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전쟁난다 해외로 떠나라??<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전쟁 난다 해외로 떠나라??




얼마 전 뉴스를 검색하다가 황당한 기사를 발견했다.
'"전쟁 난다"...일부 개신교도 한국 떠난다"' 라는 제목의 기사다.
내용은 E교회 김 아무개 목사가 20여명의 신도들과 함께 해외로 떠났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원래 해외로 나갈 생각까지는 없었다.
전쟁이 일어난다는 말을 듣고 남쪽 지방으로 내려갈 생각이었는데 전쟁의 피해가 심할 것이니 
해외로 나가라고 했다. 김목사는 '떠나라'는 하나님의 음성도 들었다고 한다.



종교를 떠나서 우리나라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한마음으로 맞서 싸울 생각은 하지 않고 
나부터 살고 보자는 심사는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걸까. 
게다가 한국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지 
어찌하여 자기들만 냉큼 떠나버린 것인가. 
나머지야 죽든 말든 상관없다는 것인가. 
이런 심보 때문에 기독교가 뭇매를 맞는 것이 아닐는지.


이와 함께 전쟁을 피하려는 한 개신교 선교사는 미국에 있는 자신의 집을
 ‘노아의 방주’라고 소개하며 사람들을 모집해 전쟁이 일어나면 
3개월 동안 거주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은 인근에 농장과 집을 마련해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전쟁이 끝난 뒤 
국가 재건 사업에 참여하고 새로운 교회를 세운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들은 과연 하나님의 예언을 제대로 알고나 이러는 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이 지구상에 일어나는 마지막 재앙은 어느 곳에서도
 피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아모스 9:2~4)


자칭 ‘노아의 방주’를 마련했다는 선교사는 
“전쟁 예언을 듣고 어디로 가야 할지 혼란스러워하는 이들을 위해 방주를 준비했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이든, 러시아든, 중국이든, 이 지구상에는 안전한 곳은 없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피할 곳을 살펴볼 생각은 하지 않고 
자신들의 힘으로 재앙을 넘길 생각을 하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기는 거다.



성경에서는 개신교 선교사가 미국에 마련했다는
 ‘노아의 방주’가 아니라 오직 ‘시온’만이 우리의 도피처라고 알려주고 있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성경에서의 시온은 이스라엘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안식일과 성경에 기록된 3차 7개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전쟁이 일어난다고 해외로 떠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어디인지 먼저 찾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 재앙으로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패스티브닷컴



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버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버지




중졸 학력에 막노동 일을 하고 있는 노태권씨. 
하루는 집에서 우연히
영어강의 영상을 보고는 문득 대학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 난독증까지 있었지만 일하는 틈틈이, 
하루 2시간만 자며 책을 보았고, 
주유소에서 야간 근무를 설 땐 무료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독학한지 7년이 되니 수능에 만점 받을 자신까지 생겼습니다.


그러나 그 사이, 미처 돌보지 못한 아이들은 엇나가고 있었습니다.
노씨는 결심했습니다. 
자신이 수능을 포기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기로 말입니다.


게임 중독에 빠져 고등학교 진학이 어려운 큰 아들, 
어렵게 설득한 아들과 하루 8시간 행군으로  체력을 기르며 
전 과목을 직접 지도한 끝에 큰아들이 서울대에 장학생으로 합격했습니다.

둘째아들은 아토피가 심해 고등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대상포진으로 아들이 눈을 뜨고 있기가 힘들어지자 그는 전 교재를 
모두 읽어주며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 한양대 수석으로 입학했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버지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최고의 아버지라고 말해주니까요.



우리를 대신하여 모든 고난 받으신 안상홍님
이제는 하늘아버지의 미소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2014년 11월 24일 월요일

어머니의 사랑&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사랑


"세상의 모든 맛있는 음식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숫자와 동일하다."

영화 <식객>의 대사입니다.
비단 음식만일까요.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것은
무엇이든 최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어머니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게 하십니다.



http://uccspace.net



항상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는 설립 50년 만에
175개국에 복음이 전파되어 전 세계 2500여개의 교회가 설립되었으며
등록 성도 200만이 되었습니다.
사랑이 없어 삭막한 이 세상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교회로 물밀듯 밀려오고있습니다

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솔로몬의 재판과 어머니 하나님[진짜 어머니*하늘어머니]


솔로몬이라 하면 지혜의 왕으로 익히 유명한 성경 속 인물입니다.
그런데 솔로몬의 지혜는 모든 사람이 알 정도로 유명하지만 그의 지혜는 성경에 단 한가지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한가지는 참어머니를 가렸던 재판 이야기입니다.

마 12:42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어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어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솔로몬의 많은 지혜중 어떤 지혜를 배워야 할까요?


왕상 3:16~28  
창기 두 계집이 왕에게 와서 그 앞에 서며 한 계집은  이 계집이 한 집에서 사는데 내가 저와함께 집에 있으며 아이를 낳았더니 나의 해산한지 삼일에 이 계집도 해산하고 우리가 함께 있었고 우리 둘 외에는 집에 다른 사람이 없었나이다 
그런데 밤에 저 계집이 그 아들 위에 누우므로 그 아들이 죽으니 저가 밤중에 일어나서 계집종 나의 잠든 사이에 내 아들을 내 곁에서 가져다가 자기의 품에 누이고 자기의 죽은 아들을 내 품에 뉘었나이다 
미명에 내가 내 아들을 젖 먹이려고 일어나 본즉 죽었기로 내가 아침에 자세히 보니 내가 낳은 아들이 아니더이다 하매 
다른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이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이 내 아들이라 하며 왕 앞에서 그와 같이 쟁론하는지라 왕이 가로되 이는 말하기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저는 말하기를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이 내 아들이라 하는도다 하고 
또 가로되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온지라 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그 산 아들의 어미되는 계집이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것 같아서 왕께 아뢰어 가로되 청컨대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되 한 계집은 말하기를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하는지라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산 아들을 저계집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 어미니리라 하매 온 이스라엘이 왕의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저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



이 사건에는 증거도, 본 목격자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하나님의 지혜로 모성애를 선택하여 판결하였습니다.
기도하며 천국으로 인도하는 진짜어머니와 사망의 길로 인도하는 가짜어미.
왜 솔로몬의 많은 지혜중 이 내용만을 성경은 기록했을까요?
우리에게 있어 진짜 어머니를 찾는 것이 중요한 지혜중 지혜이기 때문입니다.


진짜어머니는 누구이며 가짜 어머니는 누구일까요?

계 17: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여자는 벧전 5:13에 교회로써 자주빛 옷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금잔을 가진 교회는 로마 카톨릭 교회입니다.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 결과는 멸망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 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이렇듯 사망으로 인도하는 가짜어미에게 속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래서 진짜어머니를 찾아야 합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꼐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 21:9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섯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의 진짜 어머니마지막 시대 성령과 신부되시어 이땅에 생명수를 주시러 오시는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운 자가 되기 위해선 반드시 참 어머니 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만나야만 합니다.
온 세상 수많은 교회중 참어머니 되시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어머니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 계십니다.
아직도 어머니하나님의 대해 알지 못하신다면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2014년 11월 22일 토요일

*재림과강림*구름타고 오시리라 하신 재림예수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구름타고 오신 안상홍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재림과 심판의 강림은 같을까요~?!!



신이 하늘에서 인간 세상에 내려오는 것을 강림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강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강림의 모습은
구름타고 오시리라...~!!! 하신 성경의 말씀처럼
구름타고 오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과연....그러할까요~???

사실...하나님께서 이땅에 임하신 모든 것은 강림입니다.
출애굽때 시내산에 임하심도 강림이요(출 19:18)
아브라함 앞에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심도 강림이며(창18:1)
2000년전 이스라엘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심도 강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심판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강림을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사66:15-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육당할 자가 많으리니...
살후1:7 -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불꽃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날에 강림하사.....



두 말씀은 모두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구름타고 오셔서 심판을 베푸시고 형벌을 베푸신다 하셨나요~!??
아닙니다!!!

불꽃중에...불에 옹위되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꼐서 이땅에 심판을 베풀기 위해 강림하실때는
구름타고 오시는것이 아니라
불꽃중에..혹은 불에 옹위되어 나타나심니다..
그럼 구름타고 오신다는 말씀은 무엇일까요~!?





마24:30 - 인자가 구름타고 오리라..
계1:7 -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성경엔 분명 구름타고 오시리라...예언되어 있습니다.

구름타고 오셔서...무엇을 하실까요~!?

심판??
형벌??


마24:30 -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것을 보리라...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누가복음 21:27-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구름타고 오실땐
심판과 형벌이 아니라
택하신 백성들을 모으리라..하셨고
일어나 머리를 들라..구속(구원)이 가까웠다고 하셨습니다.

가까웠다고...하셨으니..아직 아니라는 말씀~!!



정리하자면...
2000년전 예수님께서도 구름타고 오시어서(단7:13-육체로 오심을 구름타고 오신다고 함=초림)
새언약을 세워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중세종교암흑세기동안
새언약은 짖밟히고 사라져
다시한번 마지막때(마24:3) 구름(육체)타고 오셔서
새언약을 회복하시고
택하신 백성들을 불러 모으신 다음
하나님의 심판의 강림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언따라
다시 구름타고 오시어(재림) 새언약을 회복해 주신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예언따라 구름(육체)타고
마지막시대
암행어사로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아직도
구름타고 오심을 심판을 베풀러 오시는 강림이라고 생각하신고
이 시대 이미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배척한다면....
그들이 보게 될 하나님의 모습은
구름타고 오시는것이 아니라
심판을 베풀기 위해 불에 옹위되어 임하신는
하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신중히 살펴 보셔서
예언따라 임하신 마지막시대
성령하나님이신 안상홍님 영접하여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원한 천국 소망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11월 21일 금요일

보물찾기<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보물찾기



학교나 단체에서 소풍을 갈 때 한번쯤 하게 되는 게임이 있다.
바로 '보물찾기'다. 게임방식은 단순하다.
정해진 장소 곳곳에 진행자가 미리 숨겨놓은 '보물쪽지' 를 찾아 진행자에게 가져다 주기만 하면 된다.
 쪽지를 받은 진행자는 보물쪽지가 맞는지 확인한 후 보물과 교환해준다.
보물 쪽지와 바꾼 보물들을 손에 든 참가자들의 얼굴엔 연신 웃음이 끊이지 않고 참 행복해보인다.


보물을 준비한 진행자도 행복해 보이긴 마찬가지다.
사실 보물찾기 게임을 준비하는 과정들은 여간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게 아니다. 
보물이 될 선물들로는 뭐가 좋을지 고민을 해야 하고, 
선물들을 사온 뒤엔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도 해야 한다. 
그리고 보물 쪽지를 일일이 만들어 접어 준비를 한 다음, 
참가자들보다 먼저 정해진 장소에 가서 어디에 숨겨놓는 게 좋을지 고민하며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등 많은 수고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이런 준비 과정들을 생각하면 한번이라도 얼굴을 찡그릴 법도 한데
 진행자들의 표정은 오히려 정반대다. 
보물찾기에 성공한 참가자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그간의 수고는 
다 잊혀진 듯 자신들이 더 기뻐하며 좋아한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위해 정성껏 예비해놓으신 보물들이 있음을 알리시면서 
모든 인류에게 영적 보물찾기 게임의 시작을 공표하셨다.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 11:6)



하나님께서는 지금껏 우리가 보지도, 듣지도, 
모든 상상력을 동원해도 생각지도 못할 엄청난 보물을 상으로 준비해놓으셨다. 
그리고 성경이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 여기저기 보물쪽지를 숨겨놓으시며 말씀하셨다. 
보물쪽지를 찾는 자에게만 보물이 허락되듯이, 
성경에 감추어진 보물쪽지를 제대로 다 찾는 자들에게만 예비해놓으신 
보물들을 상으로 주시겠다고 말이다.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로새서 2:2~3)




하나님께서 공표하신 보물찾기 게임의 핵심은 ‘하나님’이다.
 그런데 성경 속에 감추어진 보물인 하나님에 대해 일부가 아닌,
 제대로 다 찾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흔히 우리가 '하나님' 하면 떠올리는 모습들, 이를테면 한 분이신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는 하나님,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비밀이 아니다. 
그 외에 그동안 사람으로서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모습, 
인류가 찾아야만 하는 하나님의 모습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몰랐던, 우리가 찾아야 할 하나님의 모습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사야 6:8)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내가’라고 하시지 않고 ‘우리’라고 하셨다.
 게다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말씀을 가만히 살펴보면, 
남자 모습의 하나님뿐 아니라 여자 모습의 하나님이 존재함을 짐작할 수 있다. 
즉,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여자 모습을 하신, 
그래서 마땅히 어머니 하나님으로 불러야 할 하나님도 계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그저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알고 믿는 것을 바라지 않으셨다. 
우리 모두가 볼 수 있도록 성경 곳곳에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보물쪽지들을 숨겨두신 이유는 
우리가 어머니 하나님도 찾아서 믿길 원하셨기 때문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을 제대로 찾아서 믿는 것,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간절히 찾으라고 하셨던 하나님의 제대로 된 전부의 모습인 것이다.


아무리 좋고 값나가는 보물이 준비되어 있더라도 
보물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보물은 영영 내 것이 될 수 없다. 
설령 우연히 숨겨진 보물쪽지를 발견해 적힌 내용을 봤다 하더라도 
본체만체하고 지나쳐버린다면 이 역시도 보물은 가질 수 없다.
 다행히 하나님의 보물찾기 게임은 현재진행형이다. 
지금부터라도 함께 하나님의 보물찾기 게임에 도전해보지 않겠는가.



2014년 11월 20일 목요일

재림그리스도께서 동방땅끝 대한민국으로 오신 이유

재림그리스도께서 동방땅끝 대한민국으로 오신 이유




성경에서는 구원자가 오실 장소에 대해서 미리 예언하고 있습니다.
구원자이신 하나님께서 어디에 오시기로 예언되어 있는지 살펴봅시다.



*구원자가 오실 장소에 대한 예언


초림예수님 - 베들레헴

<미 5장 2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재림예수님 – 동방땅끝

<계 7장 1~3절>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초림예수님께서 오신 곳은 베들레헴입니다.
바로 그곳에서부터 초림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장소가 바로 구원의 복음이 시작되는 곳이 될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라면 해돋는 곳 즉, 동방땅끝 나라에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것입니다.


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받아서 계시록을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밧모섬과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동방 먼 나라를 찾아야 합니다.
실제 세계지도에서 동방 먼 나라를 찾으면 바로 대한민국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계시록7장의 예언대로 라면 재림 예수님은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오셔서 인치는
 복음 사업을 하셔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인은 최후의 재앙을 면하게 하는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마지막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동방 땅끝나라에 오셔야하고,
하나님의 인인 새언약의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 모든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재림하신 분은 바로 안상홍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새언약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 동방땅끝 대한민국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여서
 유월절을 꼭 지키시고 구원받는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 어머니의 기억 하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느 어머니의 기억하나



"그녀가 모든 기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름도,나이도, 사랑했던 나조차도..."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중 철수의 대사이다.


영화 속 여주인공인 수진은 건망증 때문에 남편의 도시락을 밥만 두 개 싸주거나.
매일 가는 집 조차 찾지도 못하고 헤멜 때도 있다.
철수는 그런 일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수진의 건망증은 점점 심각해진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게 된 수진은 자신의 뇌가 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남편 철수에게 그 사실을 말한다. "내 머리 속에 지우개가 있대."


기억을 잊어버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가히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이다. 
물론, 나쁜 기억은 하루빨리 잊어버리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소중했던 추억,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은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것이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내 기억조차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현대의학에서는 기억을 잊어버리는 현상을 '기억상실증'이라 한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서서히 기억을 잊어버리는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이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Alois Alzheimer) 박사에 의해 최초로 보고되었다.


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이 동반되다가 
결국에는 일상생활 기능을 모두 상실하게 된다. 
그래서 어르신들에게는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취급받는다. 
발병 연령은 65세 이상 10명 중 1명 꼴로 나타나며, 
때로는 40~50대, 심지어 20~30대에서도 발생하기도 한다. 
정확한 발병 기전과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다.


지난 9월 15일 부산에서 일어난 일이다. 
파출소에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 두 개를 든 채 한 시간째 동네를 서성이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할머니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것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 채 그저 보따리를 껴안고 눈물만 흘리고 있었다. 
당시 슬리퍼를 신고 있었던 할머니 차림새로 미뤄 인근 동네 주민일 것으로 판단해 
할머니를 아는 주민을 찾아나섰다. 
결국 신고 접수 6시간 만에 이웃 주민을 만나 할머니의 딸이 출산했음을 알게 되었고, 
딸이 입원한 한 병원으로 데려갔다.


병원에 도착한 할머니는 딸을 보자 반가워하며 자신이 가져온 보따리를 풀었다. 
“어서 무라(먹으라)”는 말과 함께 펼친 보따리에는 
출산한 딸에게 먹일 미역국과 밥, 반찬 등이 들었다.
 온전치 못한 정신임에도 할머니가 놓지 않았던 기억 하나, 
이것이 자식을 향한 모정이 아닐까.




지구라는 공간 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아주 중요한 기억을 잊은 채 살고 있다. 
자신들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존재의 근본도, 의미도 알지 못한 채, 
아름다웠던 천상에서의 기억을 모두 잊은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기억상실증에 걸린 인류를 기억하고 있는 분이 계신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5)




패스티브



2014년 11월 19일 수요일

십자가는 사형도구이다.<하나님의교회>

십자가는 사형도구이다.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주장하며
교회탑 위에도 세우고 벽에도 붙이고 여기저기 장식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사형도구가 그리스도 희생의 상징물이 될 수 있을까요.


로마에는 참수형,교수형,화형 등의 사형제도도 있었으나
십자가형은 반역자와 이방인에 대한 사형집행 도구로써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는,
가혹한 형벌이었습니다.


로마의 키케로는 "십자가라는 단어 자체가 로마 시민에게서, 그의 생각이나 눈,
귀에서조차 아주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지 십자가형의 실제적인 집행뿐만 아니라
그것의 언급마저도 로마 시민과 자유인에게는 합당치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할 정도로 로마 사람들은 십자가형을 혐오했다.


십자가는 예수님만을 위한 사형도구도 아니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로마 카톨릭에서 431년에 교회 안에,
568년에 교회탑 위에 세웠다고 합니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도,초대교회의 가르침도 아닙니다.
성경은 나무나 금속 등을 재료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종교적 형상물을 우상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명기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십자가는 사형도구에 불과한 우상입니다.
이러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는 것은 우상숭배 행위입니다. 



2014년 11월 18일 화요일

다국인 200만명과 175개 국가민족들 몰린 하나님의교회 힐링연주회


175개 국가에 200만 성도로 급 성장한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을 실천 한것이 그 비결이라는데...

설립 50주년을 맞은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175개 이상의 국가 민족들로 구성되어
 있고  200만 성도와 2500여개 교회로 기적과 같은 교회로 성장하였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주한 외국인들을 위해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모습


이는 단일 교단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이라 할 수 있다.


요즘같이 교회에 대한 불신과 신앙심이 결여되어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적으로 반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기득권 교회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동떨어진 신앙을 하였지만 신앙 중심의 
하나님의 교회로 돌아오고 있는 형편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왜 이리도 많은 사람들과 많은 민족들로 가득하게 채워졌을까?
하나님의 교회가 5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특별한 노하우와 특징을 배워본다.


하나님의 교회는 다른 교회와 다르게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의 교회가 짧은 50년 역사안에 전 세계인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신앙을 심을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의 사랑과 같은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꼽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전반을 보면 어머니의 사랑이 기본적으로 깔려있어 목회자나 성도들이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섬기는 자세로 복음을 임하고 내 지역 주변을 가꾸고 봉사활동에 힘쓴다.
이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성경 그대로 실천하는 결과라 할 수있다.



또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시켜 주신 안식일(토요일) 예배와 
유월절을 연중 가장 큰 교회의 절리로 지키며, 
예배시 여자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는 등 
예수 그리스도 가르침을 그대로 실천하고 새언약의 규례들을
초대교회 신앙 그대로를 실천하고 있다.


 유월절(逾越節)은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의미
성력 1월 14일 저녁은 유월절 날로 이 날을 초림예수님께서 전한 그대로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게 지켜내려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힐링 연주회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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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물론 미국, 영국, 페루, 몽골, 네팔, 인도 등 세계 각국에서 공로를 치하하고
감사를 표하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2003년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04년 국가 훈장과 포장, 2012년 
인천·경기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을 수여한 바 있다.

2013년에는 한 해 동안 공로상, 표창장, 감사장, 각종 선언문 등 780여 건의 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에도 2월 12일 미국 콜로라도 주 하원의회로부터 그 동안 실시해온 다양한
 봉사활동에 대한 공로로 공로상을 수여받았으며,
2월 19일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인천에서도 아시아 육상 경기대회 서포터즈 활동을 비롯해 해수욕장과 
해안가 정화, 어려운 이웃 지원 등 폭넓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최근에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오케스트라 연주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현대인에게 필요한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일천일보 21014년02월25일자 신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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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교회에 대한 불신과 신앙심이 결여되어 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하나님의 교회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대로 하는 교회다운 참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교회 정말 멋지지 않나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 해야 하는데에는 그 이유가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내용이라도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과 애정이 담겨있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단의 미혹을 받지 않게 하시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는 것이 곧 영생의 길이고 구원의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 하나고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계명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일요일이 안식일이다
2.12월25일이 예수님 탄생한 날이다
3.십자가를 소중히 경배한다.
4.안식일은 지킨 필요가 없다.
5.유월절도 지킬필요가 없다.
6.절기는 폐지되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 거짓말하는 자요 
나를 사랑하지 않는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나를 진정 사랑하는 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참진리교회 참좋은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1.새언약 안식일을 지킵니다. 
2.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3.십자가 숭배하지 않습니다.
4.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씁니다. 
5.하나님의 절기인 3차7개절기를 지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영생축복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참진리교회이고 정통교회입니다.


2014년 11월 17일 월요일

좋은 고난은 마침내...<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좋은 고난은 마침내...




-미국 로스엔젤레스 에릭 Enik Menchcca-


저희집 발코니는 골목쪽으로 나와 있습니다.
발코니를 한번도 사용한적이 없어 그런지 비둘기가 발코니 코너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비둘기가 둥지를 튼지 일주일 정도 지났을때입니다. 나뭇가지 틈새로 알이 보이더니
얼마후 조그만 새끼 비둘기들이 둥지에서 구구거렸습니다.
이런 모습을 볼 기회가 없었던 터라,며칠에 한번씩 미닫이 문 뒤에 서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둥지를 관찰했습니다.
하루는 둥지에 있던 새끼 한마리가 딱딱한 시멘트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가엾은 새끼 비둘기는 울면서 몸부림을 쳤습니다. 하지만 깃털이 없어 날지를 못하니
둥지로 다시 올라갈수가 없었습니다.
엄마 비둘기도 새끼를 둥지로 물어 올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바닥에 떨어져 의지할곳 없는 새끼는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며 종일 울어댔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새끼를 둥지에 올려주고 싶었지만 생태계를 방해하게 될가봐
그대로 두었습니다.


지친 새끼는 의식을 잃었다가도 이내 깨어나 울면서 시멘트 바닥을 돌아다녔습니다.
새끼 비둘기를 애처롭게 바라보다가 놀랄만한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엄마 비둘기가 둥지에 있는 새끼에게 먹이를 주려하자 바닥에 있던 새가 뛰어올라 ,
둥지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다른 새끼보다 먼저 음식을 받아먹는 것입니다.
필사적으로 먹이를 받아먹는 새끼 비둘기는 다른 새끼가 자고 있을때에도 어미에게
끊임없이 보채 더 많은 먹이를 먹었습니다.
어떤 때는 다른새가 한번 받아 먹을 때 두번 받아먹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힘을 잃지 않는 작은새가 참 대견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깃털이 제법 자란 새끼 비둘기가 날개짓을 했습니다.
악조건 속에서 견딘 비둘기 새끼는 날개를 펴고 가족의 품으로 날아갔습니다.




시멘트 바닥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새가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 믿음 생활을
비춰 보았습니다.

'만일 내 영혼이 저 새끼 비둘기와 같은 처지였다면 나는 어땠을까?"
그동안 믿음의 길을 걸으면서 지금보다 더 쉬운길을 바랄때가 많았습니다.
고난이 닥치면 상황이 나아질 희망이 없다고 느껴 쉽게 절망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둥지에서 떨어진 새아는 정반대의 모습이었습니다.

시멘트 바닥에 떨어진 새가 생존한 이유는 끊임없이  어미 새에게 매달리며
 울부짖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인해 이땅에 떨어진 자녀들이 사는 길은 끊임없이
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께 매달리는 것뿐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마침내는
고난과 슬픔을 이기고 아름다운 본향에 갈수 있겠지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은 우리에게 편안한 여건을 주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하나님의나라에서 자녀들의 이름이 빛나기를 바라시며 고난속에서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드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 하늘부모님의 뜻을 헤아려서 어랴움이 있더라도 포지하지 않고 끝까지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 영원한 천국에 이르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2014년 11월 16일 일요일

재능기부로 중소기업 발전에 힘보태는하나님의교회'..중소기업 CEO들에게 감동과 힐링

재능기부로 중소기업 발전에 힘 보태는 "하나님의교회"...중소기업 CEO들에게 감동과 힐링

재능기부로 중소기업 발전에 힘 보태는  "하나님의교회"...기업인들 '감동'

하나님의 교회 소속 메시아 체임버오케스트라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노래를 곁들인 연주를 갖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소속 메시아 체임버오케스트라가는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SB-CEO스쿨 8기 수료식에서 중소기업인들을 위해 무료 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체임버오케스트라는 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동요 ‘엄마야 누나야’와 2012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아리랑’을 포함해 정통 클래식과 영화 OST, 전통 민요, 가곡 등 다채롭고 친숙한 음악으로 수료식에 참여한 중소기업CEO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선사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들은 레크리에이션이나 가수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기존과 달리 품격 있는 수료식이 된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하나님의교회 연주회를 관람한 중소기업 CEO들도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체임버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주 실력에 놀라워하는 한편 재능기부로 즐겁고 기쁜 날을 축하해준 것에 고마워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하나님의교회 교인들이 재능기부를 한다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며 “좋은 음악을 전파하는 것은 봉사활동 못지않게 훌륭한 것 같고, 선곡도 아주 좋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나님의교회 재능기부에 신재선 아이티워너 대표이사는 “전율이 느껴질 만큼 연주회가 훌륭했다”며 “모처럼 클래식에 흠뻑 빠져 힐링을 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체임버오케스트라는 지난 7월 강원지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축하연주회를 한 것이 인연이 돼 강원지역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2014 창조경제 공감콘서트’(2014년 7월), ‘9988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문화나눔의 밤(2014년 11월)’ 등 중소기업인들을 위한 행사에 초대돼 음악으로 재능기부를 해왔다.



재능기부로 중소기업 발전에 힘 보태는 '하나님의교회'…기업인들 '감동' 



죽어도 여한이 없다??<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아유슈비츠 수용소에 전시된 유대인의 신발


죽어도 여한이 없다. '죽어도 여한이 없다.'지금 당장 죽어도 남아 있는 한이 없을 만큼 최선을 다했고 노력을 다했다는 뜻이다. 도대체 자신의 삶과 일에 얼마만큼 마음을 다해야 한이 남지 않을까? 얼핏 들으면 굉장한 자부심과 성취감으로 충만한 사람의 말처럼 들리기 쉽다.

역사적으로 알렉산더 대왕만큼 마음을 다해 자신의 제국을 이끌어간 사람도 드물다. 그는 인도에서 마케도니아까지 80,000Km의 광활한 영토를 불과 8년 만에 정복했다.
33세에 운명을 달리했으니 그는 젊은 세월을 온통 전장에서 보낸 셈이다. 죽을힘을 다한 노력의 결과로 그는 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 돌아간 것은 그의 몸이 묻힐 한 평의 땅이었다.



알렉산더 대왕은 죽기 전, 손을 무덤 밖으로 꺼내 달라고 유언했다고 전해진다. 사람들에게 인생은 공수래공수거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이다. 천하를 다 가진 그였지만 죽어서는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음을 깨닫고 얼마나 원통했을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어디 살면서 한맺힌 이가 알렉산더 대왕뿐이겠는가. 2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장본인은 아이러니하게도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유대인들이었다. 나름 율법을 고수하며 자신들의 신앙을 최고라 자부하던 그들이었다. ‘하나님은 절대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그들의 고집은 얼마나 큰 한을 남겼는가.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며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을 요구할 때까지만 해도 그들은 죽어도 여한이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예수만 사라져준다면 내가 죽고 자손들이 죽어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일이라 자신했던 것이다.


만약 그들을 만날 수 있다면 묻고 싶다. “예수가 죽어서 정말 여한이 없었는가?”라고 말이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늘에서 이 땅까지 오신 하나님을, 더군다나 자신들이 그토록 열심히 믿고 공경했던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조롱하고 배척한 것도 모자라 십자가 형벌이라는 엄청난 고통과 수욕을 안겨드렸으니 그들의 원통함이 어떠할지 우리는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예수만 죽는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만 같았던 그들의 결과는 오히려 사무치는 한을 가져왔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지 40년이 지난 A.D. 70년, 로마 장군 티투스에 의해 예루살렘이 함락되어 110만 명의 유대인들이 사망하고 9만 7천 명이 포로로 잡혀가는 끔찍한 결과를 초래했던 것이다.
그로부터 약 2천 년이 지나고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후에도 독일의 나치에 의해 유럽 각국에 흩어져 살던 600만 명의 유대인들이 학살당하는 참극을 겪었다. 이것은 단지 유대인들만의 한이 아니라 온 인류의 비극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겠는가. 하나님을 대적한 그들의 말로는 영원한 천국이 아니라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어리석은 자신감을 가진 자들은 오늘날에도 많이 있다. 하나님에 대한 무지로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예수님을 조롱하고 멸시하는 일에 목숨을 다하고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외치고 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까지 오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되신 하늘 어머니를 훼방하는 자들의 말로는 유대인들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진정 구원을 바란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을 만큼 성경을 살펴보라.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아보려는 아주 작은 노력만 있었어도 유대인들은 그렇게 원통한 일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 이르기 전에, 뒤늦은 후회를 하기 전에 성경을 통해 원없이 하나님을 알고 믿었노라 자부한다면 그이야말로 죽어도 여한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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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마라톤대회 참가![인천일보]

문화,스포츠 감성복음...더불어 사는 세상 만든다
지역 마라톤 대회 지원...성공 견인
환경정화,이웃돕기,재난구호 앞장



▲ 정서진 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 성공 견인

 하나님의 교회는 앞서 지난 10월26일 인천일보와 인천 서구가 공동 주최한 제2회 정서진 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에 참여했다.
정서진을 출발해 경인아라뱃길 자전거도로를 달려 반환점을 돌아 다시 정서진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남녀 각 하프, 10㎞, 5㎞경기로 진행됐다.

정서진과 경인아라뱃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따라 시원한 가을 바람을 가르며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린 이번 대회는 자동차 매연과 소음으로부터 벗어난 환경 친화적인 마라톤 대회의 좋은 사례가 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 200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대회 홍보에 앞장서는 한편 참가 단체 가운데 최다 인원인 235명이 참가해 대회 성공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마라톤 대회 참가는 공동체 구성원으로 지역 발전에 협력하기 위한 뜻에서 이뤄졌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평소 꾸준하게 가족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해온 성도들의 믿음의 발로이기도 하다.

이날 성도들과 함께 마라톤에 참가한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 정지현 목사는 "정서진·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는 시민의 건강 증진 도모와 함께 아름다운 지역 명소를 홍보하기 위한 취지의 대회다. 평소 애향심이 깊은 성도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또한 "마라톤은 많은 부분 신앙생활과 닮은꼴"이라며 "성도들은 물론 주변의 이웃들이 지치거나 포기하지 않고 함께 천국까지 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돕고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회에 참가한 성도들도 지역사회 홍보에 힘을 보태고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벗삼아 모처럼 가족들과 뛰며 즐거운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원(28·남구 용현동) 씨는 "인천 홍보에 동참해 뿌듯하다. 무엇보다 완주의 기쁨이 크다"면서 "새 언약 천국 복음 전도의 사명도 끝까지 완수해 천국의 축복과 기쁨을 얻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내와 두 아이들과 함께 5㎞를 완주한 이동국(중구 신흥동3가) 씨는 "다리도 아프고 많이 힘이 들었는데 끝까지 뛰는 데 함께한 가족들이 큰 힘이 됐다"면서 "가까이 있는 가족과 주변 이웃들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게 된 시간"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 열린 제1회 대회 당시에도 300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가해 주최 측에 큰 힘을 실어준 바 있다. 대회를 주최한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대규모 참가를 크게 환영하고 "지금은 나와 내 가족만이 아닌 이웃과 사랑을 나누어야 공존할 수 있고 지역 발전과 국가 번영도 가능한 시대"라며 "평소 해오던 것처럼 하나님의 교회가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를 통해 사랑을 온 나라와 세계에 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규술 인천시 서구의원도 "그 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보여주기 위한 봉사가 아니라 배수로 청소 등 어렵고 힘든 일도 꺼리지 않고 진정성을 가지고 지역과 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해온 단체로 알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인원이 참여해준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데 홍보에도 열정을 보여줬다. 지역을 대표하는 공무원으로 고맙게 생각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인천에서는 다양한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때마다 열정적으로 대회를 홍보하는 한편 적극적인 참여로 대회 성공에 기여해왔다.

오는 16일(일)에도 경기 김포와 인천의 성도들이 강화군 외포리선착장에서 열리는 강화해변마라톤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하나님의 교회는 마라톤 대회 외에도 경인항과 연안부두, 강화해수욕장 등 지역 환경정화와 어려운 이웃돕기, 헌혈, 재난구호에 등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발전의 건각(健脚)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출처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6645&sc_code=&page=&total=>



하나님의교회는 환경정화,노인복지,국내외 봉사활동,헌혈,다문화가정 행사,스포츠까지 어디하나 빠지는 곳 없이 사회와 국가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교회에 다니고 있음이 자랑스럽습니다.~^^