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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정통?%<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정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사진 경인일보 발췌

하나님의교회가 기성교단으로 부터 이단 혹은 이상한 교회가 아닌가
여러 악성루머에 시달리고 있었는데요

하나님의교회는 국가와 사회로 부터 모본이 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말입니다.
오랜시간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한 전 세계적으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단체표창까지 수여했습니다.
2014년,2015년 2년 연속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을 미국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수여하였으며  환경정화/이웃사랑/재난구호/사회지원 모든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지원해왔습니다.

2015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하나님의교회 수여

평생에 걸쳐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
(이 외 상 다수 )

하나님의교회 활동 내용=>http://award.watv.org/
물론 상으로만 단체를 판단할 수는 없으나 그만큼 국가의 발전과 사회에 이바지해왔던
순수한 신앙을 가지고 인정받은 교회임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득권을 가진 기존 교단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이단이라 지목받는 교단이라 할지라도
신앙의 목적이 구원에 있고 나름대로 종교인으로서의 바른 삶을 살아가려 하는 측면이 있다면 하나의 종교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입니다.

마치 기독교와 불교가 다른 교리를 갖고 있을지라도 각자 종교로서 인정을 하고 있는 것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엄밀히 이단과 사이비는 구별이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내에서의 이단은 성경과는 상관없이 자신들이 소속된 교단의 교리를 중심으로 한 상대적인 기준에 의해
자신들과 다르면 이단이라 주장하는데 이를 상대적이단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붙여쓰는것이 사이비 이단이죠~


자신이 속한 단체의 교리와 다르면 이단이라고하는 현실의 이단론이 정확한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기준에서라면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는 이단일수밖에 없습니다.

이단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성경대로 하느냐 안하느냐인데
하나님의교회는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았지만 신앙또한 성경대로 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재림예수님으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을 나쁘게 말하는 것은 사람을 믿는다는 이유인데요.
원래 기독교가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입니다.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이신것처럼 안상홍님도 사람으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을 믿어서 이단이란 말을듣는다면 모든 기독교도 이단입니다.


1900년전 예수님께서 오셨을때도 기득권 세력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판단했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께서 오셨을때도 기득권 세력들은 '이단'으로 판단합니다.
 진리는 세월이 흘러 받아들여지게 되지만 그러나 이미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뒤였습니다.
같은 역사가 반복될때 구원자를 못박아죽인 무리에 서선 안됩니다.



교회라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국가와 사회에 먼저 종교인다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성경대로 하지 않으면서 성직자의 모습을 한 자들은 타교단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쇠퇴하고 타락한 기성교단과 달리 오히려 극찬받아 마땅한 단체입니다.



칭찬은 하지 못할 망정 기성교단의 시기와 질투섞인 비방의 말을 하는 그들은 열등감에 사로잡힌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2015년 3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좋은글/감동글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숱한 어려운 속에서도 낙타는 자못 여유롭다.
이 동물은 험한 환경과 부대끼며 그의 역량을 드러낸다.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덕분이다."

[낙타는 왜 사막으로 갔을까(최형선 2011,도서출판 부키)]


풀포기 하나 없고 물 한방울 얻기 힘든 메마른 땅,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불어내는
거친 모래바람, 뜨껍게 내리쬐는 태양..
사막은 어느 모로 보나 생명체가 살아가기에 매우 열악한 곳입니다.
그러나 그곳을 택해 적응력을 키운 동물이 있습니다.


'사막의 배'로 불리는 낙타가 그 주인공이지요.
빙하기 무렵 낙타는 냉혹한 약육강식의 세계를 떠나 사막으로 갔습니다.
그 척박한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낙타는 어떤 생존 전략을 썼을까요?


낙타는 햇볕을 피하지 않고 정면 승부합니다.
뜨겁다고 얼굴을 돌리면 몸통의 넓은 부위가 뙤약볕에 노출되어 체온이 올라가는 반면,
 마주 보면 얼굴은 뜨겁더라도 몸통에는 그늘이 생겨 그나마 열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털옷이 더울 것 같지만
실은 모래에서 방출되는 열은 차단해 주며,
긴 다리 덕분에 몸이 있는 곳의 온도는 모랫바닥보다 10도나 낮습니다.


물을 저장하는 능력은 따라갈 자가 없습니다.
10분 안에 100리터, 하루에 200리터의 물을 마실 수 있는데,
그렇게 저장한 물은 조금도 낭비하지 않습니다.
체온이 41도이상 올라가기 전에는 땀도 흘리지 않고 소변도 농축해서 누지요.
에너지와 물을 아끼느라 달릴 줄 알지만 달리지 않고 뜨거운 열기를 묵묵히 참아내는 낙타.
생존하는 인내와 지혜를 터득하고 나자 낙타에게 사막은 어느덧 삶의 최적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행복한 가정에는
매달 새롭고 좋은 소식들과 내용들이 많이 실려있습니다.
 믿음의 광야길을 걷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낙타의 인내와 지헤를 배워요^^



2015년 2월 11일 수요일

죽은 조상의 영혼이 귀신인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제사에관하여)


죽은 조상의 영혼이 귀신인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제사에 관하여>




사람들이 생각하는 귀신관과 성경이 말하는 귀신관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죽은 사람의 영혼을 귀신이라고 하지만 
성경 그 어느 곳에서도 귀신을 죽은 사람의 영혼이라고 설명한 곳은 없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9절 부터 기록된 말씀을 보면,
거지 나사로는 죽어 하나님의 품에 들어갔고, 부자는 죽어 음부에 갇혀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을 뿐 죽은 이의 영혼이 떠돌아다닌다는 말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귀신은 사단에게 소속된 악령들입니다.

예수께서 벙어리 귀신을 쫓아내셨을 때 유대인들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라고 비난하자 예수님께서는 "사단이 스스로 분쟁하면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하고 그들을 나무라셨는데 이는 귀신이 사단의 세력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귀신은 죽은자의 영혼이 아닙니다.


신성을 부여하고 귀신을 찾을 때 귀신은 그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나무를 신성시하고 정성을 들여 빌면 귀신이 찾아와 
그 사람에게 숭배 받으려 하고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바위에 신성을 부여하고 정성을 들여 빌 때에도 역시 귀신이 찾아와 그 사람에게 숭배를 받으려 하고 귀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그 사람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귀신은 때로 죽은 사람의 흉내를 내고 지나간 일들을 알아 맞추어 사람들로부터 
추앙을 받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죽은 사람에게 제사를 지낸다며 귀신을 부르면 귀신은 달려오기 마련입니다. 
자기를 초대하며 부르는데 어찌 오지 않겠습니까?





제사란 죽은 조상에게 효도한다는 명분 아래 사람들을 
귀신(악령)들에게 경배하도록 만드는 행위입니다.


고전 10:14∼23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


돌아가신 조상에게 효도하겠다는 마음으로 제사를 지내지만 결과는 악령(귀신)에게 
제사하고 경배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마는 것입니다.


유교의 교리를 따라 제사를 지내야만 죽은 조상에게 효도할 수 있다면 유교식 제사를 
드리지 않는 서양 사람들은 모두 다 불효자들이 되고 말 것입니다.

조상에게 제사하는 의식은 어디까지나 유교라는 종교의 의식이며 우상 숭배일 뿐입니다.


이땅에 살면서 우리가 진정 알아보아야 할것은 우리의 근본입니다.
사람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는 
우리 영혼의 근본과 새언약 유월절진리를 전하며
장차 돌아갈 영원한 고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갈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2015년 2월 6일 금요일

예수님도 새이름이였다... 이 시대 안상홍님도 새이름으로 오셨다...[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예수님도 새이름이였다... 이 시대 안상홍님도 새이름으로 오신분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자이건 믿지 않는자이건.. 예수님이라 하면 다 알것입니다.
그리고 구원자의 이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말하면 다들 생소해 합니다.
그들이 들어보지 못한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서 안상홍님이 성령시대 구원자라고 하면 대부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오직 예수라는 이름만 듣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성경에서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을 찾을수 없으니 믿을수 없다"


성경에 이름을 찾을수 없다라는 이유로 믿지 못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행4:12를 인용해서 성경에는 예수님 이름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는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믿으니 이단이라고 훼방을 합니다..

그들이 이런말을 하는 것은 성경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성경을 보지 않았으면 이런 말을 하는 것일까요?
성경을 많이 읽는다고 하지만 그냥 읽을 뿐입니다.
구약과 신약의 차이도 모르고 있으니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이들이 인용한 구절은 신약성경입니다.
예수님이 계실 당시와 사도가 활동하던 시기에도 신약성경이 있었을까요?
없없습니다. 오직 구약 성경만이 있었습니다.

구약 성경에는 구원자가 누구라고 기록이 되어 있었을까요?


사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구약에는 예수님이 구원자라고 나온 구절이 없습니다.

그래서 당대 종교지도자인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성경에 없는 예수라는 목수를 믿는 사도들이 핍박하였던 것입니다.
만일 구약으로부터 예수님의 이름이 구원자의 이름이었다면 사도들이 박해를 받을 일은 없었을겁니다.


이 시대도 동일합니다.
성경에서 안상홍님의 이름을 찾아내라는 식은 억지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에서 장차 등장할 그리스도를 예언하고 있으며, 그것을 이루신 분이 구원자의 이름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2천년전에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모든 선지자의 예언을 성취하셨기에 그리도인 것입니다.
하지만 당대 종교인들은 인정하지를 않았습니다.

왜일까요? 

‘여호와’라는 이름과 다른 새 이름 ‘예수’였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성령의 이름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성령 시대의 관한 예언도 성경에 존재합니다.
재림에 관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신 분이 안상홍이십니다.


안상홍님의 함자가 성경에 없으니 틀렸다라고 주장한다면, 2천년전 유대교인들과 무엇이 다를바가 있겠습니까?
유대인들도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은 부인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라 자칭하는 사람들은 2천년전에 있었던 과오를 다시 범치 않도록 성경의 예언에 귀를 기울여 상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안상홍 하나님은 성령시대 구원자이시요.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안상홍님을 믿고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2015년 1월 19일 월요일

시대마다 음식문제

안상홍님 허락하신 음식문제~!



음식문제라 하면 많은 이들은 별로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요즘은 목사도 술한잔씩 하고...오히려 술을 못하는 목사가 이상한 목사라나요.
정도가 없어진... 하나님의 말씀은 트렁크에 넣고 운전만 열심히 해서 앞으로만 달려가는 사람들 같아요 정말 중요한 것을 빼버리고 살아들갑니다...지금까지는 아무 문제 없으셨나요~~~ 그럼 앞으로는 조심해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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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가지 계명을 허락하셨는데, 내가 원하는 것만 지킨다고 하나님의 계명을 다 지키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안상홍하나님께서 허락하신모든것, 음식문제까지도 열심히 지켜야합니다. 무엇하나 빼트리고 지켜서야 되겠습니까~~ 모든 하나님의 계명은 특명입니다!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다른 교회 다니는 사람들 제사음식 다 먹더라, 왜 하나님의.교회만 유별나게 안먹고 그러느냐   다른교회가 하면 하나님의.교회도 해야하나요? 다른교회가 하나님의 계명 안지킬때 하나님의.교회는 열심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 때문에 음식문제에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주신 특명을 따릅니다!  음식문제라 하니 어떤것이 있을까요?


행 15 : 28 - 29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신약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성령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삼가라고 주신 말씀이고 이것을 지키면 잘되리라~~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들어서 안되는게 있을까요? 하나님 말씀은 우리에게 유익이 됩니다!  그러니 지켜야 하건만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경만하게 생각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상의 제물, 피, 목메어 죽인것을 멀리하라고 하셨을까 생각해 보셨나요??


고전 10 : 18 - 22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우리는 하나님보다 강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귀신과 겸상을 한 이가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을까요???​ 남들 다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우상의 제물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제사는 이방신 즉 귀신에게 하는 것이지요, 결코 내 조상에게 드려지지 않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신 하나님께서 내 부모에게 드리는 것이라면 효도를 못하게 하실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말씀을 주셨으니, 성전된 우리의 육체를 귀신과 교제하게 내버려두지 마십시요.





​타락한 사람들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은 분명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목숨처럼 따르는 이들! 이들이 있는한 하나님의 진리는 살아았습니다!




2015년 1월 14일 수요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하신 예수님의 예언을>>안상홍님께서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이 시대 재림하신 그리스도, 구원자로 영접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따라 오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하신 예수님의 예언을 안상홍님께서 정확히 이루셨습니다.
오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을 통해 언제 오셔야만 하는지 확인하고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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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미 이 땅에 재림하셨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을 보면 예수께서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재림의 때입니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성경의 해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제자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막 11:13~21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사건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실물 비유입니다.
무화과나무를 통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무엇을 알려주신 것일까요?


눅 13:6~7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삼 년동안 복음의 실과를 구한 분은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열매를 구하신 곳은 이스라엘입니다.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이방으로 복음이 전파된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이방과의 막힌 담을 허신
이후부터입니다(에베소서 2장 11절).
예수님께서는 3년동안 복음의 열매를 구한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로 비유하셨습니다.
구약에서부터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합니다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여 마르게 하셨던 것은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이나 복음의 열매를 구하였으나 도리어 십자가에 못박은 이스라엘은
 예언대로 AD 70년 로마 군대에 의해 처참한 멸망을 당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말라 죽은 무화과나무가 소생할 때, 즉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때가 도래할 것도 예언하셨습니다.
이는 멸망당한 이스라엘 나라가 다시 소생한다는 예언입니다.

예언대로 주후 70년 멸망당하여 1900년 동안 이방에 뿔뿔이 흩어졌던 이스라엘이 
1948년 다시 나라를 회복하는 역사적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유사이래 1900년 동안이나 잃었던 나라를 회복한 나라는 이스라엘 외에는 없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민족의 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1948년 이루어진 이스라엘 독립은 재림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이스라엘 독립은 이루어졌습니다. 말라 죽었던 무화과나무가 잎을 내고 가지가 연하여지고
 지금은 이미 인자가 와서 문을 두드리는 시대입니다.
그 구원의 음성을 발하는 시대입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면 어떤 문을 열어야 할까요? 당연히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오셨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이미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찾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재림하신 그리스도의 구원의 음성을 배척한다면 심판주가 오실 때 진노와 형벌을 피할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무화과나무의 예언에 따라서 1948년 안상홍님의 침례를 기점으로 복음의 여명을 열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세계 유일무이하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로써 알려지기
시작하여 오늘날 전국 400여 교회와 전세계 2200여 곳의 교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말씀을 배우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거듭난 하늘 백성들(하늘 천사들)이 절기 지키는 시온(하나님의 교회)에서
 전 세계를 향하여 새 언약 복음의 나팔을 힘차게 불자, 그 진리의 말씀을 들은 하늘 자녀들
이 사방에서 신속히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 품으로 구름같이
비둘기 같이 날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렘 4:5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절기 지키는 곳-사 33:20)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계 10: 1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새 언약)과 같이 이루리라

사 60: 8 저 구름 같이, 비둘기들이 그 보금자리로 날아가는 것 같이 날아오는 자들이 
누구냐 

이제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안상홍님께서 왜 재림하신 그리스도,구원자이신지 자세히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2015년 1월 8일 목요일

광주 제3광산교회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운동& 하나님의교회수상내역

광주 제3광산교회 하나님의교회 거리정화운동
& 하나님의교회 다양한 봉사활동 및 수상내역





추운겨울 자꾸만 움츠려드는 계절에 남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친 하나님의교회 거리정운동
광주 3광산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깨끗한 환경을 가꾸기 위한 거리정화운동을 펼쳤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정화운동,봉사활동 소식 살펴볼게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광주 제3광산 교회 성도 50여명은
지난 31일 광주 흑석동 주변에서 거리정화운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함께한 수완동 이성수 동장은
“늘 불우한 이웃을 돕고 환경 정화에 앞장선 하나님의 교회가
수완지구에 있어 참으로 감사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네요..




하나님의교회 정화운동은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곳곳
 하나님의교회가 있는곳이라면
어디든지 ,항상, 자주, 빈번히 일어나는 환경정화운동이지요..ㅎㅎ
그렇게 하나님의교회는 정화운동 뿐만 아니라
 헌혈운동, 이웃돕기의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많은 감사패와 훈장과 포장및 여러가지 상들을 받기도 했답니다.
그 중에는 미국 오바마대통령 라이프타임상과 대통령 훈장을 비롯해서
캄보디아대통령 훈장등 이루 헤아릴수 없는 많은 상들이 있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런 상을 수상했다는것은
하나님의교회가  그만큼 많은 봉사활동을 했다는 사실





2015년 1월 7일 수요일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은 무슨요일일까용?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축복받고,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도록 세우신 "생명의 규례"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 복받고 거룩한 예배를 드려야하는 날인 안식일은 무슨요일일까요?~



1. 상식적인 부분에서 살펴본 안식일.

*달력_  달력에서 일요일은 몇째날입니까?  첫째날.
        달력에서 일곱째날은 무슨요일입니까? 토요일입니다.


그렇다면 일곱째날인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요일입니까?
  토요일입니다.




* 국어사전 _ 사전에서 일요일을 찾으면? 칠요일에 첫째날로 명시.
               토요일을 찾으면 어떻습니까?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처럼 달력이나 사전에는 한주간의 마지막날인 안식일은 토요일로 되어있습니다.



2. 성경적으로 살펴본 안식일.


성경에서도 안식일은 분명 토요일로 되어있습니다.
이문제를 이해하기위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이 무슨요일인지만 알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일요일에 부활하셨고, 전세계가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이 성경에는 몇째날로 기록되어있는지 볼까요?


막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아침에 살아나신후


예수님이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날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럼 세상 모든사람들은 예수님이 언제 부활하셨다고 알고있습니까?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후 첫날이 요즘 요일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있습니다.


(공동번역)막16/9 일요일 이른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공동번역에는 어느날에 부활하셨다고 되어있습니까? 일요일입니다.
그일요일을 개역성경에서는 일곱째날인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후 첫날이라고 하였습니다.
안식후 첫날은 안식후 다음날을 의미합니다.
안식일 다음날인 그전날인 안식일은 무슨요일일까요?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세상교회에서 지키고있는 일요일이 아닙니다.







이와같이 여러증거들이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느날에 예배를 드려야 복을 받겠습니까?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합니다.

성경 어디에도 첫째날 일요일을 지키면 복받는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 교회는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고있습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는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구원을 받을수없습니다. (마7/21)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 토요일을 거룩히 지키셔서 복받는 모두가 다되었으면 합니다.




2015년 1월 3일 토요일

성삼위일체 성부=성자=안상홍님

성삼위일체 



성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은 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빌립보서 2:5~8, 로마서 9: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로새서 1:16)


만약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각각 존재해야 하지만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호와와 성령은 한 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곧 성령이라는 사실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세히 기록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0~11)


사람의 사정은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
…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1)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σ)’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26)


요한일서에서는 성자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 15:30),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 4:30), 말씀도 하시고(요한계시록 2:7),
 탄식도 하시며(로마서 8:26), 기도도 하시고(로마서 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 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태복음 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20)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다.
또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다.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




2014년 12월 31일 수요일

유혹을 이겨내는 비결<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유혹을 이겨내는 비결





어떤 젊은이가 온 국민의 존경을 받고 있는 왕을 찾아갔습니다.

젊은이는 왕에게 자신은 쉽게 유혹에 흔들리고 참지 못하니 그것을 이기는
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왕은 아무런 대답도 않고 자신의 앞에 있던 잔을 들어 포도주를 가득 따라
젊은이를 주면서, 큰소리로 신하를 불러 명령했습니다.

“이제 이 젊은이가 포도주 잔을 들고 거리를 한 바퀴 돌 것인데,

너는 칼을 들고 젊은이의 옆에 있다가 포도주를 한 방울이라도 흘리면 그 즉시 목을 베어버려라!”

거리로 나간 젊은이가 진땀을 흘리며 조심스레 걸어 무사히 왕궁까지 돌아왔습니다.

왕이 물었습니다.

“거리를 한 바퀴 도는 동안 네가 보고들은 것을 이야기해 보거라.”

그러자 젊은이는 당황하며 말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왕이 다시 한 번 물었습니다.

“거리에서 뛰노는 아이들, 시장에서 떠드는 장사꾼들의 소리를 하나도 듣지 못했단 말이냐?”

젊은이는 더욱 난처해하며 말했습니다.

“예, 저는 정말 아무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제야 왕은 젊은이를 향해 인자한 목소리로 이렇게 충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네가 알고자 하는 유혹을 이기는 비결이다.

거리를 돌아다니는 동안 포도주잔에 온 신경을 집중시키고 있었기에 아무것도 못 보고 들은 것처럼,

인생의 목표에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노력한다면 유혹의 손길이 아무리 거세다 해도 이길 수 없을 것이다.”






옛적 40년 광야 길을 걷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했듯이 

천국을 목적 삼고 복음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도 하늘 가나안에 도착하기까지 시험과 유혹거리가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하늘 소망만을 생각하고 아버지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그 길만 바라보고 따른다면

어떤 훼방과 유혹이 있을지라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이 임박한 이때 그 어떤 유혹에도 고개 돌리지 않고 하늘의 것만을 바라보는 자녀가 되리라 다짐해봅니다.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4년 12월 30일 화요일

다름과 틀림<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다름과 틀림


일상생활 중에 자주 접할 수 있는 잘못된 언어습관이 하나 있다. 
'다르다'와 '틀리다'이다.
'다르다'는 '같다'의 반대말이고, '틀리다'는 '맞다'의 반대말이다.
영어로는 ‘different’와 ‘wrong’의 차이로 두 단어는 분명 차이가 있다.


‘다름’을 써야 할 자리에 ‘틀림’을 썼을 경우, 말의 의미는 엉뚱해지고 만다.
 ‘너와 나는 달라’와 ‘너와 나는 틀려’ 중 어떤 표현이 옳을까?
 ‘다르다’는 것은 ‘비교가 되는 둘 이상의 대상이 같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자 할 때 쓴다.
 ‘틀리다’는 말은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릇되거나 어긋나다’는 표현이다. 
다름은 비교의 대상이 존재하는 경우, 서로의 입장이 같지 않고 차이가 나는 상태에서
 쓰는 게 맞다. 반면, 틀림은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 기준에 맞지 않고 그릇되고 어긋난 것을 ‘틀리다’고 할 수 있다. 
즉, 틀림은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하는 부분이다.




하나님의교회와 일반 기독교의 차이를 살펴보면, 
둘 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음에도 예배를 드리는 날이 서로 ‘다르다’. 
그렇다면 ‘성경’이라는 기준을 놓고 봤을 때, 둘 중 하나는 ‘틀리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이라 하여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다. 반면, 일반 교회에서는 
주일이라 하여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다. 
또, 하나님의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는다. 
그날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이다. 
반면, 일반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하면서 중요하게 지킨다. 
물론 2천 년 전 당시, 이스라엘에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우리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만 존재한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와 
일반 교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는 다른 예수인 것일까? 
탄생일도 다르고, 알려주신 예배일도 다르니 말이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4)


서로 다른 예수를 믿고 있다면, 구원자이신 예수님은 누구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와 일반 교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 중에서 누가 맞고, 
누가 틀린지 판단해보자. 물론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 기준은 당연히 성경이다(요한복음 5:39). 





왜냐하면 모두 성경에서 알려주는 예수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예배일은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릴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가복음 16:9)


예수님께서 친히 규례로 삼으시고 본보여주신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 바울이 규례로 삼고 지켰던 날도 
안식일이다. 그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이다. 
즉 성경의 예배일은 토요일로서, 일요일 예배는 틀린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탄생일은 어떨까?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누가복음 2:5~8)


예수님께서 탄생하시는 장면이다. 정확한 날짜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이스라엘은 지중해성기후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알고 있는 12월은 
우기인 겨울에 해당한다.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양을 쳤다는 것은 적어도 추운 겨울은 
아니라는 얘기다. 성경의 증거 외에도 교회사 등을 통해 살펴보아도, 
12월 25일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 
그날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하는 건 성경상 틀리다.



‘다르다’와 ‘틀리다’는 잘 구분해서 사용해야 서로 오해나 혼동 없이 정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주었을 때, 세상은 더욱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다. 구원과 상관없는 것은 비록 틀리더라도 넉넉하게 웃어넘기는 아량을 
베풀 줄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성경상 틀린 것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른 길을 가는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4년 12월 24일 수요일

서리 같은 교리<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서리 같은 교리




이슬이 얼어서 생긴 얼음 결정체를 서리(霜, Frost)라고 한다. 서리는 주로 밤이나 새벽에 복사냉각에 의해 생긴 이슬이 어는점 이하가 될 경우 생긴다. 서리가 발생하는 조건은 낮 최고 기온이 18도 아래오 내려갈 무렵이다. 저녁 6시 기온이 7도 정도, 밤 9시 기온이 4도 아래로 떨어지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서리가 무서운 것은 지면의 식물에 부착돼 세포 조직을 동결시킨다는 점이다. 때문에 농작물에 서리가 내릴 경우 막대한 피해를 입는다. 초봄, 녹차밭에 서리가 내리면 최고의 차라 불리는 우전차 수확은 포기해야 한다. 또한 배꽃이 서리를 맞으면 그해 배 농사는 끝이다.


식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서리처럼 우리 영혼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는 서리같은 교리들이  있다. 아무리 애지중지 키운 꽃이라도 서리가 내리면 마치 뜨거운 물을 부어 놓은 듯 시들어버린다.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신앙생활을 영위해나가야 함에도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고 가르친다면 그 영혼은 서리를 맞은 것과 같다. 서리와 같은 교리란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말한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15:8~9)


예수님께서도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헛된 경배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셨다. 그렇다면 제대로 알자. 서리와 같은 사람의 계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성경에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고린도전서 11:23~24)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계명이다. 이와 반대로 기성교단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다. 해서 이런 사람의 계명을 지키게 되면 마치 서리를 맞은 것처럼 그 영혼은 결국 막대한 피해를 입고 만다.



농사에도 서리를 예방하기 위해 불을 이용한 연소법이나 바람을 이용하는 송풍법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한다. 우리도 영혼 구원을 위해 서리 같은 교리를 잘 판단해 미리 예방하므로 피해를 입는 일이 없어야겠다. 농사꾼이 서리 피해를 입으면 1년 농사를 망치게 되지만 서리 같은 교리로 인한 피해는 영원하다.라고 한다. 서리는 주로 밤이나 새벽에 복사냉각에 의해 생긴 이슬이 어는점 이하가 될 경우 생긴다. 서리가 발생하는 조건은 낮 최고 기온이 18도 아래로 내려갈 무렵이다. 저녁 6시 기온이 7도 정도, 밤 9시 기온이 4도 아래로 떨어지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http://cafe.naver.com/heavenindependenc/12050

2014년 12월 20일 토요일

보증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보증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잠 6:1]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내 아들아 네가 네 이웃의 손에 빠졌은즉 이같이 하라 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되 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노루가 사냥군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현대어 성경 

 얘야, 다른 사람의 빚 때문에 네 재산을 담보로 잡혀 준 일이 있느냐? 또는 다른 사람이 무슨 사업을 한다고 하여 그 사람의 보증을 서 준 일이 있느냐? 그렇다면 큰일이구나. 네가 재산을 담보로 잡혀 주고 네가 보증을 서 준게 잘못이다. 담보와 보증이라고 하는 것은 올가미와 같은 것이다.
얘애, 이제 네 재산은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간 것이나 다름없다. 어서 그 사람을 찾아가  '제발 담보를 잡은 것과 보증 선 것을 무효로 해 달라'고 애원을 할 수 밖에 더 있겠느냐? 재산은 건지고 봐야 하지 않겠니? 어서 그 사람을 찾아가거라. 이런 상황에 잠잘 생각은 하지도 말아라. 눈붙일 생각도 하지 말아라. 노루가 뒤좇아오는 사냥꾼의 눈에 띄지 않으려고 재빠르게 내달리듯, 하늘에 날아다니는 새가 사냥꾼이 쳐 놓은 창애에서 날쌔게 빠져 나가듯, 어서 서둘러 벗어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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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11:15]
타인을 위하여 보증이 되는 자는 손해를 당하여도 보증이 되기를 싫어하는 자는 평안하니라


현대어 성경 :
 빚 보증을 서는 사람은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으나, 보증을 서지 않으면 아무런 염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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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17:18]
지혜 없는 자는 남의 손을 잡고 그의 이웃 앞에서 보증이 되느니라


현대어 성경 : 
앞뒤를 가릴 줄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은 남의 보증을 손쉽게 잘도 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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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22:26]
너는 사람과 더불어 손을 잡지 말며 남의 빚에 보증이 되지 말라 만일 갚을 것이 없으면 네 누운 침상도 빼앗길 것이라 네가 어찌 그리하겠느냐



현대어 성경 : 
남 대신 담보물을 잡혀 주거나 빚 보증을 서지 말아라. 네가 그것을 갚아 줄 수 없을 때는 네가 누운 자리마저도 빼앗아가리라. 어찌 그런 일을 당하려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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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히 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딤전 6:17]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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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가르침대로만 살면 가정도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는 교회입니다.
가정을 중시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의 참 진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