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유월절을 아시나요??<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을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이랍니다.
유월절하면 구약의 율법 정도로만 생각하지만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을 구약의 모세의 율법을 완성시키신 
완전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은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것으로 성력1월14일 저녁에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에 담아두신 약속을 믿고 지키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또한 재앙에서 보호함을 받는 축복이 있습니다.



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마지막 아담 안상홍님<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아담은 히브리어로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영혼을 그 속에 넣자 
비로소 아담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그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 거했다. 
후에 아담은 930세라는 나이로 죽기까지 가인과 아벨 등 
많은 자녀를 낳았다고 구약성경 
창세기는 전하고 있다. 이것이 아담의 일생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에서는 이러한 아담을 두고 두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린도전서 15:45)

창조된 아담은 분명 한 사람인데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씀 가운데 두 아담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다. 
첫 사람 아담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그 속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시킨 아담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살려주는 영’이라는 점이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 아담은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담을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아담을 오실 자에 대한 표상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실 자’는 성경 맨 마지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오실 자’는 장차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로마서에서 ‘오실 자’를 표상하는 아담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아담 또한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인류를 살려주실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다. 
과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신단 말인가.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살려주는 영’인 마지막 아담이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아담의 예언 그대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은 과연 누구일까.



오늘날 오직 유월절을 전하여 주시고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알려주시며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신 분은 오직 아버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시대 살려주는 영으로써
인류에게 살려주는 방법인 유월절을 주시기 위해 오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 연습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연습하지 않으면


어느 외국 가수의 내한 공연에서 관객들이 실망을 넘어 
분노를 쏟은 일이 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금을 울리던 가수의 노래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싶어 비싼 입장권을 끊어 콘서트를 보러 왔는데 불안한 음정에, 
목소리마저 작아 뒤에서는 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충분한 연습 없이 무대에 선 것이다.
예전에는 잘하고 익숙했던 일이 오랜만에 다시 하려면 영 어색하다.
잘 다루던 악기도 오래 손을 놓으면 손가락이 제대로 움직여지지 않는다.
일 년 내내 열심히 운동해서 만들어놓은 근육이 한 달 만에 도로 빠지기도 한다.

음악이든 운동이든 학문이든 꾸준한 연습이 있어야 
실력이 유지되는 것처럼 믿음 생활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아무리 잘했더라도 기도하지 않는 생활, 
말씀을 상고하지 않는 시간,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않는 날이 길어지면 질수록
 경건한 신앙인의 모습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

언제가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것처럼 부자연스러워져
 다시 시작할 엄도조차 내지 못할 수도 있다.

경건에 이르기를 날마다 연습하자.
천국에 입성할 하나님의 자녀로 끝까지 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


너무나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우리에게 주신 작은 달란트를 숨겨두고 썩힌다면
 그 달란트는 더이상 나의 달란트가 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는 일도 형제자매를 사랑하는 
일도 섬겨주는 일도 모두 날마다 실천하는 자녀들이 되어요~

2015년 8월 17일 월요일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의교회 생각그릇넓히기-좋은글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의교회 생각그릇넓히기-




삶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하는 사소한 고민에서부터
옷하나를 고르는데도 수십 번 갈등합니다.
오죽하면 자판기에 '아무거나'라는 버튼이 생겼을까요
학교,직업,배우자 등 인생이 걸린 문제라면 선택의 무게는 더해집니다.
이럴 때 앞날을 내다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미래의 자신이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이라면 틀림없이 
좋은 선택을 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갈팡질창하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을까요?
하나를 선택한다는 것은 나머지를 버린다는 뜻입니다.

버려야 할 것을 과감히 버리고 미련을 두지 않으면 
마음이 훨씬 홀가분해집니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에 대해 의심하거나 후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탁월한 선택이란,
자신의 목적을 잊어버리지 않으면서 그 선택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는데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생각그릇넓히기


천국의 축복이라는
탁월한 선택을 한 우리들은
그 목적을 잊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야 합니다.


2015년 8월 16일 일요일

하나님교회 특별한 날 안식일-<하나님의 날 안식일>


하나님의 특별한 날 안식일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으로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고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합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는데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하루 차이인데 하나님께서 내 임의대로 하는 예배를 받아주시겠지~
순전히 미천한 사람의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라하신 대로 하는것이 가장 쉽고 구원과 빠른 길입니다.




나만의 교만 퇴치법[하나님의교회/소울]

나만의 교만 퇴치법
-하나님의교회 소울중에서-


"왜 저렇게 밖에 못해?'
'그건 이렇게 했어야지!'
'내가 더 잘하겠다.'

내 생각과 기준에 맞지 않는 일이 일어날 때, 
이렇게 생각한 적 있나요?

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언제나 감사할 거리를 찾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불만과 교만이 싹 사라질 겁니다.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어머니 교훈 일곱번째-


하나님의교회 소울중에서


2015년 8월 12일 수요일

이단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절대적이단&상대적이단]

이단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절대적이단&상대적이단]



많은 사람들이 이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만
정확히 이단의 정의를 알지 못합니다.

이단이란?
다를이 끝단자를 써서 끝이 다르다는 건데요
끝이 다르다는건 결국 이단의 결과
끝은 뭔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기록에서는 이단의 결과는 멸망이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2:1~3)

그렇다면 이단의 기준은 뭘까요

※ 상대적이단 - 나와 다르다고 해서,틀리다고 해서 이단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식)


※ 절대적이단 - 성경의 기록된 하나님의말씀과 다르면 이단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적이단의 폐단에 빠져있지만
진짜 이단은 성경을 기준에 둔 절대적이단입니다.



이러한 절대적 이단의 기준에서 판단하면 하나님의교회는 정통교회입니다.
분명히 성경에서는 안식일(눅4:16),유월절(마26:17),오순절(행2:1),초막절(요7:2)
이것들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셨기에 
그 하나님의 절기를 반드시 지키는 곳이 정통교회인것입니다.

성경을 기준으로 하여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이 될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정통교단임이 명확해지는 것입니다.

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은 새언약의 절기,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은 새언약의 절기,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경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가르침주시는 절기지키는 시온,구원의 처소입니다.



요한계시록14장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경을 통해서 증거해주시는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을 살펴보시면
마지막때 구원받을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성경에 기록된재로 초대교회의 신앙을 회복하여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임하시어 2천년전 세워주셨던 
새언약 생명의 진리를 다시금 회복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안지켜도 구원??이라는 황당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의 계시를 통해서도 마태복음7장을 통해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갈수 있음을 분명히 알려주셨습니다.



재림 예수님께서 임하시지 않으면 이 세상에는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믿음이 없기에(눅18:8)
예수님께서는 구원에 이를 수 있는 믿음을 세워주시기 위해 
두번째 이 땅에 임하여 주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임하여주신 재림예수님은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여주신 새이름 안상홍님이십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천국으로 나아갈수 있는 
새언약의 진리를 일깨워주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미가4:1~3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신온에서 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하나님의교회
 http://www.watv.org/
uccspace 
 http://www.uccspace.net/
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서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이 주장이 왜 잘못되었는지 살펴볼까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는 논리라면 이 세상은 
믿을 수 없는 것 투성입니다.
공기나 바람의 존재도 믿을 수 없다고 해야겠죠

만일 어떤 사람이
"공기나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라고
말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미생물이나 우주전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할수 있을까요?

인생이 볼 수 있는 것은 극히 제한적입니다.우리가 있는 
공간에 항상 존재하는 공기조차도 눈으로 볼 수 없는 인생들이 어찌 그 공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보이지 않는다하여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성경을 
인류에게 주셨습니다.
성경속에는 과학이 담겨져 있고, 예언이 담겨져 있으며,
모든 예언들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면 결코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현미경을 통해서 미생물을 볼 수 있고, 망원경을 통해서 
천체를 볼 수 있듯이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으므로 하나님을 믿을 수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성경을 모르거나 성경을 믿지 않는다는 반증입니다.




그럼, 어디를 가야 성경을 정확하게 배우고 
깨달을 수 있을까요?
바로 시온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시온으로
 인도하여 참 목자를 통해 올바른 양육을 
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렘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나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양육하리라


시온은 이사야 33장 20절을 보면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로는 안식일(토요일), 유월절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즉 시온에 오시면 성경의 올바른 가르침을 
받아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깨닫게 되고,
성경의 놀라운 비밀까지도 알게될 것입니다.


정조의 효심[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생각그릇넓히기]

정조의 효심
[하나님의교회/행복한가정/생각그릇넓히기]


뒤주에 갇혀 숨을 거둔 사도세자의 아들이자,
조선의 제22대 왕인 정조(1752~1800).

지난한 과정을 거쳐 25살에 왕위에 오른 정조는 
재위 19년에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잔치를 위해 
화성행차를 감행했습니다.
동원된 인원 총 6000여 명, 말 1400여 필, 
10리에 달하는 장대한 행렬,
창덕궁에서 화성행궁까지 오가는 데 걸린 나흘을 포함하여 
8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진 화성행차는
조선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국왕 행차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행차 중 정조는 어머니를 극진히 모셨습니다.
편안한 가마 대신 말을 타고 어머니의 가마 뒤를 따르면서,
이따금 가던 길을 멈추고 어머니께 문안 인사를 드리며
 직접 음식을 올렸고
자신의 수라보다 어머니의 수라를 더 잘 차리도록 했습니다.

숙소에 닿기 전에는 먼저 도착하여 
어머니가 묵을 방을 살핀 뒤 어머니를 맞았으며,
행차 다섯째 날에 어머니의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봉수당에서진찬례를 성대하게 열어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렸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화성 인근에 사는 노인들을 초대해 
수라상과 같은 음식을 내리고 비단을 선물했습니다.
효심 뿐 아니라 노인을 공경하는 마음도 깊었던 
정조는 조선 역사에 길이 남을 성군이었습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어머니의 안위를 먼저 돌아보며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항상 애썻던 정조
우리 또한 하늘어머니를 어떻게 기쁘시게 해드릴까
고심하며 하늘아버지께 
자랑스러운 자녀로 비춰지길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uccspace 
패스티브 

2015년 8월 7일 금요일

하나님의 백성된 표징=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식일]

하나님의 백성된 표징=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식일]


안식일은 오직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허락된 귀한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통해 당신의 백성들을 거룩히 구별하셨습니다.



출 31장 13~15절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구약 시대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죽이라 
하실 만큼 안식일에 대한 단호한 뜻을 표명하셨습니다.
그 속에는 우리를 성결케 하여 구원해주시려는 하나님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고생시키시려 안식일을 주신 것이 아니라,
 계명성에게 미혹당한 영적 상태를 올바르게 알려주시고
 무엇이 죄악이며 무엇이 의와 선인지 깨우쳐 생명을 
주시려고 안식일의 제도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겔 20장 11~12절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하나님의 백성을 알아볼 수 있는 뚜렷한 표징이 바로 안식일입니다.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그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성도들을 당신의 백성이라 인정해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해서 거룩히 지키는 백성들에게
 복을 주셔서 영원한 안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서는 영생 축복과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표징이 되는 안식일을 마음 깊이 아로새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5년 8월 2일 일요일

일요일예배가 아닌 안식일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교회/주일예배를 고집하는 자들의 변명




일반교회에서는 일요일이 성령강림일도 일요일이고 
부활하신 날도 일요일이니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예배일은 

안식일인 일곱째날 토요일이라고 나올 뿐

예배일이 바뀌었다는 내용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예배일을 바꾸는 것은 매우 중대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예배일을 예수님의 부활이 
일요일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배일을 안식일(토요일)
 대신 일요일로 바꾸라는 말씀이 성경에 없습니다.
 성경에 있지도 않은 말입니다.

그리고 부활절과 안식일은 근본적으로 기념하는 
내용이 전혀 다른겁니다.

*부활절 =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
*안식일 =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
제7일 안식일과 부활절은 기념하는 내용이 전혀 다릅니다!!
따라서 부활이 일요일에 이루어졌다고해서
제7일 안식일을 첫째날인 일요일로 바꿔 지켜야 한다는
 것은 절기의 의미를 모르기때문입니다.

부활이 일요일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배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말 자체가 성경에 없는 지어낸 말이죠.

그리고 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은 다릅니다.

-구약의 안식일-
어디서: 지상 성소인(예루살렘 성전)에서 지켰다.
무엇으로: (민28:9~10) 짐승의 피 (양으로 지켰다)
어떻게: 번제로 제사를 드렸다

-신약의 안식일-
어디서: 장소를 불문하고
무엇으로: 양의 실체는 예수님이셨다 (요1:29)
어떻게: (요4:21~23) 신령과 진정의 예배로
새언약의 안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 방식으로 
완전케 해 주신겁니다.

 예수님께서도 자기 규례대로 지킨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셨으며(누가복음 4장16절)
 사도바울도 사도행전17장2절을 보시면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초대교회 사도들이 행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날에 올바르게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성경에 있지도 않은 일요일예배를 굳이 고집하는 것이 비성경적인 것입니다.





교부들의신앙, 안식일, 주일, 사람의계명

교부들의 신앙 108쪽(영어Ver.73쪽), 가톨릭 출판사 발행, 기본스 추기경 지음
“실상 성서에는 (천주교의) 신조 전부가 들어 있지도 않고 거기에서 신자가 준수해야
 할 세부 조목 전부를 찾아낼 수도 없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버켄헤드호를 기억하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좋은글]


버켄헤드호를 기억하라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


1912년 초호화 유람선 '타이타닉'이 침몰할 당시 .
선장은 턱없이 부족한 구명정에 여자와 아이들을
 우선적으로 승선시킬 것을 지시했습니다.



지금은 구조의 불문율이 된,영국의 이러한 전통은
 '버켄헤드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버켄헤드호는 1852년에 
군인과 군인 가족 630명을 태우고
 남아프리카로 향하던 수송선으로서, 
희망봉 근처에서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정원이 60명인 구조선은 단 세 척뿐, 
당시 함장인 시드니 세튼 대령은 배가 가라앉기 시작하자 
사병들을 모두 갑판 위로 집합시킨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남는다면 우리 가족이 살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살기 위해 구조선에 뛰어든다면
 모두 함께 죽는다. 
우리는 끝까지 이곳에 남을 것이다."

함장의 명령이 떨어지자,사병들은 불평 한마디 없이 
아이와 부녀자들을 모두 구조선에 태웠습니다.

자리가 남아 여러명이 더 탈 수 있었지만 함장을 포함한 
사병들은 질서를 지키기 위해 그 누구도 나서지 않고 
끝까지 부동자세로 있다가 수장되었습니다.

이후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기념비가
 영국 곳곳에 세워졌고, 
재난을 만나면
'버켄헤드호를 기억하라"는 말을 서로 상기시켜준다고 합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월간지 행복한 가정-


참고
 타이타닉호의 선장 에드워드 존 스미스의 고향인 
영국 리치필드에 있는 그의 묘비에는
 “영국인답게 행동하라(Be the British)”라는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1912년 4월 15일 타이타닉호 침몰로 
1,514명이 사망하였으며 이는 평화시 해난 사고 중에서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때 선장은 구명보트에 탑승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승객들을 구출하는데 최선을 다하다가
 배에 남아 수장되었으며, 
7명의 항해사 중에서 3명도 함께 순직하였다고 합니다.

2015년 7월 2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광주U대회‘WE ♥ U’ 카드섹션, 플래시 퍼포먼스에 세계가 ‘탄성’


‘WE ♥ U’ 카드섹션, 플래시 퍼포먼스에 세계가 ‘탄성’
하나님의교회,광주 U대회 때도 2만 5천명 서포터즈 맹활약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지난 14일 끝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서포터즈로 
맹활약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스포츠를 중심으로 세계 대학생들이 
소통과 화합을 구현하는 장. 
이번 광주U대회에는 세계 170여 개국에서 2만여 명 
참가해 21개 종목에서 열띤 메달경쟁을 벌였다. 
U대회는 ‘또 하나의 선수’로 불리는 서포터즈의 활약상이
 늘 화제인데, 이번 광주대회에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서포터즈로 나서 12일 동안 열정적인 활동을 펼쳐 주목받았다. 
동원인원만 연인원 1만 명을 넘었다.



하나님의 교회는 광주·전남·전북지역 성도들을 중심으로
 ‘오라서포터즈’를 구성해 각 경기장과 선수촌 등에서
 선수들을 도우며,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이들 오라서포터즈는 폭염과 장마, 태풍 등 궂은 날씨 속에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을 위해 인기종목과 
비인기종목을 가리지 않고 찾아가 열띤 응원을 펼치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워줬다. 
이들의 노래와 율동이 관중석에 활기를 불어넣자, 
이에 매료된 관중들과 다른 서포터즈들도 가세했으며, 
이러한 관중석의 뜨거운 열기가 경기장 전체를 압도했다.


특히 육상경기에서 덴마크 선수들이 오라서포터즈측에
 응원을 요청해 흔쾌히 참가했는데, 
외국선수들의 이름을 연호하며 열정적으로 응원을 펼친 덕분인지, 
덴마크 선수들이 육상에서 결승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덴마크 선수들은 경기가 끝난 뒤 응원석에 찾아와
 “멋진 서포터즈를 만난 덕분에 승리했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자연스럽게 한국과 덴마크 간 우호를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됐다. 



오라서포터즈의 응원에 감동한 캐나다 축구 선수단이 서포터즈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성도들은 메달 시상식 때 ‘We ❤ U' 플래시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 
관중석에서 일제히 빛의 향연이 연출되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와 열기는 더욱 고조됐다.


오라서포터즈는 대회기간 한국을 찾은 세계 선수단에게
 사탕목걸이, 페이스페인팅, 한국전통 기념품 등을 마련해 
특별한 감동을 전했고, 
경기가 없을 때는 각국 선수단을 대상으로 선수촌을 
비롯해 광주민주화운동기념관, 국보 진남관 등을 안내하며
 한국 문화와 발전상, 민주화운동 역사 등을 
이해시켜줌으로써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줬다.


대회가 끝난 뒤, 
클로드 갈리앙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은
 “광주 시민들과 서포터즈들에게서 다정다감함과 
따뜻함을 느꼈다”며 감흥을 전달했고, 
에릭 상트로 FISU 사무총장은
 “최고의 경기력, 엄청난 응원이 돋보인 성공적인
 대회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이미 2002년 부산아시아경기대회와
 아태장애인경기대회 때 서포터즈로 참가해 진가를 인정받았다. 
특히 2003년 제22회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는 
연인원 9만 여명의 성도들이 서포터즈 활동은 물론,
 선수단 환영, 통역, 안내, 시티투어, 환송 등 다각적인
 자원봉사로 대회 운영에 크게 기여했으며, 
대회 기간 중 117개국 참가 선수단을 초청해 만찬까지 
베풀어 “서포터즈의 역사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대통령 표창,
 2004년 대통령 포장을 받았고, 올해에는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과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을 잇따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1년, 2014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 교회에 최고 단체상인 금상을 수여했다.

...

출처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에 
 환희와 열정으로 가득찬 경기장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이번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에 가보지 못해서 아쉽지만
 그 열기만큼은 어떠할지 가늠이 갑니다.
국가적으로도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하나님의교회 
오라 서포터즈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