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9일 수요일

십자가는 사형도구이다.<하나님의교회>

십자가는 사형도구이다.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주장하며
교회탑 위에도 세우고 벽에도 붙이고 여기저기 장식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사형도구가 그리스도 희생의 상징물이 될 수 있을까요.


로마에는 참수형,교수형,화형 등의 사형제도도 있었으나
십자가형은 반역자와 이방인에 대한 사형집행 도구로써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는,
가혹한 형벌이었습니다.


로마의 키케로는 "십자가라는 단어 자체가 로마 시민에게서, 그의 생각이나 눈,
귀에서조차 아주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지 십자가형의 실제적인 집행뿐만 아니라
그것의 언급마저도 로마 시민과 자유인에게는 합당치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할 정도로 로마 사람들은 십자가형을 혐오했다.


십자가는 예수님만을 위한 사형도구도 아니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로마 카톨릭에서 431년에 교회 안에,
568년에 교회탑 위에 세웠다고 합니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도,초대교회의 가르침도 아닙니다.
성경은 나무나 금속 등을 재료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종교적 형상물을 우상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명기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십자가는 사형도구에 불과한 우상입니다.
이러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것은 우상숭배 행위입니다. 



2014년 11월 18일 화요일

다국인 200만명과 175개 국가민족들 몰린 하나님의교회 힐링연주회


175개 국가에 200만 성도로 급 성장한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을 실천 한것이 그 비결이라는데...

설립 50주년을 맞은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175개 이상의 국가 민족들로 구성되어
 있고  200만 성도와 2500여개 교회로 기적과 같은 교회로 성장하였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주한 외국인들을 위해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모습


이는 단일 교단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요즘같이 교회에 대한 불신과 신앙심이 결여되어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적으로 반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기득권 교회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동떨어진 신앙을 하였지만 신앙 중심의 
하나님의 교회로 돌아오고 있는 형편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왜 이리도 많은 사람들과 많은 민족들로 가득하게 채워졌을까?
하나님의 교회가 5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특별한 노하우와 특징을 배워본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른 교회와 다르게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의 교회가 짧은 50년 역사안에 전 세계인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신앙을 심을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사랑과 같은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꼽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전반을 보면 어머니의 사랑이 기본적으로 깔려있어 목회자나 성도들이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섬기는 자세로 복음을 임하고 내 지역 주변을 가꾸고 봉사활동에 힘쓴다.
이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성경 그대로 실천하는 결과라 할 수있다.



또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켜 주신 안식일(토요일) 예배와 
유월절을 연중 가장 큰 교회의 절리로 지키며, 
예배시 여자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는 등 
예수 그리스도 가르침을 그대로 실천하고 새언약의 규례들을
초대교회 신앙 그대로를 실천하고 있다.


 유월절(逾越節)은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의미
성력 1월 14일 저녁은 유월절 날로 이 날을 초림예수님께서 전한 그대로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게 지켜내려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힐링 연주회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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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물론 미국, 영국, 페루, 몽골, 네팔, 인도 등 세계 각국에서 공로를 치하하고
감사를 표하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2003년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04년 국가 훈장과 포장, 2012년 
인천·경기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을 수여한 바 있다.

2013년에는 한 해 동안 공로상, 표창장, 감사장, 각종 선언문 등 780여 건의 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도 2월 12일 미국 콜로라도 주 하원의회로부터 그 동안 실시해온 다양한
 봉사활동에 대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여받았으며,
2월 19일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인천에서도 아시아 육상 경기대회 서포터즈 활동을 비롯해 해수욕장과 
해안가 정화, 어려운 이웃 지원 등 폭넓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최근에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오케스트라 연주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현대인에게 필요한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일천일보 21014년02월25일자 신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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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교회에 대한 불신과 신앙심이 결여되어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다운 참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교회 정말 멋지지 않나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 해야 하는데에는 그 이유가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내용이라도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과 애정이 담겨있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단의 미혹을 받지 않게 하시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는 것이 곧 영생의 길이고 구원의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 하나고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계명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일요일이 안식일이다
2.12월25일이 예수님 탄생한 날이다
3.십자가를 소중히 경배한다.
4.안식일은 지킨 필요가 없다.
5.유월절도 지킬필요가 없다.
6.절기는 폐지되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 거짓말하는 자요 
나를 사랑하지 않는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나를 진정 사랑하는 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참진리교회 참좋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1.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2.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3.십자가 숭배하지 않습니다.
4.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씁니다. 
5.하나님의 절기인 3차7개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영생축복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참진리교회이고 정통교회입니다.


2014년 11월 17일 월요일

좋은 고난은 마침내...<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좋은 고난은 마침내...




-미국 로스엔젤레스 에릭 Enik Menchcca-


저희집 발코니는 골목쪽으로 나와 있습니다.
발코니를 한번도 사용한적이 없어 그런지 비둘기가 발코니 코너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비둘기가 둥지를 튼지 일주일 정도 지났을때입니다. 나뭇가지 틈새로 알이 보이더니
얼마후 조그만 새끼 비둘기들이 둥지에서 구구거렸습니다.
이런 모습을 볼 기회가 없었던 터라,며칠에 한번씩 미닫이 문 뒤에 서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둥지를 관찰했습니다.
하루는 둥지에 있던 새끼 한마리가 딱딱한 시멘트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가엾은 새끼 비둘기는 울면서 몸부림을 쳤습니다. 하지만 깃털이 없어 날지를 못하니
둥지로 다시 올라갈수가 없었습니다.
엄마 비둘기도 새끼를 둥지로 물어 올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바닥에 떨어져 의지할곳 없는 새끼는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며 종일 울어댔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새끼를 둥지에 올려주고 싶었지만 생태계를 방해하게 될가봐
그대로 두었습니다.


지친 새끼는 의식을 잃었다가도 이내 깨어나 울면서 시멘트 바닥을 돌아다녔습니다.
새끼 비둘기를 애처롭게 바라보다가 놀랄만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엄마 비둘기가 둥지에 있는 새끼에게 먹이를 주려하자 바닥에 있던 새가 뛰어올라 ,
둥지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다른 새끼보다 먼저 음식을 받아먹는 것입니다.
필사적으로 먹이를 받아먹는 새끼 비둘기는 다른 새끼가 자고 있을때에도 어미에게
끊임없이 보채 더 많은 먹이를 먹었습니다.
어떤 때는 다른새가 한번 받아 먹을 때 두번 받아먹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을 잃지 않는 작은새가 참 대견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깃털이 제법 자란 새끼 비둘기가 날개짓을 했습니다.
악조건 속에서 견딘 비둘기 새끼는 날개를 펴고 가족의 품으로 날아갔습니다.




시멘트 바닥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새가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 믿음 생활을
비춰 보았습니다.

'만일 내 영혼이 저 새끼 비둘기와 같은 처지였다면 나는 어땠을까?"
그동안 믿음의 길을 걸으면서 지금보다 더 쉬운길을 바랄때가 많았습니다.
고난이 닥치면 상황이 나아질 희망이 없다고 느껴 쉽게 절망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둥지에서 떨어진 새아는 정반대의 모습이었습니다.

시멘트 바닥에 떨어진 새가 생존한 이유는 끊임없이  어미 새에게 매달리며
 울부짖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이땅에 떨어진 자녀들이 사는 길은 끊임없이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께 매달리는 것뿐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마침내는
고난과 슬픔을 이기고 아름다운 본향에 갈수 있겠지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은 우리에게 편안한 여건을 주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하나님의나라에서 자녀들의 이름이 빛나기를 바라시며 고난속에서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드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 하늘부모님의 뜻을 헤아려서 어랴움이 있더라도 포지하지 않고 끝까지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 영원한 천국에 이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14년 11월 16일 일요일

재능기부로 중소기업 발전에 힘보태는하나님의교회'..중소기업 CEO들에게 감동과 힐링

재능기부로 중소기업 발전에 힘 보태는 "하나님의교회"...중소기업 CEO들에게 감동과 힐링

재능기부로 중소기업 발전에 힘 보태는  "하나님의교회"...기업인들 '감동'

하나님의 교회 소속 메시아 체임버오케스트라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노래를 곁들인 연주를 갖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소속 메시아 체임버오케스트라가는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SB-CEO스쿨 8기 수료식에서 중소기업인들을 위해 무료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체임버오케스트라는 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동요 ‘엄마야 누나야’와 2012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을 포함해 정통 클래식과 영화 OST, 전통 민요, 가곡 등 다채롭고 친숙한 음악으로 수료식에 참여한 중소기업CEO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선사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들은 레크리에이션이나 가수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기존과 달리 품격 있는 수료식이 된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하나님의교회 연주회를 관람한 중소기업 CEO들도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체임버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 실력에 놀라워하는 한편 재능기부로 즐겁고 기쁜 날을 축하해준 것에 고마워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하나님의교회 교인들이 재능기부를 한다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며 “좋은 음악을 전파하는 것은 봉사활동 못지않게 훌륭한 것 같고, 선곡도 아주 좋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나님의교회 재능기부에 신재선 아이티워너 대표이사는 “전율이 느껴질 만큼 연주회가 훌륭했다”며 “모처럼 클래식에 흠뻑 빠져 힐링을 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체임버오케스트라는 지난 7월 강원지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축하연주회를 한 것이 인연이 돼 강원지역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2014 창조경제 공감콘서트’(2014년 7월), ‘9988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문화나눔의 밤(2014년 11월)’ 등 중소기업인들을 위한 행사에 초대돼 음악으로 재능기부를 해왔다.



재능기부로 중소기업 발전에 힘 보태는 '하나님의교회'…기업인들 '감동' 



죽어도 여한이 없다??<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아유슈비츠 수용소에 전시된 유대인의 신발


죽어도 여한이 없다. '죽어도 여한이 없다.'지금 당장 죽어도 남아 있는 한이 없을 만큼 최선을 다했고 노력을 다했다는 뜻이다. 도대체 자신의 삶과 일에 얼마만큼 마음을 다해야 한이 남지 않을까? 얼핏 들으면 굉장한 자부심과 성취감으로 충만한 사람의 말처럼 들리기 쉽다.

역사적으로 알렉산더 대왕만큼 마음을 다해 자신의 제국을 이끌어간 사람도 드물다. 그는 인도에서 마케도니아까지 80,000Km의 광활한 영토를 불과 8년 만에 정복했다.
33세에 운명을 달리했으니 그는 젊은 세월을 온통 전장에서 보낸 셈이다. 죽을힘을 다한 노력의 결과로 그는 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 돌아간 것은 그의 몸이 묻힐 한 평의 땅이었다.



알렉산더 대왕은 죽기 전, 손을 무덤 밖으로 꺼내 달라고 유언했다고 전해진다. 사람들에게 인생은 공수래공수거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이다. 천하를 다 가진 그였지만 죽어서는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음을 깨닫고 얼마나 원통했을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어디 살면서 한맺힌 이가 알렉산더 대왕뿐이겠는가.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장본인은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유대인들이었다. 나름 율법을 고수하며 자신들의 신앙을 최고라 자부하던 그들이었다. ‘하나님은 절대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그들의 고집은 얼마나 큰 한을 남겼는가.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며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을 요구할 때까지만 해도 그들은 죽어도 여한이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예수만 사라져준다면 내가 죽고 자손들이 죽어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일이라 자신했던 것이다.


만약 그들을 만날 수 있다면 묻고 싶다. “예수가 죽어서 정말 여한이 없었는가?”라고 말이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늘에서 이 땅까지 오신 하나님을, 더군다나 자신들이 그토록 열심히 믿고 공경했던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조롱하고 배척한 것도 모자라 십자가 형벌이라는 엄청난 고통과 수욕을 안겨드렸으니 그들의 원통함이 어떠할지 우리는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예수만 죽는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만 같았던 그들의 결과는 오히려 사무치는 한을 가져왔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지 40년이 지난 A.D. 70년, 로마 장군 티투스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되어 110만 명의 유대인들이 사망하고 9만 7천 명이 포로로 잡혀가는 끔찍한 결과를 초래했던 것이다.
그로부터 약 2천 년이 지나고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에도 독일의 나치에 의해 유럽 각국에 흩어져 살던 600만 명의 유대인들이 학살당하는 참극을 겪었다. 이것은 단지 유대인들만의 한이 아니라 온 인류의 비극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겠는가. 하나님을 대적한 그들의 말로는 영원한 천국이 아니라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신감을 가진 자들은 오늘날에도 많이 있다. 하나님에 대한 무지로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예수님을 조롱하고 멸시하는 일에 목숨을 다하고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외치고 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까지 오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되신 하늘 어머니를 훼방하는 자들의 말로는 유대인들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진정 구원을 바란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만큼 성경을 살펴보라.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아보려는 아주 작은 노력만 있었어도 유대인들은 그렇게 원통한 일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 이르기 전에, 뒤늦은 후회를 하기 전에 성경을 통해 원없이 하나님을 알고 믿었노라 자부한다면 그이야말로 죽어도 여한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패스티브닷컴



2014년 11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마라톤대회 참가![인천일보]

문화,스포츠 감성복음...더불어 사는 세상 만든다
지역 마라톤 대회 지원...성공 견인
환경정화,이웃돕기,재난구호 앞장



▲ 정서진 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 성공 견인

 하나님의 교회는 앞서 지난 10월26일 인천일보와 인천 서구가 공동 주최한 제2회 정서진 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에 참여했다.
정서진을 출발해 경인아라뱃길 자전거도로를 달려 반환점을 돌아 다시 정서진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남녀 각 하프, 10㎞, 5㎞경기로 진행됐다.

정서진과 경인아라뱃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따라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르며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린 이번 대회는 자동차 매연과 소음으로부터 벗어난 환경 친화적인 마라톤 대회의 좋은 사례가 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 20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대회 홍보에 앞장서는 한편 참가 단체 가운데 최다 인원인 235명이 참가해 대회 성공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마라톤 대회 참가는 공동체 구성원으로 지역 발전에 협력하기 위한 뜻에서 이뤄졌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평소 꾸준하게 가족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해온 성도들의 믿음의 발로이기도 하다.

이날 성도들과 함께 마라톤에 참가한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 정지현 목사는 "정서진·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는 시민의 건강 증진 도모와 함께 아름다운 지역 명소를 홍보하기 위한 취지의 대회다. 평소 애향심이 깊은 성도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또한 "마라톤은 많은 부분 신앙생활과 닮은꼴"이라며 "성도들은 물론 주변의 이웃들이 지치거나 포기하지 않고 함께 천국까지 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돕고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회에 참가한 성도들도 지역사회 홍보에 힘을 보태고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벗삼아 모처럼 가족들과 뛰며 즐거운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원(28·남구 용현동) 씨는 "인천 홍보에 동참해 뿌듯하다. 무엇보다 완주의 기쁨이 크다"면서 "새 언약 천국 복음 전도의 사명도 끝까지 완수해 천국의 축복과 기쁨을 얻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내와 두 아이들과 함께 5㎞를 완주한 이동국(중구 신흥동3가) 씨는 "다리도 아프고 많이 힘이 들었는데 끝까지 뛰는 데 함께한 가족들이 큰 힘이 됐다"면서 "가까이 있는 가족과 주변 이웃들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게 된 시간"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 열린 제1회 대회 당시에도 300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가해 주최 측에 큰 힘을 실어준 바 있다. 대회를 주최한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대규모 참가를 크게 환영하고 "지금은 나와 내 가족만이 아닌 이웃과 사랑을 나누어야 공존할 수 있고 지역 발전과 국가 번영도 가능한 시대"라며 "평소 해오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가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를 통해 사랑을 온 나라와 세계에 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규술 인천시 서구의원도 "그 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보여주기 위한 봉사가 아니라 배수로 청소 등 어렵고 힘든 일도 꺼리지 않고 진정성을 가지고 지역과 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해온 단체로 알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인원이 참여해준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데 홍보에도 열정을 보여줬다. 지역을 대표하는 공무원으로 고맙게 생각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인천에서는 다양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때마다 열정적으로 대회를 홍보하는 한편 적극적인 참여로 대회 성공에 기여해왔다.

오는 16일(일)에도 경기 김포와 인천의 성도들이 강화군 외포리선착장에서 열리는 강화해변마라톤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하나님의 교회는 마라톤 대회 외에도 경인항과 연안부두, 강화해수욕장 등 지역 환경정화와 어려운 이웃돕기, 헌혈, 재난구호에 등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발전의 건각(健脚)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출처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6645&sc_code=&page=&total=>



하나님의교회는 환경정화,노인복지,국내외 봉사활동,헌혈,다문화가정 행사,스포츠까지 어디하나 빠지는 곳 없이 사회와 국가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교회에 다니고 있음이 자랑스럽습니다.~^^

2014년 11월 13일 목요일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교회역사&안상홍님]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울지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성경은 가장 오랫동안 일류에게 읽혀온 스테디셀러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6,500개의 언어 가운데 성경은 약 2,50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이렇게 많은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교회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성경을 해석하고 그 교리를 '진리'로 가르치고 있다. 과연 그 많은 교회 중 어느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로 해석해주실수 있다고 기록한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해주시는 ‘다윗의 뿌리’에 대해 언급했다. 예언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오른손에 가지신 책’은 당연 성경이다. 그런데 이 계시 속에서 요한은 성경이 어느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도록 ‘인봉’돼 있다고 말했다. 성경의 비밀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크게 울었던 요한에게 한 사람이 다가와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성경의 비밀은 유명한 목사도, 신학자도 아닌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풀 수 있다. 즉,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에 가야 성경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末日)에, 즉 마지막 때에 다윗을 경외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의 은총으로 다가갈 수 없기에 이 시대 우리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성경의 모든 비밀을 올바로 해석해주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다윗의 뿌리는 바로 ‘예수님’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다윗의 뿌리는 과연 ‘초림 예수님’일까 ‘재림 예수님’일까. 물론, 요한계시록은 이미 초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후 쓰여졌기 때문에 초림에 대한 예언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하지만 더욱 확실한 해답은 ‘인봉’이라는 단어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된 후 다시 개봉할 역사에 대한 예언인 고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다. 그런데 초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3, 24)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 이 문제는 다윗의 뿌리만이 가지고 오는 ‘확실한 증표’로 해결된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만 주신 확실한 은혜는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다.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원한 언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옛 언약이 아니다. AD 80년경 쓰인 ‘히브리서’는 이 영원한 언약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히브리서는 ‘영원한 언약’에 대해 논하며 ‘피’를 언급하고 있다. 이는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내재돼 있어야 함을 뜻한다. 때로는 아주 중요한 약속을 하며 변치 않겠다는 의지로 ‘혈서’를 쓰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피로써 절대 변치 않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다. 한정적이고 유한하지 않은, 무한하고 영원한 ‘언약의 피’는 무엇일까.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이 장면은 유월절 성만찬 자리다. 예수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떡을 일컬어 ‘당신의 몸’, 포도주를 일컬어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 이를 보다 확실하게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다. 반드시, 꼭, 확실하게 죄를 사해주시고 이로써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와 동일한 장면을 묘사하며 누가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 새 언약이다. 다윗이 가지고 올 확실한 증표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은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보았던 다윗의 뿌리가 된다. 다윗의 뿌리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없다. 만약 다윗의 뿌리가 아니면서, 즉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면서 성경을 해석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화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 ucc 참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해석할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야 올바로 성경을 해석하는 진리 교회다.

패스티브 닷컴

다윗의 뿌리는 하나님의 예언을 통해 오시는 이시대의 구원자입니다.
마지막 시대 성경을 개봉하실 다윗의 뿌리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십니다.





2014년 11월 12일 수요일

천국의 비밀을 알려주신 안상홍 하나님


성경은 천국의 비밀을 허락받지 못한 자들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한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율법학사들은 알아보지 못했던 예수님을
어부들이 알아보았고 들판에서 양을 치던 목동들이 알아보았습니다.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알아보고
올바르게 경배했던 그들이 축복받았던 것처럼
오늘날 천국의 비밀을 허락받은 사람이 있다면
정말 복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성경은 오래 저장되었던 포도주로 영생을 허락해주시는 그분이
우리를 구원하실 우리의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325년 이후로 오랫동안 봉해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우리에게
찾아주신 분이 계시다면 우리가 기다려온, 이 시대의 구원자입니다.

천국의 비밀들을 모두 풀어주시고
생명과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져 오신 하나님
죄 사함의 축복과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주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2014년 11월 11일 화요일

재림그리스도의 예언 멜기세덱의반차<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의 예언 멜기세덱의 반차


하나님의교회는 멜기세덱반차의 예언을 이루시고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예언을 한고리씩 이루셨습니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통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만나보십시오.

멜기세덱의 기원을 아십니까?
성경의 멜기세덱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비밀과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2000년 전에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예수님께서 멜기세덱 반차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안상홍 하나님께서 멜기세덱 반차로 오셨습니다.



구약에 등장하는 멜기세덱에 대해 살펴봅시다.

「창 14장 17~20절」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의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구약의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을 만나서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축복을 빌어준 인물입니다.
이러한 멜기세덱은 마지막때 등장하실 재림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중요한 예언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를 통해서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히 7장 1~3절」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멜기세덱의 행적을 통한 예언과 예언 성취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러한 멜기세덱의 예언을 성취하시는 분이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할 완전한 멜기세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멜기세덱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스라엘 족보에 오를 수 없는 이방 나라인 동방 땅끝 한국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의 가정에 태어나셔서,
새 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아래의 ucc를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성경의 멜기세덱의 비밀을 통해서 우리는 안상홍하나님께서 재림 그리스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 진리에 참여 하셔서 영원한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11월 10일 월요일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30만 돌파.6일 경기분당 입성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30만 돌파.6일 경기분당 입성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장에 마련된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에서
관람객들이 어머니들의 손때가 묻은 옛날의 그릇을 둘러보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 출판사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 관람객 수십만을 끌어모으며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입성했다.

'어머니 전'은 그동안 전국 24개 지역에서 30만명 관람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분당 전시회는 6일부터 이매동 소재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성전 특별전시실에서 내년 1월 11일 까지 67일간 전시에 들어갔다.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성전 외벽에 부착된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전시회는 첫날부터 관람객의 발길로 성황을 이뤘다. 박영애, 김해숙, 최승희 성남시의원을 비롯해 주부와 학생,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까지 500여 명이 전시회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실감했다.

‘어머니전’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며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갈수록 소원해지는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기획한 뜻깊은 자리다.

전시회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다. A존은 ‘엄마’, B존은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로 꾸며져 각각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부대행사로 문학영상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 북카페 등도 마련돼 있다.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100여 점이 전시돼 있다. 호롱불, 반짇고리, 배냇저고리 등 유년시절과 어머니를 추억할 수 있는 어머니들의 손때 묻은 소품들도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박영애 시의원은 “가슴이 찡하고 애잔한 감동이 느껴지는 전시회”라며 “물질적으로 챙겨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엄마인 것처럼 이 시대에 진정한 엄마의 역할과 사랑을 되새겨보게 한다”고 말했다.

주부 김미영(39)씨는 “작품을 보며 엄마와의 기억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다”며 “전시장에 있는 동안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숙연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전’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문의 (031)703-1925. 

정성수 종교전문기자 tols@segye.com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1/07/20141107003717.html


30만이 넘는 많은 이들이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했네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인 '어머니'를 주제로 감동 넘치는 뜻깊은 전시회라
재관람도 많았다고 합니다. 아직 관람을 못하신 분이 계시다면 꼭 찾아가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영의 하늘어머니가 계심을 깨달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실겁니다.



2014년 11월 9일 일요일

영혼의 존재에 대하여(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영혼의 존재에 대하여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영혼은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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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존재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토론을 불러일으킨 논제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영혼은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은 유사 이래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이자 풀지 못할 숙제로 남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했지만 그 누구도 답을 얻지 못했고, 
‘나’라는 존재는 과연 어디서 왔는지 깨닫지 못한 채 다만 알고 싶은 
욕망만이 앞서 철학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영혼’은 인간의 풍부한 상상력이 빚어낸 망상에 불과할 것이다. 
무신론자는 두말할 것도 없지만 개중에는 2천 년 전 사두개인들처럼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유대교의 한 당파였던 사두개인들은 성경의 일부만 인정하고 부활, 천사의 존재와 
함께 사람이 죽은 후에는 아무것도 없다며 영혼의 존재를 부인했다(사도행전 23:8). 
이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영혼의 근본 원리를 깨닫지 못해 빚어지는 현상이다.

영혼의 근본 원리는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느냐 하는 것이다. 
혹자는 출생과 동시에 영혼이 생성되었다고 주장한다. 
그 말이 옳다면 육신이 소멸할 때 영혼도 함께 없어져야 한다. 
그러나 육신이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 있다. 다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없는 것’으로 간주할 수도 있겠으나 세상에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세균이나 미생물은 인간의 시력으로는 볼 수 없지만 분명 존재한다. 
현미경을 사용하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생물체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영혼 세계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특별한 도구만 있으면 확인이 가능하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이 그것이다. 
성경에는 창조의 역사로부터 영혼 문제가 무수히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생령(生靈)은 사람이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결합된 상태를 의미한다.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인데 흙이 생명의 본질은 아니다.
 흙으로 빚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생령’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 흙 속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므로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으니 
인간에게 있어서 생명의 본질은 육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기 즉 영혼(신)인 것이다. 즉 영혼이 깃들지 않은 육체는 아무 생명력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육체에 영혼을 결합시켜 살아 있는 사람을 창조하셨다.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 살아 있는 상태라면 반대로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가리킨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생기)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은 각각 그 온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 
흙인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 썩어 없어지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은 
영혼의 세계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육신과 별개로 존재하는 우리의 영혼은 이 땅에 오기 전 하늘에 있었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들이었다고 알려주고 있다.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잠언 8:22~26)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 ··· 
네가 나던 날부터 아침을 명하였었느냐 새벽으로 그 처소를 알게 하여 
그것으로 땅끝에 비취게 하고 악인을 그 가운데서 구축한 일이 있었느냐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 (욥기 38:1~21)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 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3~7)



이 말씀들과 ucc를 정리해보면, 하늘의 천사들이 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와 잠시 육신을 입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원래 있던 곳이 하늘이기 때문에 사람이 죽어 육신을 벗게 되더라도
 영혼이 남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물속에만 사는 잠자리 애벌레는 장차 자신이 잠자리가 되어 누비고 다닐 바깥세상, 
곧 푸른 하늘과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는 곳을 상상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수천억 개의 은하계가 가득한 우주에서 먼지 하나에 
불과한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장차 허락될 영혼의 세계를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
(이사야 40:15).

패스티브닷컴

사람이 태어나 한번은 반드시 생각하게 되는 질문.
나는 어디서 와서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그에 정확한 답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인간이란 피조물이 한줌의 모래가 되는 것은 피할수 없는 현상 이지만
그 후 영원한 세계의 삶이 있음을 알려주시고 그곳에 돌아갈수 있는 방법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영적 삶을 위해 투자하여 후회없는 이 땅의 삶을 살아야하겠습니다 


2014년 11월 8일 토요일

당신의 이름은 생명책에 있나요???[하나님의교회/침례]

당신의 이름은 생명책에 있나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침례를 받은 나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는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단12:1] .. 그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계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 성경은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된자가 구원을 받으며, 녹명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운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되는 방법은?

이 땅에 생명을 부여 받아 출생하는 신생아들은 이 땅의 시민권과 이 나라의 
국적을 취득하기 위하여 출생신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림자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의 생명을 부여 받아 새롭게 새 생명을 받은 자가 곧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이 됩니다.

[롬6:4] 그러므로 우리가..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 침례로 새생명을 받은 자들은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 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 되었나요??
생명책이 있다는 것도 모르셨나요??
아직이라면..
하나님의 약속이 있은 침례.. 

하나님의교회에서 받으시고 하늘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세요~~


2014년 11월 7일 금요일

무화과나무의비유에 따라 1948년오신 재림예수님[하나님의교회]

무화과나무의 비유 [재림예수님오시는 시기]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안상홍님이 진짜 하나님이냐구요?
사람으로 오셔서, 대한민국에 오셔서 잘 믿기지 않으시죠?
2000년 전에도 예수님을 유대인들이 못 믿었습니다.
오늘날과 동일하게 사람으로 오셨다는 이유만으로 믿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예수님도 믿지 않았지만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하나님이셨듯
오늘날 안상홍님도 사람들은 믿지 않더라도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하나님이 맞습니다.


그렇다면 성경 말씀을 통해 조금 알려드릴께요.
오늘은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재림예수님의 등장시기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을 믿고 기다리면서도 재림의 시기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막연히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마 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지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1)무화과나무


위 본문의 내용에“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이른 줄 알라”했습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시기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비유하고 있으며 무화과나무가 언제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었는지 알아야
재림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개치 않으며 망하게 될 것을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눅 13:5-7]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같이 망하리라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마 21:18-19,막 11:12-14)


예수님과 이스라엘 백성 사이의 복음의 역사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는 장면입니다.

한 사람(예수님)이 무화과나무(이스라엘 백성)에서 3년 동안(예수님 복음의 기간) 열매(믿음)맺기를 기다렸으나 열매를 맺기 않았기 때문에 찍어버리라(멸망시키라)는 비유의 말씀입니다.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백성을 뜻하는 비유로서 무화과나무에서 3년 동안 열매를 구했다는 말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3년 동안 회개하라고 복음을 전하였으나 회개치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찍어버리라는 말입니다.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해서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 백성을 비유하고 있음을 일깨워 주고 계십니다.

(2) 말라죽은 무화과나무


회개하지 않고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이스라엘의 운명을 예수님께서 실제 무화과나무를 통해 보여주신 바 있습니다.

[막 11:12-21]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열매 없어 말라죽은 무화과나무는 멸망한 이스라엘의 표상이었습니다.

[눅 21:20-24]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도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가겠고 예수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밝히리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서기 70년 9월 8일에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은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졌으며  110만 명이 죽고 9만 7천명이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리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 없는 민족으로 1900여 년 동안 떠돌게 되었으며 전 세계에 흩어져  유랑민족으로 전락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열매 없어 말라죽은 무화과나무의 예언은 이스라엘 멸망으로 온전히 이루어졌습니다.


(3)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낸 시기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낸다”는 말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가 되살아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서기 70년에 멸망한 이스라엘 나라가 국권을 다시 회복하게 될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예루살렘에 돌아와 국권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렘 30:1-3]
『여호와께서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일러 가라사대 내가 네게 이른 모든 말을 책에 기록하라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한 예수님께서도 예루살렘이 멸망하여 이방인들에게 짓밟힌 다음 때가 되면 수복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눅 21: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니들에 밟히리라』


이 예언의 말씀대로 서기 70년에 나라를 잃어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짓밟힘을 당하고 나라 없이 1900년 동안 유리방황 했으며 무화과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을 내리라는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1948년 기적처럼 독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온 줄로 알라" 
했으니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를 알려주는 예언으로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의 마름은 이스라엘의 멸망,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냄은
멸망했던 이스라엘이 국권을 되찾게 될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이 모든 예언대로 안상홍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복음 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종교암흑세기 동안 이지러지고 훼파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오로지 하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증표입니다.
즉 , 재림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해 주신 하나님의 섭리임을 아시고
이시대의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어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