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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8일 월요일

가장 정다운 말-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어머니 하나님/안상홍]

가장 정다운 말




"가장 정다운 말"은 무엇일까요?
어느 조사 결과 4위는
"밥은 먹었니""참 대견하다""일찍 자" 등 이었습니다.
3위는 "수고했어"
2위는 "어디 아프니?"였습니다.
가장 큰 지지를 얻은 1위는 바로
"힘내!"였다고 합니다.


위로와 격려,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에는
상대를 향한 배려와 따뜻한 정이 담겨 있습니다.
가족,친구,사랑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 건네보면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중에서-


여러분들 곁에 있는 가족,친구,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담아"힘내~!!"라고 얘기해보세요
들으시는 분들이 많은 배려와 따뜻함을 느낄겁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4월 1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4월은 사랑을 표현하는 달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4월은 사랑을 표현하는 달입니다.



행복이란?



사랑의 메세지를 담긴 쪽지를 남몰래 갖다 놓는 것!!
비오는 날 우산을 안갖고 나간 가족을 마중나가는 것!!

행복이란 정말 사소한 것에서 느끼게 됩니다.





개나리,진달래,매화,벚꽃,사과꽃......

화려한 봄꽃이 지천으로 흐트러지면서 
눈부신 생동감에 탄성이 절로납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것,
아름다운 것에 압도되는 기분, 
이것이 행복이 아닐까합니다.




사랑표현 TIP 알려드릴테니 4월엔 사랑을 마음껏 표현해보세요~^^


-눈을 바라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사랑한다 말하기.
-하트 표현하기
-손으로 하트 모양 만들기
-문자메세지에 하트 아이콘 넣기
-콩,깨,소스등으로 음식에 하트모양 장식하기
-귀엽고 깜찍한 노래와 율동 보여주기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주기, 부탁 잘들어주기
-쪽지,엽서,편지 등 글로써 표현하기
-마음이 담긴 선물하기


출처: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오글거려도 우리 같이 한번 해볼까요~^^

2014년 12월 22일 월요일

나비의 고향<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나비의 고향



세상의 모든 나무가 낙엽을 떨구고 나목이 된 겨울,
멕시코 시에라마드레 산맥의 숲에 사는 나무에는 여름철보다 더 화려한
오렌지빛 잎사귀들이 무수히 많이 달려 있다.
잎사귀의 무게 때문에 어떤 나무가지는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 휘어져 있다.
실은, 나뭇잎이 아니라 헤아릴수 없이 많은 나비떼들이 다닥다닥 붙어서 겨울잠을 자고 있는것이다.


그 장엄한 광경을 연출하는 주인공은 왕나비의 일종인 모나크 나비(Mornach Butterfly)다.
 멕시코의 시에라마드레산맥 외에도 미국 캘리포니아연안에서는 겨울이면 이렇게 전나무나 
유클립스나무 등에 매달려 겨울을 나는 모나크나비들을 볼 수 있다.


출처 :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


긴 겨울잠을 자고 난 모나크나비들은 짝짓기를 한 후 미지의 나라를 향해 대장정을 시작한다. 
그들이 가야 할 곳은 캐나다 혹은 알래스카다. 
0.5g의 연약한 몸으로 수천km에 달하는 멀고도 험한 여정을 떠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해마다 봄이 되면 약속이나 한 듯 북쪽나라를 향해 날갯짓을 한다.



그 여리디여린 날개를 가지고 모나크나비는 시속 50km의 속도로 날아야 한다. 
그 고된 여행은 3~4주간 계속된다. 
남쪽나라에서부터 알을 품고 온 어미 나비는 아기의 안식처를 찾는다. 
그들이 찾는 안식처는 독성이 강한 풀, ‘밀크위드’다. 
다른 동물들이 밀크위드를 먹을 경우 중독을 일으켜 죽음에 이른다. 
그러나 모나크나비의 아기들은 밀크위드의 독에 중독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잎사귀를 먹고 자라 몸에 독성을 갖게 됨으로 자기 몸을 지킨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생존전략이다.



아기가 자라 애벌레에서 완전한 나비로 탈바꿈한 모나크나비 2세들은 3~4시간 동안 날개를 말린 후,
 다시 북쪽나라를 향해 날갯짓을 한다. 모나크나비 1세가 겨울잠에서 깨어 남쪽나라를 출발한 지 
약 5개월 만에 북쪽나라에 도착한다. 1세들은 이미 모두 죽고 없다.


모나크나비들은 해가 짧아지기 시작하면 겨울나기를 위해 다시 남쪽나라를 향해 날아간다. 
멀고도 험한 대이주를 하는 동안 2세와 3세들이 수명을 다한다.
 1세들이 겨울을 났던 남쪽나라의 숲으로 돌아온 주인공들은 건강하고 용감한 4세들이다.


경이로운 일은 모나크나비 4세들이 1세들, 
즉 자신들의 증조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겨울을 났던 그 숲, 

그 나무에 정확하게 찾아온다는 것이다. 
이것은 곤충학자들 사이에서 최대의 미스터리 중 하나다.


사람들은 모나크나비를 ‘세계 최고의 항법사’라고 부른다.
 모나크나비의 항법에 대한 메커니즘은 아직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 있다.
 그저 태양, 달, 자기장을 이용하는 것이라고만 추측할 뿐이다. 그 연약한 생명체들이 어떤 신호작용에
 의해 해마다 수천km에 달하는 길을 오갈 수 있는 것인지 사람들은 해독하지 못한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께서 모나크나비들의 회귀 메커니즘을 설계하실 때, 우리들이 잃어버린 고향, 
천국을 다시 찾아가기를 바라신 건 아닐까.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위가 두 개인 개미*

위가 두개인 개미


하루는 신문에서  '지구상에 살고 있는 개미들의 총 무게는 얼마나 될까?'
하는 제목으로 개미의 생태계가 실린 흥미로운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해답은 놀랍게도 지구상에 살고 있는 전인류의 총 무게와 같다고 합니다. 


가히 상상치 못했던 수치의 기사를 읽으며 저는 참으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대체 어떠한 특성과 요소가 있기에 
그와 같이 무리를 이루는 번식력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는 사람을 통하여 인터넷으로 개미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개미가 엄청난 무게의 수치로 기록될 수 있는 것은 독일의 생태학자들이 실험 연구한
 사실을 토대로 한 것인데 브라질 열대 밀림 속에서 사는 모든 동물들을 
거대한 저울에 올려 무게를 달아본다는 가정하에 연구해 본 결과 
흰개미를 포함한 전체 개미가 밀림 전체 동물의 중량 중 약3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는 개미의 부지런한 근면성이 있는 것도 요인이지만 가장
 큰 요인은 개미는 작지만 사회성이 발달한데다 수가 워낙 많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저의 관심을 끈 개미의 기사는 
개미에게는 위(胃) 가 두 개나 있다는 점입니다.

 각 생물마다 소화 기관과 먹이를 저 는 방식은 다르지만 
개미의 경우 심장과 모이 주머니, 전위, 중장과 직장,그리고 항문과 기타 기문,
말피기씨관,두푸르샘,독샘, 저장낭이 있는데 
그 외에도 먹이를 임시 저장하기 위한 가짜위가 있다나요?


그 가짜 위를 영어로 크라프(Crop : 거둬들인 수확을 의미함) 또는 크러프라고 하는데 
이 두 개의 위(胃) 중에서 하나는 자신을 위한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평소에 모아온 꿀과 양식을 저장하였다가 배고픈 동료들에게 
입을 통하여 양식을 나눠주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배가 고픈 개미가 동료의 머리를 툭툭 건드리게 되면 위에 저장해 농은 양식을 
되새김질하듯 내어 먹여주는 이 생존을 위한 생태계의 신비는 
실로 저의 마음에 크나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들도 믿음생활을 할 때나 혼자만 가는 천국이 아니기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서로 사랑하고 위하며 나눠줄 줄 아는 그런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생명의 양식을 자신을 위해서만 쌓지 말고 시온의 가족 된 내 형제자매를 위해서도 
저장하고 준비해야 함을 말입니다. 
나 자신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잘 깨닫고 이해하여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하늘나라 갈 수 있도록 손잡아 주는 것!
이것이 우리의 할 일이 아닐까요?


이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우리 하나님께서 부탁하신 '내 양을 먹이라’ 는 음성을 기억하며
 영의 양식이 결핍되어 시들하게 죽어 가는 영혼들이 없는지 살펴봅시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어 진정한 사랑의 꽃을 피우는 
시온의 향기들이 다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구 소식지 '십사만사천지 23호]



2014년 12월 1일 월요일

하나님 사랑 김장에 담아...2천포기로 소외이웃돕다

하나님 사랑 김장에 담아...2천포기로 소외이웃돕다.
화성동탄 하나님의교회 성도 250명 참여




화성동탄 하나님의 교회(박지현 목사)는 지난 26일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중앙광장에서 '2014 사랑나눔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성희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이선주, 김여진, 조병수, 박진석 시의원을 비롯해 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부녀 성도 250여명과 함께 서신면 배추농가에서 구입한 배추 2천포기로 김장을 담갔다.

........          ..........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10kg씩 포장돼 동탄1·2·3동과 진안동, 병점2동, 화산동, 봉담읍 등 7개 지역으로 전달됐고, 500박스의 김장 김치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한부모가정, 새터민 등 어려운 이웃 500세대에 전달됐다.


유은총 기자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920345
경인일보


정성스럽게 만든 김치 ~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추운 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돌고래의 모정'감동'[하나님의교회]

돌고래의 모정'감동'




지난해 한 관광객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린 동영상이 큰 화제가 됐었다. 
동영상 제목은 '아기 돌고래야 집에 데려다 줄게' 이다.
 영상 속 어미 돌고래는 새끼 돌고래를 등지느러미 위헤 업고 헤엄쳤다. 
새끼 돌고래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 몸에 깊은 상처들이 나 있고 
혈흔은 까맣게 변해 있었다. 
이미 죽은것이다.


파도에 새끼 돌고래의 사체가 휩쓸려갔지만 어미는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새끼를 찾아 등지느러미에 업고 계속 헤엄을 쳤다. 
이런 모습은 3일 동안 관광객들에게 포착됐다고 한다. 
많은 네티즌들이 이들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죽은 새끼 업은 돌고래, 마음이 뭉클하다”,
 “죽은 새끼를 업은 어미 돌고래의 모습이 마치 사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죽은 자식조차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어미의 마음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한낱 미물에게도 한없는 모정을 주셨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성’을 보여주시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신성에는 한없는 모정을 지니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의미다. 만물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으니 그 누구도 그 존재를 몰랐다고 핑계를 대지 못한다. 사도 바울은 명확하게 하늘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바울의 증언처럼,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한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 죽어가는 당신의 자녀(로마서 6:23)를 품에 안아 영원한 생명이 있는 천국에 데려가기 위해서다. 지금 이 항해에 함께하자. 어머니께서 부르신다.



하나님의교회는 저 멀리 하늘에서 이땅까지 자녀에게 생명 주시려 친히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고서는 결단코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 구원받을 ‘우리’에 속하고 싶지 않으십니까?
그렇다면 생명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신 어머니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찾으세요




2014년 10월 12일 일요일

까마귀에게 배우는 효성

까마귀에게 배우는 효성




까마귀의 특이한 습성을 보고 후학들에게 교훈을 남겼는데 
그것이 바로 '反哺之孝(반포지효)'란 고사성어입니다.

 '어미에게 되먹이는 까마귀의 효성'이라는 뜻인데요,  중국 진나라 무제 때의 이밀이란 
사람의 효성에서 유래된 말로
어버이의 은혜에 대한 자식의 지극한 효도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명나라 말의 이시진이 기록한 '본초강목'에 따르면 까마귀는 부화한 지 60일 동안은 
어미가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어 키우지만
이후 새끼가 다 자라고 어미 새가 사냥할 힘이 없어지면 새끼 새가 어미 새를 먹여 
살린다고 합니다.

 한낱 미물에 지나지 않는 흉조요 유해조류인 까마귀이지만 자신을 지극 정성으로 길러준 제 어미의 은혜를 잊지 않고
사냥할 힘이 없는 어미 새를 봉양합니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참.. 부끄러워집니다..

미물인 새도 이렇게 자신을 위해 희생한 부모를 위해 이렇게 은혜를 돌리는데..
저는 하늘어머니의 극진한 사랑과 보살핌을 받고도
아직도 부족하다고 떼쓰는 못난 모습만 보여드리니 너무 죄송했습니다..
부끄럽지 않는 효자가 되어야겠습니다.

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성령과신부되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생명수를 받으라"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의 간절하신 음성...
"생명수를 받으라"


물은 생명체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다. 우리 인체는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그물의1~2% 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며 12%가 부족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러니 물을 두고 생명 그 자체라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는 우리 영혼에도 적용되는 진리다. 영혼의 생명인 영생도 생명수가 있어야 유지될수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없다면 우리 영혼도 심한 갈증으로 죽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생명수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아모스 8:11~13)

우리 영혼에 필요한 생명수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아모스 선지자는 이 시대가 하나님의 진리인 생명수를 구하지만 얻을 수 없어 영혼이 심한 갈증을 느끼고 있음을 예언하고 있다. 과연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 생명수를 주시는 주체가 누구인지 요한은 계시록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요한은 지중해 연안에 있는 밧모섬이라는 곳에서 계시를 받았다. 천사가 모여준 미래에 대한 일들 속에서 그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는 모습을 보았다. 여기에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 성령은 성삼위일체 하나님 가운데 한 분이시다.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기에 이 시대 성령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치라 하겠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7~8)

그렇다면 성령 하나님 옆에서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떤 존재일까. 생명수를 베푸시는 주체를 알지 못하고서는 생명수를 받을 수 없기에 ‘신부’에 대한 문제만큼은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사도 요한도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요한은 신부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했다. 이는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낡은 성벽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과연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인 예루살렘은 누구인가?
좀더 쉬운 이해를 위해 아래의 동영상을 잠시 보시면...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렇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성령 혼자만이 아닌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은 이 시대 영혼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생명수를 받기 위해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어야 함을 뜻한다. 이와 함께 구약시대 많은 선지자들도 예루살렘인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 14:8)

실지로 어떤 건물에서 물이 솟아난다면 큰 문제다. 아마도 기초공사부터 다시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도 스가랴 선지자는 생명수가 예루살렘성에서 솟아나 동서로 흐를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는 실지 성전이 아닌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생명수가 사시사철 쉼없이 흘러 넘칠 것에 대한 예언이다. 이렇게 시작된 생명수는 더욱 그 양이 많아져 동서뿐 아니라 전 세계로 흐를 것을 에스겔 선지자도 예언했다.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 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에스겔 47:1~5)

처음에는 발목에 오르던 생명수가 멀리 흘러갈수록 무릎, 허리까지 차 올라 나중에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다. 이는 생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에는 작게 시작됐지만 마침내는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점점 더 왕성하게 이루어질 것을 예언한 것이다. 그 시발점이 바로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라는 것이 중요하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생명수라야 전 세계로 흘러간다. 세상의 다른 유명한 신학자나 성경 연구가가 아닌 오직 하늘 어머니라야 가능한 예언이다.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12)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로부터 흘러 넘친 생명수는 결국 강이 되고 그 강 좌우에는 달마다 새 실과를 맺는 생명나무가 자라고 있다.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잎사귀는 약재료가 된다는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은 시대를 뛰어넘어 요한계시록으로 이어진다.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요한계시록 22:1~5)

구약시대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생명수가 솟아난다고 예언한 반면,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난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예언도 성령의 신부 되신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말씀과 일맥상통한다. 이는 ‘어린양의 보좌’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때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예레미야 3:17)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보좌, 즉 어린양의 보좌가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했다. 다시 말해 사도 요한이 기록한 ‘어린양의 보좌’는 ‘하늘 어머니’를 뜻하는 것이다.

에스겔 선지자가 본, 달마다 새 실과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는 생명강이 예루살렘에서 흘러 넘치는 모습은, 어린양의 보좌에서 생명강이 흘러나오는 것을 기록한 요한의 계시와 같다. 이는 성경 전반에 걸쳐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생명수는 오직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요한은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자들만이 하늘나라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모습을 보았다. 누구라도 생명수를 받지 못한다면 영생도, 구원도, 천국도, 천국의 영광과 축복도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심한 갈증을 느끼는 이 시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시간도 말씀하고 계신다.
“오라! 누구든지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만나시고 영원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10월 9일 목요일

세종대왕의 한글&작은 배려가 위대한 업적을 만든다-2

작은 배려가 위대한 업적을 만든다.세종대왕의 한글-2



훈민정음 서문에서 밝힌바와 같이 세종이 한글 창제를 시작한 것은 어리석은 백성이 문자가 없어서 자신들의 뜻을 쉽게 전달하지 못하는 것을 가엾게 여긴데서 기인합니다. 지금 한글이 세계적으로 명성과 칭찬을 얻는 것은 바로 어리석은 백성을 배려하여 우리글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의 작은 배려의 마음,역지사지의 마음이 없었다면 하글은 영원히 창제되지 못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한글을 창제했다는 것 외에도 백성의 어려움을 헤아려 그들의 고충을 해결해 주고자 고민하고 배려한 마음이 가져온 업적은 많았습니다. 해시계와  물시계,측우기 같은 과학적 산물도 농사를 짓는 농민들의 고충을 배려해 만든것이었습니다.

그의 이 같은 모든 업적은 바로 백성의 어버이로서 백성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세종 대왕의 배려는 곧 백성을 향한 끝없는 사랑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그의그러한 마음은 급기야 그로 하여금 훌륭하고 뛰어난 임금에게 붙여
지는 칭호인 ‘대왕’이라는 칭호까지 얻게 했습니다.

어느 것 하나 부족할 것 없는 왕이었지만 눈을 낮추고 백성의 눈높이에서 백성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해 수고하고 애쓴 임금 세종. 임금으로서 절대 권력에 눈이 멀어 낮은 자를 돌볼 줄 모르고 자신의 배만 불리던 왕들은 비극의 역사와 수치 속에서 사라졌지만 낮고 어리석은 백성을 진정한 어버이의 마음으로 돌보고 배려했던 세종은 왕 중의 왕에게만 내려지는 ‘대왕’이라는 칭호까지 얻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백성을 위해 만든 한글도 오늘날 세계에서명성과 칭찬을 한몸에 받는 것입니다.


‘배려’로 귀한 열매 업적 쌓는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우주의 별들과 천군천사들을 다스리는 군주가 될 하늘의 자녀는, 훌륭한 왕 같은 대제사장으로서 온전히 하늘의 왕권을 이어받으려면 과연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이런 역사에서 배울 수가 있습니다.
부족할 것 없는 왕의 신분이었지만 어리석은 백성의 입장을 배려하여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글을 만들었던 세종 대왕의 어진 마음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됩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빌 2장 3~8절).”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었던 세종 대왕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도 하늘의 절대 군주이셨지만 어리석고 미련한 하늘자녀들을 위해 친히 육신으로 오셔서 수많은 인고의 세월을 견디셨습니다. 땅에서 권세를 누리는 마귀를 일순간 멸할 수도 있는 권능을 가지신 왕이셨지만 하늘 자녀를 시기하고 미워하는 마귀에게 당신의 백성이 괴로움을 당할까싶어 하늘의 권능을 숨기고 오셔서 잃어버린 진리를 다시 찾아주셨습니다.

낮아지고 낮아져 종의 입장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 당신의 자녀들을 배려하고 또 사랑하셨습니다. 연약한 육신의 모습으로 임하신 것도, 십자가에 죽으신 것도, 그리고 죄악이 가득한 세상에 물들어 생명을 얻지 못할까 하여사랑하는 어머니께서 이 땅에 계시는 것도 모두 어리석은 자녀들을 배려하는 하나님의 지극한 배려와 사랑 때문이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도 그와 같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의 지존자이셨지만 낮은 데 처한 하늘 백성을 배려하는 마음, 어리석은 백성을 위해 한없이 당신을 낮추신 겸손한 마음, 한없이 자기를 낮추고 복종하고 순종하는 마음. 이러한 마음들이야말로 위대한 왕이라 불릴만한 성군의 마음일 것이며, 우주의 유업을 이어받아 수많은 별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자격을 지닌 왕의 마음일 것입니다.

세종의 작은 배려가 한글이라는 큰 업적을 만들고 현재 온 세계의 명성과 칭찬을 받게 했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하겠습니다. 형제자매를 나보다 낫게 여기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이루라 하신 업적을 무수히 남겨 온 세상의 칭찬과 명성을 받으리라는 예언을 이루어야 하겠습니다.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온 우주의 칭찬과 명성까지도 얻을 수 있는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는 하나님의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칭함을 얻을 수 있는 자녀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watv.org

2014년 10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세월호 무료급식캠프' 해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세월호 무료급식캠프' 해단 

 온기 가득 치유의밥
 헛헛한 영혼 달래다



 민간단체 유일 지난달 봉사재개
 실종자가족·공무원 '밥심' 지원
 해수부장관등 선행에 감사 표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지난 19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과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운영해 온 세월호 희생자 가족 및 봉사자를 위한 무료급식캠프를 마무리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초기인 지난 4월21일 급식캠프를 열어 44일간 실종자 가족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련 공무원 등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한때 자원봉사 급식캠프 일괄 철수 방침에 따라 문을 닫았지만, 정성을 다하는 캠프의 모습을 눈여겨본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의 캠프 재개 요청을 받아 민간단체로는 유일하게 무료급식을 운영했다.

해단식에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손영호 진도군 부군수, 이성태 전남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등 사고현장을 총괄하는 고위공직자들이 참석한데서,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캠프의 진정성을 짐작할 수 있다.

이주영 장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식당을 맡아 운영해줘 큰 힘을 얻었다"며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의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손 부군수도 "44일 동안 준비 과정부터 식사 제공까지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봤다"며 "특히 모두가 자원봉사를 마치고 떠나는 어려운 시기에 다시 시작해줘 정말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목포를 중심으로 나주, 해남, 영광, 무안, 화순 등 전남서부지역에서 총 700여 명의 성도들이 무료급식캠프 봉사에 참여해 사고 초기에는 24시간 캠프를 운영하며 하루 1천인분의 식사를 제공하는 등 총 44일간 1만5천인분의 식사를 희생자 가족과 봉사자 등에게 제공했다.

현장에서 무료급식캠프를 지휘한 목포 하나님의 교회 백은선 목사는 "무엇보다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었기에 44일간 자원봉사가 가능했다"며 "돌아가더라도 남은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꼭 돌아오길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 캠프를 찾아 식사를 했던 이들도 급식캠프 봉사자들도 크게 아쉬워했다. 해양경찰청의 한 직원은 "짧은 기간도 아닌데 이렇게 봉사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세월호 참사 발생 직후인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팽목항에서 진도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기며 24시간 무료 급식캠프를 열었고 다시 전남 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8월 13일에 캠프를 재개해 지난 19일까지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했다.


출처 : 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세월호 무료급식캠프' 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