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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7일 월요일

"성경엔 없지만~"이라는 말로 가감하며 변명하는 무리들 [하나님의교회/새언약 안식일]

"성경엔 없지만~"이라는 말로 가감하며 변명하는 무리들
[하나님의교회/새언약 안식일]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는 자로꺼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그 말씀에 순종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은 성경에 일요일 예배가 없음을 알려주어도

"성경엔 없지만~" 우리 교회에서 그렇게 하니까 목사님이 그렇게 하니까~
라는 변명을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건지 목사를 믿는건지 스스로도 헷갈리나 봅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하나님께서는 분명 성경 마지막장에 성경을 보는 모든 각사람에게 증거하셨습니다.
성경 외에 더하는 자는 성경에 기록된 재앙을 받을 것을...또한
성경 말씀에서 제하는 자는 천국문에서 제하여 버린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는 성경 말씀을 가감하는 것은 구원이 아닌 멸망의 길이라는 것을 일찍이 경고하신 엄중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새언약 안식일을 행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에 없지만~"이라는 말은 이미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을 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사람의 어리석은 생각은 버리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5년 4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복을 타고난 사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복을 타고난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5년을 맞이했을 것이다. 
매일 그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힘들고 걱정스러운 일이 더 많아 보이는 것이 우리네 삶이다. 
그런데 우리나의 옛이야기 중에는 복을 타고나서 걱정을 모르는 노인이 있다.
이름바 '무수옹설화'


무수옹은 열세 자녀를 두었다. 
자식들 모두가 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서로 모시려 하자, 
무수옹은 한 달씩 돌아가면서 아들의 집에서 살고 윤달에는 딸의 집에서 지냈다. 
어느 집에 가든지 행복한 웃음이 넘쳐났으니 과연 걱정이 없는 노인이었다. 
이 소문을 전해들은 임금은 노인을 시험해보기로 하였다. 
그리고는 노인을 불러 진귀한 구슬을 주면서"언제든지 가져오라 하면 가져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임금에게서 귀한 구슬을 받은 노인을 기쁜 마음으로 강을 건너는데 뱃사공이 구슬을 
구경하다가 그만 강물에 빠뜨리고 말았다. 
실은 임금이 일부러 그러도록 시킨 것인데, 노인의 복을 시험하기 위해서였다.


아주 난처한 상황에 빠진 노인은 이 같은 사실을 자식에게 털어놓았다.
 자식들은 아버지를 위로하며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그때 며느리가 저녁을 지으려고 생선 몇마리를 사와 배를 갈랐는데 한 생선의 뱃속에서 
구슬이 나왔다. 다름 아닌 노인이 임금에세서 받은 구슬이었다. 
노인은 구슬을 들고 궁궐로 들어가 그간 구슬에 얽힌 이야기를 임금에게 전한다. 
노인의 이야기를 들은 임금은 무릎을 탁 치며 "하늘이 내린 복은 어쩔수 없자."며 감탄했다.


과연 엄청난 복을 타고난 노인이다. 
누가 며느리가 사온 물고기에서 구슬이 나올 줄 알았을까. 
세상에는 천복을 타고난 자들이 있다고 하는데, 무수옹이 꼭 그런 사람이다. 
그런데 무수옹만큼이나 하늘의 복을 타고난 자들이 있다.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신명기 28:6~8)


이들도 대단한 복을 타고난 자들이다.
 나가는 곳마다 복을 받고 들어가는 곳마다 복을 받으니 필연코 삶 자체가 
축복으로 넘친다는 뜻이다. 무수옹처럼 말이다.
 하지만 그 복이 저절로 생겨난 것일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을 복된 존재로 만든 비밀은 무엇일까.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신명기 10:13)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신명기 28:1~6)


복의 비결은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것에 있었다.
 하나님의 규례는 인생으로 하여금 축복과 행복을 받게 하는 열쇠가 분명하다. 
인생들은 규례를 지킴으로 하나님께 복을 받고 덤으로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갈 희망과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교회부터 찾을 것이다. 진리는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처럼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진리교회도 우리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른다. 
그곳을 찾아 무수옹보다도 더 ‘복을 타고난 주인공’이 되는 것은 어떨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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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일 월요일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아십니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생명책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를 아십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책이 있습니다.






 그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단12:1]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계20:15]


성경은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된자가 구원을 받으며, 
녹명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운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될 수 있을까요??


이 땅에 생명을 부여 받아 출생하는 신생아들은 이 땅의 시민권과 
이 나라의 국적을 취득하기 위하여 출생신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림자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의 생명을 부여 받아 새롭게 
새 생명을 받은 자가 곧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롬6:4] 


침례로 새 생명을 받은 자들은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 됩니다.
혹자들은.. 하늘에만 생명책이 있는거지 왜 이 땅에 있어야 하는지 
반문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는데요..
성경은 이 땅에서 기록된자가 하늘에도 기록이 된다고 증거되어 있습니다
(마16:19).


하나님의교회 성도인 나는 이 땅에서도 생명책이 이름이 기록되었고, 
하늘에도 이름이 기록되어 있음을 믿습니다.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싶으신 분은 지금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를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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