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초막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초막절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년 8월 12일 수요일

이단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절대적이단&상대적이단]

이단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절대적이단&상대적이단]



많은 사람들이 이단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만
정확히 이단의 정의를 알지 못합니다.

이단이란?
다를이 끝단자를 써서 끝이 다르다는 건데요
끝이 다르다는건 결국 이단의 결과
끝은 뭔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기록에서는 이단의 결과는 멸망이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베드로후서2:1~3)

그렇다면 이단의 기준은 뭘까요

※ 상대적이단 - 나와 다르다고 해서,틀리다고 해서 이단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식)


※ 절대적이단 - 성경의 기록된 하나님의말씀과 다르면 이단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적이단의 폐단에 빠져있지만
진짜 이단은 성경을 기준에 둔 절대적이단입니다.



이러한 절대적 이단의 기준에서 판단하면 하나님의교회는 정통교회입니다.
분명히 성경에서는 안식일(눅4:16),유월절(마26:17),오순절(행2:1),초막절(요7:2)
이것들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셨기에 
그 하나님의 절기를 반드시 지키는 곳이 정통교회인것입니다.

성경을 기준으로 하여 안식일과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이 될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정통교단임이 명확해지는 것입니다.

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5년 5월 14일 목요일

성령을 받기위해 오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성령을 받으려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성령을 받으려면]


2,000년 전 예수님을 믿었던 사도들이 오순절에 성령을 받았다. 
그 성령의 역사로 사도들은 방언을 하며 복음을 전파하므로
 수많은 사람들이 침례를 받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기도 했다. 
당시 성령의 역사는 실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오늘날 신앙의 길을 가는 우리들도 이러한 성령의 역사하심을 구하고 있다 .
해서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는다고 하는 신앙인들은 성령을 
받기 위해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에 참가하기도 한다.


그런데 2,000년 전 사도들이 성령 받은 것은 떠들썩한 
부흥회나 유명 목사의 집회가 아니었다. 
단 한가지 조건, 
그것이 완벽했을 때 성령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사도행전5:32]

성령 받는 조건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그것만이 유일한 길이었다. 
어떤 이유나 변명,자신의 생각을 배제한 말 그대로 '순종'이다.

이러한 순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성령의 임재도 없다.
이스라엘의 제1대 왕이었던 사울도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아 결국 성령이 떠나고 악령이 
들어갔던 역사가 있었다. 



이를 반추해 볼때, 우리는 과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 스스로 신앙의 길을 돌아보아야 한다.
[사무엘상15:1~31]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16:14]

사울 왕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은 결과는 비참했다. 
분순종의 말로는 성령이 떠남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지 못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다.
사울의 역사를 교훈 삼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성령의 임재를 기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성교단들은 과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안식일, 3차7개 절기 등 어느 것 
하나 지키지 않고 있음에도 순종을 말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명하신 가을절기인 초막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기성교단들의 행태를
 과연 '순종'이라 말할 수 있을까 그러면서도 성령을 받고자 한다면 지나친 착각일 것이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다
애굽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스가랴14:16~19]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는 자는 결코 성령을 기대할 수 없다. 
오히려 하나님의 신은 떠나갈 것이며 악령의 역사로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이다.

이 시대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3차7개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오순절과 초막절을 지켜 성령을 충만히 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4년 12월 29일 월요일

쿼바디스<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쿼바디스


아직 이 영화를 본 것은 아니다, 다만 교계를 뜨겁게 하며 논란이 되고 있어 관심이 
갈 뿐이다. 영화의 줄거리와 리뷰, 뉴스 등을 살펴본 결과 ,
 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기는 건 사실이다. 


영화 '쿼바디스 (QUO VADIS, 2014)’는 국내 대형 개신교회들의 감추고 싶은 치부들을 
들춰내 낱낱이 고발하고 있다. S교회 목사의 배임 사건, J 목사의 성추행 의혹, 
수천억 원이 소요되는 교회 건축 문제, 목사 아버지들의 아들 세습 문제 등 
오늘날 교회들이 돈과 권력을 좇아가는 세속적인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영화는 개봉부터 순탄치 않았다. 한국교회언론회는 기독교 교단에 
공문을 보내 ‘쿼 바디스’ 상영 중단을 압박했다. 
아무래도 그들의 민낯을 드러낸다는 것이 껄끄럽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의 내용은 그저 그들의 겉모습을 드러낸 것에 불과하다. 
오늘날 기독교가 ‘개독’이라는 몹쓸 별명을 얻은 이유가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겉모습에서 비롯됐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기독교의 부패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리더들은 그 자리에 오르기 위해 수세기 전부터 정치와 결탁하고,
심지어 살인, 간음, 근친상간 등 온갖 치졸하고 비열한 패륜을 저질렀다.




그렇다면 과연 기성교단의 부패 원인과 건강한 기독교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목회자의 정직한 신앙생활? 
세습 청산? 
교회의 대형화 억제?
 이런 것만으로는 개독을 벗어나기는 어렵다.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한다
기성교단이 흔히 말하는 겉모습의 개혁이 아니라 진정한 개혁을 이루기 위해 
뼛속 깊이 그리스도를 닮고 변화되고자 노력하는 진리의 개혁이 우선돼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전수받았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들처럼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사도행전 20:6)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사도행전 2:1)


초대교회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계명대로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오순절 등 하나님의 절기를 지켰다.

하지만 현재, 
예수님의 새 언약의 계명은 어디로 갔는가.
 하나님의 절기를 뺀 곳에는
 일요일 예배,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등 
낯선 ‘사람의 계명’이 들어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기독교인들이 근본적인 진리의 개혁은 배제하고 겉모습만 
고쳐보겠다고 개혁을 운운하고 있다.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인즉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누가복음 11:39)


쿼 바디스? 기독교인들이여, 그대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그대들에게 물으신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초막절의 유래와 의식[하나님의교회]

초막절의 유래와 의식[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 초막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 절기 초막절의 유래와 의식에 대하여~




초막절의 유래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던 날부터
모든 백성에게 언약의 말씀과 성막 지을 문제를 설명한후,
그 달 15일 부터 7일간 성막지을 재료(금,은,포목,목재 등)들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풍성하게 드려 성막을 짓게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이 성막 지을 재료들을 바친 그 7일간을 기념하시고 
이스라에로 백성들로 하여금 대대로 이날을 기억하게 하시려 초막절을 정하였던 것입니다.
초막절을 장막절 또는 구려절이라고 합니다.


초막절의 의식

이스라엘 백성은 초막절을 지킬 때마다 장막 짓는 형식을 행하여 초막을 짓기도 하고
종려나무나 화석류 나무나 산 버드나무를 취하여 성전 마당에나 집 위에 깔고, 
덮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주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빈곤한 가정은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절기를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레위기 23장 39-43절
너희가 토지 소산 거두기를 마치거든 칠월 십오일부터 칠일 동안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되
첫날에도 안식하고 제 팔일에도 안식할 것이요
첫날에는 너희가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 가지와 무성한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칠일 동안 즐거워할 것이라
 너희는 매년에 칠일 동안 여호와께 이 절기를 지킬찌니 너희 대대로의 영원한 규례라
너희는 칠월에 이를 지킬찌니라 너희는 칠일 동안 초막에 거하되 이스라엘에서 
난 자는 다 초막에 거할찌니
이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때에 초막에 거하게 한줄을 
너희 대대로 알게 함이니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초막절은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절기 초막절을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지키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축복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