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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부산 진구 도시환경 정비활동 참여[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부산 진구 도시환경 정비활동 참여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부산5진구(목사:안상진)에서는 지난9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인40여명이 참여하여 불법벽보제거,거리청소 등 쾌적한 도시환경조성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 부산진구 도시환경 정비활동 참여



2015년 5월 1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51년/175개국 2,500여개 하나님의교회 설립!![안상홍/어머니 하나님]


선교.봉사 가속 하나님의교회 51년!!175개국 2,500여개 하나님의교회 설립!!
 복음의 모국 한국



사진출처 인천일보


선교.봉사 가속 하나님의교회 51년!!
175개국 2,500여개 하나님의교회 설립!! 
복음의 모국 한국


대한민국에 아시아,아프리카,유럽,북미,남미,오세아니아,6대륙에서 해마다 
방한하는 해외교회성도수는 매년 1500명 정도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 본국으로 돌아간 성도들은 복음의 비전을 갖고 
선교와 봉사에 힘쓰기 때문에 현지 선교가 더욱 가속되고,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도 그 만큼 세계로 파급되고 있습니다.


복음의 모국 한국으로 해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몰려오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려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진리와 신앙을 가진 하나님의교회는 놀랄 만큼 
성경대로 하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하나님 주신 모든 법을 행하는 교회입니다.


지구촌에 퍼진'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어머니 하나님의 품에 거하는 축복을 
온 인류 인생들이 다받길 소망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인천일보 기사 인용



사진출처 인천일보


하나님의교회 분당 판교 성정은 복음의 모국으로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러 몰려오는 해외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위해 더 귀히 쓰이게 될것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위해 
예비하신 넓은 성전은 더 많은 인류 인생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시는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생각그릇 넓히기-뇌가모르는것[어머니하나님&행복한 가정]


하나님의교회에서 생각그릇넓히기

-뇌가 모르는것-



우리 몸은 뇌의 명령에 의해 움직입니다.

뇌 기능을 상실하면 다른 지체도 자신의 역할을 올바로 수행할 수 없으므로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 뇌입니다.

뇌가 인체의 연료라 할수 있는 혈액을 다량 공급받는 것도 

그만큼 뇌에게는 한 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주어'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안 좋은 말을 하면 뇌는 그 말이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인지.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인지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의 몸에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명령합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에게 좋은 말을 하면 그것도 자신에게 한 것으로 인식하여

제 몸에 행복 호르몬이 흐르게끔 합니다.

그래서 훌륭한 선수는 상대 팀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 말은 결국 자신에게 하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에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좋은 말, 긍정적인 말만 해야겠습니다.

이렇듯 유용하게 쓰면 자신을 얼마든지 이롭게 할 수 있으니,

뇌가 주어를 분별하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약점이 아니라 큰 강점이 아닐까요?



출처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을 위한 월간서적"행복한 가정"




생각해보니 타인을 비판할때 나 자신의 기분도 나빳던것 같네요.
결국 그 말은 나 자신에게 한것이고 스트레스 호르몬만 분비되게 했네요.
우리 형제 자매들에게 아름다운말, 힘을 주는말, 감동적인 말을
더하고 작은것에도 칭찬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것은 감탄 그 자체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하며 
어두운 소식으로 가득한 세상에 천국복음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


2015년 2월 22일 일요일

관악구의 하나님의교회,설맞이 이웃돕기 실천<안상홍님 하늘어머니>

관악구 하나님의교회,설맞이 이웃돕기 실천
낙성대동과 미성동 주민센터에 생필품과 성금 기탁
하나님의교회, 전국에서 연일 설맞이 봉사활동




지난 16일 설 연휴를 이틀 앞두고 우선 관악구 낙성대동 소재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인근의 낙성대동 주민센터를 방문, 10kg쌀 30포와 라면 40박스, 그리고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사진제공=관악구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계속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는 명절과 연말연시마다 나눔을 실천해온 하나님의교회는 이번에도 설을 앞두고 앞서 지난1월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설 연휴를 이틀 앞둔 지난 16일에는 서울에서만 관악구를 비롯해 영등포구, 노원구, 서초구, 양천구, 노원구의 7개 지역에서 일제히 이웃 지원에 나섰다.

이날 관악 지역 두 곳의 하나님의교회도 경제적 어려움과 무관심으로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관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하고 풍성한 나눔에 나섰다.

우선 관악구 낙성대동 소재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인근의 낙성대동 주민센터를 방문, 10kg쌀 30포와 라면 40박스, 그리고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서영진 동장은 하나님의교회의 지원을 반기며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갈수록 나눔과 기부가 줄어들고 있는데 이렇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주셔서 우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도배봉사와 경로위안잔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을 주어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서울제2관악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성도들도 이날 인근 미성동 주민센터를 찾아 10kg 쌀 30포를 기탁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이웃과 사회를 돕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솔선수범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해마다 명절과 연말연시가 되면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고 이미용 봉사, 경로위안잔치, 일선 지구대와 소방서 위문 등 다양한 이웃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도 서울을 비롯해 경기 광주와 남양주, 부산, 춘천, 대전, 울산 등 전국 20여 곳에서 하나님의교회의 설맞이 봉사가 이어졌다.
박진이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 목사는 “지역의 모든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관악구 하나님의교회 설맞이 이웃돕기 실천  


명절이 되면 뉴스에 저소득 소외계층의 춥고 외로운 명절이 방송되는데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힘써주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하늘어머니> 관악구 식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년 1월 30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경인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

더불어 사는 세상
어머니 마음이… 정답입니다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와 더불어 침몰한 우리 사회의 양심을 건져 올린 이들은 사고 직후부터 현장에 모여든 자원봉사자들이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있었다.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자들은 진도 팽목항, 실내체육관 현장에 무료급식캠프를 설치, 44일간 밤낮 없이 따뜻한 밥을 짓고 죽과 국을 끓여 실종자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제공했다. 실종자 가족들의 건강을 걱정해 실내체육관 넓은 바닥을 구석구석 걸레질 했다. 

묵언의 진정성에 실종자가족과 다른 자원봉사자들, 언론이 주목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4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하나님의 교회측에 표창장으로 감사를 표했다.

통칭 '하나님의 교회'로 불리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964년 설립, 지난해 50주년을 맞았다. 
반세기만에 세계 175개국에 2천500여 교회를 설립하며 등록성도가 20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2013년 교회 추산)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하나님의교회의 세상을 향한 봉사가 성장의 큰 지렛대였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제자들이 지켰던 안식일, 유월절 같은 예배일을 그대로 지키고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는다. 

또 재해 복구, 국제대회 자원봉사, 환경정화,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진정성 있고 헌신적인 봉사로 정부 훈장, 표창, 미 대통령 자원봉사상과 캄보디아 국왕 훈장, 필리핀, 몽골, 페루 정부 장관표창 등을 비롯하여 각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상을 받으며 한국의 위상을 높이기도 했다. 

-최근 하나님의교회가 해수부장관표창을 받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실종자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 곁에서 한마음으로 봉사하신 전남지역 성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4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8월 13일부터 9월 1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정성스러운 어머니 손길로 식사를 준비하느라 다들 고생이 많았어요. 그래도 아직 사고가 다 수습되지 않은 상황이라 마냥 기쁘지만은 않네요. 한솥밥을 먹었으니 다들 우리 식구, 우리 가족 아니겠습니까. 세월호 유가족들도 슬픔을 함께 나누는 또 하나의 가족이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이번 표창은 이주영 전 해수부장관이 꼭 상을 주고 싶다고 해서 사임 전에 행정처리를 마쳐놓았다고 한다.)
..........

-어머니 마음으로 봉사한다는 대목이 신선하네요.

"어머니는 가정에서 온갖 일을 다 합니다. 자녀를 위해 끊임없이 나눠주고 배려하고 베풀어주고, 당신은 어렵고 힘들어도 자녀만큼은 잘되게 하려는 희생과 사랑이 어머니의 본성입니다. 어머니만큼 훌륭한 봉사자는 없을 겁니다. 요즘은 자기만 알고, 자기만 사랑하고, 자기 욕심을 추구하는 마음이 너무 강해 사회적으로 큰 병폐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쉽게 욱하고, 타인을 존중하기보다 그 위에 군림하려 하고, 타인의 안전보다 자기 욕심이 우선이고, 그로 인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요. 어머니 마음은 그렇지 않죠. 다 주고도 더 못 줘서 아쉬워하고, 자식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자기 몸 힘들고 위험한 건 생각지 않아요. 그런 어머니 마음이 생명을 살리고, 마음에 위로를 주고, 세상을 평화롭게 만듭니다."
......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 신앙이 궁금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성경을 근간으로 합니다. 성경이야말로 영생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인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책이니까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로 시작하는 창세기 1장에서부터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 표현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구약성경에 하나님을 가리키는 말로 약 2500회 기록된 '엘로힘'은 신학자들 사이에 많은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유일신인 하나님이 왜 성경에 '하나님들'이라는 복수형으로 표기되었느냐는 거죠. 그 답은 1장 26절과 27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거든요. 복사기를 생각해보면 아시겠지만 복사본에 남자, 여자 모습이 있다면 원본에도 남자, 여자 모습이 있지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류가 남자, 여자라면 하나님 형상에 남자 형상도 있고 여자 형상도 있다는 얘깁니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은 지금까지 인류가 '아버지 하나님'으로 불러왔어요. 그렇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요? 생각해본 적이 없더라도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죠. "


출처 경인일보

2014년 12월 25일 목요일

"가족이니까 괜찮다?"<하나님의교회&행복한 가정&안상홍님가르침>

'가족이니까 괜찮다?'

-가족에 대한 착각을 깨뜨리자-



가족은 서로 다른 성별, 서로 다른 나이의 구성원들이 모인 최초의 집단입니다. 서로가 진심으로 대하고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어려워지는 관계이기도 하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가족에 대한 착각은 , 가족관계는 노력을 안해도 저절로 유지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족이니까 잘 보일 것도 없고 그저 있는 그대로 편하게 대하면 된다고 여깁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가족 사이를 갈라놓는 크고 작은 분쟁들이 결국은 서로를 너무 편하게 대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달에는 무심코 빠지기 쉬운 가족에 대한 여러가지 착각에 대해 알아보고 가족 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으면 합니다. 가족은 나의 일생을 함께하며 내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원만한 관계를 위해 가족 구성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착각1 - 가족이니까 말 안해도  알겠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유명한 CM송입니다. 광고 효과는 톡톡히 보았지만 이 노래의 가사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 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100% 다 알수는 없으니까요. 가족이니까 말하지 않아도 당연히 알겠지 하는 생각은 정말 큰 착각입니다.
가족의 사랑과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고 입을 꾹 닫아버리는 가정과 그때그때 “사랑해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괜찮아요”, “잘했어요” 등과 같은 말로 마음을 표현하는 가정의 분위기는 사뭇 다를 것입니다. 가족에게 부정적인 표현은 잘하면서 긍정적인 표현은 못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말을 듣고 싶어 합니다.
‘꼭 말을 해야 아나?’라는 생각을 가지면 해야 할 말도 안 하고 그냥 넘어갈 수 있으니, 처음엔 쑥스럽더라도 마음에 있는 것을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말하는 습관을 가져봅시다. 가족이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다 알아줄 것이라는 기대가 클수록 그에 부응하지 못할 때 실망도 커집니다.
“아내의 마음도 모르면서 남편이라고 할 수 있어?”
“엄마는 내 맘 다 알 거라 믿었어.”
“너는 그걸 꼭 말로 해야 알겠니?”
이처럼 원망 섞인 말이 나오는 것은 그만큼 기대가 컸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기대를 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가족이라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 분명 있습니다. 뜻하지 않은 갈등이 생겼을 땐 상대방에 대한 자신의 기대치를 융통성 있게 변화시키고 대화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말하지 않고 눈빛만 보아도 통하는 사이가 가족이라지만 많이 표현하고 자주 대화할수록 사랑도, 행복도 커지는 법입니다.





착각 2 - 가족이니까 이해해주겠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족은 혈연과 사랑으로 맺어진 관계이므로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적으로 상대방이 나한테 맞춰주는 것을 사랑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가족이니까 짜증과 불평도 당연히 받아줘야 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얼마 전, 공익광고협의회에서 ‘안과 밖이 다른 가족’이란 제목의 광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래 직원들에게는 자상하지만 아내에게는 무뚝뚝한 남편, 고객에게는 친절하지만 아들에게는 냉랭한 엄마, 친구와 있을 땐 쾌활하지만 아버지와 있을 땐 시무룩한 아들, 회사에서는 상냥하지만 집에서는 무심한 딸. 이렇게 이중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준 뒤 시청자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안과 밖이 다른 사람인가요?”
이 질문에 자신 있게 아니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남들에게 하는 것 반만큼만 집에서 하라는 말이 이래서 나온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친구나 회사 동료들에게는 친절한 반면에 때로 가족에게는 괜히 심술을 부리거나 퉁명하게 대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가까운 사이니까 나를 이해해주겠지’라는 안이한 생각이 불러온 잘못된 행동입니다. 만약 가족 중 누군가 그러한 생각으로 나를 힘들게 한다면 그것도 넓은 마음으로 무조건 받아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가족이 신뢰를 바탕으로 한 관계이긴 하지만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의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안과 밖이 다른 가족에게, 위 광고는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밖에서 보여주는 당신의 좋은 모습, 집에서도 보여주세요.”





착각 3 - 가족끼리 못할 말이 어디 있어

“살 좀 빼.”
“이것도 몰라?”
“됐어, 말이 통해야 말을 하지.”
“너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
사랑하는 가족이 무심코 내뱉은 말이 살면서 들은 말 중에 가장 심한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가족은 서로를 가장 아끼고 사랑하면서도 또한 아픔을 가장 많이 주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는 ‘이 말을 하면 저 사람이 기분 상하지 않을까?’ 하며 걱정하다가도 가족과 대화할 때는 모든 것이 용납되리라는 생각에 서슴없이 내뱉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한 말을 해놓고도 농담이었다는 한마디로 자신의 무례함을 정당화하거나, 심지어 “그렇게 속이 좁아서야”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올 때도 있습니다.
똑같이 서운한 말을 듣더라도 남에게 듣는 것보다 가족에게 들을 때 훨씬 아프고 오랫동안 가슴이 시린 건 왜일까요? 그 누구보다 가족을 믿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만큼 식구의 기분, 처한 형편, 성격 등을 세세히 살펴서 말해야 합니다. 친구를 용서하는 것보다 원수를 용서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가까운 사람이 주는 상처는 그만큼 씻어내기 어렵습니다.




집에 가면 가장 먼저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듯이 집에서는 누구나 마음의 긴장을 풀고 싶어 합니다. 그렇게 무방비 상태로 있을 때 ‘가족끼리 무슨 말을 못해’라는 생각으로 여과 없이 감정을 표출하거나 분풀이를 한다면 더욱 치명적인 상처로 남게 될 것입니다. 남들에게 차마 못하고 속으로 삭이는 말은 가족에게도 삼가야 합니다.






착각 4 - 가족끼리 예의는 무슨 …

사업상 누군가와 만날 때는 약속 전에 약속 시간을 확인하고,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하거나 어길 것 같을 때는 미리 전화를 한다거나 메일을 보내는 등 고객 감동이라는 명목하에 노력을 기울입니다. 하지만 가까운 가족에 대해서는 어떤가요? 철석같이 약속해 놓고 불가피하게 지키지 못할 경우 ‘어쩔 수 없지 뭐. 뭘 그 정도 가지고’ 하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는 않는지요.






사실, 가장이 일을 우선시하는 이유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인데 돌아오는 것은 원망뿐이니 억울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본의 아니게 약속을 어기게 될 경우, 가족들에게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 양해를 구하고 상황을 충분히 설명해주어야 합니다. 가정은 가족끼리 사랑과 우애로 서로 도우며 사는 공동생활의 터전이며, 사회생활의 기초적인 생활양식을 몸에 익히고, 인격을 수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가족 간에 서로 존중하며 기본적인 예절을 지켜 나갈 때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고, 나아가 밝고 명랑한 사회생활을 해나갈 수 있습니다.
가족 간에 허물없이 지내는 것이 좋다지만 지나치게 격의 없이 행동하면 불화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키라’는 말이 있고, 영어 속담에도 ‘Familiarity breeds contempt(친해지면 무례하기 쉽다)’ 했으며, 공자도 ‘가족들에게 예의를 갖춰 대하라. 이것은 한 사람이 되는 뿌리다’라고 가르쳤습니다.
사람의 본연의 모습은 가정에서 여실히 드러납니다. 가족에게 예의를 지키지 못하면서 타인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보여주기 위한 예절일 뿐입니다. 진정 예의 바른 사람은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먼저 예의를 다하는 사람입니다.

‘가족이니까’라는 생각을 자기를 합리화하는 방편으로 끌어들일 것이 아니라 화목하고 행복한 집을 짓는 데 주춧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가족이니까 더 표현하고, 가족이니까 더 친절하게 대하고, 가족이니까 상처 주지 말고, 가족이니까 더욱 예의를 지킨다면 어떠한 강풍이 불어 닥쳐도 끄떡없는 가정이 될 것입니다.



참고 : 『한국형 대화의 기술』(이정숙 著), 『젊은 그녀 전쟁터를 즐겨라』(차영 著)



-행복한 가정 가족애 소통 중에서-

2014년 12월 15일 월요일

*위가 두 개인 개미*

위가 두개인 개미


하루는 신문에서  '지구상에 살고 있는 개미들의 총 무게는 얼마나 될까?'
하는 제목으로 개미의 생태계가 실린 흥미로운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과연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해답은 놀랍게도 지구상에 살고 있는 전인류의 총 무게와 같다고 합니다. 


가히 상상치 못했던 수치의 기사를 읽으며 저는 참으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대체 어떠한 특성과 요소가 있기에 
그와 같이 무리를 이루는 번식력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는 사람을 통하여 인터넷으로 개미에 관해 알아보았습니다. 
개미가 엄청난 무게의 수치로 기록될 수 있는 것은 독일의 생태학자들이 실험 연구한
 사실을 토대로 한 것인데 브라질 열대 밀림 속에서 사는 모든 동물들을 
거대한 저울에 올려 무게를 달아본다는 가정하에 연구해 본 결과 
흰개미를 포함한 전체 개미가 밀림 전체 동물의 중량 중 약3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이는 개미의 부지런한 근면성이 있는 것도 요인이지만 가장
 큰 요인은 개미는 작지만 사회성이 발달한데다 수가 워낙 많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저의 관심을 끈 개미의 기사는 
개미에게는 위(胃) 가 두 개나 있다는 점입니다.

 각 생물마다 소화 기관과 먹이를 저 는 방식은 다르지만 
개미의 경우 심장과 모이 주머니, 전위, 중장과 직장,그리고 항문과 기타 기문,
말피기씨관,두푸르샘,독샘, 저장낭이 있는데 
그 외에도 먹이를 임시 저장하기 위한 가짜위가 있다나요?


그 가짜 위를 영어로 크라프(Crop : 거둬들인 수확을 의미함) 또는 크러프라고 하는데 
이 두 개의 위(胃) 중에서 하나는 자신을 위한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평소에 모아온 꿀과 양식을 저장하였다가 배고픈 동료들에게 
입을 통하여 양식을 나눠주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배가 고픈 개미가 동료의 머리를 툭툭 건드리게 되면 위에 저장해 농은 양식을 
되새김질하듯 내어 먹여주는 이 생존을 위한 생태계의 신비는 
실로 저의 마음에 크나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들도 믿음생활을 할 때나 혼자만 가는 천국이 아니기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서로 사랑하고 위하며 나눠줄 줄 아는 그런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생명의 양식을 자신을 위해서만 쌓지 말고 시온의 가족 된 내 형제자매를 위해서도 
저장하고 준비해야 함을 말입니다. 
나 자신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잘 깨닫고 이해하여 함께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하늘나라 갈 수 있도록 손잡아 주는 것!
이것이 우리의 할 일이 아닐까요?


이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우리 하나님께서 부탁하신 '내 양을 먹이라’ 는 음성을 기억하며
 영의 양식이 결핍되어 시들하게 죽어 가는 영혼들이 없는지 살펴봅시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어 진정한 사랑의 꽃을 피우는 
시온의 향기들이 다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구 소식지 '십사만사천지 2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