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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3일 일요일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정통?%<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정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사진 경인일보 발췌

하나님의교회가 기성교단으로 부터 이단 혹은 이상한 교회가 아닌가
여러 악성루머에 시달리고 있었는데요

하나님의교회는 국가와 사회로 부터 모본이 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말입니다.
오랜시간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한 전 세계적으로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대통령단체표창까지 수여했습니다.
2014년,2015년 2년 연속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을 미국오바마대통령으로 부터 수여하였으며  환경정화/이웃사랑/재난구호/사회지원 모든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지원해왔습니다.

2015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하나님의교회 수여

평생에 걸쳐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평생봉사상)을 수여
(이 외 상 다수 )

하나님의교회 활동 내용=>http://award.watv.org/
물론 상으로만 단체를 판단할 수는 없으나 그만큼 국가의 발전과 사회에 이바지해왔던
순수한 신앙을 가지고 인정받은 교회임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득권을 가진 기존 교단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이단이라 지목받는 교단이라 할지라도
신앙의 목적이 구원에 있고 나름대로 종교인으로서의 바른 삶을 살아가려 하는 측면이 있다면 하나의 종교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입니다.

마치 기독교와 불교가 다른 교리를 갖고 있을지라도 각자 종교로서 인정을 하고 있는 것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기에 엄밀히 이단과 사이비는 구별이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내에서의 이단은 성경과는 상관없이 자신들이 소속된 교단의 교리를 중심으로 한 상대적인 기준에 의해
자신들과 다르면 이단이라 주장하는데 이를 상대적이단이라 합니다.
그러면서 붙여쓰는것이 사이비 이단이죠~


자신이 속한 단체의 교리와 다르면 이단이라고하는 현실의 이단론이 정확한 기준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기준에서라면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는 이단일수밖에 없습니다.

이단의 기준은 성경입니다.
성경대로 하느냐 안하느냐인데
하나님의교회는 사회적으로도 인정받았지만 신앙또한 성경대로 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재림예수님으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을 나쁘게 말하는 것은 사람을 믿는다는 이유인데요.
원래 기독교가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입니다.
예수님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이신것처럼 안상홍님도 사람으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을 믿어서 이단이란 말을듣는다면 모든 기독교도 이단입니다.


1900년전 예수님께서 오셨을때도 기득권 세력들은 예수님을 '이단'으로 판단했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께서 오셨을때도 기득권 세력들은 '이단'으로 판단합니다.
 진리는 세월이 흘러 받아들여지게 되지만 그러나 이미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뒤였습니다.
같은 역사가 반복될때 구원자를 못박아죽인 무리에 서선 안됩니다.



교회라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국가와 사회에 먼저 종교인다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성경대로 하지 않으면서 성직자의 모습을 한 자들은 타교단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쇠퇴하고 타락한 기성교단과 달리 오히려 극찬받아 마땅한 단체입니다.



칭찬은 하지 못할 망정 기성교단의 시기와 질투섞인 비방의 말을 하는 그들은 열등감에 사로잡힌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2015년 2월 22일 일요일

걱정 많은 딱새[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어머니하나님]

걱정 많은 딱새(하나님의교회&행복한 가정)





딱새 한마리가 나뭇가지에 앉아 울상을 짓고 있었습니다.
어머참새가 아기참새와 함께 그곳을 지나다 딱새를 보고 말을 걸었습니다.


"딱새야,무슨 일 있니?"
"포수가 언제 총을 쏠지 몰라서 말이야, 걱정이 되서 못살겠어"


그 말을 들은 아기 참새가 근심 가득한 얼굴로 어미 참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우리도 포수가 쏘는 총에 맞으면 어떡해요?엄마는 걱정 안되요?"
"걱정은 결코 위험을 사라지게 할수 없어 "


"그럼 걱정거리가 생기면 어떻게 해결해야 되요?"
"날개를 활짤 펴야지,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없단다"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어미 참새를 따라 어기 참새도 부지런히 날갯짓을 했습니다 
그때 였습니다 


'탕' 하는 소리와 함께 새 한 마리가 땅으로 떨어졌습니다
조금 전 나뭇가지에서 만난 딱새였습니다 


이제는 날아야 할 시기 입니다 
걱정만 하고 앉아 있다가는 딱새와 같은 입장이 될것입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어린새는 엄마새를 따라야 살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 감사함으로 따르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패스티브닷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며 
어두운 소식으로 가득한 세상에 천국복음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관악구의 하나님의교회,설맞이 이웃돕기 실천<안상홍님 하늘어머니>

관악구 하나님의교회,설맞이 이웃돕기 실천
낙성대동과 미성동 주민센터에 생필품과 성금 기탁
하나님의교회, 전국에서 연일 설맞이 봉사활동




지난 16일 설 연휴를 이틀 앞두고 우선 관악구 낙성대동 소재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인근의 낙성대동 주민센터를 방문, 10kg쌀 30포와 라면 40박스, 그리고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제공=관악구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계속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는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나눔을 실천해온 하나님의교회는 이번에도 설을 앞두고 앞서 지난1월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설 연휴를 이틀 앞둔 지난 16일에는 서울에서만 관악구를 비롯해 영등포구, 노원구, 서초구, 양천구, 노원구의 7개 지역에서 일제히 이웃 지원에 나섰다.

이날 관악 지역 두 곳의 하나님의교회도 경제적 어려움과 무관심으로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관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하고 풍성한 나눔에 나섰다.

우선 관악구 낙성대동 소재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인근의 낙성대동 주민센터를 방문, 10kg쌀 30포와 라면 40박스, 그리고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서영진 동장은 하나님의교회의 지원을 반기며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갈수록 나눔과 기부가 줄어들고 있는데 이렇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주셔서 우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도배봉사와 경로위안잔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을 주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서울제2관악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성도들도 이날 인근 미성동 주민센터를 찾아 10kg 쌀 30포를 기탁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웃과 사회를 돕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솔선수범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해마다 명절과 연말연시가 되면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고 이미용 봉사, 경로위안잔치, 일선 지구대와 소방서 위문 등 다양한 이웃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도 서울을 비롯해 경기 광주와 남양주, 부산, 춘천, 대전, 울산 등 전국 20여 곳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설맞이 봉사가 이어졌다.
박진이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 목사는 “지역의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악구 하나님의교회 설맞이 이웃돕기 실천  


명절이 되면 뉴스에 저소득 소외계층의 춥고 외로운 명절이 방송되는데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힘써주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하늘어머니> 관악구 식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부러워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부러워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어머니 하나님>






사도 바울이 본 어머니 하나님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요한이 본 어머니 하나님

계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스가랴 선지자가 본 어머니 하나님

슥14: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에스겔 선지자가 본 어머니 하나님

겔47:1~12 그가 나를 데리고 전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너무나 부러워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거룩한 성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마시며 한 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와 함께 거하신다는 것이 꿈도 아니요 환상도 아닙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사랑에 하나님이심을 잊을때가 있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돌아봅니다.
내앞에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어머니께서 계십니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그토록 부러한 이 시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우리는 수많은 선지자들이 예언한 예언의 주인공들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며 
어두운 소식으로 가득한 세상에 천국복음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2014년 12월 26일 금요일

보고도 못 믿고, 안보고도 잘 믿고<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보고도 못 믿고, 안보고도 잘 믿고



눈으로 볼 수 있는 것과 눈으로 볼 수 없는 것, 둘 중 어느것에 더 신뢰가 갈까?
 당연히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 더 신뢰가 갈 것이다. 물론 그렇다 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공기나 바람, 전자파 같은 것이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도 유형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드러내고 우리는 그 사실을 통해 존재감을 인식하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구원을 얻기 위해 반드시 보아야 하는 것이 무엇일까? 바로 성경이다.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볼 수 있는 것에 더 신뢰를 두고 살아가는 인생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것이 성경이다.




성경에는 우리의 영혼이 안전하게 천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가르침이 들어 있다. 성경을 통해 보여주신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것이며 성경에서 볼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지금 이 시대,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른 채 막연한 신앙의 길을 걷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당연시 여기고 있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을 성경에서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그것을 성경에서 확인해보기 위해 노력한 적이 있는가? 그러나 아무리 보려 해도 결단코 볼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일요일은 태양, 또는 태양의 신을 기리어 붙여진 명칭이다. 비록 1세기에는 유대인들이나 기독교인들이 이교적 이름을 사용하기를 회피하였지만 기독교인들은 2세기부터 벌써 이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 그리스도교시대 초기에 로마제국에서, 특히 로마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던 수많은 동방종교 가운데 하나가 페르시아로부터 수입된 미드라 종교였다. 미드라는 태양신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미드라 종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했다.”
 (기독교대백과사전, 기독교문사)


“서기 321년 그(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일요일을 일반적인 공휴일로 선포했을 때 그는 그리스도인과 이교도를 함께 마음에 두었다. … 황제의 견해에 의하면,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그리스도께 예배하고 이교도들은 그들의 태양신을 섬기는데, 두 종교의 예배의 대상이 근본적으로 같은 것이었다.”
 (브리태니커백과사전)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교회사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성탄절을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 감독 리베리우스(Liberius) 시대였다.” 
(교회사, 이건사)


“추수감사절: 미국에서는 1789년 12월 26일을 추수감사절로 워싱턴(G, Washington) 대통령이 선포하였다.” 
(세계백과대사전, 서문당)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곳에서 행하는 이러한 모든 예배는 성경에서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교회 역사는 교회가 이교화되면서 로마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교황 리베리우스, 미국의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일요일예배나 성탄절, 추수감사절 등이 지켜지기 시작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 예배들을 고집하는 자들이 보고 있는 것은 성경이 아니라 변질된 교회의 역사인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에서 볼 수 있는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출애굽기 20:8, 누가복음 4:16, 사도행전 17:2). 그리고 성경 어디에도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라는 기록은 없다. 대신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정해주시고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신다고 하셨다
(출애굽기 12:11~14, 누가복음 22:7~15, 고린도전서 11:23~25).


무엇을 보고 믿을 것인가? 성경을 보고도 못 믿는 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성경에 전혀 기록이 없어 보지 못하면서도 잘 믿는 자가 될 것인가? 일찍이 사도 바울은 성경을 보고도 못 믿고 성경에서 보지 않고도 잘 믿는 자들에게 이렇게 충고했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4)




예수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구원을 간절히 원하는가? 그렇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자.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마태복음 13:16)



출처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3086

2014년 11월 2일 일요일

노인과 지팡이[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노인과 지팡이


한노인이 갈림길에 서서 지팡이를 하늘을 향해 던지고 있었다. 그 일은 계속해서 반복되었다. 지나가던 사람이 이를 보고 노인에게 물었다.
"할머니.지금 뭘 하시는 겁니까? 왜 자꾸 지팡이를 하늘로 던지시는 거예요?"
그러자 노인은 대답했다.
"아 ,글쎄 어느길로 가야 할지 지팡이를 던져서 정하려는데 수십번을 던져도 지팡이가 자꾸 왼쪽으로만 향하지 않겠나.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싶은데 지팡이가 계속 왼쪽으로 향해서 오른쪽으로 나올때까지 던지고 있다네."


오른쪽 길로 가고 싶다면 차라리 지팡이를 던지지 말고 그냥 오른쪽 길로 가면 될 것을, 자기 생각에 맞추려고 고집스럽게 지팡이를 던지는 노인의 모습은 마치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을 보는 것 같다. 하나님의 뜻을 자기 생각에 맞추려 성경의 말씀 중에 마음에 드는 부분만 순종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철저히 무시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고집스럽게 신앙생활을 하는 교인들의 모습이 노인과 별반 다르지 않다.

순종은 듣고 싶은 말씀만 듣는 것이 아니다. 비록 자신의 생각과는 달라도 성경에 나와 있다면 자신의 고집을 접고 따라가는 것이 순종이다. 수천 년 동안 일요일에 예배를 드려왔다 하더라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자신의 생각을 접고 토요일 안식일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이 순종이다. 12월 25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수백 년간 지켜왔다 해도 그것이 성경에 없다면 과감히 버려야 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순종이다.

과거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던 사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므로 어떤 결과를 맞이했는가. 하나님께서는 사울에게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아무것도 남기지 말고 진멸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사울은 자신의 생각에 좋아 보이는 전리품들을 취하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그랬으면서 그는 그것을 하나님께 제사드리기 위한 것이었노라고, 가장 좋은 것만 취해왔노라고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기까지 했다(사무엘상 15:1~21). 그런 그에게 하나님의 선지자 사무엘은 이렇게 책망했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22~23)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그 명령에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한다. 내 생각과 내 상식에 아무리 좋아 보이고 옳게 보이는 것일지라도 그것이 성경에 없다면 과감히 버려야 하는 것이다.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성경에 없다. 하나님의 명령이 아닌 사람의 계명인 것이다.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사도행전 5:29)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여 이 율법책에 기록된 그 명령과 규례를 지키고 네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오면 … 네게 복을 주시되 곧 여호와께서 네 열조를 기뻐하신 것과 같이 너를 다시 기뻐하사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명기 30:8~10)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제라도 사람의 계명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할 것이다. 지팡이가 오른쪽으로 향할 때까지 계속해서 던지는 노인처럼 고집을 버리지 않는다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명약관화한 일 아니겠는가.

패스티브닷컴


자신의 고정관념과 편견과 사람의 상식을 버리고. 올바르게 하나님 말씀인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해야 하기에 하나님의 교회의 가르침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014년 10월 21일 화요일

무늬만 크리스천??[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패스티브]

무늬만 크리스천??



2000년 시드니올림픽 여자농구 경기에서 4강의 승리를 이룬 주역들을 우리는 여자농구계의 ‘레전드’라 부른다. 그들은 현재 여자프로농구팀에서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데, “코치로서 후배들을 바라보면 겉모습은 프로지만 기본기가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하며 “무늬만 프로가 아니라 행동과 마음가짐 또한 프로가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만큼 스포츠의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스포츠에서만 기본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신앙에서도 기본기는 매우 중요하다. 겉모습은 크리스천처럼 보이지만 안타깝게도 기본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크리스천(Christian)이란 기독교인, 그리스도인과 같은 뜻으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영혼의 구원을 주실 하나님으로 믿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크리스천의 기본기는 무엇일까? 먼저는,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성경을 통해 상고하고 깨닫는 것이 기본이라 할 수 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그리고 다음으로 중요한 기본기는 예수님이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알려주신 규례를 정성을 다해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죄 사함을 허락해주시고 영원한 안식의 나라인 천국에 가게 해주시기 위해 안식일과 유월절을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성경을 보지도 않은 채 ‘믿기만 하면 된다’는 말에 그저 맹목적인 신앙을 하고, 예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크리스천이라 자부한다면, 겉모습은 크리스천으로 보일지 몰라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지 않는 ‘무늬만 크리스천’이라 할 수 있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이제껏 무늬만 크리스천이었다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쌓아 믿음을 갖고, 그리스도께서 본보이신 안식일, 유월절 등의 규례를 행동으로 보이는 크리스천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크리스천이라 자부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하늘의 레전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패스티브닷컴

이미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교회에 임하셔서 구원의 축복을 베풀어주고 계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하늘의 레전드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베드로가 본 이단교리의 실태[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패스티브]

베드로가 본 이단실태




이단이란 무엇인가? 이단의 특징은 무엇인가?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같이 너희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신들을 사신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베드로후서2:1~3)


이단의 두드러진 특징은 진리의 도를 훼방하고 성경에 없는 거짓을 말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단은 언제부터 생겼으며, 
교회는 왜 이단이 자생하는 것을 막지 못했을까? 
이에 대해 간략하게 결론을 내려보고자 한다.

2천 년 전, 박해와 훼방이 극심했던 초대교회시대에 순교를 각오한 사도들이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복음을 전파하고 활동했을 당시에는 감히 악성 이단사상을 
가진 자들의 내부 침투는 결단코 허용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유월절과 안식일과 같은 진리의 원칙과 
교훈이 아무런 변질 없이 계승되고 철저하게 지켜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대부분의 사도들이 세상을 떠나고 그들의 활동과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세속적인 욕심과 권력의 야망에 사로잡힌 위선적인 
목회자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그렇게 교회는 세속화와 타락의 길로 접어들어 마침내 진리가 변질되고 각종 
이단교리가 홍수처럼 쏟아져 들어오게 된다. 
누구라도 사도들처럼 목숨 걸고 이단사상과 교리를 막으려고 노력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러한 비극적인 기독교변천사는 성경의 예언뿐만 아니라 교회사를 통해서
 충분히 살펴볼 수가 있다. 
특히 중세시대에 일어난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교회 내에 퍼져 있던 
부패의 흔적과 악행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루터의 개혁이 무색하게 오늘날 개신교 역시 구교(카톨릭)의 모태에서 이어받은 
이단사상을 상당부분 고수하고 있다. 
카톨릭에서 변질시켜 행하던 주일성수, 십자가숭배, 크리스마스 등 수없이 많은 
이단사상과 교리들을 발견할 수 있다. 
한 술 더 떠서 교단옹호와 이권다툼, 자신들만의 잣대로 이단을 감별하여 
수수료를 챙기는 목회자도 활개를 치고 있다.
과연 안식일 하나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면서 누가 이단과 정통을 운운한단 말인가.


만약 베드로가 오늘날 교회의 타락상과 부패, 
이단교리의 실태를 보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기가 차서 말문이 막혀버리거나, 
영생이나 구원과는 거리가 먼, 
불법과 외식으로 가득 차 있는 교회에 혐오감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반문할 것이다.
“나는 평생 안식일과 절기는 지켰어도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 교리는 처음 들어보는데 
도대체 그건 어디에 근거를 두고 있고 언제 누가 제정했는가? 
그리고 예수님한테 직접 배우고 받고 듣고 보았던 우리 사도들도 모르는 걸 감히 누가 가르쳐주었는가?” 
하고 말이다. 바울도 갈라디 아교회 성도들에게 했던 
"내가 전해주지 않은 것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을 것”
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강조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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