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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3일 토요일

처음부터 살인한 자<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처음부터 살인한 자



모든 인간은 출생과 동시에 '살아갈 권리' 즉  생명권을  가진다.
인간의 생명권은 어떤 이유로든, 누구에 의해서든 함부로 침해당해서는 
안 될 가장 기본적인고도 핵심적인 권리다.
 미국과 일본, 독일을 포함한 여러나라에서는 생명권을 헌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헌법재판소 역시 이를 명백한 헌법상의 권리로 인정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생명권의 핵심은 무엇일까? 
그것은 누구도 타인의 생명을 함부로 해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타인으로부터 자신의 생명을 침해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며, 
그와 동시에 자신도 타인의 생명을 침해하지 않아야 할 의무가 있다.
 그 의무를 위반하고 타인의 생명을 빼앗은 자는 ‘살인죄’라는 이름으로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된다. 

우리나라 형법은 ‘사람을 살해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라는 내용으로 살인죄를 규정하고 있으며,
 존속살해의 경우에는 더욱 중한 형벌을 내리게 된다.
 한 사례로 최근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울산의 한 계모는 살인죄가 적용되어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굳이 법적인 형량을 따져보지 않더라도 살인은 인간이 범할 수 있는 
모든 죄 가운데서도 가장 큰 죄라 할 수 있다. 
그것은 단지 타인의 재산을 훔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나큰 죄인 것이다. 
한 사회에서 ‘살인자’로 낙인 찍힌 사람은 자신뿐 아니라 
그의 가족들까지도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러한 이유로 ‘살인’이라는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도 무섭고, 끔찍하며, 
불쾌한 느낌을 준다.


이 땅의 살인자들은 각각 어떠한 동기에 의해 사람을 죽인다. 
개인적인 원한이나 우발적인 상황 때문일 수도 있고, 
때로는 아무 이유 없이 사람을 죽이기도 한다. 
그 이유와 동기가 무엇이든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들이 처음부터 살인자였던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에서는 다르다. 
성경은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에서 ‘처음부터’ 살인한 자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복음 8:44)


처음부터 살인이라는 엄청난 죄를 저지른 영적 세계의 살인자는 바로 사단 마귀다. 
그들의 살인은 어떠한 후발적인 동기도, 이유도 없다. 
그 존재의 시작부터 그들은 이미 살인한 것과 다름없는 
무자비하고 흉악한 살인자일 뿐이다. 
그들이 사람을 죽이는 방법은 칼이나 총이 아닌 ‘거짓말’이다.
 진리가 없는 그들은 진리를 가장한 수많은 거짓말을 만들어내고, 
그 거짓말로 사람들의 영혼을 죽인다.
 일요일에 주일예배를 지켜야 한다는 거짓말, 12월 25일이 예수의 탄생일이라는 거짓말,
 유월절이 폐지되었다는 거짓말, 교회에서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는 거짓말 등, 
그럴듯하지만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치명적인 거짓말들로 우리의 영혼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것이다.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는 살아 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생명에 대한 권리를 가질 수 있다.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는 것도 마찬가지다.
 이는 그 누구에 의해서도 빼앗길 수 없는 우리의 권리인 것이다.
 그 권리를 지키는 것은 우리 스스로의 몫이다. 
처음부터 살인한 자, 
사단 마귀의 거짓말에 현혹되지 말고 하나님의 진리를 찾자. 
그것이 우리의 영적 생명권을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5년 1월 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진리에 대해 논란을 벌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신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 무슨 증거로, 어째서 그리스도가 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하나님의교회는 저들의 비방에 한가지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먼저 그들이 하나님의교회가 믿고 있는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비밀에 대해 
논할 자격이 있는지 말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에 대한 진리가 참인지 거짓인지에 대해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성경으로만 검토하며 이를 증거합니다.

2000년전 예수님때에도 알지 못하는 자들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무조건 훼방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이든지 그 알지 못하는 것을 훼방하는도다
또 저희는 이성 없는 짐승같이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멸망하느니라
 (유다서 1장 10절)


오늘날 하나님의교회가 믿고 있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훼방하고 비방하는 자들이 이와 같습니다.
그리스도는 사람의 지혜로는 알 수 없는 비밀입니다(골로새서 2장 2절).
하나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주셔야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올바로 믿고 깨닫는 비결은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허락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언 9장 10절)


그런데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총명이 가리워지는 자들이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는 저들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너무나 대조적인 결과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이사야 29장 13~14절)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지혜와 총명이 가리워집니다.
지혜와 총명이 가리워졌는데 무슨 수로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알아볼 수 있겠습니까?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사람의 계명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로 알아보지 못하고 
비밀을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친히 사람 되어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훼방하는 일에만 급급한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안상홍님을 단순히 사람이라 비방하고 훼방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서는 절대로 안상홍님이 누구이신지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일에 참 그리스도께서 증거할 진리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진리는 바로 오늘날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새언약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이사야 33장 20~23절)




오늘날 우리들이 지켜야 할 하나님의 절기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즉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참 그리스도 안상홍님이 
누구이신지 알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먼저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하나님의 계명부터 
분별하여 지키십시오.

그 후에야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받아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시요,
하늘자녀로 믿는 하늘성민들입니다.



2014년 12월 24일 수요일

서리 같은 교리<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서리 같은 교리




이슬이 얼어서 생긴 얼음 결정체를 서리(霜, Frost)라고 한다. 서리는 주로 밤이나 새벽에 복사냉각에 의해 생긴 이슬이 어는점 이하가 될 경우 생긴다. 서리가 발생하는 조건은 낮 최고 기온이 18도 아래오 내려갈 무렵이다. 저녁 6시 기온이 7도 정도, 밤 9시 기온이 4도 아래로 떨어지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서리가 무서운 것은 지면의 식물에 부착돼 세포 조직을 동결시킨다는 점이다. 때문에 농작물에 서리가 내릴 경우 막대한 피해를 입는다. 초봄, 녹차밭에 서리가 내리면 최고의 차라 불리는 우전차 수확은 포기해야 한다. 또한 배꽃이 서리를 맞으면 그해 배 농사는 끝이다.


식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서리처럼 우리 영혼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는 서리같은 교리들이  있다. 아무리 애지중지 키운 꽃이라도 서리가 내리면 마치 뜨거운 물을 부어 놓은 듯 시들어버린다.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신앙생활을 영위해나가야 함에도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고 가르친다면 그 영혼은 서리를 맞은 것과 같다. 서리와 같은 교리란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말한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마태복음 15:8~9)


예수님께서도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헛된 경배를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셨다. 그렇다면 제대로 알자. 서리와 같은 사람의 계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성경에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고린도전서 11:23~24)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계명이다. 이와 반대로 기성교단이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다. 해서 이런 사람의 계명을 지키게 되면 마치 서리를 맞은 것처럼 그 영혼은 결국 막대한 피해를 입고 만다.



농사에도 서리를 예방하기 위해 불을 이용한 연소법이나 바람을 이용하는 송풍법 등 다양한 방법을 강구한다. 우리도 영혼 구원을 위해 서리 같은 교리를 잘 판단해 미리 예방하므로 피해를 입는 일이 없어야겠다. 농사꾼이 서리 피해를 입으면 1년 농사를 망치게 되지만 서리 같은 교리로 인한 피해는 영원하다.라고 한다. 서리는 주로 밤이나 새벽에 복사냉각에 의해 생긴 이슬이 어는점 이하가 될 경우 생긴다. 서리가 발생하는 조건은 낮 최고 기온이 18도 아래로 내려갈 무렵이다. 저녁 6시 기온이 7도 정도, 밤 9시 기온이 4도 아래로 떨어지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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