년전 세워주셨던 
새언약 생명의 진리를 다시금 회복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안지켜도 구원??이라는 황당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의 계시를 통해서도 마태복음7장을 통해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수 있음을 분명히 알려주셨습니다.



재림 예수님께서 임하시지 않으면 이 세상에는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믿음이 없기에(눅18:8)
예수님께서는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믿음을 세워주시기 위해 
두번째 이 땅에 임하여 주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임하여주신 재림예수님은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여주신 새이름 안상홍님이십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천국으로 나아갈수 있는 
새언약의 진리를 일깨워주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미가4:1~3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신온에서 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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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이 주장이 왜 잘못되었는지 살펴볼까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는 논리라면 이 세상은 
믿을 수 없는 것 투성입니다.
공기나 바람의 존재도 믿을 수 없다고 해야겠죠

만일 어떤 사람이
"공기나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라고
말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미생물이나 우주전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할수 있을까요?

인생이 볼 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적입니다.우리가 있는 
공간에 항상 존재하는 공기조차도 눈으로 볼 수 없는 인생들이 어찌 그 공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보이지 않는다하여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성경을 
인류에게 주셨습니다.
성경속에는 과학이 담겨져 있고, 예언이 담겨져 있으며,
모든 예언들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면 결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현미경을 통해서 미생물을 볼 수 있고, 망원경을 통해서 
천체를 볼 수 있듯이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으므로 하나님을 믿을 수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성경을 모르거나 성경을 믿지 않는다는 반증입니다.




그럼, 어디를 가야 성경을 정확하게 배우고 
깨달을 수 있을까요?
바로 시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시온으로
 인도하여 참 목자를 통해 올바른 양육을 
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렘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나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양육하리라


시온은 이사야 33장 20절을 보면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로는 안식일(토요일), 유월절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즉 시온에 오시면 성경의 올바른 가르침을 
받아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깨닫게 되고,
성경의 놀라운 비밀까지도 알게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