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8일 월요일

그리스도의 셀룰러메모리를 가진 자들<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그리스도의 셀룰러메모리를 가진 자들




셀룰러메모리(Cellular Memory), 일명 세포기억설은 
장기 이식 수혜자들에게 나타나는 한 증상이다. 
이는 기증한 사람의 성격이나 습관이 수혜자에게 전이되는 현상으로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교의 심리학 교수인 게리 슈왈츠(Gery Schwartz)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 
그에 따르면 사람의 생활 습관, 식성, 관심분야 등 일종의 단편 기억이 뇌뿐만 아니라 
인체의 장기 속 세포에도 저장되고 그 기억이 전이될 수 있다고 한다.



실례로, 
한 어린아이가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후 지속적으로 똑같은 악몽을 꾸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살해당하는 꿈이었다. 
정신과 치료로도 소용이 없자 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경찰에 데려가게 되었고 
그 꿈이 이식받은 심장의 주인이 살해당한 것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결국 아이의 증언을 토대로 몽타주를 그려 살해범을 잡게 되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평소 그림실력이 초등학생 수준밖에 안되던 사람이 
젊은 화가의 심장을 이식받은 후 그림을 잘 그리게 되었고, 
스턴트맨의 심장을 이식받은 후 스포츠를 좋아하고 잘하게 되었다는 사례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셀룰러메모리를 가진 사람들이 성경에도 등장한다.
그리스도의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들,
곧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빌립보서 1:8)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의 심장을 이식받은 자로서,
그리스도를 닮고 그리스도를 위하는 생애를 살았음을 고백하고 있다.
이전 유대교에 있을 때에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고
성도를 괴롭히는 일을 앞장서서 행했던 그였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심장을 이식받고 새사람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이후로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복음의 길을 뒤따르며 
초대교회의 부흥을 이루는 장본인이 되었던 것이다. 
다시 말해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심장을 이식받음으로 
그리스도께서 걸으셨던 셀룰러메모리를 전이받은 것이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행전 17: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1~5)


이처럼 그리스도의 심장을 이식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리스도께서 전하여준 
새 언약을 지키며 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길을 걸어가는 셀룰러메모리를 전이받게 되는 것이다. 
성경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성도(聖徒), 
즉 거룩한 무리라 부르며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2)


오늘날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기를 원하고 구원받기를 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정작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성경은 사도 바울이 그러했듯이 마지막 구원받을 백성들은 
새 언약의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이들이야말로 그리스도의 심장을 이식받아 
그리스도의 뒤안길을 따르는 셀룰러메모리를 가진 자들인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소에게 배우는 지혜<하나님의교회&행복한 가정>

소에게 배우는 지혜




소와 말이 물웅덩이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요?
둘 다 헤엄쳐 뭍으로 나오는데,
 말은 힘이 좋아서 소보다 휠씬 빠른 속도로 빠져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홍수가 나 급류에 떠내려가는 상황이라면 어떨까요?
소는 살아서 나오지만 말은 죽는다고 합니다.


힘 좋고 헤엄 잘 치는 말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려고 필사적으로 발버둥 치다 
지쳐서그만 익사하는 데 반해, 
소는 물이 흐르는 대로 둥둥 떠다니다 
얕은 곳에 닿으면 천천히 걸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역시 우생마사(牛生馬死)즉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자신의 힘을 믿고 무리하게 대응하기보다는 겸허한 마음으로 참고 기다리는 지혜를 
가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


우보천리(牛步千里),'소걸음으로 천 리를 간다'는 말도 있듯 
조급해하며 서두르지 않아도 뚝심을 갖고 흔들리지 않으면 
필경 목적지에 당도하게 됩니다. 
우직하고 유순한 소에게 배울 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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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하나님의교회>

2014년 12월 6일 토요일

반드시 챙겨야 할 것<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국제 산악 가이드이자 암벽 등산의 선구자인 게리 스콧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히말라야를 서른 번 이상 오른 등반의 달인입니다.
등반에 있어 산을 오르는 기술만큼 중요한 것은 짐을 챙기는 기술입니다.


화려한 등반 경력을 지닌 그는 어떻게 배낭을 꾸릴까요.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모르니 일단 갖고 가자는 사람들은
산행 내내 보따리를 수십 번 풀었다 묶었다 수고를 하는데,
짐이 많을수록 정상에 도달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합니다.
펼쳐놓은 짐 중에서 절반만 챙기되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은
생명과 관련된 것이라고..


인생길도 목표를 향한 등반과 같습니다.
지금 내가 짊어진 짐 중에 내려놓아야 할 것은 없는지
혹 필요한 것은 빠뜨리진 않았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중에서 -

2014년 12월 5일 금요일

평면사고와 입체사고<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평면사고와 입체사고






세상을 살다 보면 처음으로 생소한 일을 하게 될 때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라
자신감도 부족하고 불안한 마음에 눌려서'과연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혹은 '이 일이 옳은 것인가, 잘못된 것인가?'하며 고민할 때가 있다. 
내일 일은 고사하고 당장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여 
끔찍한 재앙과 사고를 당하는 현실을 날마다 목도하면서 불확실한 미래와 
삶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 70:10)



사람은 누구나 안락한 삶을 꿈꾼다. 
그러나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가로와 세로만 생각했던 평면사고보다는 가로와 세로와 높이, 
넒이까지 생각하는 입체사고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이다. 
봄이 왔어도 봄만 생각하는 평면사고에서 벗어나 이제는 곧 여름이 오고 
가을과 겨울까지 닥친다는 것을 내다보면서 입체사고로 진화되고 
변화된 삶을 추구하고 대비해야 할 것이다.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1:15~16)


이 땅에 살면서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야말로 평면사고에서 벗어나 입체사고, 
고차원의 사고를 가진 자일 것이다.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온대지방에 살면서도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그저 오뉴월이 한창인 메뚜기 같은 사고를 가지거나, 
여름 한철 내내 신바람나게 노래하고 즐기던 베짱이 
같은 사고를 가진 자들은 결코 생각하지 못하는 세계인 것이다.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때가 되면 가을, 겨울이 지나 다시 새로운 봄이 오듯이, 
우리 인생도 이생이 지나가면 반드시 내생이 오리라. 
그 내생을 보장하는 시온에 거하고 있고,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가?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20~24)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4년 12월 4일 목요일

동방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성경에는 두번째 오시는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그 많은 예언 중 '과연 재림 예수님께서는 어디에 오시냐'하는 것입니다.
구원받고자 하는 성도들이 그토록 기다리는 구원자께서 오시는 장소를 모르고서야 어떻게 구원을 논할 수 있을까요?



한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이 말씀에서 우리는 몇 가지 의문점을 가지게 됩니다. 그 중 하나가 ‘두 번째’라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 영으로만 계신다면 첫 번째, 두 번째와 같은 서수로 표현할 이유가 없습니다.
 영으로는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것은
 첫 번째 이스라엘에 오셨던 것처럼 두 번째도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되 어디에 오시는 것일까요?
사람으로 태어나신다면 분명 초림 예수님처럼 태어나는 장소가 있지 않겠습니까?
초림 예수님 당시에도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는 장소가 어디인가를 놓고 많은 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하기에 앞서 우리는 그 해답을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위에 기록된 말씀을 본다면 두 번째 오시는 예수님께서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오시는 분입니다. 
 반드시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장소에서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다시 말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그곳에 재림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 오신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알지 못하고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동방의 땅 끝 나라 대한민국에 오셔서
325년 폐지되었던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심으로 우리들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늘 영광을 뒤로 하시고 이 땅까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기도하는 손 기도하는 마음&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기도하는 손 기도하는 마음중에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 영적인 행위인지 천만번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기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실때  [기도는 영혼의 호흡] 이라고 말씀을 주셨다.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호흡이다. 숨을 쉬지 않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다.
우리 영혼이 살아있다는 증거가 바로 [기도] 이다.




알버트 둘러라는 유명한 화가의 일화가 있다.
그는 가정 형편때문에 더는 학업을 이어나갈 수 없게되자 친한 벗과 상의를 하였다.
그 둘은 한 명이 직장생활로 돈을 벌어 친구를 뒷받침해주고, 미술 학업을 마친후에는 교대로 학업을 마친 친구가 직장생활하던 친구의 학업을 돕기로 하였다.
둘러가 학업을 다 마칠쯤 해서 미술계에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둘러의 그림이 주변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면서 그림이 팔려나가기 시작했다.
어느날, 둘러는 친구가 일하고 있는 식당을 찾게 되었는데, 친구가 식당일을 마치고 한쪽 구석에서 마침 기도를 하고 있었다.
기도 내용은 둘러가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청하는 내용이었다. 자신은 노동으로 인해 손이 거칠어져 더는 섬세한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었으니 친구인 둘러가 자신의 몫까지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고 있었던
 것이다.
친구의 기도에 큰 감동을 받은 둘러는 그 손을 소재로 하여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데, 그 그림이 [기도하는 손]으로 불후의 명작이 되었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손이 기도하는 손이라고 한다. 
덧붙여 기도하는 사람이 앉은 그 자리가 가장 큰 자리요 가장 높은 자리라고 한다 .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에게 가장 깨끗하고 위대한 손을 갖게 하시고, 가장 높은 자리에 우리를 앉히시고자 기도를 허락해 주셨다.
기도할 수 있는 시간과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다.






오늘 이 순간도 하늘 자녀들의 영혼 구원을 바라시고 기도해 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생각해보자.

가장 깨끗하고 가장 위대한 손을 가지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의 쉼없는 기도로 인류가 소성함을 덧입는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리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섬기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서울 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깨끗한 ▶ 거리청소를 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 디지털광진 ◀ 거리 만들었어요~^^

서울 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깨끗한 거리 만들었어요~
광진구 하나님의교회 성도 400여명 거리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지난달 29일 대대적인 광진구 거리청소를 진행했다.




봄기운이 완연했던 4월 29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서울광진 지역 성도들이 대대적인 거리정화활동을 벌였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교회를 시작으로 점차 인근 지역 거리로 확대해 나가며 쓰레기를 줍고 버려진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으며 바닥에 붙은 껌을 떼어내고 전봇대와 담벼락에 지저분하게 붙어있는 광고물을 제거했다.  장년들은 하수구에 내려가 떠내려 온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기도 했다.


제2 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하나님의 절기에는 성전과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다가오는 유월절 절기를 경건하게 맞이하기 위해 거리청소에 나섰다."며 행사취지를 설명한 후 "유월절은 인류에게 구원을 주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절기로 환경 파괴로부터 인류를 보호하는 일 또한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 거리청소를 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 디지털광진 ◀ 


봄나들이를 나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거리정화활동을 지켜본 거리의 시민들은 '좋은 일 한다'며 덕담을 건네기도 했으며 인근 상가의 주인들은 음료수를 대접하며 성도들의 선행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찰서와 동사무소에서 업무를 보던 직원들은 '어느 단체냐?'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광진구의회 조길행 의장과 자양3동 김형태 동장 등 지역 관계자들도 거리정화활동에 나선 성도들을 찾아 지역의 환경 개선에 솔선수범하는 성도들을 격려했다.



광진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모두 4곳으로 2009년 유월절을 맞아 실시된 이날 거리정화활동에는 이들 교회 목회자와 성도 등 400여 명이 참가하였다.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로 참여한 성도들은 중곡동과 구의동, 화양동, 자양동 등 지역별로 나누어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광진구 거리 곳곳을 청소했다.


▶ 고사리 손으로 전봇대의 불법광고스티커를 제거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 ⓒ 디지털광진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가 인류를 재앙으로 내몰고 있다며 국내외에서 꾸준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날 광진 지역뿐 아니라 전국 400개 지역교회와 교회가 설립된 해외 1000여 개 지역에서 일제히 '2009 유월절 맞이 전 세계 거리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고 범세계적으로 환경정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디지털광진-서울광진 하나님의교회,깨끗한거리 만들었어요~





2014년 12월 3일 수요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어머니하나님을 증거

창세기에 기록된 엘로힘 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66권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성령과신부로 등장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시는 생명수를 허락받고 영원한 천국의 약속을 받은 교회입니다.



[창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시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의 형상과 여성적인 형상이 존재한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합니다."우리가 하나님을 만들고"라고 하신 내용 속에서도, '우리'라는 말은 분명 단수가 아닌 복수개념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창조의 역사에 동참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창세기 11장의 내용을 통해서도 복수 개념의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 11:1~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장에 나타나셔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시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 이곳에서도 함께 역사하심으로 인간의 오만함을 꺾으시고 바벨탑의 역사를 중단시키시는 장면입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 우리가 내려가서 …”라고 말씀하심으로 아버지 하나님뿐만이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계시록에 기록된 엘로힘의 하나님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늘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창조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생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딤전 6:16).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우리도 생명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53) 하셨고 또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마 8:22)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생들은 살았다고 말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생명 그 자체를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존재들이기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께 나아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천지창조의 역사부터 마지막 구원의 역사까지도 '엘로힘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성령과 신부되시어 친히 이땅가운데 성육신하시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아가 구원의 축복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2014년 12월 2일 화요일

먼지도 하는 일이 있다[하나님의교회]





'하찮고 보잘것 없다'는 의미로 자주 언급되는 물질 '먼지'

작고 쓸모 없는 존재로 여겨지는 먼지도 역할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만드는 것입니다.

해질 무렵 태양빛이 먼지에 부딪혀 흩어지면서 우리 눈에 보여지는 것이 붉은 노을입니다.

먼지는 빗방울과 눈송이를 만드는 결정적 역할도 합니다.

물이 수증기 되어 하늘로 올라가 방울방울 뭉쳐져야 비나 눈이 되는데 이때 수증기를 

흡수해 방울을 형성하는 물질이 먼지 입니다.

먼지가 없다면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없을 뿐더러 눈비가 내리지 않아 지구의 생명체들은

극심한 가뭄으로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월간<엘로히스트>중에서-


누구나 자신만의 특별한 장점과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혼 그것을 발견하지 못해 스스로를 쓸모없는 존재로 착각하는 것 뿐이지요.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나의 장점과 역할은 무엇일까요?



나는 열매도 맺지 못하고 말씀도 잘 전하지 못하니 하나님의 일에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셨나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주신 것은 우리도 하나님의 복음의 일에 쓰임받기 위함입니다.
더욱 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복음의 일에 열심을 다하시고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 자녀들에게 맡겨주신 복음에 최선을 
다하여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4년 12월 1일 월요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겠다 하신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요한복음 14장 18절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성만찬을 베푸신 후 
한 가지 약속을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을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다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자녀들에게 유월절 성만찬을 베푸시며
'먹고 살아만 달라'
애타하며 세워주신 귀한 새언약...


하지만 자녀들을 살리는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 훼파되었으므로
다시금 새 언약을 세우러 오신 아버지 하나님...


오시겠다던 아버지는 이미 오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성경을 통해서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로 말하지 않고
그가 너희를 모든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하나님 사랑 김장에 담아...2천포기로 소외이웃돕다

하나님 사랑 김장에 담아...2천포기로 소외이웃돕다.
화성동탄 하나님의교회 성도 250명 참여




화성동탄 하나님의 교회(박지현 목사)는 지난 26일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중앙광장에서 '2014 사랑나눔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성희 화성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이선주, 김여진, 조병수, 박진석 시의원을 비롯해 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부녀 성도 250여명과 함께 서신면 배추농가에서 구입한 배추 2천포기로 김장을 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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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10kg씩 포장돼 동탄1·2·3동과 진안동, 병점2동, 화산동, 봉담읍 등 7개 지역으로 전달됐고, 500박스의 김장 김치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한부모가정, 새터민 등 어려운 이웃 500세대에 전달됐다.


유은총 기자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920345
경인일보


정성스럽게 만든 김치 ~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추운 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서울시 관악구 하나님의교회,김장 봉사&환경정화 활동 펼쳐

서울 관악구 하나님의교회,
김장 봉사와 환경정화활동 펼쳐

겨울과 연말연시 앞두고 전국에서 줄지어 봉사화 나눔 실천


27일'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박진이 목사와 성도들은 이날 교회를 방문한 인근 낙성대동 주민센터 서영진 동장과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전날부터 준비했던 김장김치 500kg을 전달하며,독거노인과 청소년가장 등 관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했다.(사진제공=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환경정화,김장과 연탄 봉사,생필품 지원 등 폭넓은 사랑나눔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이는 평소에도 진정성 있는 봉사로 칭찬을 받아온 하나님의 교회는 특별히 겨울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 수원, 화성, 파주, 안양, 용인, 인천, 대구, 부산, 거제, 군산, 해남 등 전국 곳곳에서 하나님의 교외 성도들의 봉사가 연일 줄을 잇고 있다.

 서울시 관악구의 하나님의 교회도 가정 형편이 어려운 관내 이웃들에게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지원했으며, 또한 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심 환경조성에도 힘을 쏟았다.
 27일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 박진이 목사와 성도들은 이날 교회를 방문한 인근 낙성대동 주민센터 서영진 동장과 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전날부터 준비했던 김장김치 500kg을 전달하며, 독거노인과 청소년가장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환경정화, 김장과 연탄 봉사, 생필품 지원 등 폭넓은 사랑 나눔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사진제공=서울 관악구 하나님의 교회)


이에 서영진 동장은 하나님의 교회가 그 동안 지역에서 실시해온 경로위안잔치, 도배와 이미용 봉사, 거리정화활동 등을 언급하며 “평소에도 다방면에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 관내 주민들을 위해 이렇게 큰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또한 “성도들의 정성이 담긴 만큼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중시하며 무엇보다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따라 어른에서 아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 솔선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이웃돕기, 재난 복구, 서포터즈 등 하나님의 교회가 사회 각 분야에서 펼치는 폭 넓은 봉사활동은 타의 모범이 되어 이웃과 사회, 국가로부터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출처:아시아뉴스통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사랑은 계속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중마동 일대 환경봉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중마동 일대 환경봉사
벽보*전단지 제거,쓰레시*오물 수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광양교회와 제2광양교회 목회자와 성도 70여명이 지난 달 27일 중마동 컨테이너사거리에서 송보아파트까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날 대로변은 물론, 상가 건물과 주택가 골목골목을 누비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오물들을 수거했다.

특히 불법 벽보들과 오래된 전단지를 제거해 중마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일손을 크게 덜어줬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2시간 동안 정화활동으로 50리터 쓰레기 봉투 50개 분량의 많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주희(중동 38세) 씨는“골목이 지저분해 지나다닐 때마다 눈살이 찌푸려지곤 했는데, 주변이 깨끗해지니 내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 같다”라며 좋아했다.

박문수 동장은“지저분한 벽보 제거는 정말 시급하게 필요한 일이었다. 생업에 바쁘실텐데  나와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송원엽 제2광양 하나님의교회 당회장은“세계인의 행복과 구원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와 나눔을 베푸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본받아 지역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역민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증거하는 우리의 본향 하늘나라




하늘나라...천국...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곳입니다.
더욱이 교회를 다니는 모든 사람들은 천국을 소망하며 믿음생활을 합니다.

교회를 다니며, 하늘나라인  천국을 소망하면서도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사실,
바로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하늘나라 천국이 바로 우리의 본향이라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만이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바로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말입니다.

히브리서11장 15~16절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누구든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하였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영혼은 반드시 온 곳이 있고 가는 곳이 있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서의 삶을 나그네된 삶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세기47장 8~9
바로가 야곱에세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삼십 년 이니이다.

시편 119장 54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히브리서 11장 13~16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성경에 기록된 모든 믿음의 조상들의 말들을 살펴보시면
전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잠시 외국에 와서 나그네 세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땅에 사는 많은 사람들은 이 본향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본향을 생각해야만 돌아갈 기회가 주어진다고 말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5~16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우리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우리의 본향인 하늘나라 천국을 생각하며, 그 곳을 소망해야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본향을 알지도 못하였고, 본향을 생각지도 못하였습니다.
이 땅에 안상홍님께서 임하시기 전까진 말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성경을 통해 알려주신 우리의 본향 하늘나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가름침을 통해 하늘 본향을 생각하며. 하늘 본향을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30일 일요일

모든 역사를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모든 역사를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



다음은 우화(寓話) 속 이야기 한 토막입니다.
 어느 부잣집에 살고 있던 수탉에게 하루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나는 주인의 가산이 흥할 수 있도록 일꾼들을 아침 일찍 깨우고,
 새벽도 불러와 날이 밝아 이들이 나가서 일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왜 주인은 내게 부스러기 밀기울이나 던져주는 걸까?’


그날 아침도 닭이 ‘꼬끼오’ 하고 새벽을 불렀더니 새벽이 왔고 날이 밝았습니다.
 그날따라 주인은 평소보다 닭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싶어 맛난 콩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수탉은 주인에게 도리어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


“주인님, 너무하지 않습니까? 나는 주인님을 위해 많은 일을 했는데 
왜 내 공은 알아주지도 않고, 먹다 버릴 법한 이런 음식만 주십니까?
 내가 울지 않으면 누가 새벽을 불러들일 것이며, 
새벽이 오지 않으면 누가 일어나 일을 하겠습니까? 
이 집안이 잘된 것은 순전히 나 때문입니다. 
내가 멋진 목청으로 날마다 새벽을 불러왔기 때문에 집안이 이렇게 번창하지 않았습니까?” 


주인은 아무 얘기도 하지 않고 돌아갔습니다. 
그 대신 밤중에 닭이 횃대 위에서 꼬박꼬박 졸며 자고 있을 때 천이며 끈을
 가져다 수탉의 입을 꽁꽁 싸매놓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 주인은 다시 닭에게 가서 물었습니다.





“그것 참 이상하구나. 오늘은 네가 울지 않았는데 왜 날이 밝았느냐?” 



수탉이 자기 울음소리에 새벽이 온다고 착각한 것처럼, 
혹여 우리도 나 한 사람에 의해 복음 역사가 일부분이나마 
이루어진 것처럼 착각할 때는 없는지 생각해봅시다. 
사람이 얇은 옷을 입는다고 해서 여름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새벽을 불러들이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정하시고 조정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하나님과의 어떤 대화<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패스티브>

하나님과의 어떤 대화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말했다.
"하나님, 100억 원을 얼마로 생각하십니까?"
"단 1푼에 불과하지."


"하나님, 그럼 1000년은 얼마로 생각하십니까?"
"단 1초에 불과하지."


그러자 그 사람이 말했다.
"하나님, 그럼 제 부탁 좀 들어주십시오."


"무엇인지 말해보아라."
"제게 1푼만 주십시오."


하나님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듯 미소 지으며 말씀하셨다.
"1초만 기다리거라."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해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51:6)



패스티브닷컴

2014년 11월 28일 금요일

화성 종합경기타운광장에서 열린 '2014 사랑 나눔 김장 나눔'행사펼친 하나님의교외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6일 향남면 소재 화성종합경기타운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 (교인)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4 사랑 나눔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 김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배추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배추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한 취지도 담겨있는 더 특별한 행사라는 칭찬이 주변을 동요하고 있다.


이날 김장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빨간 앞치마와 두건을 두르고 고무장갑을 낀 성도들이 환하게 웃으며 준비해온 양념으로 배추 속을 꼼꼼히 채웠다. 
절인 배추에 양념을 맛깔스럽게 버무리자 하얗던 배추 속이 어느새 빨갛게 물들며 먹음직스런 김장김치가 됐다.
어려운 이웃들의 겨우내 밥상을 책임지는 김치인 만큼 성도들은 이날 김장을 위해 특별한 정성을 쏟았다.


지난 23일 밭에서 배추를 수확해 절이고 씻어 물기를 빼는 일부터 시장을 오가며 질 좋은 국산 재료를 구입하고 양념 만드는 일도 모두 성도들이 직접 정성을 들였다.
절인 배추를 구입해 담그는 여타의 김장 김치와는 비교할 수 없는 노력과 정성, 사랑이 담겼다는 의미다.


교회 관계자는 "이웃에 봉사하는 김치인 만큼 집에서 가족들이 먹는 김치보다 더 정성을 쏟았다"고 밝혔다.
자영업에 종사하는 조재현(47)씨도 "배추 수확부터 참여했다. 힘들기는 했지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이고 또 타인을 돕기 위해 하는 일이라 기쁜 마음으로 했다"며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용기가 되는 이런 봉사 활동을 통해 세상이 조금이나마 밝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담근 2000포기의 김장 김치는 10kg씩 포장돼 현장에서 동탄1~3동과 진안동, 병점2동, 화산동, 봉답읍의 7개 지역에 전달됐다.
500박스의 김장 김치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와 한부모가정, 새터민 등 화성시 어려운 이웃 500세대에 전해졌다.


동탄교회 박지현 목사는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한겨울 김장 김치는 양식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온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김장에 담아 추위를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하고자 했다"고  행사의 배경을 밝혔다.


 /남부취재본부=이상필 기자 splee1004@incheonilbo.com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행복양념 듬뿍 맛있는 사랑 나눔 인천일보 바로가기



2014 사랑나눔 김장나눔 행사를 가진 하나님의교회성도들^^
인천일보 기사 타이틀이 참 재미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행복양념 듬뿍 맛있는 사랑 나눔~

배추 수확에서부터 절이고 맛있는 양념과 사랑으로 버무린 2000포기의 김치를 7개 지역의 가정에 전달되었다고 합니다.
뉴스에서 보셨죠? 배추 그냥 밭에서 갈아엎는것?
땀흘려 애써 지은 배추농사...수확도 못하고 갈아엎어야 하는 농민들의 시름과 안타까움...
인근 배추농가를 돕기위한 그리고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사랑의 김장나눔~
참 뜻깊은 행사를 마련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마음이 흐뭇하고 따뜻해지네요^^




대구 북구 하나님의교회 대구역 일대 환경정화 봉사활동




대구 북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성도 및 대구 칠성동 공무원들이 함께 대구역과 칠성시장 일대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전단지, 담배꽁초, 낙엽등 1톤트럭 3대분량의 스레기를 수거했습니다.


대구 북구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2603차 지구환경 정화운동의 일환으로 대구역, 칠성시장 일대를 깨끗이 청소 이웃의 든든한 벗~ 꼭 필요한 이웃이 되어갑니다!



율법 폐지론과 변혁론<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율법 폐지론과 변혁론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은 깊어질수록 행위적 문제에 있어 딜레마에 빠지기 쉽다.
이는 보이지 않는 믿음의 양을,보이는 행동으로 나타내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하나님의 율법을 준수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율법 준수야 하면 그만 아닌가 하겠지만 그게 꼭 그렇지만도 않다.대부분의 기성교단에서는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된 것이 아닌 '변혁됐다'는 '율법 변혁론'을 가르치고 있다. 이런 점에서 폐지된 하나님의 율법을 굳이 지킬 필요가 있는 것인지, 또는 폐지된 것이 아니라 변혁됐다고 하니 꼭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문제가 대두된다. 믿음의 영위에 있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인 율법의 '폐지론'과 '변혁론'. 그 중대한 문제를 교리비교를 통해 살펴보았다.



율법은 폐지됐다

1. 근거

기성교단에서 주장하는 율법의 ‘폐지론’은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교회에 보낸 편지서 중에서 발견할 수 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2:16)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갈라디아서 5:4)

또한 사도 바울은 로마교회에도 편지를 보내 율법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로마서 7:5~6)


2. 교단
대부분의 개신교회가 율법 폐지론을 주장하며, 대한예수교장로회 중 몇몇 교회는 율법 폐지론을 부인하기도 한다.


3. 결론
하나님의 율법이 폐지됐다고 주장하는 데 사용하는 사도 바울의 서신 중 갈라디아서는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온전히 믿지 못하는 유대인을 책망하기 위해 기록한 말씀이다. 모세의 율법을 준수해서 구원에 이른다고 생각하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인 후에도 그들의 관념 속에 새겨진 모세 율법을 버리지 못했다. 해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2:16)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는 말씀 어디에도 ‘율법이 폐지됐다’는 기록은 없다. 모세의 율법을 고수하던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를 믿고 따라야 함을 강조하기 위해 반어법으로 기록한 이 말씀을 두고 율법 폐지론을 주장하는 것은 지나친 억측이다.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로마서 7:6)

이 말씀도 율법의 폐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의문이라는 모세의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새로운 복음인 그리스도를 섬겨야 할 것에 대해 강조하는 말씀이다. 모든 초점을 율법의 폐지에 두고 있으니 이런 말씀조차도 폐지론을 뒷받침한다고 믿는 것이다.


특히 율법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구약의 율법인 안식일이나 절기 등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폐지론을 주장하는 개신교회들은 구약의 율법인 십계명은 지킨다. 율법의 폐지론을 완벽히 주장하려면 십계명도 지키지 말아야 한다. 십계명에서 제일 첫 번째 계명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말씀도 지킬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굳이 하나님을 섬길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그리고 율법의 폐지론을 주장하려면 일요일 예배도 율법이므로 지킬 필요가 없으며 개신교회들이 행하고 있는 모든 예배들도 의미가 없게 된다. 열 보를 양보해 일요일이나 다른 예배들은 율법이 아니라고 치자. 그러면 십일조는 더더욱 행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날 기성 개신교회에서는 십일조는 반드시 행하라고 가르치면서 안식일은 구약의 율법이라고 지킬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된 주장이라는 결론이다.




율법은 변혁됐다


1. 근거
율법이 변혁되기 위해서는 두 개의 율법이 필요하다. 해서 성경에는 옛 언약과 새 언약을 알려주고 있다. 옛 언약 즉 구약인 모세의 율법과 새 언약 즉 신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이 바로 그것이다.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20~21)


혼란스럽다. 도대체 사도 바울이 하고자 하는 말을 이해할 수가 없다. 만약 율법이 한 가지라면 말이다. 하지만 두 가지 율법, 곧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구분된다면 이 말씀은 단숨에 이해할 수 있다. 사도 바울이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한 것은 바로 모세의 율법이다. 그렇게 말하고는 뒤에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라고 기록했다.


사도 바울은 이전에 유대교를 믿던 사람이다. 그러다 다메섹 노정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했다. 그 후 바울은 유대교에서 행했던 모세의 율법에서 벗어나 그리스도를 믿으며 그리스도의 율법을 준수했다. 하지만 유대교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파해야만 했기에 바울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그들처럼 행동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었지만 아직도 모세의 율법 아래 매여 있는 그들을 얻고자 노력한 것이다. 바울의 이 편지를 통해 율법에는 단순히 모세의 율법 한 가지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의 율법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율법만 주시지 않고 또 다른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주신 것일까. 이에 대한 설명은 히브리서에서 발견할 수 있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7~13)


‘첫 언약이 무흠하였다면’이라는 말은 ‘첫 언약인 모세의 율법이 흠이 없었다면’이라는 뜻이다. 시내산에서 주신 첫 언약 모세의 율법은 그 자체로는 흠이 없었지만 사람이 완전하게 지킬 수 없었기에 흠이 있다고 하셨다. 모세의 율법이 가진 이런 흠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언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주셨다. 그렇다고 모세의 율법을 폐지하신 것은 아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복음 5:17~18)


하나님께서는 율법으로 모든 성경의 예언을 이루실 것에 대해 확고부동한 의지를 표명하셨다. 율법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으로 보아 모세의 율법 또한 없어지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진다. 과연 모세의 율법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히브리서 7:11~12)


하나님의 율법은 반드시 변역된다. 그래서 두 개의 율법이 필요하다.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이 존재하는 이유다. 두 개의 율법은 어떻게 변역됐을까? 세월은 구약에서 신약으로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흘렀는데 율법만 거꾸로 그리스도의 율법에서 모세의 율법으로 변역됐을까? 아니다. 당연히 모세의 율법에서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됐다. 그것도 ‘변혁’됐다. 고쳐서 바뀐 정도가 아니라 급격하게 바꿔져서 확 달라진 것이다. 해서 유대인들에게는 변혁된 그리스도의 율법이 생소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하지만 분명 율법은 변혁됐고 우리는 모세의 율법에서 변혁된 그리스도의 율법 속에 살고 있다. 이 시대 우리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


2. 교단
성경의 예언대로 율법 변혁론을 가르치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표적이며 몇몇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도 요즘은 율법 변혁론을 가르치기도 한다.


3. 결론
율법이 변혁됐다는 것은 변혁된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다. 무조건 율법이 폐지됐다며 성경에서 알려주는 안식일이나 3차 7개의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개신교회들의 병폐가 여기서 드러난다. 그러니 그 속에서 교인들은 믿음을 지킬수록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다. 성경에서 알려주는 율법은 모세의 율법에서 변혁된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반드시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구원에 이를 수 있다.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이사야 51:7~8)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에게만 구원을 주실 것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3,5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도 지키지 않으면서 구원을 말하고 기도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의 말씀도 있다.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 28:9)


기도조차 가증하다는 것은 구원을 바라며 아무리 가슴을 치며 기도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의 기도는 듣지도 않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를 그대로 반영한 말씀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준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하나님을 진실한 마음으로 믿는 자들이라면 반드시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바라시는 믿음의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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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가 된 베짱이<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한류스타가 된 베짱이


이솝우화는 고대 그리스 작가 이솝이 창작한 이야기들이다. 토끼와 거북이,
황금알을 낳는 암탉,시골 쥐와 서울 쥐,여우와 두루미,늑대와 양치기 소년 등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교훈적인 결말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덕성 교육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솝우화 중 하나인 ‘개미와 베짱이’ 원작의 줄거리는 이렇다. 
베짱이는 언제나 풀잎에 앉아 노래를 부르거나 그늘에서 누워서 잠을 청한다. 
그런 베짱이는 날 좋은 봄에도, 해가 쨍쨍 내리쬐는 여름에도 뙤약볕에서 힘들게 
일만 하는 개미를 한심하게 생각하며 놀려댄다. 
그러나 개미는 베짱이의 타박에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간다. 
단풍잎이 하나 둘 떨어지는 가을에도 베짱이와 개미의 삶에는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눈이 펑펑 내리고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오자 둘의 입장은 달라진다.
 노래를 부르며 놀기만 하던 베짱이는 추운 겨울 오갈 곳 없이 배고픔과 추위에 떨었지만 
겨울을 나기 위해 열심히 일한 개미의 집 굴뚝에서는 모락모락 밥 짓는 연기가 올라오고,
 따뜻한 집 안에서는 개미 가족의 행복한 웃음꽃이 피어난다.
 베짱이는 너무 춥고 배가 고파서 개미의 집 문을 두드렸지만 개미는 게을렀던 베짱이를 문전박대한다.


개미와 베짱이의 교훈은 열심히 노력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 되자는 것이다. 
그런데 이솝의 계몽 의지와 교훈은 싹 없애버린 새로운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가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지고 있다. 
현대판 개미와 베짱이는 우화 속 교훈은 오로지 재미 위주로 각색되었다. 
그 내용을 보면, 가난한 가정에 태어난 월급쟁이 개미는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부동산 부자를 부모로 둔 베짱이를 절대 따라잡지 못한다.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둘의 빈부격차는 더 심해진다. 한편,
 일은 안 하고 열심히 노래만 부른 베짱이가 한류스타가 되어 대성공한다.


어릴 적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던 이솝우화가 이렇듯 전혀 교훈적이지도, 
교육적이지도 않은, 우스운 이야기로 전락되어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터넷을 통해 삽시간에 퍼져나가고 있다는 데 여간 마음이 쓰린 게 아니다.
 성장과정에서 올바른 교육을 통해 지식과 인성을 함께 배워나가야 할 어린아이들에게 
허무맹랑하게 변경된 이야기들이 어떻게 작용할지, 특히 아이들이 변경된 내용이나 
그릇된 정보를 재미와 교훈 사이에서 올바로 판단할 수 있을지 우려스럽다.


파급력이 큰 방송도 역사적 인물을 희화화하거나 역사를 왜곡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은 극중 여주인공의 이름을 성웅 이순신 장군과 같은 이름을 사용했다. 
문제는 “이름이 너무 세면 팔자를 말아먹는다”, “이순신이 백원짜리지 천원짜리냐”, 
“해경에 지원해서 독도나 지켜라” 등 
이순신 장군을 연상케 하며 비하하는 대사들을 거침없이 방송에 내보냈다는 점이다.
 문제의 심각성을 느낀 어느 단체에서는 역사적 혼란을 가져오는 이 드라마의 제목을 바꾸고,
 극중에서 이순신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가처분신청을 내기도 했지만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문제는 이러한 근본 없고 터무니없는 이야기들과 왜곡된 역사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진실로 둔갑해 버린다는 데 있다.
 변경된 내용에 노출된 학생들은 동화의 원 줄거리를 모르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야스쿠니신사의 신사를 ‘젠틀맨(gentlemen)’이라는 의미로 알고 있거나 
3.1절을 ‘삼점일절’이라고 읽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이러다가 독도도 빼앗기고 마는 것은 아닐까. 
진실되게 보존되어야 할 역사까지 왜곡되어 잘못된 정보와 지식이 난무하는 것에 
뒤늦게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으니 곧 바로잡히리라 기대해본다.


이제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는 풀어야 할 숙제가 하나 더 있다. 
우리의 영혼 구원과 직결되는 교회사는 더 크게 변질되고 왜곡되었다는 것이다.
 이를 바로잡지 않고는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당연하게 일요일예배를 지키고, 크리스마스를 지켰던 기독교인들에게 
이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뜻이 아닌 왜곡된 것이라고 한다면 놀랄 사람이 꽤 많을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구원의 역사를 훼방하는 자가 등장할 것인데, 
그가 바로 하나님의 절기를 변개하여 성도들을 괴롭힐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하나님의 때와 법이라 함은 정해진 날짜에 지켜지는 하나님의 계명을 말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늘 백성이라면 응당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계명에 순종하여 
지킬 것이고, 
그에 따라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선물로 주시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을 행하였나이다 (시편 119:166)


그런데 누군가에 의해 구원이 약속된 하나님의 계명이 완전히 짓밟히고 왜곡됐다.
 그 단체를 찾아야 한다. 그 단체가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많은 사람들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멸망받을 자들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성서만이 종교 사정에 있어 유일하게 안전한 길잡이라고 믿고 있다. 
또 그리스도교 신앙에 결부된 기본적 의무의 하나가 주일을 지키는 것임도 믿는다.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 
이것은 비록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오고 있다.”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이 책들을 통해 성경의 예배일인 토요일 안식일이 로마 가톨릭 교황청의 권위로 
A.D. 321년 지금의 주일예배인 일요일예배로 둔갑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155년 폴리캅은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와 이 문제를 토론하였으나 
… 아니케터스보다 훨씬 더 유력하던 로마 교황 빅터는 모든 혼란을 중지시키고 
부활절(유월절)을 일요일에 지키는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도록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교회사 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하나님의 계명 유월절 역시 로마 가톨릭 교황청이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A.D. 325년 폐지해버렸다.

“로마법황청이 고대 로마력으로 동지날인 크리스머스로 성탄일을 통일시킨 것은 
4세기 중엽쯤의 일이었다.” 
-조선일보, 1984년 6월 28일자-


성경에는 없는 태양신의 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도입한 단체 역시 
로마 가톨릭 교황청이다. 
심지어 “교황은 하나님의 율법을 수정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십계명까지 
바꿔버렸으면서도 “주여 주여 저는 주를 믿습니다”를 외치면서 
거룩한 척하는 뻔뻔함을 보여주고 있다.


구원은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 없이 순종했을 때 주어지는 축복이다(요한계시록 22:18~19).
 반대로 변경된 내용이 아무리 편하고, 쉽고, 재미있고, 보편화되어 있다 
한들 그것을 통해 얻어지는 것은 멸망뿐이다. 
이솝우화 속 베짱이는 일락에 빠져 겨울을 준비하지 못해 망했고, 
개미는 열심히 겨울을 준비했다는 것이 진실이다. 
그리고 이것은 자손 대대로 교훈을 주는 이야기로 전해져야 하되, 절대 변질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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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최고의 진통제?? 하나님의교회

최고의 진통제





양귀비의 추출물로 만든 인류 최초의 진통제,모르핀
모르핀은 전쟁 중 부상당한 병사들에게 절실한 것이었다.


'중독'이라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뒤따르긴 하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은 고통 완화에 탁월했기 때문



그러나 1975년, 약리학자 코스테리츠는
진통 효과가 무려 모르핀의 300배에 이르고
중독성이 전혀 없으며, 누구나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물진 X를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엔돌핀(endorphine)"



엔돌핀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최고의 진통제로 ,
숨이 턱까지 차오를 만큼 고통스러울 때, 출산하는 순간,
죽기 직전 등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나 육체적으로
고통을 겪을 때 그 고통을 잊게 하는 호르몬이다.



흔히들 엔돌핀을 웃음이 만들어내는 호르몬으로
알고 있지만, 실은 웃을 수 있게 하는 호르몬인 것이다.



30분 이상 달리면  '러너스 하이 ( Runner's high,  머리가 맑아지고 경쾌한 느낌이 
최고조에 이르는 황홀경 )를 경험하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우리 각자 최고의 진통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많이 웃어요
하하하



오늘 날 많은 교회 가운데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 밖에 없다는 기존 상식을 걷어내고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부분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