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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0일 일요일

Helper's High 헬퍼스 하이<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좋은글>

Helper's High


조건없이 남을 도울 때 엔도르핀이 다량 분비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것이 신체에도 좋은 변화를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를 정신의학적 용어로 '헬퍼스 하이 Helper's High '라 부른다.
말 그대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느끼는 최고의 심리적 포만감을 뜻한다.
실지로 일주일에 8시간 이상 남을 돕는 자원봉사자 3천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95퍼센트가 헬퍼스 하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억지로 하는 봉사라고 다르지 않다.
범죄자들을 주로 상대한 한 법조인은,
집행유예 판결과 함께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피고인들이
처음에는 억지로 봉사활동을 하다가 차츰 진심으로 봉사에 임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고 한다.
봉사는 남을 돕는 것은 물론 나 자신까지 변화시킨다.

'봉사'하면 시온의 성도들을 빼놓을 수 없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힘을 보태는 시온 가족들은 헬퍼스 하이를 자주 경험한다.
그래서 얼굴에 항상 웃음과 기쁨이 넘치고,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선한 행실을 묵묵히 이어간다.
오늘도 내일도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중에서

2015년 6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해양수산부 대통령 단체표창 최고의 영예[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해양수산부 대통령 단체표창
[하나님의교회 해양환경보호,재난구호 헌신...대통령표창 최고 영예로 결실]

 8일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2015년 6월 8일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서
  단체상으로는
최고 영예인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았답니다.


여기저기 각종 언론에서 좋은 소식들이 가득하니 너무 좋네요^^
오늘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있기까지 보이지 않는 손길들이 너무나 많았답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어머니의 마음으로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펼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아름다운 행실에 박수를 보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해양수산부 대통령 단체표창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해양환경보호·재난구호 헌신… 대통령표창 최고 영예로 결실 


이날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하나님의교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픔의 현장에서 우리에게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셨다.
여러분이 헌신적인 열정으로 전 국민에게 보여주신 메세지에 대해
대통령표창을 드린 것은 적절한 일이며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하셨다고해요.

정부포상 중 개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이 훈장이라면
단체상으로는 대통령단체표창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대통령단체표창은
 5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단체에 수여되는데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이례적인 것이 정말 많은 하나님의교회^^
이기적인 마음이 만연한 요즘 진심어린 마음이 빛을 발하는것 같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행실과 국위선양에 앞장 선 결과
그간 대통령상과 훈장도 받았습니다.

이번 표창은 최근 정부포상 방침이 강화되어
포상 대상자 선정부터 공적 심사와 포상 규모 결정까지 
더욱 세밀한 조사와 확인을 거쳐 
수여된 것으로 가치가 더욱 큽니다.

이렇게 멋진 하나님의교회는 참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는 교회이기에 
나날이 발전하는 살아있는 교회임을 느낄수 있습니다.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위가 두 개인 개미*

위가 두개인 개미


하루는 신문에서  '지구상에 살고 있는 개미들의 총 무게는 얼마나 될까?'
하는 제목으로 개미의 생태계가 실린 흥미로운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해답은 놀랍게도 지구상에 살고 있는 전인류의 총 무게와 같다고 합니다. 


가히 상상치 못했던 수치의 기사를 읽으며 저는 참으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대체 어떠한 특성과 요소가 있기에 
그와 같이 무리를 이루는 번식력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는 사람을 통하여 인터넷으로 개미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개미가 엄청난 무게의 수치로 기록될 수 있는 것은 독일의 생태학자들이 실험 연구한
 사실을 토대로 한 것인데 브라질 열대 밀림 속에서 사는 모든 동물들을 
거대한 저울에 올려 무게를 달아본다는 가정하에 연구해 본 결과 
흰개미를 포함한 전체 개미가 밀림 전체 동물의 중량 중 약3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는 개미의 부지런한 근면성이 있는 것도 요인이지만 가장
 큰 요인은 개미는 작지만 사회성이 발달한데다 수가 워낙 많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저의 관심을 끈 개미의 기사는 
개미에게는 위(胃) 가 두 개나 있다는 점입니다.

 각 생물마다 소화 기관과 먹이를 저 는 방식은 다르지만 
개미의 경우 심장과 모이 주머니, 전위, 중장과 직장,그리고 항문과 기타 기문,
말피기씨관,두푸르샘,독샘, 저장낭이 있는데 
그 외에도 먹이를 임시 저장하기 위한 가짜위가 있다나요?


그 가짜 위를 영어로 크라프(Crop : 거둬들인 수확을 의미함) 또는 크러프라고 하는데 
이 두 개의 위(胃) 중에서 하나는 자신을 위한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평소에 모아온 꿀과 양식을 저장하였다가 배고픈 동료들에게 
입을 통하여 양식을 나눠주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배가 고픈 개미가 동료의 머리를 툭툭 건드리게 되면 위에 저장해 농은 양식을 
되새김질하듯 내어 먹여주는 이 생존을 위한 생태계의 신비는 
실로 저의 마음에 크나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들도 믿음생활을 할 때나 혼자만 가는 천국이 아니기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서로 사랑하고 위하며 나눠줄 줄 아는 그런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생명의 양식을 자신을 위해서만 쌓지 말고 시온의 가족 된 내 형제자매를 위해서도 
저장하고 준비해야 함을 말입니다. 
나 자신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잘 깨닫고 이해하여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하늘나라 갈 수 있도록 손잡아 주는 것!
이것이 우리의 할 일이 아닐까요?


이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우리 하나님께서 부탁하신 '내 양을 먹이라’ 는 음성을 기억하며
 영의 양식이 결핍되어 시들하게 죽어 가는 영혼들이 없는지 살펴봅시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어 진정한 사랑의 꽃을 피우는 
시온의 향기들이 다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구 소식지 '십사만사천지 23호]



2014년 12월 1일 월요일

하나님 사랑 김장에 담아...2천포기로 소외이웃돕다

하나님 사랑 김장에 담아...2천포기로 소외이웃돕다.
화성동탄 하나님의교회 성도 250명 참여




화성동탄 하나님의 교회(박지현 목사)는 지난 26일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중앙광장에서 '2014 사랑나눔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성희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이선주, 김여진, 조병수, 박진석 시의원을 비롯해 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부녀 성도 250여명과 함께 서신면 배추농가에서 구입한 배추 2천포기로 김장을 담갔다.

........          ..........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10kg씩 포장돼 동탄1·2·3동과 진안동, 병점2동, 화산동, 봉담읍 등 7개 지역으로 전달됐고, 500박스의 김장 김치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한부모가정, 새터민 등 어려운 이웃 500세대에 전달됐다.


유은총 기자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920345
경인일보


정성스럽게 만든 김치 ~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추운 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서울시 관악구 하나님의교회,김장 봉사&환경정화 활동 펼쳐

서울 관악구 하나님의교회,
김장 봉사와 환경정화활동 펼쳐

겨울과 연말연시 앞두고 전국에서 줄지어 봉사화 나눔 실천


27일'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박진이 목사와 성도들은 이날 교회를 방문한 인근 낙성대동 주민센터 서영진 동장과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전날부터 준비했던 김장김치 500kg을 전달하며,독거노인과 청소년가장 등 관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했다.(사진제공=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환경정화,김장과 연탄 봉사,생필품 지원 등 폭넓은 사랑나눔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이는 평소에도 진정성 있는 봉사로 칭찬을 받아온 하나님의 교회는 특별히 겨울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 수원, 화성, 파주, 안양, 용인, 인천, 대구, 부산, 거제, 군산, 해남 등 전국 곳곳에서 하나님의 교외 성도들의 봉사가 연일 줄을 잇고 있다.

 서울시 관악구의 하나님의 교회도 가정 형편이 어려운 관내 이웃들에게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지원했으며, 또한 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 환경조성에도 힘을 쏟았다.
 27일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 박진이 목사와 성도들은 이날 교회를 방문한 인근 낙성대동 주민센터 서영진 동장과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전날부터 준비했던 김장김치 500kg을 전달하며, 독거노인과 청소년가장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환경정화, 김장과 연탄 봉사, 생필품 지원 등 폭넓은 사랑 나눔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사진제공=서울 관악구 하나님의 교회)


이에 서영진 동장은 하나님의 교회가 그 동안 지역에서 실시해온 경로위안잔치, 도배와 이미용 봉사, 거리정화활동 등을 언급하며 “평소에도 다방면에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 관내 주민들을 위해 이렇게 큰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또한 “성도들의 정성이 담긴 만큼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중시하며 무엇보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따라 어른에서 아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 솔선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이웃돕기, 재난 복구, 서포터즈 등 하나님의 교회가 사회 각 분야에서 펼치는 폭 넓은 봉사활동은 타의 모범이 되어 이웃과 사회, 국가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출처:아시아뉴스통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사랑은 계속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중마동 일대 환경봉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중마동 일대 환경봉사
벽보*전단지 제거,쓰레시*오물 수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광양교회와 제2광양교회 목회자와 성도 70여명이 지난 달 27일 중마동 컨테이너사거리에서 송보아파트까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날 대로변은 물론, 상가 건물과 주택가 골목골목을 누비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오물들을 수거했다.

특히 불법 벽보들과 오래된 전단지를 제거해 중마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일손을 크게 덜어줬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2시간 동안 정화활동으로 50리터 쓰레기 봉투 50개 분량의 많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주희(중동 38세) 씨는“골목이 지저분해 지나다닐 때마다 눈살이 찌푸려지곤 했는데, 주변이 깨끗해지니 내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 같다”라며 좋아했다.

박문수 동장은“지저분한 벽보 제거는 정말 시급하게 필요한 일이었다. 생업에 바쁘실텐데  나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송원엽 제2광양 하나님의교회 당회장은“세계인의 행복과 구원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와 나눔을 베푸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본받아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역민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4년 11월 28일 금요일

화성 종합경기타운광장에서 열린 '2014 사랑 나눔 김장 나눔'행사펼친 하나님의교외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6일 향남면 소재 화성종합경기타운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 (교인)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 사랑 나눔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배추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배추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한 취지도 담겨있는 더 특별한 행사라는 칭찬이 주변을 동요하고 있다.


이날 김장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빨간 앞치마와 두건을 두르고 고무장갑을 낀 성도들이 환하게 웃으며 준비해온 양념으로 배추 속을 꼼꼼히 채웠다. 
절인 배추에 양념을 맛깔스럽게 버무리자 하얗던 배추 속이 어느새 빨갛게 물들며 먹음직스런 김장김치가 됐다.
어려운 이웃들의 겨우내 밥상을 책임지는 김치인 만큼 성도들은 이날 김장을 위해 특별한 정성을 쏟았다.


지난 23일 밭에서 배추를 수확해 절이고 씻어 물기를 빼는 일부터 시장을 오가며 질 좋은 국산 재료를 구입하고 양념 만드는 일도 모두 성도들이 직접 정성을 들였다.
절인 배추를 구입해 담그는 여타의 김장 김치와는 비교할 수 없는 노력과 정성, 사랑이 담겼다는 의미다.


교회 관계자는 "이웃에 봉사하는 김치인 만큼 집에서 가족들이 먹는 김치보다 더 정성을 쏟았다"고 밝혔다.
자영업에 종사하는 조재현(47)씨도 "배추 수확부터 참여했다. 힘들기는 했지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이고 또 타인을 돕기 위해 하는 일이라 기쁜 마음으로 했다"며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용기가 되는 이런 봉사 활동을 통해 세상이 조금이나마 밝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담근 2000포기의 김장 김치는 10kg씩 포장돼 현장에서 동탄1~3동과 진안동, 병점2동, 화산동, 봉답읍의 7개 지역에 전달됐다.
500박스의 김장 김치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한부모가정, 새터민 등 화성시 어려운 이웃 500세대에 전해졌다.


동탄교회 박지현 목사는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한겨울 김장 김치는 양식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온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김장에 담아 추위를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하고자 했다"고  행사의 배경을 밝혔다.


 /남부취재본부=이상필 기자 splee1004@incheonilbo.com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행복양념 듬뿍 맛있는 사랑 나눔 인천일보 바로가기



2014 사랑나눔 김장나눔 행사를 가진 하나님의교회성도들^^
인천일보 기사 타이틀이 참 재미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행복양념 듬뿍 맛있는 사랑 나눔~

배추 수확에서부터 절이고 맛있는 양념과 사랑으로 버무린 2000포기의 김치를 7개 지역의 가정에 전달되었다고 합니다.
뉴스에서 보셨죠? 배추 그냥 밭에서 갈아엎는것?
땀흘려 애써 지은 배추농사...수확도 못하고 갈아엎어야 하는 농민들의 시름과 안타까움...
인근 배추농가를 돕기위한 그리고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사랑의 김장나눔~
참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마음이 흐뭇하고 따뜻해지네요^^




대구 북구 하나님의교회 대구역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




대구 북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성도 및 대구 칠성동 공무원들이 함께 대구역과 칠성시장 일대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전단지, 담배꽁초, 낙엽등 1톤트럭 3대분량의 스레기를 수거했습니다.


대구 북구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2603차 지구환경 정화운동의 일환으로 대구역, 칠성시장 일대를 깨끗이 청소 이웃의 든든한 벗~ 꼭 필요한 이웃이 되어갑니다!



2014년 10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세월호 무료급식캠프' 해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세월호 무료급식캠프' 해단 

 온기 가득 치유의밥
 헛헛한 영혼 달래다



 민간단체 유일 지난달 봉사재개
 실종자가족·공무원 '밥심' 지원
 해수부장관등 선행에 감사 표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지난 19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과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운영해 온 세월호 희생자 가족 및 봉사자를 위한 무료급식캠프를 마무리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초기인 지난 4월21일 급식캠프를 열어 44일간 실종자 가족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련 공무원 등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한때 자원봉사 급식캠프 일괄 철수 방침에 따라 문을 닫았지만, 정성을 다하는 캠프의 모습을 눈여겨본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의 캠프 재개 요청을 받아 민간단체로는 유일하게 무료급식을 운영했다.

해단식에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손영호 진도군 부군수, 이성태 전남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등 사고현장을 총괄하는 고위공직자들이 참석한데서,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캠프의 진정성을 짐작할 수 있다.

이주영 장관은 "하나님의 교회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식당을 맡아 운영해줘 큰 힘을 얻었다"며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의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손 부군수도 "44일 동안 준비 과정부터 식사 제공까지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봤다"며 "특히 모두가 자원봉사를 마치고 떠나는 어려운 시기에 다시 시작해줘 정말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목포를 중심으로 나주, 해남, 영광, 무안, 화순 등 전남서부지역에서 총 700여 명의 성도들이 무료급식캠프 봉사에 참여해 사고 초기에는 24시간 캠프를 운영하며 하루 1천인분의 식사를 제공하는 등 총 44일간 1만5천인분의 식사를 희생자 가족과 봉사자 등에게 제공했다.

현장에서 무료급식캠프를 지휘한 목포 하나님의 교회 백은선 목사는 "무엇보다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었기에 44일간 자원봉사가 가능했다"며 "돌아가더라도 남은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꼭 돌아오길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하나님의 교회 무료급식 캠프를 찾아 식사를 했던 이들도 급식캠프 봉사자들도 크게 아쉬워했다. 해양경찰청의 한 직원은 "짧은 기간도 아닌데 이렇게 봉사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세월호 참사 발생 직후인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팽목항에서 진도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기며 24시간 무료 급식캠프를 열었고 다시 전남 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8월 13일에 캠프를 재개해 지난 19일까지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했다.


출처 : 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세월호 무료급식캠프' 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