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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4일 금요일

단 하루를 살아도<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생각그릇넓히기>

단 하루를 살아도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지 말라고 한다면 하루살이 앞에서는 단명을 논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하루살이는 그 이름처럼 수명이 고작 하루입니다.
 물론 종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길어봐야 2주 정도입니다. 
그런 하루살이가 세상에 나오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천 일입니다.

물속에서 유충으로 있으면서 날개 가진 성충이 되기까지 
허물을 벗는 횟수도 무려20번이 넘습니다.

아무리 짧은 생이라도 세상에 쉽게 나오는 법은 없다는 걸 보여주려는 듯,
그렇게 오래 참고 탈피를 거듭한 끝에 마침내 물 밖으로 나온 하루살이는 
자신의 사명인 종족 번식을 위해 분주히 날아다닙니다.

게으름을 피우지도 않고 내일로 미루는 법도 없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할 뿐이지요.
하루만 사는 미물이라고 얕잡아보는 이들에게 하루살이는 말합니다.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안다면 천 일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다고,
생이 단 하루일지라도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생각그릇넓히기



하루살이에 비하면 많은 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남은 생애를 헛되지 않도록 엘로힘 하나님을 전하여
진정 의미있는 삶을 살수 있도록 하여야겠습니다.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버켄헤드호를 기억하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좋은글]


버켄헤드호를 기억하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1912년 초호화 유람선 '타이타닉'이 침몰할 당시 .
선장은 턱없이 부족한 구명정에 여자와 아이들을
 우선적으로 승선시킬 것을 지시했습니다.



지금은 구조의 불문율이 된,영국의 이러한 전통은
 '버켄헤드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버켄헤드호는 1852년에 
군인과 군인 가족 630명을 태우고
 남아프리카로 향하던 수송선으로서, 
희망봉 근처에서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정원이 60명인 구조선은 단 세 척뿐, 
당시 함장인 시드니 세튼 대령은 배가 가라앉기 시작하자 
사병들을 모두 갑판 위로 집합시킨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남는다면 우리 가족이 살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살기 위해 구조선에 뛰어든다면
 모두 함께 죽는다. 
우리는 끝까지 이곳에 남을 것이다."

함장의 명령이 떨어지자,사병들은 불평 한마디 없이 
아이와 부녀자들을 모두 구조선에 태웠습니다.

자리가 남아 여러명이 더 탈 수 있었지만 함장을 포함한 
사병들은 질서를 지키기 위해 그 누구도 나서지 않고 
끝까지 부동자세로 있다가 수장되었습니다.

이후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비가
 영국 곳곳에 세워졌고, 
재난을 만나면
'버켄헤드호를 기억하라"는 말을 서로 상기시켜준다고 합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행복한 가정-


참고
 타이타닉호의 선장 에드워드 존 스미스의 고향인 
영국 리치필드에 있는 그의 묘비에는
 “영국인답게 행동하라(Be the British)”라는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1912년 4월 15일 타이타닉호 침몰로 
1,514명이 사망하였으며 이는 평화시 해난 사고 중에서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때 선장은 구명보트에 탑승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승객들을 구출하는데 최선을 다하다가
 배에 남아 수장되었으며, 
7명의 항해사 중에서 3명도 함께 순직하였다고 합니다.

2015년 7월 15일 수요일

양의 10가지 특징[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소울]

양의 특징10가지




첫번째
눈이 나쁘다. 양은 시력이 나쁩니다.
그래서 눈 앞에서 뭔가 보이고 
그게 눈 앞에서 움직이면 그걸 졸졸 따라다니죠.
양을 치는 개들이 옆에서 뛰어다니면 그게 또 목자인줄 알고 쫓아 간다고 합니다.


두번째
잘 속는다.그러한 양 떼의 형편없는 분별력을 야생 개들이 
잘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야생 개들은 야생의 양 떼를 교묘히
 유도하여 좁은골짜기로
 몰아넣은 뒤 잡아 먹곤 했다는데요. 
인간들이 바로 그 점을응용하여 양치기 개를 훈련 시켰다고 합니다. 


세번째
 잘 넘어진다.양의 다리는 단단하고 강하지 않아 
재빠르질 못합니다.
그래서 넘어질 때가 많고 뛰는 속도까지 느려 맹수가가까이 쫓아오면 
잡아먹히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네번째 
 넘어지면 못 일어난다.양은 일단 넘어지면 말 그대로
 '벌러덩' 뒤집어 집니다.
완전히 뒤집혀 져서 눕습니다. 
그렇게 뒤집힌 양은 아무리용을 써도 스스로 못 일어납니다. 
그래서 목자가 와서 일으켜세워 줄 때까지 그 상태로 누워 있는다고 합니다. 
뒤집힌 양은 버둥거리다가 배에 가스가 차면서 혈액순환이 안되 죽기도 합니다. 


다섯번째
중심을 금방 못 잡는다.
뒤집혀 있던 양은 제대로 일으켜 세워줘도 금방 중심을
 잡지 못하기때문에 일으켜 
세워준 후, 목자는 양이 똑바로 걷도록몇 초 동안 가만히 붙잡아 줘야 합니다. 



여섯번째
 이기적이고 멋대로이다.
새끼양들이 배가 고파 어미로 보이는 양들에게 다가가서
우유를 얻으려 다가가면 양들은 매정히 뿌리치고 가버립니다.
양이 그저 온순한 것 같지만 실은 상당히 이기적이고 멋대로인면도 있다고 합니다.
목자가 없으면 양은 각자 자기 먹이 찾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 멋대로 가버린다고 합니다. 


일곱번째
 방향 감각이 없다.양들은 방향 감각이 없습니다. 
시력이 너무 나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에 야생숲이 있는지 낭떠러지가 있는지 조차도 
구분 못하고무조건 걸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양은 반드시 목자 또는 양치기가 옆에있어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여덞번째
 반드시 왔던 길로 다시 돌아온다.
양들은 반드시 한번 떠나 왔던 길로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귀소본능이 강한 동물입니다. 


아홉번째
 방어력이 제로다.양은 자신을 방어할 만한 능력이 
전혀 없는 동물입니다.
잘 속고, 눈도 안 보이고, 뛰는 속도까지 느리기 때문에
반드시 지키는 누군가가 있어야 합니다. 


열번째 
 죽을때가 되면 온순해진다.
염소나 돼지 등의 동물들은 죽음 직전 발버둥을 치는 반면,
양은 죽음 앞에서만은 모든것을 체념한 듯 온순해 진다고 합니다 


우리 성도들과 공통점이 많은거 같네요^^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집은 없어도 꿈이 있기에[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좋은글/감동글]

집은 없어도 꿈이 있었기에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카디자 윌리엄스는 태어날 때부터 노숙인이었습니다.
고작 14살 소녀에 불과했던 그녀의 엄마는 임신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집을 나왔습니다.
두 모녀는 노숙자 쉼터와 빈민가를 전전했고,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뒤지기도 했습니다.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노숙인에게 꿈과 희망은 사치와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카디자의 엄마는 기회가 닿는대로 
딸을 학교에 보냈습니다.
주거지가 일정치 않아 학교를 12번이나 옮기느라 수업은
 들쭉날쭉했지만,
최대한 깨끗한 차림으로 등교할 수 있도록 늘 신경 썼습니다.
카디자는 신문과 잡지를 닥치는 대로 읽었고,
 한달에 다섯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함께 노숙하는 사람들이 무슨 공부냐며 조롱하기도 했지만 
카디자는 꿈을 갖고 필사적으로 공부에 매달렸습니다.
그리하여 2009년, 그녀는 세계의 명문 하버드 대학에 장학생으로 입학했습니다.

"주변에서 '노숙자니까 대충 해도 돼'라고 
말하는 것이 가장 싫었어요.
 전 가난이 결코 변명거리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더 이상 사람들은 저를 노숙자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카디자 윌리엄스(고등학교 졸업식 연설중)-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2015년 5월 5일 화요일

누군가가 챙겨준 낙하산[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안상홍]

누군가가 챙겨준 낙하산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만들기]




미국의 베테랑 전투기 조종사 찰스 플럼은, 
베트남전에서 전투기가 격추당했을 때 낙하산을 타고 
탈출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포로로 붙잡혀 6년간 감옥에 갇히긴 했지만 
무사히 생환하여 가족의 품에 안겼지요.

하루는 그가 식당에 있을 때 한 낯선 남자가 다가와 
말을 걸었습니다.

"플럼 씨 맞죠? 항공모함 키티호크 호에 계셨잖아요. 
전투기가 격추되던 날 천만다행으로 
살아남으셨다고 들었어요."

자신의 일을 상세하게 알고 있는 그 남자는, 
알고보니 같은 항공모함에 타고 잇던 병사였습니다.

"제가 선생님 낙하산을 접어 전투기에 실었어요. 
그때 낙하산은 잘 펴지던가요?"

계급이 높았던 그가 인사도 하지 않고 무심히 지나쳤던 
한 병사의 손에 자신의 생명이 달려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자,
 그는 세상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병사가 낙하산을 챙겨주지 않았더라면, 
혹은 낙하산이 제대로 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그는 
없었을 테니까요. 


이후로 그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묻곤 합니다.
"당신의 낙하산을 챙겨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라고,
그리고 매일 자신이 존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들을 인식할하고 말합니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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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4일 월요일

하나님보시기에 매를 버는 사람들[안식일과 주일예배/하나님의교회/안상홍]

매를 버는 사람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누가복음 12:47~48]



안식일 예배와 일요일예배 중 어느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옳은 것인지를 알면서도 
이를 무시한다면 형벌이 더 무거울 것이고, 
설령 잘 몰랐거나 거짓 선지자에게 속아서 일요일예배와 같은 불법을 저지른다면 
결국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것이 아니라 소경된 지도자를 믿고 따라간 죄 
또한 결코 면책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AD.321년 3월, 
로마제국의 황제 콘스탄틴은 일요일 휴업령을 반포했다. 
그러면서 박해받던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안식일대신 일요일에 예배볼 수 있는 
특혜(?)를 베풀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성경 전반에 걸쳐 
누누이 말씀하셨다. 과연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로마제국의 황제가 명한 일요일 휴업령과 
하나님께서 명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 중 누구의 명을 따라야 옳을까?


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없느니라
[요한복음15:22]

이 말씀을 성령시대 교회들에게 대입해본다면, 
이제는 일요일예배가 성경은 물론 교회사를 통해 보더라도 영혼을 죽이는
 독소교리이고 불법이라는 증거가 백일하에 드러났기 때문에, 
굳이 일요일예배를 지키면서 그것이 불법인 줄 몰랐다는 어떤 핑계도 변명도 할 수 
없을뿐만 아니라 그 죄악을 결코 덮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오늘날 이 시대 말일에 등장하실 다윗왕 그리스도의 재림이 없었다면 
영원히 묻혀버릴 뻔했던 불편한 진실이 어디 한두 가지뿐이겠는가?
 하나님이 아니시면 누가 능히 이러한 교묘한 속임수들을 소상히 밝힐 수 있었겠는가?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이 말씀은 이론과 지식을 앎보다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안식일이 맞다는 것을 알기만 해서는 아무 가치가 없고,
 옳고 그름을 깨달았다면 실행을 하는 사람이 제대로 아는 것이요,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자라 볼 수 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이 누구의 말씀인가? 
하나님보다 목사님의 권위가 더 높을까? 
지키지 않아도 될 안식일이라면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 않겠는가?




우리목사님은 일요일예배, 주일예배를 성수하라고 강조하지만 
우리하나님께서는 안식일성수를 명령하신다. 

우리는 누구의 뜻을 따르고 순종해야 옳을까? 

교회에 나가는 것이 구원이나 영생을 얻을 목적이 아니라면 무슨 상관이 있겠냐만 
구원과 영생이 목적이라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순종하는 것이 마땅치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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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2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영적 보물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영적 보물은?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위해 정성껏 예비해놓으신 보물들이 있음을 성경을 통해 알려주셨고
성경속에 숨겨놓은 보물을 찾는 사람에게 상급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숨겨놓으신 영적 보물은?


골로새서 2장 2~3절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하나님께서 성경 곳곳에 숨겨놓은 보물의 핵심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하나님이 비밀이 될수 있을까요?
모든 사람이 다 아는 것을 비밀이라고 말할수 없습니다.
그럼 우리가 찾아야 할 보물의 핵심, 성경의비밀인 하나님은 누구실까?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우리가 찾아야 할 보물, 성령의 비밀이신 하나님은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는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이라는 상급,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며 
어두운 소식으로 가득한 세상에 천국복음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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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4일 수요일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면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면





세계적인 경영석학 톰 피터스가 지식인으로 꼽은 사람 중에 
미국 리츠 칼튼 호텔이 문을 연 1991년 4월에 청소부로 입사한 그는 
호텔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객 만족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다른 청소부들은 "청소 따위의 허드렛일을 하는 우리에게
무슨 고객 만족이냐"고 불평했지만 아주엘라는 달랐다. 
객실 서비스가 호텔의 이미지를 결정한다고 보고
고객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주엘라는 청소 도구와 비품을 담은 카트에 수첩을 걸어두고
고객의 이름과 특성, 요구사항 등을 기록해 고객별로 맞춤 서비스를 실시했다. 
또한 작업의 능률을 높이고자 침대 정리와 욕실 청소 방법 등을 개선하고
자신의 방법을 다른 직원들과 공유했다. 
그의 노하우는 호텔 전체로 퍼져나갔다.
1992년 리츠 칼튼 호텔은 생산성과 품질이 뛰어난 기업에게 주는
'말콤 볼드리지 대상'을 받았다. 
호텔 측은 공로를 인정해 직원에게 주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
 '파이브 스타(Five Star)'상을 아주엘라에게 수여했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中]

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가족이니까 괜찮다?"<하나님의교회&행복한 가정&안상홍님가르침>

'가족이니까 괜찮다?'

-가족에 대한 착각을 깨뜨리자-



가족은 서로 다른 성별, 서로 다른 나이의 구성원들이 모인 최초의 집단입니다. 서로가 진심으로 대하고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어려워지는 관계이기도 하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가족에 대한 착각은 , 가족관계는 노력을 안해도 저절로 유지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족이니까 잘 보일 것도 없고 그저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하면 된다고 여깁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가족 사이를 갈라놓는 크고 작은 분쟁들이 결국은 서로를 너무 편하게 대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달에는 무심코 빠지기 쉬운 가족에 대한 여러가지 착각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 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으면 합니다. 가족은 나의 일생을 함께하며 내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원만한 관계를 위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착각1 - 가족이니까 말 안해도  알겠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CM송입니다. 광고 효과는 톡톡히 보았지만 이 노래의 가사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 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100% 다 알수는 없으니까요. 가족이니까 말하지 않아도 당연히 알겠지 하는 생각은 정말 큰 착각입니다.
가족의 사랑과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고 입을 꾹 닫아버리는 가정과 그때그때 “사랑해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 “잘했어요” 등과 같은 말로 마음을 표현하는 가정의 분위기는 사뭇 다를 것입니다. 가족에게 부정적인 표현은 잘하면서 긍정적인 표현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
‘꼭 말을 해야 아나?’라는 생각을 가지면 해야 할 말도 안 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으니, 처음엔 쑥스럽더라도 마음에 있는 것을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말하는 습관을 가져봅시다. 가족이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다 알아줄 것이라는 기대가 클수록 그에 부응하지 못할 때 실망도 커집니다.
“아내의 마음도 모르면서 남편이라고 할 수 있어?”
“엄마는 내 맘 다 알 거라 믿었어.”
“너는 그걸 꼭 말로 해야 알겠니?”
이처럼 원망 섞인 말이 나오는 것은 그만큼 기대가 컸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기대를 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가족이라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 분명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갈등이 생겼을 땐 상대방에 대한 자신의 기대치를 융통성 있게 변화시키고 대화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말하지 않고 눈빛만 보아도 통하는 사이가 가족이라지만 많이 표현하고 자주 대화할수록 사랑도, 행복도 커지는 법입니다.





착각 2 - 가족이니까 이해해주겠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족은 혈연과 사랑으로 맺어진 관계이므로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적으로 상대방이 나한테 맞춰주는 것을 사랑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가족이니까 짜증과 불평도 당연히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얼마 전, 공익광고협의회에서 ‘안과 밖이 다른 가족’이란 제목의 광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래 직원들에게는 자상하지만 아내에게는 무뚝뚝한 남편, 고객에게는 친절하지만 아들에게는 냉랭한 엄마, 친구와 있을 땐 쾌활하지만 아버지와 있을 땐 시무룩한 아들, 회사에서는 상냥하지만 집에서는 무심한 딸. 이렇게 이중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 뒤 시청자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안과 밖이 다른 사람인가요?”
이 질문에 자신 있게 아니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남들에게 하는 것 반만큼만 집에서 하라는 말이 이래서 나온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친구나 회사 동료들에게는 친절한 반면에 때로 가족에게는 괜히 심술을 부리거나 퉁명하게 대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가까운 사이니까 나를 이해해주겠지’라는 안이한 생각이 불러온 잘못된 행동입니다. 만약 가족 중 누군가 그러한 생각으로 나를 힘들게 한다면 그것도 넓은 마음으로 무조건 받아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가족이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관계이긴 하지만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안과 밖이 다른 가족에게, 위 광고는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밖에서 보여주는 당신의 좋은 모습, 집에서도 보여주세요.”





착각 3 - 가족끼리 못할 말이 어디 있어

“살 좀 빼.”
“이것도 몰라?”
“됐어, 말이 통해야 말을 하지.”
“너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
사랑하는 가족이 무심코 내뱉은 말이 살면서 들은 말 중에 가장 심한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족은 서로를 가장 아끼고 사랑하면서도 또한 아픔을 가장 많이 주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는 ‘이 말을 하면 저 사람이 기분 상하지 않을까?’ 하며 걱정하다가도 가족과 대화할 때는 모든 것이 용납되리라는 생각에 서슴없이 내뱉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한 말을 해놓고도 농담이었다는 한마디로 자신의 무례함을 정당화하거나, 심지어 “그렇게 속이 좁아서야”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올 때도 있습니다.
똑같이 서운한 말을 듣더라도 남에게 듣는 것보다 가족에게 들을 때 훨씬 아프고 오랫동안 가슴이 시린 건 왜일까요? 그 누구보다 가족을 믿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만큼 식구의 기분, 처한 형편, 성격 등을 세세히 살펴서 말해야 합니다. 친구를 용서하는 것보다 원수를 용서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가까운 사람이 주는 상처는 그만큼 씻어내기 어렵습니다.




집에 가면 가장 먼저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듯이 집에서는 누구나 마음의 긴장을 풀고 싶어 합니다. 그렇게 무방비 상태로 있을 때 ‘가족끼리 무슨 말을 못해’라는 생각으로 여과 없이 감정을 표출하거나 분풀이를 한다면 더욱 치명적인 상처로 남게 될 것입니다. 남들에게 차마 못하고 속으로 삭이는 말은 가족에게도 삼가야 합니다.






착각 4 - 가족끼리 예의는 무슨 …

사업상 누군가와 만날 때는 약속 전에 약속 시간을 확인하고,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하거나 어길 것 같을 때는 미리 전화를 한다거나 메일을 보내는 등 고객 감동이라는 명목하에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가까운 가족에 대해서는 어떤가요? 철석같이 약속해 놓고 불가피하게 지키지 못할 경우 ‘어쩔 수 없지 뭐. 뭘 그 정도 가지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는 않는지요.






사실, 가장이 일을 우선시하는 이유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인데 돌아오는 것은 원망뿐이니 억울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본의 아니게 약속을 어기게 될 경우, 가족들에게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 양해를 구하고 상황을 충분히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가정은 가족끼리 사랑과 우애로 서로 도우며 사는 공동생활의 터전이며, 사회생활의 기초적인 생활양식을 몸에 익히고, 인격을 수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가족 간에 서로 존중하며 기본적인 예절을 지켜 나갈 때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고, 나아가 밝고 명랑한 사회생활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가족 간에 허물없이 지내는 것이 좋다지만 지나치게 격의 없이 행동하면 불화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라’는 말이 있고, 영어 속담에도 ‘Familiarity breeds contempt(친해지면 무례하기 쉽다)’ 했으며, 공자도 ‘가족들에게 예의를 갖춰 대하라. 이것은 한 사람이 되는 뿌리다’라고 가르쳤습니다.
사람의 본연의 모습은 가정에서 여실히 드러납니다. 가족에게 예의를 지키지 못하면서 타인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보여주기 위한 예절일 뿐입니다. 진정 예의 바른 사람은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먼저 예의를 다하는 사람입니다.

‘가족이니까’라는 생각을 자기를 합리화하는 방편으로 끌어들일 것이 아니라 화목하고 행복한 집을 짓는 데 주춧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가족이니까 더 표현하고, 가족이니까 더 친절하게 대하고, 가족이니까 상처 주지 말고, 가족이니까 더욱 예의를 지킨다면 어떠한 강풍이 불어 닥쳐도 끄떡없는 가정이 될 것입니다.



참고 : 『한국형 대화의 기술』(이정숙 著), 『젊은 그녀 전쟁터를 즐겨라』(차영 著)



-행복한 가정 가족애 소통 중에서-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소에게 배우는 지혜<하나님의교회&행복한 가정>

소에게 배우는 지혜




소와 말이 물웅덩이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요?
둘 다 헤엄쳐 뭍으로 나오는데,
 말은 힘이 좋아서 소보다 휠씬 빠른 속도로 빠져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홍수가 나 급류에 떠내려가는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소는 살아서 나오지만 말은 죽는다고 합니다.


힘 좋고 헤엄 잘 치는 말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려고 필사적으로 발버둥 치다 
지쳐서그만 익사하는 데 반해, 
소는 물이 흐르는 대로 둥둥 떠다니다 
얕은 곳에 닿으면 천천히 걸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역시 우생마사(牛生馬死)즉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자신의 힘을 믿고 무리하게 대응하기보다는 겸허한 마음으로 참고 기다리는 지혜를 
가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


우보천리(牛步千里),'소걸음으로 천 리를 간다'는 말도 있듯 
조급해하며 서두르지 않아도 뚝심을 갖고 흔들리지 않으면 
필경 목적지에 당도하게 됩니다. 
우직하고 유순한 소에게 배울 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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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