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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17일 월요일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의교회 생각그릇넓히기-좋은글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의교회 생각그릇넓히기-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하는 사소한 고민에서부터
옷하나를 고르는데도 수십 번 갈등합니다.
오죽하면 자판기에 '아무거나'라는 버튼이 생겼을까요
학교,직업,배우자 등 인생이 걸린 문제라면 선택의 무게는 더해집니다.
이럴 때 앞날을 내다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미래의 자신이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이라면 틀림없이 
좋은 선택을 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갈팡질창하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까요?
하나를 선택한다는 것은 나머지를 버린다는 뜻입니다.

버려야 할 것을 과감히 버리고 미련을 두지 않으면 
마음이 훨씬 홀가분해집니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에 대해 의심하거나 후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탁월한 선택이란,
자신의 목적을 잊어버리지 않으면서 그 선택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는데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생각그릇넓히기


천국의 축복이라는
탁월한 선택을 한 우리들은
그 목적을 잊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야 합니다.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정조의 효심[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생각그릇넓히기]

정조의 효심
[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생각그릇넓히기]


뒤주에 갇혀 숨을 거둔 사도세자의 아들이자,
조선의 제22대 왕인 정조(1752~1800).

지난한 과정을 거쳐 25살에 왕위에 오른 정조는 
재위 19년에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잔치를 위해 
화성행차를 감행했습니다.
동원된 인원 총 6000여 명, 말 1400여 필, 
10리에 달하는 장대한 행렬,
창덕궁에서 화성행궁까지 오가는 데 걸린 나흘을 포함하여 
8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진 화성행차는
조선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국왕 행차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행차 중 정조는 어머니를 극진히 모셨습니다.
편안한 가마 대신 말을 타고 어머니의 가마 뒤를 따르면서,
이따금 가던 길을 멈추고 어머니께 문안 인사를 드리며
 직접 음식을 올렸고
자신의 수라보다 어머니의 수라를 더 잘 차리도록 했습니다.

숙소에 닿기 전에는 먼저 도착하여 
어머니가 묵을 방을 살핀 뒤 어머니를 맞았으며,
행차 다섯째 날에 어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봉수당에서진찬례를 성대하게 열어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렸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화성 인근에 사는 노인들을 초대해 
수라상과 같은 음식을 내리고 비단을 선물했습니다.
효심 뿐 아니라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도 깊었던 
정조는 조선 역사에 길이 남을 성군이었습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어머니의 안위를 먼저 돌아보며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항상 애썻던 정조
우리 또한 하늘어머니를 어떻게 기쁘시게 해드릴까
고심하며 하늘아버지께 
자랑스러운 자녀로 비춰지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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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5일 수요일

행위자-관찰자 편향[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행위자-관찰자 편향





내가 지각하면 
차가 막혀서 혹은 버스가 안 와서 등 그럴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며 합리화하고, 
동료가 지각하면'게으른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심리,
내가 시험을 망치면 문제가 어려웠기 때문이고, 
다른 사람이 시험을 망치면 공부를 안 했기 때문이리고 생각하는 심리,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봄 직한 심리적 오류입니다


이처럼 자신이 한 행동에 있어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던 상황
 즉 외적 요인을 탓하고,
타인의 행동에 대해서는 그 원인을 기질 혹은 성향과 같은
 내적 요인에 의해 설명하려는 경향을 심리학에서는
 '행위자-관찰자 편향'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행위자일 때와, 
타인의 행동을 관찰자로서 바라볼 때의 사고방식이 서로 다른 셈이지요.

이와 같은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처한 상황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생각을 100%다 알 수 없기에.
딴에는 다른 사람을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오해일 때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해 더욱 관대해져야 합니다.
관찰자가 아닌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
 생각지 못한 원인이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것도 
행위자-관찰자 편향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넓히기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집은 없어도 꿈이 있기에[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좋은글/감동글]

집은 없어도 꿈이 있었기에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카디자 윌리엄스는 태어날 때부터 노숙인이었습니다.
고작 14살 소녀에 불과했던 그녀의 엄마는 임신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집을 나왔습니다.
두 모녀는 노숙자 쉼터와 빈민가를 전전했고,
 먹을 것을 구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뒤지기도 했습니다.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노숙인에게 꿈과 희망은 사치와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카디자의 엄마는 기회가 닿는대로 
딸을 학교에 보냈습니다.
주거지가 일정치 않아 학교를 12번이나 옮기느라 수업은
 들쭉날쭉했지만,
최대한 깨끗한 차림으로 등교할 수 있도록 늘 신경 썼습니다.
카디자는 신문과 잡지를 닥치는 대로 읽었고,
 한달에 다섯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함께 노숙하는 사람들이 무슨 공부냐며 조롱하기도 했지만 
카디자는 꿈을 갖고 필사적으로 공부에 매달렸습니다.
그리하여 2009년, 그녀는 세계의 명문 하버드 대학에 장학생으로 입학했습니다.

"주변에서 '노숙자니까 대충 해도 돼'라고 
말하는 것이 가장 싫었어요.
 전 가난이 결코 변명거리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더 이상 사람들은 저를 노숙자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카디자 윌리엄스(고등학교 졸업식 연설중)-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2015년 5월 5일 화요일

누군가가 챙겨준 낙하산[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안상홍]

누군가가 챙겨준 낙하산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만들기]




미국의 베테랑 전투기 조종사 찰스 플럼은, 
베트남전에서 전투기가 격추당했을 때 낙하산을 타고 
탈출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포로로 붙잡혀 6년간 감옥에 갇히긴 했지만 
무사히 생환하여 가족의 품에 안겼지요.

하루는 그가 식당에 있을 때 한 낯선 남자가 다가와 
말을 걸었습니다.

"플럼 씨 맞죠? 항공모함 키티호크 호에 계셨잖아요. 
전투기가 격추되던 날 천만다행으로 
살아남으셨다고 들었어요."

자신의 일을 상세하게 알고 있는 그 남자는, 
알고보니 같은 항공모함에 타고 잇던 병사였습니다.

"제가 선생님 낙하산을 접어 전투기에 실었어요. 
그때 낙하산은 잘 펴지던가요?"

계급이 높았던 그가 인사도 하지 않고 무심히 지나쳤던 
한 병사의 손에 자신의 생명이 달려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자,
 그는 세상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병사가 낙하산을 챙겨주지 않았더라면, 
혹은 낙하산이 제대로 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그는 
없었을 테니까요. 


이후로 그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묻곤 합니다.
"당신의 낙하산을 챙겨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라고,
그리고 매일 자신이 존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들을 인식할하고 말합니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생각그릇 넓히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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